[화중광야 성경역사의 발자취] 짓밟혀 버린 역사의 잔영 1 ㅡ 요제프(요셉)의 무덤

정리/ 정재선 목회자

50:15그리고 요제프(요셉)의 형제들이 그들의 아버지가 죽었음을 보았을 때, 그들이 말하되, '요제프가 혹시 우리를 미워하여, 우리가 그에게 행한 모든 악을 반드시 깊지 않으려나.' 하였다...50:19그러자 요제프가 그들을 향하여 말하되, '두려워 마소서. 내가 하나님의 자리에 있단 말입니까? 50:20그러나 당신들에 관해서, 당신들은 나에게 악을 계획하였을지라도, 하나님은 그 악을 선으로 만드셨고, 오늘과 같이 많은 사람들을 살도록 구원하셨습니다. 50:21그러니 이제 당신들(형님들)은 두려워 마소서. 내가 당신들과 당신들의 어린 것들을 양육하겠습니다.' 하였다. 그리고는 그가 그들을 위로하였고, 그들을 향하여 다정하게 전하였다...50:25그리고 요제프가 이스라엘의 자손들에게 한 맹세를 시켰고, 말하기를, '하나님이 반드시 너희를 찾아오실 것이니, 너희는 여기서 나의 뼈들을 옮겨가겠다 하라.' 하였다. 50:25그리하여 요제프가 일백 십세가 되어 죽었다. 그리고 그들이 그에게 향을 넣고, 그가 애굽 안에서 한 관 속에 넣어졌다. (창세기 50:15,19-21,25-26, 킹제임스 화중광야역).

1. 야코브(야콥)의 아들 요제프(Yosef/Joseph/요셉)의 무덤



◆성경기록대로, 이집트로부터 옮겨져 네게브 평야 안에 뼈들이 매장된 요제프(요셉)의 무덤이다. 1900년대의 모습이다.



◆2005년 5월 17일, 팔레스틴인들이 요제프(요셉)의 무덤을 점령, 파괴하고 있다. 이 사건 이후, 2006년에는 이란 백업의 집단 '하마스'(Hamas)가 등장, 팔레스틴은 '파타'와 분리되었고, 4년후인 지난 5월 4일에, 카이로에서 양측이 통일합의서에 서명하였다. 그러나 팔레스틴의 앞날은 그리 밝지 만은 않다...
<팔레스틴(블레셋)에 봄은 오는가?> (자세히보기).



◆오늘날에는 팔레스틴 군대가 요제프(요셉)의 무덤을 지키고 있다.

<Created/20110503> <Updated/2011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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