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ㅡ 眞理把持]

솔로몬 왕이 건축한 '예루살렘의 성벽' 발굴되다!!

정리/ 목회자 정재선


3,000년전(주전 1,000년) 솔로몬 왕에 의해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대 성벽이 히브리대학교 고고학자 에이랏 마잘(Eilat Mazar) 박사 발굴팀에 의해서 밝혀졌다. 이번에 발굴된 성벽의 길이는 70미터에, 높이는 6미터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 성벽은 '다윗의 성읍'(City Of David)과 성전산 남단 성벽의 중간 지역으로서 성경에는 '오벨'(Ophel/역대기하 27:3)이다. <자세히보기>

2010년 2월 23일(현지시간) 마자르 소장은 발굴된 성벽은 지금까지 확인된 이스라엘 제1성전 시기 건축물 중 가장 거대하다고 말했다. 발굴팀은 같은 시기에 지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왕궁 지역으로 통하는 문과 '키드론 골짜기'(Kidron Valley)를 내려다볼 수 있는 탑 등도 발굴했다고 설명했다.


◆에이랏 마자르 소장이 예루살렘 구성읍에 인접한 '오벨'(Ophel) 지역 내에서 발굴된 주전 1,000년에 건축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벽을 가리키고 있다. (이미지제공/히브리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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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Solomon made affinity with Pharaoh king of Egypt, and took Pharaoh's daughter, and brought her into the city of David, until he had made an end of building his own house, and the house of the LORD, and the wall of Jerusalem round about. (1 Kings 3:1, KJV)

그리고 솔로몬이 이집트의 왕 파라오와 밀접한 관계를 맺었고, 파라오의 딸을 취하였고, 그 여자를 다윗의 그 성읍 안으로 데려왔으니, 그가 자신의 집과, 주님의 그 전(殿)과, 주변의 예루살렘 성벽의 건축이 마칠 때까지 두었더라. (열왕기상 2:1, KJV화중광야)


[관련자료] [화중광야 ㅡ 眞理把持] 다윗 왕의 예루살렘 정복에 사용되었던 터널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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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eated/20100225> <Updated/2010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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