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THE HOLY CITY] 팔레스틴의 수난약사(受難略史) [1]

2005년 조사에 의하면, 팔레스틴 아랍인들 ⅓이 개인 안전이 불안, 타국으로 영원히 이민 가고파 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자세히보기)

[역사 시간을 거슬러 간추려보는 팔레스틴의 수난약사] 수 천년 동안, '팔레스틴'(PALESTINE)으로 알려진 그 지역은 사막들과 말라리아 습지들로, 거의 재배할 수도 없고 거주민들도 없는 방치된 지역이었다. 7세기에 아랍인의 침략 이후, 아랍어가 대부분의 그곳 거주민들의 일상어가 되었으며, 독립 팔레스틴 국가로서 존재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

   △이스라엘의 땅 안에서의 이스라엘인 통치가 주전 약 1250년전에 여호수아의 정복들로 시작되었다.

   △주전 587년부터 바빌론의 지배를 받기 시작한 팔레스틴 지역은 페르샤(바사), 그리스(헬라) 등 제국의 초강국들에 의해서 오랜 동안 지배를 받았다.

   △페르샤(바사)의 지배에 놓여 있었다. (주전538-333)

   △그리스(헬라)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주전333-63)

   △유태인 거주민들은 실제로 로마인들에 의해서 멸망당하였다. 그들은 이스라엘의 땅과 함께 유태인의 정체성에 관한 모든 표적들을 근절시키고자 유대(유데아)를 '팔레스티나'로 개명하였다.

   △'팔레스틴' 용어는 필리스틴인(블레셋인)에서 유래된 것으로 전해진다. 그들은 그리스를 본거지로 한 고대 '바다민족' 가운데 한 민족으로서, 주전 12세기에 카나안의 남부해안 평지에 정착하였다고 전해진다.

   △비잔티움의 지배하에 놓여 있었다. (313-636)

   △유태인들이 그 지역 안에 살기 시작한 후로부터 아랍인들이 2천년 이상을 '팔레스티나'를 정복하였다.

   △이 모든 수난의 기간 중에도 그 지역 안에는 항상 한 유태인이 존재해 왔다. 십자군들이 정복하였다. (1099-1291)

   △이집트의 노예 기병들이 정복하였다. (1291-1516)

   △오토만인들이 정복하였다. (1516-1917)

   △이렇게 전체 기간 중 (주전 587년 바빌론 지배로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여하한 분명한 팔레스틴 문화 혹은 언어가 존재한 적이 없었으며, 팔레스틴인들에 의해 다스려진 '팔레스틴'이라 불리는 하나의 국가가 존재해 온 적도 없었다.

    △1946년부터 2000년까지 팔레스틴의 땅(초록색)이 점점 사라지고, 그대신 유태인의 땅(백색)이 넓어졌다.

1947년 11월 UN총회 '분리계획'(Partition Plan) 결의에 의하면, 아랍인들에게는 웨스트뱅크(서안)와 북갈릴리의 비옥한 땅이 제공되었고, 유태인에게 제공된 땅의 80% 이상은 황무지였다. 만일 아랍 국가들이 UN의 제의를 받아들였다면, 2008년 현재 아랍-팔레스틴 국가는 건국 61주년을 맞이하였을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UN의 분리계획이 받아들여지지 않았는가? 이스라엘이 하나의 독립국가로서 존재할 권리를 인정하는 셈이 되기 때문이었다.

따라서 아랍국가들은 신생 '이스라엘국가'의 탄생을 파멸시키려고 1948년에 이스라엘을 침공하기 시작하였고, 이 전쟁으로 인하여 난민 문제가 발생하였다.

이 난민문제를 야기시킨 책임은 전적으로 아랍국가들에게 있었다. 아랍 국가들은 이스라엘에 대한 사라지지 않는 '적의'(ENMITY/대적)를 보존시키기 위하여 유태인 난민 문제를 영속시켜 왔다. (창세기 3:15 참조).

1948-1967년 사이 아랍-팔레스틴인들은 주로 요르단과 이집트의 통제를 받았다. 팔레스틴인들은 이들 국가들로부터 전혀 독립을 요구하지 않았으며, 아랍 국가들도 팔레스틴인들에게 독립을 시켜 줄 의지가 없었다. 왜 그랬는가?

<제2부에서 계속...>

[2009년의 기도]

2008년도 이제 10여분 남겨두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한 살 더 먹고 그만큼 어깨도 무거워졌습니다.
세상의 부귀영화와 대박의 꿈을 꾸는 것은 아니지만, 그것을 등 뒤로 한 채 당신께서 가신 그 고난의 길을 따라가는 것이 힘이 듭니다.
하지만 낮아지면 낮아질 수록 주 예수 그리스도의 날개 밑에 꼭 안기는 것 같아, 이 행복을 말한다면 사람들은 웃을 것입니다.
내 자신만의 유익을 구하지 않지만, 어느새 보면 더 좋은 길로 저를 옮겨놓으셔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선하심을 어찌 제가 찬양하지 않겠습니까?
지금까지 제가 잘 될 수 있는 길을 포기하면서 살아왔습니다.
아버지! 그러나 제 자신이 게을러서 제게 주신 기회들을 놓치지 않게 하시고, 이 길을 포기한다고 정말 해야 할 일까지 포기해버리는
그런 사람이 되지 않게 하옵소서.
이제 2008년 '카이로스'의 시간이 1분 남았습니다.
세상 것을 포기한다고 해서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길을 가는데 겁내지 않게 하시고, 포기하지 않고 죽기까지 달려가게 하옵소서.
2009년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더 이상 울고만 있지 않겠습니다.
더 이상 겁내지 않고, 미루지 않고, 당신의 그 말씀을 연구하겠습니다.
이 미련한 자를 깨우쳐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그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2009. 1. 1.(목요일) 자정 12:02/ Beth-dian>


<Created/20051103><Updated/20081231><200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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