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학에 '우울증'이 증가함을 보고서...

정리/ 정재선 목회자

요즈음 미국 대학 캠퍼스 카운셀링 직원들이
왜 바쁜가 했더니...이유가 있다!!

실의에 빠진 대학생들 상담해주기에 바쁘단다.

왜 미국 대학생들이 실의에 빠지게 되었나?
문제는 오늘의 현대교육에서 찾는다!!

'
American education is literally hopeless.'

지난 12월 19일(현지시간) 뉴욕타임즈는 '대학생 정신건강연구센타'(Center for the Study of Collegiate Mental Health/CSCMH)가 공개한 연구보고서를 중심으로, 미국 대학생들이 겪고 있는 정신건강의 딜레마를 다루었다. 이러한 추세는 1940년대에 본 연구소가 설립된 이래로, 지난 10-20년 사이에 두드러지게 나타나는 현상이라고 한다. <CSCMH 연구보고서 PDF 다운받기>.

한편, '미국대학건강협회'(American College Health Association)는 지난 12개월 간 상담한 대학생들의 46%는 '삶의 의욕이 없다'(things were hopeless)과 대답하였다. 같은 기간 중에 58%는 '외로움'을 느낀다고 하였고, 31%는 '의욕상실/우을함'felt so depressed that it was difficult to function)을 느낀다고 응답하였다.

'스토니브룩대학'(Stony Brook University) 상담소장 제니 황(Jenny Hwang) 박사는, 1970년대 대학생들은 '나는 누구인가?'(Who am I?) 존재 위기의식이 두드러진 반면, 지금의 대학생들은 '포괄적인 트라우마, 정신질환, 불규칙 식사, 자해, 알코홀 및 마약 사용'(Now they’re bringing in life stories involving extensive trauma, a history of serious mental illness, eating disorders, self-injury, alcohol and other drug use.) 등에 시달리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러한 무력해지고 소망없는 현대교육의 실의로부터 이겨낼 수 있는 길을 제시해준다:

    만일 그리스도 안에 우리가 소망하는 것이 오직 이생 뿐이라면, 우리는 모든 사람들 중에서 가장 비참하도다. (고린도전서 15:19, KJV화중광야역)

    If in this life only we have hope in Christ, we are of all men most miserable. (1 Corinthians 15:19, KJV화중광야역)


비록 미국 대학교육의 현실이지만, 우리 대학교육에도 '공통점'(?)이 있을 것 같아, 하나의 참고자료로 올린다. 인간의 교육은 무기력을 가져온다. 그러나 대안이 있다. 소망있는 교육이 있다. 그것은 '성경' 속에서 찾아진다.

[관련자료] Mental Health Needs Seen Growing at Colleges <New York Times/자세히보기>.

 
<Created/20101223> <Updated/2010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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