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아래 영원한 것은 없나니...

지금 50대 이상은 미국 영화사 MGM을 기억할 것이다.

수 많은 대작과 명작을 남겼던 그 영화사가 서서히 도산 위기를 맞다.

'벤허'(Beh Hur), '오즈의 마법사'(The Wizard of Oz),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Gone with the Wind).
 '싱잉 인 더 레인'(Singin' in the Rain)...이루 다 열거할 수 없을 정도로...50-70년대 대작들을 남긴
 영화사 'MGM'(Metro-Goldwyn-Mayer)이다.
(영화사로고/동영상보기).
그런데 그 영화사가 지금 부도 위기를 맞아서 새 경영진을 도모하고 있다는 슬픈 이야기가...

<가디언/자세히보기>

 
<Created/20101031> <Updated/2010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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