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 종말의 징조들이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는데...우리 국내 관련자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지??!!

미국 뉴올리언즈 지역이 가라앉고 있단다. 그 속도가 빠르다는데...이는 지구의 변화임이 자명하다 하겠다. 우리 한반도를 위해서 기도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라고 판단된다...

◆[BGM] 곡목/애심(연주곡)/(뮤즈님제공)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뉴올리언즈가 빠르게 가라앉고 있단다!!
How fast is New Orleans sinking? Faster and faster, says new study

글/ 매디슨 마골린 기자 ㅡ 번역/ 정재선

해수면 기온의 상승과 더불어 연안(해안) 공동지역들이 글로벌의 뜨거운 기온의 장기 영향을 맞는 시기에 접어들고 있다. ㅡ With rising sea levels more coastal communities are coming to terms with the long-term effects of hotter global temperatures.

By Madison Margolin, Correspondent / May 18, 2016

New Orleans is sinking, according to a study using NASA airborne radar. The subsidence, or sinking rates, of the city and surrounding areas is caused by naturally occurring geologic and human-caused processes. According to this latest study, subsidence is happening at higher rates than what previous data has shown using different kinds of radar, which before had been lower resolution and not as spatially extensive.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항공기 기상 레이더를 이용한 한 연구에 의하면, 미국 뉴올린즈(New Orleans)가 가라앉고 있다고 전한다. 그 도시와 주변 지역들의 함몰(陷沒) 내지 침강(沈降) 비율이 자연히 지질학적 및 인간에 의한 과정들이 원인인 것으로 밝혀졌다. 최근에 발표된 이 연구에 의하면, 종전의 낮은 해상도와 공간적으로 광범위하지 않았던, 각종 레이더를 이용해서 드러난 데이터 보다도, 침몰이 높은 비율로 나타나 있다고 전한다.

The study took place from June 2009 to July 2012 and was a joint effort by scientists at NASA's Jet Propulsion Laboratory in Pasadena, Calif.; University of California, Los Angeles; and the Center for GeoInformatics at Louisiana State University, Baton Rouge.

본 연구는 2009년 6월부터 2012년 7월까지 실시되었고, 캘리포니아州의 파사데나 소재 '나사의 제트추진연구실', 로스앤젤스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와 배턴루지 소재 루지애나대학교의 '지리정보센터'의 과학자들이 참여한 하나의 공동노력이었다.

"Agencies can use these data to more effectively implement actions to remediate and reverse the effects of subsidence, improving the long-term coastal resiliency and sustainability of New Orleans," said Cathleen Jones, Jet Propulsion Laboratory scientist and author. "The more recent land elevation change rates from this study will be used to inform flood modeling and response strategies, improving public safety."

'뉴올리언즈의 장기 연안(해안) 탄력과 유지가능성을 개선하면서, 함몰(陷沒)의 효율을 개선하고 바꾸는데 한결 효과적인 실행행동들에 이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라고 과학자 겸 저자인 제트추진연구실의 '캐드린 존스'가 말했다. ' 본 연구를 통해서 최근에 발생하고 있는 <토지고도 변화율>이 홍수 모델링을 알리고 공공의 안전을 개선하여 전략들을 반응시키는데 활용될 것입니다.'

[이미지/자세히보기] 미국 '뉴올리언즈'는 1964년 '애니멀즈' 그룹이 부른 '해뜨는집'의 배경으로 우리는 물론 세계적으로 너무도 잘 알려진 곳이다. <자세히보기/작업중>.

그런데 이곳은 2005년 허리케인 '카트리나'가 휩쓸고 간 이후로 사양길로 접어든 곳아다!! 그만큼 허리케인으로 '폰차드호수' 뚝방이 터져 엄청난 물이 범람하여, 이곳은 저물어가고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게다가 위 이미지 우측 하단에 보듯이, 이 폰차드호수가 점점 가라앉고 있다는(매년 4센치씩) 한 과학자 '캐드린 존스'(사진)의 증언이 심각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이에 맞서 우리 한반도 안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지구에 대한 전반적인 대변화에 대비할 수 있는 <국가비상기구>가 절실할텐도(??)...무엇을 믿고 있는지...참으로 암담한 앞날이다...2009년 후반부터 <열대성기후>로 변화하였다고 앵무새처럼 '헛소리'(??)나 하고 있는 자들이 아니었던가!!

<이미지 본문> But UAVSAR could possibly detect that change. This is how radar remote sensing could be used to warn people of the levee's deterioration before any serious problems arise. ㅡ 그러나 <무인항공 합성개구레이더>는 그런 변화를 감지 가능합니다. 이것은 원격 레이더 감지를 이용하여 어떤 심각한 문제들이 발생하기 전에 사람들에게 제방(뚝방)의 악화상태를 경고할 수 있습니다.

Up to two inches a year were the highest subsidence rates found, observed mostly near the Mississippi River by industrial areas such as Norco and Michoud. Other high subsidence rates were found in the city's Upper and Lower Ninth Ward, Metairie, and Bonnet Carré Spillway, where the water levels hiked up another 1.6 inches a year.

노르코와 미슈우드 같은 산업지역 인근의 미시시피江에서 관측된 바로는, 해마다 2인치(5.08센치)이상의 고도의 함몰(陷沒) 비율이 나타났다. 게다가 이 도시의 상류 및 하류 나인스워드, 마타리와,
보닛카레여 수로 안에서도, 해마다 수면이 1.6인치(4.064센치) 이상 높아지는 높은 함몰 비율이 나타나고 있다.

The subsidence is primarily caused by groundwater pumping and surface water pumping (known as dewatering). Other factors include faulting; deposited sediments weighing down the Earth's crust; human withdrawal of water, oil, and gas; shallow sediments compacting; and perpetual land movement from glaciers during the last glacial period.

이렇게 함몰(陷沒)의 원인은 지하수 펌핑(끌어올리기)와 지표수 펌핑이 그 원인으로 나타나 있다. 기타 원인들로는
단층작용(斷層作用), 지각(地穀)을 억제하는 침전물, 인간의 물, 기름, 가스 인출, 얇은 퇴적물 압축, 그리고 마지막 빙하기 중에 빙하들로부터 영구적인 지표운동 등을 들 수 있다.

Louisiana has been among the US locations hardest hit by climate change. The government recently set aside a $48-million grant to move the entire community of the sinking Isle de Jean Charles to drier land. Washington, D.C. is also sinking and could drop at least six inches in the next hundred years, according to researchers. Moreover, 10,000 refugees from the Marshall Islands, which have sunk to more than six feet above sea level, have sought refuge in Arkansas, escaping the dire consequences of climate change at home.

루이지애나州는 기후변화에 의해 강타당한 미국 지명들 가운데 있다. 정부는 최근에 가라앉고 있는 '지찰스섬(島)' 전체 지역을 마른 땅으로 이전하는데 4천 8백만불을 승인하였다. 연구자들에 의하면, 워싱톤 D.C.도 가라앉고 있어, 앞으로 백년 안에 6인치(15.24센치) 가라 앉는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해수면 보다 6피트(18.24센트) 이상 가라앉아 버린 마샬군도의 1만명 피난민들은, 극심한 기후변화의 결과를 도피하면서, 알칸사스州 안에다 피난처를 마련하였다.

Overall, global sea levels have risen about three inches since 1992 because of global warming. Scientists predict that they can rise another three feet in the next century or two. In some areas, sea levels have risen up to nine inches. The rising sea levels are caused primarily by the expansiveness of warm water, which takes up more space than cooler water, and the melting of the ice caps, during which more water runs into the ocean.

전반적으로, 지구의 해수면은 글로벌 온난화로 인하여 1992년 이래 약 3인치(7.63센치)가 상승하였다. 과학자들은 다음 세기 내지 2세기 안으로 또 다른 3피트(90.9센티) 상승할 수 있다고 내다본다. 어느 경우이든, 해수면은 (이미) 9인치(22.86센티) 상승해 있는 것이다. 이같은 해수면 상승요인은 근본적으로 우주공간으로 찬물(냉수) 보다는 더운물(온수)의 확장과 빙산들이 녹아 바다 속으로 많은 물이 유입됨에 인한 것이다.

"People need to understand that the planet is not only changing, it's changed," said NASA cryosphere program scientist Tom Wagner. If global temperatures rise by another 6 degrees Fahrenheit the next century, causing sea levels to rise, between 20 and 31 million Americans could lose their homes.

'우주는 변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변화받고 있음을 사람들이 이해할 필요가 있습니다.' 라고 <나사빙하프로그램>의 과학자 톰 와그너가 말했다. 만일 다음 세기에 화씨 6도(섭씨1.722222e+1)의 수면이 상승한다면, 미국인 2천만-3천1백만 명이 집을 잃을 수 있는 것이다.

Facing the imminent consequences of climate change, many communities are stepping up to take action. From the local level, protest and public indignation has helped close down coal-burning power plants, which now provide only a third of US electricity, as compared with more than half in 1990. Stricter pollution standards and lower natural gas prices have also been factors in the closing of 200 coal-fired plants since 2001, according to the Sierra Club.

기후변화의 임박한 결과들을 직면하면서, 많은 공동지역들이 대책을 강구하게 나섰다. 지역급으로부터, 항의 및 대중 분노가, 1990년에 1/2 이상이던 현재 미국전력 소비량의 1/3만을 공급하고 있는 석탄 전력플랜트를 닫는데 도움이 되었다. <시에라클럽>에 의하면, 엄격한 공해기준들과 낮은 천연가스 가격으로 2001년 이후 200개의 석탄 전력플랜트를 닫는데 요인들이 되어 온 것이다.

Meanwhile, localities in south Florida, one of the nation's most at-risk spots, have begun to use recycled water to alleviate the reduction of the fresh water aquifer, threatened by underground sea water pushed inland. Meanwhile, other cities around the country from Boston to Seattle have begun to convert taxi cabs to hybrid fleets, plant gardens on roofs to reduce air conditioning needs, and install solar panels.

한편, 미국에서 가장 위기지역의 한 곳인 남부 플로리자州의 지역들이, 지하 해수(바닷물)이 내륙으로 스며듦에 위협을 느낀 나머지, 담수 대수층의 감소를 완화시키도록 재활용물을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The troops on the ground, the local officials and stake holders, are acting, even in the face of a total lack of support on the top level," Michael Mann, climate scientist at Pennsylvania State University in State College, Pa., said to Douglas Struck for The Christian Science Monitor. "The impacts of climate change are pretty bad and projected to get much worse if we continue business as usual. But there still is time to avert what we might reasonably describe as a true catastrophe. There are some signs we are starting to turn the corner."

'전빈적으로 상부의 지원이 부족함을 직면하고서, 지상군들, 지방 관리들과 이해 관계자들이 행동에 나섰습니다.'라고 파사데나 소재 주립재학 내의 펜실바니아주립대학교의 기후과학자 마이클 만이 <크리스천사이언스모니터紙>의 더글러스 스트럭 씨에게 이같이 말했다. '만일 우리가 예전과 같이 사업을 계속한다면, 기후변화의 충격들이 심히 나뻐서 상태가 더욱 악화될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의 진실된 대참사로서 우리가 합리적으로 피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는 아직 남아 있습니다. 코너를 돌리기 시작하는 몇 가지 징조들이 나타나 있습니다.'

[Source] http://m.csmonitor.com/Science/2016/0518/How-fast-is-New-Orleans-sinking-Faster-and-faster-says-new-study



<Created/20160521> <Updated/20160521><20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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