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복음선교문서 콜렉션 13] 예배(WORSHIP)의 성경적 접근 [1]

'이제부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해 오셨고,
우리에게 은혜를 통하여 영존하는 위로와 좋은 소망을 주셨던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가 너희 마음들을 위로하시고,
너희를 모든 선한 말씀과 일 안에 세우시니라.'
(데살로니카후서 2:16-17 / KJV화중광야역)




1. 영(SPIRIT) 혼(SOUL) 몸(BODY)의 구분

2. 진리와 영 안에서의 예배 (요한복음 4장)


3. 예배의 속성 13가지 - 준비중!!


글/ 정재선 목회자


1. 영(SPIRIT) 혼(SOUL) 몸(BODY)의 구분

지금도 "성경을 읽으십시오!" 라고 한다면, "전 시간이 없어서...또한 졸려서...읽어도 의미를 잘 알지 못해서..." 라는 이유로 성경을 접하지 않고, 신앙생활을 한다고 하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그런 분들은 결코 신앙생활에서 승리할 수 없을 것이고, 하나님의 그 뜻(the Will of God)을 알지 못할 것이다. 여전히 겉사람에 이끌리어 삶을 살아 갈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인가? 아니면 '그 말씀'을 통해서 나의 몸을 이기고 새로워 지면서, 하나님의 그 뜻 안에서 살아 갈 것인가? 그래서 우리는 말씀을 읽어야 하는 그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신앙 생활을 하면서 한 번 쯤은 몸과 혼과 영에 대해서 생각을 해 본적이 있을 것이다. 그러나 생각을 했지만 거기에 대한 확실한 대답은 얻지 못한 채, 지금도 신앙생활을 하시고 계신 분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그런 분들에게 이 책을 권하고 싶다. 나 또한 신학교를 다니면서 항상 궁금했던 내용 중에 하나가 바로 몸과 혼과 영의 관계였다. 그래서 90년대 초에 나왔던 책 중에 하나인 워취만 리의「속사람」을 보면서 나름대로 정리를 한 바 있지만, 여전히 한 쪽 마음에서는 석연치 않은 마음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는 중에 정재선 목회자님과  함께 "아빠! 광야 안에서도 피는 꽃이 있어요."(Dad, Let's pull ourselves together, remembering the Flower in the Wilderness)라는『화중광야』(花中廣野-WhaJoongKwangYa)의 복음문서사역을 준비해오면서, 목회자님이 입수한 책자를, 기독교 복음문서 선교자료로 활용코저 1994년에 번역해 놓으셨던 것을, 부탁을 받고 워드로 정리하는 중에, 나는 얽힌 실타래가 하나씩 풀어지는 그런 감격과 희열을 느끼게 된다. 원제목은 「How You Can Know The Will Of God」(하나님의 그 뜻을 아는 법)(1979년 발행)이다. <20021223/디모데 박>

하나님이 우리의 영들을 통해서 우리를 어떻게 인도하시는지를 이해하기에 앞서, 우선 우리는 우리의 영의 정체를 밝혀내야 합니다. 사도 베드로가 말하는 이 속사람이란 '마음의 숨겨진 사람'(베드로전서 3:4)이며, 그것은 사람의 영이기도 합니다. 성경이 말씀하고 있는 마음이란 영, 곧 속사람 내지는 숨겨진 사람을 의미합니다. 이것이 진정한 사람(眞我)입니다. 그러므로 바울이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한 새로운 창조이다'(고린도후서 5:17)고 말하는 것은, 속사람, 곧 진정한 사람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거듭나게 되었을 때, 당신이 한 새로운 몸을 얻는다는 말이 아니라, '진정한 당신'(眞我)가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로운 사람이 되었다는 말입니다. <킹제임스성경> 외의 다른 번역에는, '그러므로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한 새로운 자아가 존재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종종 우리가 성경 용어들을 묘사함에 있어서, 그 의미가 불명확하여 혼돈을 야기시키는 예가 있습 니다. 따라서 성경이 말씀하는 대로 말씀을 말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그 일례로 <데살로니가전서 5:23>을 인용해보겠습니다. 사도 바울이 데살로니가에 있는 교회에게 전한 말씀입니다:

5:23화평의 하나님이 너희를 완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 온 ①과 ②과 ③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5:23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이처럼 용어는 성경이 가르치는 대로 옮기는 것이 올바른 해석입니다. 여기에서 바울은 속에서(the inside) 시작하여 겉으로(the outward) 이르고 있습니다. 속사람으로부터 시작하여 겉사람에 이르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사실 오랜 시간 속에서 이 주제에 대해, 우리의 생각이 잘못 받아 들여졌기에 많은 혼돈을 가져온 것입니다. 내가 미국의 저명한 성경 학자들에게, '사람의 영과 사람의 혼은 어떤 차이죠?' 라고 질문하면, 그들은 놀라면서, '그야, 나는 둘 다 같다고 생각해 왔습니다.' 라고 대답하는 것이 사실입니다. 설교자들이나 부흥사들도 영과 혼은 동일한 것이라는 여운을 남기면서, 두 용어를 번갈아 사용하 는 경우가 다반사인데, 그건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그 말씀은 살아 있고, 활력이 있어, 어떤 양날 칼보다도 예리하여, 혼과 영을 찔러 가르고...'(히브리서 4:12). 바울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일 내가 알지 못하는 한 언어로 기도하면, 내 영은 기도하는 것이지만, 나의 마음은 열매를 맺지 못함이다.'(고린도전서14:14). 우리의 마음(understanding)은 우리의 혼의 일부분입니다. '나의 지각은 열매를 맺지 못한다. 나는 나의 혼(지성 및 마음)에서 기도하지 않았다. 그것은 나의 혼이 기도한 것이 아니었다.'고 바울은 고백한 것입니다. '만일 내가 '알지 못하는 한 언어'(방언)으로 기도하면, 내 영은 기도한 것이다.'고 말한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특별히 <잠언 20:27>의 말씀을 좋아합니다: '사람의 영은 주님의 그 등불이라, 뱃 속에 있는 모든 깊은 곳들을 살핀다.'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성경기록이 말함과 같이, 나를 믿고 의지하는 사람은, 그의 배에서 샘솟는 물로 이루어진 강들이 흘러날 것이다(이는 그 분을 믿고 의지하는 자들이 맞아들여야 하는 성령님에 관하여 그 분이 전하시는 말씀이라, 예수님이 아직 영광을 받지 못하셨기에, 아직 성령님이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셨음이라)(요한복음 7:37-39). 성령님을 맞아들임으로서 나타나는 결과는, '배'로부터 샘솟는 물로 이루어진 '생명수의 강들'(rivers of living water)이 흘러난다는 말씀 입니다. 다른 번역은, '그의 가장 깊은 곳에서 생명수의 강들이 흐를 것이다.'라고 되어 있습니다.

<자료/화중광야 복음문서 컬렉션-->하나님의 그 뜻>


[풀이] 나는 누구인가? - 진아(眞我)

우리의 '영'(spirit)으로 우리는 '영적세계'(spiritual world)를 접촉한다;
우리의 '혼'(soul)으로 우리는 '정신세계'(mental world)를 접촉한다; 그리고
우리는 '몸'(body)으로 우리의 '물질세계'(physical world)를 접촉한다.


당신이 거듭난 후라도, 당신의 몸(body)은 그 이전과 동일하게 행하려고 한다. 그러나 바울은 이것을 강하게 경고하고 있다. 속에 의지하고 있는 '속사람'이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이 되었은 즉, 이 속사람으로 하여금 겉사람을 다스려야 한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영과 혼의 개념을 혼돈해 온 이유가 있다. '새로남'(new birth)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한 때문이다. 우리는 '의롭다함을 받은'(justified) 그 이상의 존재이다. 우리는 한 새 사람, 즉 그리스도 안에서 한 '새로운 창조' (new creature)가 된 사실이다. <역자주/한글개역의 '새로운 피조물'(고린도후서 5:17)은 부적절한 번역임.>

속에 의지하고 있는 이 사람, 곧 하나님이 다루실 '사람의 영'이 한 '새로운 사람'이 된 것이다. 이 '옛사람' 속에 있던 그 옛것들은 이제 사라진 것이다. 그 속에는 영적 죽음이 있었다. 악의 본성이 그 속에 있었다. 증오와 거짓이 그 속에 있었다. 그러나 이제는 하나님의 그 사랑이 그 속에 있을 뿐이다. 이는 높임을 받는 사람이다. 우리는 그 사람에게 귀를 기울여야 된다. 왠지 아는가? 하나님이 우리를 인도하실 때는 바로 우리의 영들, 곧 이 사람을 통하시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새 사람] (The New Man In Jesus Christ)

당신은 한 이요, 당신은 한 을 소유한다, 그리고 당신은 한 안에 산다. (You are a spirit, You have a soul, And you live in a body):

5:23화평의 하나님이 너희를 완전히 거룩하게 하시고, 너희 온 우리 주 예수 그리 스도께서 오실 때까지 책망할 것이 없게 보존되기를 하나님께 기도하노라. (데살로니카전서 5:23/ KJV화중광야역)
5:23And the very God of peace sanctify you wholly; and I pray God your whole spirit and soul and body be preserved blameless unto the coming of our Lord Jesus Christ. (1Thessalonians 5:23/ KJV)

1. 우리의 '영'(spirit)으로 우리는 '영적세계'(spiritual world)를 접촉한다;

20:27사람의 영은 주님의 그 등불이라, (마음) 속에 있는 모든 깊은 곳들을 살핀다. (잠언 20:27/ KJV화중광야역)
20:27The spirit of man is the candle of the LORD, searching all the inward parts of the belly(the heart). (Proverbs 20:27/ KJV)

2. 우리의 '혼'(soul)으로 우리는 '정신세계'(mental world)를 접촉한다;

1:21그러므로 너희는 모든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벗어 버리고, 너희 혼들을 구원할 수 있는 그 심겨진 말씀을 온유함으로 받아들이라. (야고보서 1:21/ KJV화중광야역)
1:21Wherefore lay apart all filthiness and superfluity of naughtiness, and receive with meekness the engrafted word, which is able to save your souls. (James 1:21/ KJV)

3. 우리는 '몸'(body)으로 우리의 '물질세계'(physical world)를 접촉한다.

12:1너희는 너희 몸들을 하나님에게로 거룩하고 받아드려지는 한 살아있는 제물로 너희는 드려라. 이것이 너희 합당한 (영적) 예배니라. 12:2그리고 너희는 이 세상과 일치하지 말고, 다만 너희 정신(생각)을 새롭게 함으로써 너희가 변화를 받아,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입증하도록 하라.(로마서 12:1-2/ KJV화중광야역)
12:1I beseech you therefore, brethren, by the mercies of God, that ye present your bodies a living sacrifice, holy, acceptable unto God, which is your reasonable service. 12:2And be not conformed to this world: but be ye transformed by the renewing of your mind, that ye may prove what is that good, and acceptable, and perfect, will of God. (Romans 12:1-2/ KJV)

[찬송가 469장 '내 영혼의 그윽히 깊은데서'에서 가사 '영혼'은 '영'(SPIRIT)과 '혼'(SOUL)으로 구분해 줘야]

Far away in the depths of my spirit tonight,
Rolls a melody sweeter than psalm;
In celestial like strains it unceasingly falls
O'er my soul like an infinite calm.
<Refrain>
Peace! Peace! wonderful peace,
Coming down from the Father above;
Sweep over my spirit forever, I pray,
In fathomless billows of love.

오늘밤 내 영의 저 깊은 곳으로부터
시편보다 더 아름다운 가락이 흘러나온다.
하늘 안 곡조들 같이 그것은 쉬지 않고 내린다.
내 혼의 위에 무한한 침묵으로

<후렴>평화! 평화! 놀라운 평화여
위에 계신 그 아버지로부터 내려오네.
바라건데, 내 영 위를 영원히 펼치소서. 끝없는 사랑의 물결 속에서


 
<찬송가 469장 '나의 영의 그윽히 깊은데서' 연주-다니엘정>



[부록] 왜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드러내시는가?


글/ 캐롤 린드세이   번역/ 비둘기선교단(구 화중광야)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인간에게 말씀하십니다. 인간은 성경을 읽고 연구함으로써 하나님과 교제할 수 있고, 하나님을 깨달을 수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의 영으로 감동받고 인도받은 인간들에 의해 기록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성경을 기록시킴에 있어, 단 한 사람이 아닌 많은 사람들을 동원, 참여시켰습니다. 그런데도 성경의 각 모든 부분의 견해가 일치하여 상호 보완적입니다. 오직 진리이신 하나님은 이 온 우주를 만드신 창조자이십니다. 하나님은 그 분의 동반자로서, 친구로서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오래 전부터 하나님을 경멸하고, 그 분의 온 피조물을 멸시해 온 사탄이 인간에게 접근해, 만약 인간이 하나님을 버리면 특히 지식과 지혜에 있어서 인간이 신이 될 수 있다고 인간을 기만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인간은 스스로의 선택에 의해 하나님의 임재하심으로부터 분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일단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인간은 하나님과의 밀접한 친교가 없이는 삶 자체가 허무하고 공허함을 알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인간 자신이 하나님 같은 존재이기 보다는 오히려 자기 자신이 하나님으로부터 '떨어져나간'(fallen/'타락한'은 부적절) 하나님의 하나의 창조물임을 깨닫게 되었는데도, 인간은 더 이상 하나님과 친교를 맺을 수 없게 되었으며, 이 날까지 인간은 '악의 힘'(evil force), 즉 사탄한테 속아 온 인간의 역사는 슬픔과 실망의 연속입니다. 특히 가장 심각한 것은 인간의 몸이 죽을 때, 하나님으로부터 분리된 인간의 혼이 모든 상상을 초월한 평화와 행복이 다스리는 하나님의 왕국 안에서 살아 갈 수 있는 게 아니라 오히려 혼돈, 증오 및 악이 지배하는 사탄의 왕국, 즉 지옥으로 갈 수 밖에 없다는 현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인간을 지극히 사랑하신지라,
인간이 하나님으로부터 영원히 떨어져 나갈 때 큰 형벌로부터 구속받을 수 있는 한 가지 계획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즉, 그 분의 독자(시편 22:20/'나의 유일한 것'=홀로 계신 분)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이 땅에 보내시어 인간의 모습으로 죽음을 체험토록 하셨고, 하나님으로부터의 분리를 손수 체험케 하셨으며, 게다가 우리들의 죄의 대가를 대속케 하셨습니다. 그렇지만 우리를 대신하여 죽으신 그리스도 예수님의 희생을 받아들이고, 그 분의 영이 우리의 삶을 지배토록 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이 세우신 인간 구속의 계획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을 받고 있습니다. 그리스도는 공생애(共生涯)하시는 동안, '나는 그 길이요, 그 진리요, 그 생명이라. 나를 통하지 않고는 그 아버지를 향하여 올 사람이 아무도 없느니라'(요한복음 14:6)고 말씀하신 것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와 자비를 듬뿍받고 있습니다.

우리는 여기 지구 안에서 살면서 하나님의 영의 존재를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몸이 죽을 때, 하나님은 우리에게 새로난 영화롭게 된 몸을 주실 것이며, 그렇게 되면 우리는 그분과 함께 영원히 살아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과연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서 그 분의 모습을 보여 주셨고, 그 분의 계획을 밝히 드러내 보이셨습니다.
하나님의 성령님이 성경 전권의 저자이십니다. 그 분은 많은 선지자들과 성도들을 감동시켜 성경의 각 권을 쓰게 하셨습니다. 그 분의 목적은 유일하신 하나님, 오직 한 분이신 하나님, 즉 모든 인간을 사랑하시는 선하고 사랑스런 하나님이심을 드러내 보이는 것입니다.

비단 인간이 하나님을 거역하고 그 분으로부터 떨어져 나갔어도, 그 분은 우리를 지극히 사랑하시기 때문에, 그 분은 우리를 그 분의 사랑스런 보호 안으로 되돌아오게 할 계획을 실천하고 있음을 전해 줄 선지자들을 1500년동안 감동시켜 온 것입니다. 이 선지자들을 통해서 무기력하고 어두운 처지에 놓인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 그 분은 '독자'('독생자'는 불완전함)를 어떻게 우리에게 보낼 것인지를 예언하고 계십니다. 이에 관한 예언의 메시지는 그리스도가 이 땅에 오시기 이전에 쓰여진 구약성경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약2000년전 하나님의 독자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래서
신약성경은 그리스도에 관한 '그 복음'이요, 그 세상을 위한 '그 소망'이요, 무기력한 인간의 어둠을 밝혀 주는 '그 큰 빛'입니다.

물론 다른 책들도 좋은 것이 많습니다만,
우리에게 하나님과의 영원한 삶을 주고, 여기 이 땅에서 승리의 삶에 대해 진실된 해답을 주는 것은 오직 성경 뿐입니다. 하나님이 우리 인간을 창조하셨기에, 우리가 우리 자신을 알 수 있기 보다는 그 분이 우리를 더 잘 알고 계십니다. 다른 현인(賢人)들은 갖가지 훌륭한 규범과 법칙을 말할 수 있지만, 그들의 지식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우리 하나님은 전지(全知)하시며, 하늘과 땅 안에 모든 권세를 가지고 계십니다. 그러면서도 하나님은 특히 우리 인간을 사랑하십니다. (위 글은 1989년 복음선교 문서시리즈 제1집 <성경과 하나님의 그 말씀>에서 인용.)

<Created/20060102> <Modified/20080121> <Updated/20080617>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