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용어풀이] '본문에서 희생물(犧牲物)은 여타의 신학용어들처럼 이교들로부터 차입된 용어이기 때문에, 본 필자는 이를 배척하면서 헤브라이(히브리) 원어 '체바크'(ze'bak) 발음 그대로 사용한 것임을 밝혀둔다!!' (하단 로마經 12:1 번역참조)

영원한 예배 ㅡ ETERNAL WORSHIP

풀이/ 정재선 목회자

Yehoshua answered and said unto her, Whosoever drinketh of this water shall thirst again: But whosoever drinketh of the water that I shall give him shall never thirst; but the water that I shall give him shall be in him a well of water springing up into everlasting life. (JOHN 4:13-14, King James Version)

예호슈아님이 그 여자를 향하여 대답하여 말씀하시기를, '이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다시 목마를 것이요, 그러나 내가 줄 그 물을 마시는 자는 누구든지 전혀 목마르지 않을 것이니, 다만 내가 그에게 줄 그 물은 그의 속에서 영존하는 생명에로 솟아오르는 한 샘물이 되리라.' 하셨다. (요안經 4:13-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요안經/자세히보기>

<요안經 4:13-14>에서의 주요 용어풀이 ㅡ ①물=말씀 곧 말씀으로 지어진 존재자, ②영생=생명의 혼, ③샘물=생수 곧 살아있는 말씀.

[예배의 분류]

(1) 사람 예배 ㅡ '그리고 그 여자가 다시 그의 형제 아벨을 낳았다. 그리고 아벨은 한 양치기였으나, 카인은 그 대지의 한 경작자였다...그리고 카인이 그의 형제 아벨과 이야기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그 들판 안에 있게 되었을 때, 카인이 그의 형제 아벨을 대적하여 일어났고, 그를 죽였다.' (창세錄 4:2,8, 킹제임스 정재선역)

    ①카인과 그 제물=땅의 소산(X) ㅡ 카인은 흙으로 지어진 존재자요, 밀을 심어도 엉겅퀴를 내는 자이다. (창세錄 4:1-8 참조).

    ②아벨과 그 제물=양과 그 기름(O) ㅡ 아벨은 말씀으로 지어진 존재자요, 양은 예호슈아의 그림자이다. (창세錄 4:8-12 참조).

    ③아담과 하와=카인과 아벨이 빠진다 (창세錄 5:1-4 참조).

(2) 말씀 예배 ㅡ '그러나 참다운 예배자들이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그 아버지께 예배드릴 그 시각이 오나니, 바로 지금이라. 이는 그 아버지가 자기에게 예배드리는 그런 자들을 찾으심이라. 예호바는 한 영이시다. 그러므로 그분께 예배드리는 자들은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그분께 예배드려야 하리라.' (요안經 4:23-24, 킹제임스 정재선역)

    ①'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드리는 예배는 '생수' 곧 '말씀'이 있어야 한다.

    ②예호바는 한 영이시기에, '말씀으로 지어진 사람이, 그 말씀으로 영 안에서와 진리 안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

(3) 살아있는 예배 ㅡ '그러므로 형제들아, 내가 예호바의 모든 긍휼하심으로 너희에게 권고하나니, 너희 몸을 거룩하고 예호바께서 받으실 만한 살아있는 체바크(희생물/犧牲物)로 드리라. 이것이 너희가 드릴 합당한 섬김이도다. (로마經 12:1, 킹제임스 정재선역)

    ①예호바에게 '몸으로' 예배를 드리라는 말씀이다.

    ②아브라함이 '이자크'(이삭) 곧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모형을 드렸다.

    ③예호슈아 크리스투가 그 나무에 달려 죽으셨다.

    '내가' 살아있는 제사로 드려야 한다. 이는 마음과 성품과 뜻으로 내 몸을 드리는 것, 곧 말씀으로 낳은 자식을 예호바께 드림을 말한다. 이러한 풀이는 처음 접하는 분에게는 이해가 쉽지 않겠지만...끈기와 인내로서 받아들이면, 서서히 이해되면서 풀려나갈 것이다.

본문에서 '희생물'(犧牲物)은 여타의 신학용어들처럼 이교들로부터 차입된 용어이기 때문에, 본 필자는 이를 배척하면서 헤브라이(히브리) 원어 '체바크'(ze'bak) 발음 그대로 사용한 것임을 밝혀둔다!! 22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감회가 새롭게 느껴지는 석양에 그 향취를 가슴 안에 품으면서...샬롬!!
<2016.2.24/봄을손짓하는석양에>

 
 
<Created/20160224> <Updated/2016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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