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하는 성경적인 접근의 <삼위일체> 관련용어풀이 3-2] <나의 바람>이 <대언의 영>을 받아야 <에스켈>처럼 예호바의 사역자로서 감당하게 된다!!

<나의 바람 2> ㅡ <대언의 숨>을 받지 못하는 영

풀이/ 정재선 목회자

11:12He that is void of wisdom despiseth his neighbour: but a man of understanding holdeth his peace. 11:13A talebearer revealeth secrets: but he that is of a faithful spirit concealeth the matter. (Proverbs 11:12-13, King James Version)

11:12마음이 없는 자는 자기 이웃을 멸시하나, 분별이 있는 자는 잠잠하도다. 11:13고자질하는 자는 비밀들을 드러내나, 한 신실한 영을 가진 자는 그런 일을 숨기도다. (잠언 11:12-13, 킹제임스 정재선역)


<에스켈 37:14>를 읽는다:

    37:14And shall put my spirit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I shall place you in your own land: then shall ye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it, and performed it, saith the LORD. (Ezekiel 37:14, King James version)

    37:14그리고나서 예호바가 나의 바람(나의 신)을 너희 안에 두리니, 그러면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본토에 두리니. 그때 너희는 나 예호바가 말하였고, 수행한 줄을 알리라. 예호바가 말하노라. (에스켈 37: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에스켈> 선지자는 바빌론에 사로잡혀 온 뒤 낙심하여 절망상태에 있는 <이스라엘백성들>에게 활력을 불어넣고, 고토(예루살라임)에로 돌아가게 할 수 있는 분은 예호바 한분이심을 전해 준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조건이 있다. 이스라엘백성들이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예호바가 손수 그들의 영 안에다 <예호바의 바람><생기>를 두신단다. 이는 <나의 바람>(나의 숨)에다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아야 만이 '신비적연합'을 이루게 되기 때문인 것이다!! 예슈아님과 함께 말이다.

따라서 이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지 못한 상태를 <나의 바람>(나의 숨)이라 하는데, 이런 상태에 머물러 있는 자들의 <마음 가짐> 곧 <촌심>(寸心)은 다음과 같이 6가지 상태로 나타난다:

첫 번째, '남의 비밀을 누설하는 영'이다:

    11:12He that is void of wisdom despiseth his neighbour: but a man of understanding holdeth his peace. (Proverbs 11:12, King James Version)

    11:12마음이 없는 자는 자기 이웃을 멸시하나, 분별이 있는 자는 잠잠하도다. (잠언 11:12, 킹제임스 정재선역)


두 번째, '마음이 신실치 못한 영'이다:

    11:13A talebearer revealeth secrets: but he that is of a faithful spirit concealeth the matter. (Proverbs 11:13, King James Version)

    11:13고자질하는 자는 비밀들을 드러내나, 한 신실한 영을 가진 자는 그런 일을 숨기도다. (잠언 11:13, 킹제임스 정재선역)


세 번째, '조급한 영'이다:

    14:29He that is slow to wrath is of great understanding: but he that is hasty of spirit exalteth folly. (Proverbs 14:29, King James Version)

    14:29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깨달은 자이나, 영이 조급한 자는 미련함을 드러내느니라. (잠언 14:29, 킹제임스 정재선역)


네 번째, '근심하는 영'이다:

    15:14A merry heart maketh a cheerful countenance: but by sorrow of the heart the spirit is broken. (Proverbs 15:14, King James Version)

    15:14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 하지만, 마음의 슬픔은 얼굴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언 15:14, 킹제임스 정재선역)


다섯 번째, '거만하고 교만한 영'이다:

    16:18Pride goeth before destruction, and an haughty spirit before a fall. (Proverbs 16:18, King James Version)

    16:18교만은 멸망 앞에 있으며, 가난한 영은 몰락 앞에 있느니라. (잠언 16:18, 킹제임스 정재선역)


여섯 번째, '노하는 영'이다:

    16:32He that is slow to anger is better than the mighty; and he that ruleth his spirit than he that taketh a city. (Proverbs 16:32, King James Version)

    16:32성을 더디내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영을 다스리는 자는 성읍을 차지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잠언 16:32,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와 같이 남의 비밀을 누설하고, 마음이 신실치 못하고, 조급하고, 근심하고, 교만하고, 노하고 성내는 영은 예호바의 <생기>인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지 못한다고 성경은 분명하게 전하고 있다!!

이 말씀에 비춰봐서, 이제껏 내가 열심히 했다고 했는데('새벽제단/주일성수/헌금생활' 등등), '나는 아니었구나!!' 자각해야 하는 것이다. 스스로 깨닫고 <엔크리스투>(그 말씀) 안으로 들어와서 예슈아님과 <신비적연합>을 이루어야 하는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회칠하여서 보기에 좋겠지만, 속으로 들어가면 온통 썩은 시체로 즐비하니...필자는 성경을 번역하는 과정에서 무시로 깨달았으니...이러한 마음의 상태에 놓여있는 자들을 가리켜서 <겸손한 교만자>로 칭해 오고 있는 것이다!! <나의 법>안에 사로잡혀있는 종교성 교인들을 보게 된다. 이러한 종교성 교인들을 향하여 예슈아님은 무엇이라고 선포하셨던가??:

    7:21Not every one that saith unto me, Lord, Lord, shall enter into the kingdom of heaven; but he that doeth the will of my Father which is in heaven. 7:22Many will say to me in that day, Lord, Lord, have we not prophesied in thy name? and in thy name have cast out devils? and in thy name done many wonderful works? 7:23And then will I profess unto them, I never knew you: depart from me, ye that work iniquity. (Matthew 7:21-23, King James Version)

    나를 향하여 말하기를, '주님, 주님'이라고 하는 자마다 모두 하늘의 그 왕국 안으로 들어가지 못하겠고, 다만 그 하늘들(창세기 1:1) 안에 계신 나의 아버지의 그뜻을 실행하는 자만이 들어가겠도다. 많은 사람들(무리들)이 심판의 날에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하지 않았나요? 그리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지 않았나요? 그리고 주님의 이름은 많은 이적들을 수행하지 않았나요?'라고 말하겠도다. 그때는 내가 밝히(공개적으로) 말하기를,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도다. 너희 율법서(토라) 파괴자들아 내게로부터 떠나거라.' 하셨다.
    (마태오복음 7:21-23,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이상의 '조급하는 영' 등 <6가지 영>을 버리시리!!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화(化)가 되시길 바란다!! 귀한 이 마지막 복음선교시대에 복음을 전할 때에는 물론 핍박이 따르게 되어있다. 앞글 <나의 바람 1> ㅡ <거룩한 호흡/성숨> ㅡ '땅 안에서 난 자의 뼈'와 '하늘 안에서 난 자의 뼈'에서 뼈들이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을 받으니까,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고, 제 갈길을 가기 위해 정신없이 헤매지 않던가? 뼈들이 제자리에 맞춰졌을 때,  <대언의 바람>(대언의 숨)인 생기가 불어넣어져서, 그 생기에다, 곧 숨에다가 대언하니까, 일어서지 않던가!!

과감하게 일어서시라!! 이제는 모든 종교행사, 아직도 여러분들 가운데 행위의 탯줄을 끊지 못하고 미련이 남으셨으면 과감하게 끊으시고 <화중광야 가정예배가이드 12 ㅡ 행위의 탯줄을 끊어라!!/자세히보기>, 스스로 그 회칠한 무덤에서 걸어나오시라!! 이제 이나마도 이러한 성경적인 풀이를 배우게 될 시간도 얼마남지 않았음이다!! 그렇지만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고 계신다!!


[이미지/화중광야 제공]. 한반도 안에 이토록 <영적노예화물결>이 밀려오고 있다!! 지금도 사탄의 영에 사로잡혀 있는 속칭 '엘리트들'의 광기에 의해 지금 한반도는 대환난(폭염) 속에 갇혀 있음이다. 그렇지만 제아무리 별이별 수단으로 우리 '대한민족'을 공격해왔고...공격해오고 있지만...절대로 성공을 거두지 못한다고 판단되었다!! 2013년만 잘 참고 견뎌내면 2014년에는 지금의 <한반도죽이기 음모의 전모>(예호바의 간섭하심 곧 '삼파람'으로)가 밝히 드러날 것이요, 그로 인해서 지금까지 한반도를 조종해오던 배후세력들과 앞잡이들이 예호바의 심판아래 줄줄이 <지옥행 열차>를 탈 그날이 머지 않았음이로다!! (우리 믿음의 창시자요 완성자이신 예슈아 크리스투의 <믿음의 열차>에 타야 하지 않겠나!!/히브리서 12:1-2 참조/별도주제에서 밝힐 것임). 샬롬!! (2013.8.18/깊은밤)

 

<Created/20130810> <Updayed/2013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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