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하는 성경적인 접근의 <삼위일체> 관련용어풀이 3-1]  <나의 바람>이 <그 말씀> 안에 성취되면
<거룩한 호흡/성숨>이 된다!!

<나의 바람 1> ㅡ <거룩한 호흡/성숨> ㅡ '땅 안에서 난 자의 뼈'와 '하늘 안에서 난 자의 뼈'

풀이/ 정재선 목회자

다시 성경기록의 말씀 <에스켈 37:1-14>를 연다:

37:1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carried me out in the spirit of the LORD, and set me down in the midst of the valley which was full of bones,

37:1주님의 그 손이 내게 임하시어(was upon me),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소서.

[미니풀이] 뼈가 있는 곳 ㅡ ①무덤 ②아담 ③골짜기 ④들판. <뼈=이스라엘 백성을 지칭한다!!>

<땅> 안에서 난 자의 뼈

<하늘> 안에서 난 자의 뼈

첫 아담은 '살아있는 영'이요 '흙'(혈육)으로 이루어진 <옆구리>('돌출'로서 '갈비뼈' 아님) 곧 하와로부터 시작된 뼈 <자세히보기>

마지막 아담은 '살려주는 영'이요 예슈아님이 창에 찔려 물과 피를 흘리신 그 옆구리 곧 <골방>으로부터 시작된 뼈 <자세히보기>

유태인의 회칠한 무덤(8화/八禍) <자세히보기>

예슈아님과 신비적연합 이룸(8복/八福) <자세히보기>

[씨는 그 말씀이요 하늘의 그 보화]
'...너희가 회칠한 돌무덤들을 닮았기에, 겉으로는 실로 아름답게 보이나, 속은 죽은 사람들의 뼈들과, 온통 부정한 것으로 가득차 있기 때문이라. (마태오복음 23:27)
[미니풀이] ①길가, 돌밭, 가시가 아닌 '좋은땅'에 뿌려진 씨앗이 열매를 멪는다. (마태오복음 13:4-13). ②혈육에 속하지 아니하고 '신령'에 속하는 <너희들>(제자들)은 '그 말씀을 듣고 결실을 맺는다> <그 세상/자세히보기>

[가난한 자들에게 하늘이 열림]
'영 안에 가난한 자들은 행복하나니(기존번역에는 '복이 있나니'), 이는 하늘의 그 왕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마태오복음 5:3)
[미니풀이] ①가난한 자=예슈아님이 찾으신 '잃은자' 곧 <참십일조>이다. 그 외에 '과부, 고아' 등이 '잃은자'로 표상된다.  ②'하늘'은 공간이 아니요 예슈아님의 '제자들'인 <너희들>로서 '대상'을 말한다. 별도주제에서 상술하게 될 것이다!!



<땅> 안에서 난 자의 뼈는 <하늘> 안에서 난 자의 뼈 속으로 들어가야 함이 성경적인 <신비적연합>이요 영존하게 되는 <만세반석>의 실상인 것이다!!



◆찬송가 <만세반석 열리니>/ 한국찬송가제3집(1990/일본녹음)/ 화중광야제공

◆[위 이미지에서 <MISTICAL UNION>을 <MYSTICAL UNION>으로 바로 잡음]. 본 이미지는 필자가 2007년 12월에 실시하였던 <킹제임스성경강해>의 보조자료로서 구비해 놓은 것이다. 앞으로 기회가 주어진다면, 그때 강해하였던 주제 <신비적연합>에 관하여 성경적으로 보다 구체적인 자료들을 <화중광야>의 <성경바로알기ㅡ>신비적연합>에다 공개할 것이다!! (2013.8.15/늦은오후/33도의옥탑방)

 


37:2And caused me to pass by them round about: and, behold, there were very many in the open valley; and, lo, they were very dry.

37:2나를 그 사면에 지나가게 하셨는데, 그리고, 보라, 그 열린 골짜기에는 심히 많은 뼈가 있더라. 그런데,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미니풀이] 마른 뼈

37:3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can these bones live? And I answered, O Lord GOD, thou knowest.

37:3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오 인자야,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에 내가 대답하기를, '주 하나님,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니,

[미니풀이] 주 하나님이 선지자 에스켈에게

37:4Again he said unto me, Prophesy upon these bones, and say unto them, O ye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37:4다시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뼈들에게 대언(Prophesy)하여 그들에게 말하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을 들으라.'

[미니풀이] '대언의 바람'을 뼈들에게 불어 넣어 줌. '대언의 바람'은 <예호바의 그 말씀을 전하는 대언의 영>으로서 '살아있는 바람'(살아있는 영/산영)이기 때문에, 그 말씀에 해당된 자 곧 <너희들>은 들으면 들을수록 살아나고, 그렇지 못하면 죽어간다. 이 선택은 예호바가 인간에게 내려주신 <선택적의지>의 표상이다!! 이는 목자가 양떼를 물가로 인도하지만, 목마른 양만이 스스로(선택적의지) 물을 먹는 것에 비유된다!!

37:5Thus saith the Lord GOD un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37:5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하노라.

[미니풀이]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한다.

37:6And I will lay sinews upon you, and will bring up flesh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and put breath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37:6너희 안에 생기, 숨을 넣으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37:7So I prophesied as I was commanded: and as I prophesied, there was a noise, and behold a shaking, and the bones came together, bone to his bone.

37:7내가 명을 받은 그대로 대언하였노라. 그래서 내가 대언하였더니, 소리들이 나고, 흔들림이 있고, 뼈들이 모여들더니 뼈가 자기 뼈에 붙더라.

37:8And when I beheld, lo, the sinews and the flesh came up upon them, and the skin covered them above: but there was no breath in them.

37:8내가 보았더니, 힘줄 살이 그 뼈들 위에 오르고, 피부가 그 위를 덮었다. 그러나 그들 안에 숨(생기)가 없더라.

[미니풀이] (6-8절) 힘줄, 살(육), 가죽 곧 '생기'는 생겼는데, '바람'(호흡/숨)이 없다.

37:9Then said he unto me, Prophesy unto the wind,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the wind, Thus saith the Lord GOD;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upon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37:9그런데 그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바람(숨=루아흐=생기)에게 대언하라, 인자야, 대언하여 그 바람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노라, 네 바람으로부터 와서, 오 숨이여, 이 살해된 자들을 위하여 숨을 넣어주어 그들로 살게 하라.'

37:10So I prophesied as he commanded me, and the breath came into them, and they lived, and stood up upon their feet, an exceeding great army.

37:10그리해서 그분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내가 그 숨에다가 대언하였더니, 숨이 그들 속으로 들어갔더니, 그들이 살더라. 그리고 그들의 발들로 서고, 한 거대한 군대가 되더라.

[미니풀이] (9-10절) 숨에게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생겨 살아 움직이고 큰 군대를 이루다!!

37:11Then he said unto me, Son of man, these bones are the whole house of Israel: behold, they say, Our bones are dried, and our hope is lost: we are cut off for our parts.

37:11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라. 보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들은 말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부분은 완전히 끊어졌습니다.'

37:12Therefore prophesy and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O my people, I will open your graves, and cause you to come up out of your graves, and bring you into the land of Israel.

37:12주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갇혀있는 상태-지옥이 아님) 들을 열어주리라. 너희로 너희 무덤들로 나오게하여, 너희를 이스라엘 그 땅으로 데려오리라(회복).'

[미니풀이] (11-12절) 무덤(바리새인, 서기관) 안에 있는 뼈는 '산송장'이다. 무덤 안에서 나와야 살지, 나오지 못하면 죽는다.  무덤은 오늘날의 '종교교회'를 표상함이니, '인정과 직분'으로 묶어놓는(죽은 나사로) 유태인으로부터 풀어놓으시는 예슈아님에게로 나아가야 한다!!

37:13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have opened your graves, O my people, and brought you up out of your graves,

37:13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의 무덤들을 열어서, 너희를 나오게 할 때, 너희는 내가 예호바 인줄(LORD) 알 것이며, 내가 너를 구속할 줄 알라. (언약적 관계 백성)

[미니풀이] 무덤에서 나와야 예호바인 줄 알게 된다.

37:14And shall put my spirit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I shall place you in your own land: then shall ye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it, and performed it, saith the LORD.

37:14그리고나서 주님께서 내 영을 너희 안에 두리니, 그러면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본토에 두리니. 그때 너희는 나 주가 말하였고, 수행한 줄을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미니풀이] 무덤에서 나와야 '예호바의 바람'(예호바의 신)을 우리 속에 두게 되어, '살아있는 바람' 곧 '살아있는 신'(신령)과 '진리'에로 바뀌게 된다는 것이다!!

<나의 바람>(나의 신)이 <신들>에로 변화되어 가는 과정
'땅 안에서 난 자의 뼈' 그 상태로만 있으면 <아담>(사람)에 머물러 죽고 만다. 따라서 이 아담이 머물러 있는 <무덤>으로부터 나와야만이 '하늘 안에서 난 자의 뼈'로서 <신들>이 됨이니, 곧 <나의 바람>이 <예호바의 바람> 차원 <신들>(알로헤/초월적 존재)에로 들어감이요 곧 에슈아님과의 신비적연합을 이루어 <만세반석> 안에서 영존하게 되는 것이다!! 이 신비가 깨닫도록 허락된(마태오복음 13:11) <너희들/제자들>에게는 <하늘의 그 왕국>의 실체가 풀리면서 입성할 자격이 예비되어 있는 것이다!! <하단/관련성경기록>.


10:31그 때 그 유태인들이 다시 돌들을 집어들어 그 분을 치려하였다. 10:32예수님이 그들에게 물으시기를, '나의 아버지로부터 온 많은 선한 일들을 나는 너희에게 보여주었는데, 그 일들 중에 어떤 일로 인하여 너희가 나에게 돌로 치려하는냐?' 하셨다. 10:33그 유태인들이 그 분에게 대답하여 말씀드리기를, '한 선한 일로 인하여, 우리가 당신을 돌로 치려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모독하기 때문이요, 그리고 당신이 한 사람이면서도, 스스로 하나님이라 함이나이다.' 하더라. 10:34예수님이 그들에게 물으시기를, '내가 말하기를, '너희 율법서 속에, '너희는 신들이라' 기록되지 않았더냐?' 하였느니라. 10:35만일 하나님의 그 말씀이 이른 그들을 향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신들이라 부르셨는데도, 성경기록은 폐기될 수 없다 한다면, 10:36그 아버지가 성결케 해놓으셨고, 그 세상 속으로 보내주신 그에 대하여 너희가, '나는 하나님의 그 아들이라' 내가 말한 것으로 인하여, '당신은 하나님을 모독한다' 말하느냐? 10:37만일 내가 나의 아버지들의 그 일들을 행하지 않는다면, 나의 말을 믿지말라. 10:38그러나 만일 내가 행하면, 비록 너희는 나의 말을 믿지 않을지라도, 그 일들은 믿으라. 그리하면 그 아버지가 내 안에 계시고, 나는 그분 안에 있음을 너희가 알고, 믿게 되리라.' 하시니라. (요안복음 10:31-38, 킹제임스 정재선역)


[부록] '콧김'(숨), 그것은 생명을 주는 삼파람이다!!' ㅡ 글/ 루디아 안


엘로힘이 세상을 창조하실 때, 다 <그 말씀>으로 하셨지만 직접 하신 일이 있다. 생각해 보라. 공기 없이는 소리가 전달되지 못한다. 소리는 공기를 통해 진동한다. 즉, 전파되는 것이다. 그 공기의 흐름이 없이는 소리는 존재하지 못하는 것이다.

얼마전에 '정재선 목회자님'이 '성령님'을 '성숨님'으로 옮겨야 한다는 말씀을 듣고, 그 탁월한 언어선택으로 성경의 모든 사건들이 관통되는 희열을 맛본다.

하나님이 말씀으로 그 세상을 창조하실 때, '성숨님'이 그 말씀을 전하여 주셨다.

예슈아 크리스투는 그분의 공생애 동안에 항상 '성령님', 즉 '성숨님이 오시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밝히 드러내시고 알게 하실 것이다'라고 말씀하셨다. 그분은 하나님의 그 말씀의 전달자이며, 이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바람'이자, '공기'인 것이다. 공기가 없이는 한 시도 사람은 살 수 없게 만드셨다. '그 성숨님'이 우리에게 하나님의 생명을 불어 넣어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의지, 사람을 살게 만드시는 것이다:

    2:7And the LORD God formed man of the dust of the ground, and breathed into his nostrils the breath of life: and man became a living soul. (Genesis 2:7, King James Version)

    2:7그리고 주 하나님이 그 대지의 흙덩이로 사람을 형성하셨고, 그의 콧구멍들 속으로 생명의 숨을 불어 넣으셨고, 그리하여 아담 바로 이 사람이 한 살아 있는 혼이 되었다. (창세기 2:7, 킹제임스 정재선역)


바로, 아담 그 사람의 '콧구멍들 속으로' 숨을 불어 넣으셨다. 그 구절에 따라, 추론하자면, 다른 것들은 말씀으로 가능 하지만, 숨을 불어 넣는다는 것은, 직접 하셨다는 것이다. 예를 들자면, '에스켈 골짜기의 마른뼈 환상'에 나오는 마른뼈들이 살아있는 생령이 되기 위해선 하나님의 숨이 필요하였던 것과 동일한 원리이다.

그리고 하나님, 즉 하나님 말씀을 떠난 직후, 선과 악의 그 지식의 나무의 것을 먹고 난 후:

    3:8And they heard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 and Adam and his wife hid themselves from the presence of the LORD God amongst the trees of the garden. (Genesis 3:8,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그들이 그 날의 바람을 위하여 그 정원 안을 거니시는 주 하나님의 발자국 소리를 들었다. 그리하여 아담과 그의 아내가 주 하나님의 얼굴로부터 그 동산의 나무들 한 가운데에 숨었다.
    (창세기 3:8, 킹제임스 정재선역)


'생명의 숨'이신 그분을 떠나자 마자 직접 사람을 찾아오셨다. 일종의 '심폐소생술이라 할까??'라고 생각하면 쉬울 것이다. 예호바의 급하신 걸음소리가 들리는가?? '큰일났다. 아담과 이브가 나를 떠나, 나의 말을 떠나고 있다.' 공기가 없는 무중력 상태로 가는 아담과 이브를 긴급히 만나러 오신다. 그리고 그들에게 다시 말씀을 전하신다. (성숨님이 그 말씀을 전달하심).

'그날의 바람을 위하여' (In The Cool Of The Day)  <메시야/크리스투 안에서 죽은 자들의 부활 예표/자세히보기>




◆곡목/ '그날의 바람을 위하여' ㅡ 다니엘정 작곡/연주(2009/피아노 새버전)

 


[콧김이 있는자마다 예호바를 찬양하라!!] 에스켈 골짜기의 마른뼈들은 그들의 뼈들이 다 맞추어지고, 근육이 생기고 살이 생겼지만, 그들에게 '숨'이 없었기에 살아도 산 것이 아니었다. 따라서 '콧김'(숨)이 없으면 예호바를 찬양할 수 없기 때문이다:

    150:1Praise ye the LORD. Praise God in his sanctuary: praise him in the firmament of his power.

    150:1너희는 예호바를 찬양하라. 그분의 성소 안에서 예호바를 찬양하고, 그분의 권능의 창공 안에서 그분을 찬양하라.

    150:2Praise him for his mighty acts: praise him according to his excellent greatness.

    150:2그분의 능력있는 행적들로 인하여 그분을 찬양하며, 그분의 뛰어난 크심을 따라 그분을 찬양하라.

    150:3Praise him with the sound of the trumpet: praise him with the psaltery and harp.

    150:3뿔나팔소리로 그분을 찬양하며, 솔터리와 하프로 그분을 찬양하라.

    150:4Praise him with the timbrel and dance: praise him with stringed instruments and organs.

    150:2탬버린과 춤으로 그분을 찬양하며, 현악기들과 오르간으로 그분을 찬양하라.

    150:5Praise him upon the loud cymbals: praise him upon the high sounding cymbals.

    150:5큰 소리내는 심벌즈로 그분을 찬양하며, 울려퍼지는 소리내는 심벌즈로 그분을 찬양하라.

    150:6Let every thing that hath breath praise the LORD. Praise ye the LORD. (Psalm 150:1-6, King James Version)

    150:6콧김이 있는 모든 것으로 예호바를 찬양하라. 너희는 예호바를 찬양하라. (시편 150:1-6,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 콧김(숨)이 예호바에게로 다시 돌아간다' 하여서, 우리 한국말에는 죽음을 '돌아가셨다'라고 표현한다. 숨이 끊어지면 죽는 것을 누구나 다 알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성령님', 즉 '성숨님'은 우리 사람을 위해 존재하시는 분이시다. 예호바가 혼자 계시려면 왜 전달하고자 하시는 그분의 뜻이 존재하겠는가?? 그분의 뜻, 그분의 말씀, 그분의 소리는 '공기/바람'(삼파람), 즉 '성숨님'을 통하여 우리 사람에게 전달된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떠나서는 한 시도 인간은 살 수 없으며, 떠나는 즉시 죽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사탄은 <창세기 3:4>에서 그 여자(하와)에게 '먹어도 죽지 않아'라고 거짓말한 것이다. '예호바의 그 뜻을 떠나도 살 수 있다.'라고 말한 것이다. 사람이 어찌 '공기'를 벗어나 살 수 있겠는가? 기껏 5분 지나면 죽어버리는 것이다.

그렇기에 영원히 죽지 않도록 하나님께서 스스로 우리의 죄를 대속하셨으니, 그분의 뜻인 그 말씀이, 그 말씀이 살을 입고 오신, 예슈아 크리스투께서 우리의 잘못을 없이하여 주신 것이다. 그러나 그 뜻을 이해하려면 예슈아님께서 항상 말씀하신 것처럼, 내가 아버지께로 가면 지혜의 영이신 '성숨님'을 너희에게 보내주사 모든 것을 알게 하실 것이라. 고 하신 것이다.

그러니 아무나 예호바의 그 뜻인 예슈아님을 알 수도 없고, 받아들일 수도 없는 것이다. 오직 지혜의 영이신, 성숨님의 그 바람, 곧 회오리 바람인 <그 삼파람>만이 우리의 어린 아이 같은 어리석음을 한번에 날려버리시고, 진정 예호바를 알게 하시는 것이다. 그것이 우리의 잘남으로 얻게 되는 것이 아닌, 최고로 어리석기에 내려주시는 예호바의 은혜인 것이다:

    16:7Nevertheless I tell you the truth; It is expedient for you that I go away: for if I go not away, the Comforter will not come unto you; but if I depart, I will send him unto you.

    16:7그렇지만 내가 너희에게 그 진실을 알리노니, 곧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를 위해 유익하니라. 이는 만일 내가 떠나가지 않으면, 그 위로자가 너희를 위하여 오시지 않겠노라. 그러나 만일 내가 (공개적으로) 떠나가면, 내가 그 분을 너희를 위하여 보내겠노라.

    16:8And when he is come, he will reprove the world of sin, and of righteousness, and of judgment:

    16:8그리고 그 분이 오시면, 그 분이 죄에 대하여, 의(義)에 대하여, 심판에 대하여 그 세상에게 깨우쳐 주시겠노라.

    16:9Of sin, because they believe not on me;

    16:9죄에 대하여는 그 사람들이 나를 믿고 의지하지 않기 때문이요,

    16:10Of righteousness, because I go to my Father, and ye see me no more;

    16:10의(義)에 대하여는 내가 나의 아버지에게 가므로, 너희가 다시는 나를 보지 못하기 때문이요,

    16:11Of judgment, because the prince of this world is judged.

    16:11심판에 대하여는 이 세상의 그 통치자가 심판을 받기 때문이라.

    16:12I have yet many things to say unto you, but ye cannot bear them now.

    16:12아직도 내가 너희를 향하여 할 말들이 많으나, 지금은 너희가 그것들을 감당할 수 없느니라.

    16:13Howbeit when he, the Spirit of truth, is come, he will guide you into all truth: for he shall not speak of himself; but whatsoever he shall hear, that shall he speak: and he will shew you things to come.

    16:13그러나 그 분, 곧 진리의 그 영님이 오시면, 그 분이 너희를 모든 진리 속으로 인도하시리니, 이는 그 분은 자기 스스로를 전하지 아니하시고, 다만 무엇이든지 들으실 것만, 그 분은 전하려 하심이라. 그리고 그 분이 너희에게 다가 올 일들을 보여주려 하심이라.

    16:14He shall glorify me: for he shall receive of mine, and shall shew it unto you.

    16:14그분이 나를 영광스럽게 하실 것이니, 이는 그 분이 나의 것을 받아들여서, 너희를 향하여 그것을 알려주실 것임이라.

    16:15All things that the Father hath are mine: therefore said I, that he shall take of mine, and shall shew it unto you.

    16:15그 아버지가 가지신 모든 것들은 나의 것이라. 그러기에 내가 말하기를, '그 분이 나의 것을 취하실 것이요, 너희를 향하여 그것을 알려주실 것이라.' 하였노라.

    16:16A little while, and ye shall not see me: and again, a little while, and ye shall see me, because I go to the Father. (John 16:7-16, King James Version)

    16:16조금 있으면, 너희가 (서로) 나를 보지 못할 것이라. 그리고 또 다시 조금 있으면, 너희가 나를 볼 것이니, 이는 내가 그 아버지에게로 감이라. (요한복음 16:7절-16, 킹제임스 정재선역)


들리는가?? 광야의 그 외침을, 그 외침을 전해주는 그 바람 소리를!! 그 성숨님의 임재를 선인과 악인 모두에게 내리워 주시고 있지 않은가!! 그렇기에 '호흡이 있는 자마다 예호바를 찬양해야 할 것이다!!'

따라서, '성숨님' 그분은 예호바의 마음이요, 인간이 살 수 있도록 만드시는 생명의 근원이신 것이다.

<2013.8.11/디안>

 
 
<Created/20130810> <Updayed/20130815>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