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공개하는 성경적인 접근의 <삼위일체> 관련용어풀이 2] <거짓 바람>(거짓 신/거짓 영)

<거짓 바람>(거짓 신/거짓 영)

풀이/ 정재선 목회자

최초공개하는 <삼위일체>의 성경적 관련용어풀이를 처음 접하는 독자의 이해부족을 메꾸기 위해서, 필자는 다만 참고용으로 기존 용어들을 병행한다. 두 번째 성경적 접근의 ,삼위일체>와 관련되어 있는 용어주제는 <거짓 바람>이다. 참고로 종전에는 <거짓 신/거짓 영>으로 사용해 왔던 용어이다. 그렇지만 필자는 성경번역의 마무리하는 단계에서는 <거짓 바람>으로 정립하였으니, 이는 <거짓 숨/호흡>이란 표현으로도 보완이 된다.

한 마디로 요약하면, <거짓 바람>(거짓 신/거짓 영)은 <우상숭배>를 향한 통로인 것이다!!

<우상>에는 ①형상적 우상과 ②내적 우상 이 두 가지가 존재한다:

    ①형상적 우상은 <구언약>의 전반에 언급된다. 예호바가 <십계명> 중 <제1계명>으로 정하실 정도로 가장 금하고 계신다!!

    ②내적 우상은 <신언약>의 전반에 언급된다. <이적>과 <기적>과 <탐심>을 불러 일으킨다.

    (콜로새서 3:5)
    3:5Mortify therefore your members which are upon the earth; fornication, uncleanness, inordinate affection, evil concupiscence, and covetousness, which is idolatry: (Clossians 3:5, King James Version)

    3:5너희 세상적인 욕구들을 죽여라. 음란(陰亂)과 부정(不貞)과 사욕(邪慾)과 욕정(慾情)과 탐심(貪心)이니, 탐심 자체가 우상숭배이도다. (콜로새서 3:5, 예슈아유언 정재선역)

    [필독관련자료] '이스라엘의 대적들'의 행위의 특성은 우상숭배에서 비롯된 탐심이었다!! (이사야 58:1-14)
    <자세히보기>


다시 말해서, <거짓 바람>만 차단되면 <우상숭배>는 막아진다는 논리이다.

[엔터테인먼트의 <거짓 바람>이 사타니즘의 통로 역할을 하고 있다] 사타니즘의 기본형 로고는 '바포멧'(Baphomet)으로서 오각형을 거꾸로 놓은 <역오각별>이다!! 2013년 들어서고 부터는 유별나게 <TV오락프로>를 통해서 사타니즘이 넘쳐흐르고 있음을 목격하게 되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왼쪽이미지> 사탄주의의 전형적인 <역오각별>은 <염소>(바포멧)의 공상을 상징화시킨 것이다. <오른쪽이미지> 2013년 8월 9일 첫 방송한 케이블 'Mnet'의 <슈퍼스타 K> 로고이다. (참고로 'MBC 섹션TV 로고' 역시 동일). 이처럼 왼쪽 <염소>(바포멧)을 그대로 이용한 사탄주의가 저 많은 청소년들이 신청하려고 대기 중인 모습에서 우리 한국의 청소년들이 '소리없이' 영적으로 죽어가고 있다!! 이를 저지해야 할 오늘의 한국교회는 <거짓 바람>(거짓 신/거짓 영)에 사로잡혀 있음을 반증해주는 적절한 자료라고 판단되었다!! (2013.8.14/이른 새벽)


자, 그러면 <우상숭배>에 관해서 성경기록은 어떻게 전하고 있는가??

    41:29Behold, they are all vanity; their works are nothing: their molten images are wind and confusion. (Isaiah 41:29, King James Version)

    29 Look, all of them, their works are vanity and nothing. Their molten images are wind and confusion.

    41:29그들(우상숭배자들) 모두를 바라 보아라, 그들이 우상숭배하는 일들이 공허하고 허무한 것이다. (이는) 그들이 부어만든 형상들(우상들)이 바람이요 혼돈이기 때문이도다. (이사야 41:29,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이사야>의 이같은 도전에 우상숭배자들은 '일언반구'(一言半句)의 반론도 제기하지 못한 채 침묵으로 일관하였다. 선지자 <이사야>가 이처럼 담대하게 도전하는데서 <우상의 본질>이 드러난다.

우상이란 바로 <바람>이요 <혼돈>이라는 것이다. 결국에는 아무 것도 아님을 예표한 것이다!! 이 얼마나 허망한 것인가?? <거짓 바람>인 <우상숭배>는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세대에 범람하고 있다.

엔터테인먼트의 <거짓 바람>이 대한민족의 젊은이들을 <성경>으로부터 점점 멀어지도록 유도하고 있다. 이러한 과정을 '허용(허가) 내지 묵인하고 있는'(??) 배후세력이 언젠가는 만천하에 밝혀지고 말 것이다!!

[네티즌의 댓글에서 인용]
한국의 어린이들과 청년들이 죽어가고 있습니다. 병들어 버린 문화 K-POP, 인터넷문란, 판타지게임, 판타지소설, 뮤비, 아이폰, 영화, 아이돌 문화...언론과 오락프로를 장악한 메니지먼트사와 상업적인PD들....아~아버지 하나님...한국이 어린 청소년들을 만나 주시기 간절히 기도 합니다. 아버지 저들이 믿음과 신앙도 없이 무차별적인 저 사탄의 병든 문화를 걸르지 못하고 그대로 접하고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저 아이들은 불쌍히 여겨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 하나이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합니다. 아멘.

그리고 필자가 4년전에 올린 <에스켈의 환상>을 다시 읽어보시기 권한다:

'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 [4-1] - [정재선 목회자의 제5차 KJB 세미나 강해(1999) '마른 뼈'(에스겔37:1-14)와 '생동'(요한복음1:1-57) 상호연관 <자세히보기>.


이상의 <에스켈의 환상>(에스켈 37:1-14)이 오늘날 우리에게 전하는 메시지의 핵심은 무엇인가?? 아래 이미지는 수년 전에 예비해두었던 자료가 적합하다 판단되기에...최초로 공개하게 된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본 이미지는 <마른뼈들>로 가득찬 '생기가 없는 죽음'의 종교교회를 아주 적절하게 '패러디化'한 것이다. 필자의 기억으로는 수 년전에 <그 말씀>으로 돌아가라는 어느 단체의 신문광고로 기억된다. 아울러 불과 3개월도 채 남지 않은 '예수회의 종교의 대통합'을 선봉에서 진행중인 부산 개최의 <세계교회협의회총회>의 음모를 막아내자는 이런 류의 광고를 오늘날에는 찾아볼 수 없다. 그 만큼 한국교회는 이미 <마른뼈들>로 변질되어 버린 상태이다. 속히 이런 류의 <음녀>로부터 빠져 나오라고 성경은 최후로 통첩하고 있는 것이다. (요안계시록 18:4 참조). 그리고 이미 <신학/교단교리>로 세뇌되어 버린 <마른뼈들>에게는 <내가 우선 대언의 영>으로 예슈아님과 신비적연합을 이룬 후에 <그 마른뼈>에게 <생기>(성숨=거룩한 숨)를 불어넣어 줘야만이 소생하게 되어 있는 것이 성경적인 절차임을 깊이 새겨두시기를 부탁드린다.


마지막 때에 이르러 드러나는 <거짓 선지자들>의 특징은 다음과 같다:

    ⑴ 엠마오로 떠나는 두 여행자

    ⑵ 감미로운 설교자

      ①초신자들을 감동받게 만든다.
      ②교회가 부흥 성장해야 한다 하면서 예화를 많이 인용한다. 따라서 설교의 알맹이가 없다.


 
 
<Created/20130811> <Updated/20130814><2013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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