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주제어풀이 ] '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 [4-2] - [정재선 목회자의 제5차 KJB 세미나 강해(1999)

'마른 뼈'(에스겔37:1-14)와 '생동'(요한복음11:1-57) 상호연관

[제2부] <요한복음 11:43-44>

'나사로야, 이리 밖으로 나오너라'...

'죽었던 그가 손과 발이 베로 동여매인 채, 밖으로 나왔고'...

'그를 풀어주고, 그를 다니게 하라.'

[제1부에서 계속됨]

[녹취요약/안연숙]


11:43그리고 그 분이 이 말씀들을 전하시고 난 후, 그 분이 한 큰 소리로 외치시기를, '나사로야, 이리 밖으로 나오너라.' 하셨다. 11:44그러자 죽었던 그가 손과 발이 베로 동여매인 채, 밖으로 나왔고, 그리고 그의 얼굴은 한 수건으로 싸여 있었다. 예수님이 그 사람들을 향하여 말씀하시기를, '그를 풀어주고, 그를 다니게 하라.' 하시더라.


<제4강> 이어집니다. 이제는 <에스겔의 본 환상>은 '마른뼈들'을 다시 소생시키는 하나님의 과정이죠. 그러면 실제로 대언을 받았다. 이말이죠. 대언은 뭐냐? 대언은 곧 예수 그리스도. 이 대언의 영입니다. 이 대언의 영을 받은 자가 말씀을 선포하면은 '그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만 듣게 되어있어요. 그것을 신학적으로 '예정론'이라고 '칼빈주의'를 가져다 붙이시면 절대로 안됩니다. 창세 이전에 이미 택하셨어요.

이 창세는 세상의 땅을 만들고 산천초목을 만든것이 아니에요. 세상(World)이란 하나님이 찾고자 하는 그 대상들이 바로 '그 세상'입니다. '이 창조 이전에 내가 너와 함께 하였었고...' <잠언서>에 나오죠? <8:22> 입니다:

    8:22The LORD possessed me in the beginning of his way, before his works of old.
    8:23I was set up from everlasting, from the beginning, or ever the earth was.
    8:24When there were no depths, I was brought forth; when there were no fountains abounding with water.
    8:25Before the mountains were settled, before the hills was I brought forth:
    8:26While as yet he had not made the earth, nor the fields, nor the highest part of the dust of the world.
    8:27When he prepared the heavens, I was there: when he set a compass upon the face of the depth:
    8:28When he established the clouds above: when he strengthened the fountains of the deep:
    8:29When he gave to the sea his decree, that the waters should not pass his commandment: when he appointed the foundations of the earth:
    8:30Then I was by him, as one brought up with him: and I was daily his delight, rejoicing always before him;
    8:31Rejoicing in the habitable part of his earth; and my delights were with the sons of men. (Proverbs 8:22-31, KJV)

주께서 태초에 일하실 때에 옛적에 그의 일을 시작하시기 전에 나를 소유하셨느니라. 땅이 있기전에 '내가' 세움을 받았느니라. 내가 났다.

쭉 내가라는(I)가 계속 나옵니다. 이것을 원어에 정통한 신학자들이 칼빈의 예정론을 가르칩니다. 우리가 미리 택함을 받았다. 아닙니다.

여기 내가(I)가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이미 창조이전에 계셨던 분입니다. 이것이 헬라원어로 알파에요. 태초가 풀려야 하고 그것의 히브리원어 '레쉬트'가 풀려야 합니다. 정확하게 하나님의 의도를 아셔야 합니다. 문자풀이만 해서는 안됩니다. 그러면 칼빈주의 예정론 하는데만 천국가요? 하나님이 그런 분이에요? 그러면 성경이 뭐가 필요있어요? 그냥 교리 갖다 놓지!!

<잠언 8:22> 이하의 '내가'(I)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지난 번 시간에 <에스겔>의 '마른뼈'를 다시 살리고 생기가 있게 하고 무덤들로부터 빠져나오게 하는 그 여호와의 영, 그것이 대언의 영입니다. 나의 영 상태에 머무르게 되면 죽게되어 있어요. 종교에 따르게 되어 있어요. '사도신경' 잘하게 되어 있어요. '십일조' 잘 드리게 되어 있어요. 아무리 말씀을 잘 전하고, 그것이 꿀과 같이 달다 할지라도, 그 말씀 속에 '호모로게스'되는 예수님이 살아계시지 아니하면, '나는 너를 모른다.' 하신다 하셨습니다.

자, 본문으로 들어갑니다. <요한복음 11:1> 입니다:

    11:1Now a certain man was sick, named Lazarus, of Bethany, the town of Mary and her sister Martha.

    11:1마침 어떤 사람이 병들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 사람 나사로라.

    11:2(It was that Mary which anointed the Lord with ointment, and wiped his feet with her hair, whose brother Lazarus was sick.)

    11:2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카락으로 그분의 그 발을 닦았던 그 여자인데, 그 여자의 오라비 나사로가 병든지라.

    11:3Therefore his sisters sent unto him, saying, Lord, behold, he whom thou lovest is sick.

    11:3그러므로 그의 누이들이 그분께 사람을 보내어 말씀드리기를,  주님 보소서.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 하니,

    11:4When Jesus heard that, he said, This sickness is not unto death, but for the glory of God, that the Son of God might be glorified thereby.

    11:4예수님께서 그 말을 들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 병은 죽음에 이르는 병이 아니요. 하나님 영광을 위한 것이니, 이는 하나님의 그 아들의 그 일로 인하여 영광을 받게하려 함이라. 하시니라.

항상 신약에서 병든자 고친 사건들은 'for the glory of God' 입니다.

    11:5Now Jesus loved Martha, and her sister, and Lazarus.

    11:5본래 예수님께서 마르다와 그녀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는데,

    11:6When he had heard therefore that he was sick, he abode two days still in the same place where he was. (John 11:1-6, KJV)

    11:6그분께서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말을 들으셨으나, 머무시던 그 곳에서 이틀을 더 계시더라.


여기서 사건의 스토리가 묘해집니다. '이틀을 더 머물지 않으셨으면 나사로를 살릴수 있었을텐데' 하며 누나들이 한탄합니다. '왜, 이틀 더 머무셔 가지고...안오셔 가지고 동생을 죽게하셨습니까?' 누나들이 원망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요한복음 11:2>에 마리아(Mary), 이 사람이 <누가복음 7:37>의 그 마리아입니다. '코미조'(κομιζω) 사건이죠:

    7:37And, behold, a woman in the city, which was a sinner, when she knew that Jesus sat at meat in the Pharisee's house, brought an alabaster box of ointment, 7:38And stood at his feet behind him weeping, and began to wash his feet with tears, and did wipe them with the hairs of her head, and kissed his feet, and anointed them with the ointment. (Luke 7:37-38, KJV)

    7:37그런데 보라, 그 성읍에 죄인인 한 여자가 있었는데, 그녀가 예수께서 그 바리새인의 집에서 음식을 드신다는 것을 알고 향유가 든 옥합을 가지고 와서, 7:38뒤로와 발곁에 서서 울며, 눈물로 주의 발을 씻기고 자기 머리칼로 닦아 내고 주의 발에 입맞추며 향유를 붓더라.


'코미조'(κομιζω), '코스모스'(κοσμοζ)라는 '그 세상'을 배울 때, 이 향유를 드린 여인, '주님의 것'이기에...아기 예수께 3가지 뭘드렸어요? 황금, 몰약, 유향 바로 이것입니다.

레위인들이 성막에서 제사드렸을 때 제단에다 무슨 향을 드렸습니까? 왼편에 떡상 오른쪽에 등잔대 가운데에 향단이 있습니다.

이 향은 '주님의 것'입니다. 주님이 오셨을 때 주님께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코미조', '되돌려 드리다':

    선한 것으로 되돌려 받을 자, 코스모스 그 세상
    악한 것으로 되돌려 받을 자, 코스모스 그 세상

하나님이 '그 세상'을 그렇게 사랑하셔서, 하나님의 '그 세상 - 선한 것으로 되돌려 받을 코스모스' 입니다. 그렇게 사랑하셔서 독자 예수님을 보내셨습니다.

여기에서 마리아의 되돌려 드리는 모습이 '참예배자의 모습'이에요. 뭔가 드려지는 것, 몸과 마음을 드린다. 시간을 드린다. 노력을 드린다. 내가 드릴 수 있는 것은 건강하다는 것입니다.

마리아의 모습은 '죄사함 받은 자의 모습'입니다. 그래서 마리아를 칭찬합니다. 무릎꿇은 자세, 눈물로 어떻게 향유를 뿌려요? 서서요? 이 유대인들의 풍습이 어떻습니까? '벤허' 영화에 보면 텐트 안에서 드러누워서 대화하는 자세 45도...그래서 '최후의 만찬'의 그림은 거짓입니다. 비스듬하게 45도 드러누워서 이야기하는 것이 그들의 풍습입니다.

마리아가 어떻게 해요? 무릎꿇고...이것이 '프로스퀴네오', '샤흐'(무릎꿇다) 입니다. 참예배자의 모습이에요. 죄사함을 받았어요. 이것이 하나님을 만난 자의 모습입니다. 마리아가 처녀, 하나님께서 '창세 이전에 구별된, 숨겨진 자'를 마리아라고 하신 것입니다. 숨겨진 그 밭에서 죄없으신 분을 생산하신 것입니다. 그것이 하나님 의도에요.

<7절>로 넘어갑니다:

    11:7Then after that saith he to his disciples, Let us go into Judaea again. (John 11:7, KJV)

    11:7그 후에 그 분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유대로 다시 들어가자. 하시니.

유대땅은 어떤 땅, 회칠한 무덤, 뼈들이 있는 곳. 마른뼈들이 있는 곳, 살아있으나, 산송장. 힘줄, 살, 피부가 제 위치를 차지했으나, 생기가 없어요. 영이 없어요. 살아있으나 움직이지 못해요.

    11:8His disciples say unto him, Master, the Jews of late sought to stone thee; and goest thou thither again? (John 11:8, KJV)

    11:8그분의 제자들이 그분에게 말씀드리기를, 선생님, 얼마전에도 유대인들이 선생님을 돌로 칠려고 했는데, 거기로 다시가시렵니까?

어느 사건? 유대인들이 간음한 여인을 데리고 와서 돌로치려고 한 사건. <요한복음 8장>...그런데 유대땅에 또 들어가서 돌로 맞으려하느냐?

간음한 여자 사건은 예수님이 땅에 글을 쓴 것에 관심을 두는데, 땅에 쓴 글씨가 중요한 게 아니에요. 간음한 여자의 사건은 율법에 의해서 남자도 함께 데리고 왔었어야 했어요. 남자도 같이 율법에 의해서 정죄받거든요. 남자는 같이 안데려 왔죠? 그것이 굉장히 의미가 있어요. 그것이 중심내용입니다.

간음한 여자사건에서 예수님께서 땅에 쓴 글을 이상하게 해석해요. 그것이 마음판에 새긴 율법하고 마음에 와 닿습니다. 돌판에 새긴 율법이 너희 마음판에 내 법을 새기노라. 지금은 율법시대? My law, '내 법' 시대에요.

    11:9Jesus answered, Are there not twelve hours in the day? If any man walk in the day, he stumbleth not, because he seeth the light of this world.

    11:9예수님께서 대답하시기를, 낮에 12시간이 있지 않느냐? 누구나 낮에 다니면 걸려 넘어지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가 이 세상의 빛을 보기 때문이라.

    11:10But if a man walk in the night, he stumbleth, because there is no light in him. (John 11:9-10, KJV)

    11:10그러나 만약 사람이 밤에 다니면, 그는 걸려넘어지나니, 이는 그 사람 안에 빛이 없기 때문이라.

<9절, 10절>을 '대구법'(對句法)이라고 합니다. 맞대서 빛과 어둠을 말씀하시는 거에요. 이것을 대구라고 합니다. 외적인 표현 하나가 나옵니다. 햇빛을 받은 상태에서 낮에 다니면 걸려넘어지지 않아요. 그 햇빛 없이 밤에 거닐면 넘어져요. 이것이 하나의 예입니다. 그러면 실질적으로 내적 의미는, 그 빛 안에서 아버지 하나님이 보내신 그 아들을 지닌 자는 그 빛 안에서 거닐게 되고, 그 아들을 지니지 못한자는 어둠 안에서 거닐게 된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그 내적인 표현을 암시해 주는 것입니다. '연합'을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이것을 '대구적 비유'로 말씀해 주십니다.

    11:11These things said he: and after that he saith unto them, Our friend Lazarus sleepeth; but I go, that I may awake him out of sleep. (John 11:11, KJV)

    11:11이 말씀들을 하신 후에 그분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우리 친구 나사로가 잠을 자고 있노라, 그러나 내가 그를 잠에서 깨우러 가노라.

알고 계세요, 모르고 계세요? 이미 어떻게 된 것을 아시고 계세요? 성경에서 죽음을 뭐라고 하세요?  잠잔다고 하잖아요. 그래서 '그 나무'(십자가는 부적절한 용어임)에 달려 돌아가신 후에 잠자는 자가 무덤을 열고 일어나고...

    11:12Then said his disciples, Lord, if he sleep, he shall do well. (John 11:12, KJV)

    11:12그러자 그의 제자들이 말하기를, 주님, 만약 그가 자고 있으면 그가 깨어나겠나이다.

그러면 제자들은 뭐로 알고 있어요? <13절>에 나옵니다:

    11:13Howbeit Jesus spake of his death: but they thought that he had spoken of taking of rest in sleep.

    11:13예수께서 그의 죽음을 전하셨으나, 그들은 그분께서 그가 잠들어 쉬는 것인줄로 생각하였더라.

    11:14Then said Jesus unto them plainly, Lazarus is dead. (John 11:13-14, KJV)

    11:14그러나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밝혀 말씀하시기를, 나사로가 죽었느니라.

그런데 너희들은 그가 쉰다고 하느냐?

    11:15And I am glad for your sakes that I was not there, to the intent ye may believe; nevertheless let us go unto him. (John 11:15, KJV)

    11:15내가 거기 있지 아니하였음을, 내가 너희를 위하여 기뻐하노니, 이는 너희로 믿게 함이니라. 그러나 그에게로 가자.

이 제자들을 믿게끔하려고, 가지 않으셨음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무엇을 믿게끔하느냐? 다시 유대땅으로 가는 이유를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제자들 상태는 거의 율법입니다. 베드로가 언제 깨달았어요? 베드로의 통곡이 나오지 않습니까? 평소에는 어떠했어요? 죽으면 죽으리라는 사람이 제일 먼저 버립니다.

얼굴에 가리운 모세의 수건을 벗으세요. 호렙산에서 내려와 모세가 수건을 못벗잖아요. 얼굴의 수건을 벗어야 합니다.

    11:16Then said Thomas, which is called Didymus, unto his fellowdisciples, Let us also go, that we may die with him. (John 11:16, KJV)

    11:16그때, 디두모라하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말하기를, 우리도 그분과 함께 죽으러 가자.

지금 제자들은 겁을 먹은 상태입니다. 얼마전에 간음한 여자사건 때문에 돌로 맞아 죽을 뻔했는데, 또 들어가자니. 이왕 이제는 '죽으러가자' 라고 합니다. 그래도 도마는 주님편이네요. 도마는 29살까지 나사렛에서 예수님과 죽마고우로 지냈답니다. '디두모' 뜻 아시죠? '쌍둥이'라는 뜻입니다. '주님, 선생님과 제자들의 생각이 180도 다른 것입니다. 제자들이 겁먹은 것입니다':

    11:17Then when Jesus came, he found that he had lain in the grave four days already. (John 11:17, KJV)

    11:17그때 예수님께서 오셔서, 이미 나사로가 무덤에서 안치된지 이미 4일이 되었더라.

무덤을 확인한 것이 아니라. 베다니에 오시니 소문을 들으신 것입니다.

    11:18Now Bethany was nigh unto Jerusalem, about fifteen furlongs off: (John 11:18, KJV)

    11:18자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가깝더라.

15스타디온은 1.8km입니다. 걸어갈 수 있는 거리입니다.

    11:19And many of the Jews came to Martha and Mary, to comfort them concerning their brother. (John 11:19, KJV)

    11:19그런데 많은 유대인들이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라비에 관해 그들을 위로하러 왔더라.

오 불쌍한 마르다, 마리아 어찌하여 동생이 죽었나? 많은 유대인들이, 많은 종교인들이...잘 연결시켜보십시오.

    11:20Then Martha, as soon as she heard that Jesus was coming, went and met him: but Mary sat still in the house. (John 11:20, KJV)

    11:20그때에 마르다가(언니) 예수님께서 오고 계심을 전해 듣고, 나가서 그 분을 맞았다. 그러나 마리아는 여전히 집안에 앉아 있더라.

그래서 나중에 언니 마르다는 고자질 하죠? 선생님 오셨는데, 집구석에만 있고, 동생이 죽어서 바쁜데 마리아는 도와주지도 않고, 미치고 팔짝뛰는 거에요. 마르다는 계속 나타나는 외형을 종교를 강조합니다. 그러면서...

    11:21Then said Martha unto Jesus,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John 11:21, KJV)

    11:21주님 주님께서 만일 주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비가 죽지 않았겠나이다.

    11:22But I know, that even now, whatsoever thou wilt ask of God, God will give it thee.(John 11:22, KJV)

    11:22그러나 이제라도, 주님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그것을 주님께 주실줄을 내가 아나이다.

그러면 마르다에게 예수님을 어떻게 본 것입니까? 기적을 베푸는 자로 본 것입니다. 외적증거에 강한 것에요. 종교에 강한 것이에요.

    11:23Jesus saith unto her, Thy brother shall rise again. (John 11:23, KJV)

    11:23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너의 오라비가 다시 일어나리라. 하시니,

    11:24Martha saith unto him, I know that he shall rise again in the resurrection at the last day. (John 11:24, KJV)

    11:24마지막날 부활때, 그가 다시 일어날 줄 내가 아나이다.

이 때, 이 유태 바리새인들이 내세 영생을 믿었습니다. 바리새파, 에센파, 사두개파, 열심당원파. 유대교 사상입니다. 부활을 믿거든요.

    11:25Jesus said unto her, I am the resurrection, and the life: he that believeth in me, though he were dead, yet shall he live:  (John 11:25, KJV)

전혀 다르지요? 마르다는 마지막날이라고 생각하였는데...심판이니...<6:39, 40, 44, 54> <12:48>절에 'at the last day' 많이 나옵니다. 종말이 아니에요.

    예수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시기를, 나는 그 부활이요. 나는 그 생명이라. 나를 믿는 자는 죽을지라도 살 것이며.

너무나 많이 들었던 말씀 아닙니까? 'I am the resurrection'...'I am...' <출애굽기 3:14> 입니다:

    3:14And God said unto Moses, I AM THAT I AM: and he said, Thus shalt thou say unto the children of Israel, I AM hath sent me unto you. (Exodus 3:14, KJV)

'I AM THAT I AM' 나는 스스로 있는 자라. 나는 나로다. 스스로 있는자. 예호와, 내가 그 부활이라. 그래서 요한복음이 'I am'이 많이 나옵니다. 나는 살아있는 그 빵이요. 나는 그 선한 목자요. 예호와입니다. 그래서...

    11:26And whosoever liveth and believeth in me shall never die. Believest thou this? (John 11:26, KJV)

    11:26또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결코 죽지 아니하리니 너는 이것을 믿느냐?

'Believe in me'...이런 표현을 잘 비교하세요. <요한복음>에는 'Believe on'(믿고 의지하다)가 많이 나옵니다. 이것이 '살을 먹고...'만찬하고 연관된다고 했지요?

믿고 의지하다. 나를 믿고 의지하는 자는...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얻으리라. (사도행전 16:31). 빌립보 간수에게 전하는 말입니다. '어떻게 하면 영생을 얻겠나이까?' 라고 묻는 사람에게 대답한 것입니다. 그래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라. 'Believe on'...

    11:27She saith unto him, Yea, Lord: I believe that thou art the Christ, the Son of God, which should come into the world. (John 11:27, KJV)

    11:27그녀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예, 주님. 그 세상 안으로 오셔야 할(선한것으로 돌려받아야 할 그 세상-코스모스)  하나님의 그 아들이신 그 그리스도이시나이다.

<마태복음 16장 16절> 입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냐 하느냐? 베드로가 말씀드리기를 주님은 살아계신 그 하나님의 아들 그 그리스도시요.

베드로 신앙고백과 동일하게 마르다도 신앙고백을 하며 거듭납니다. 도마의 신앙고백입니다:

    20:28And Thomas answered and said unto him, My LORD and my God. (John 20:28, KJV)

    20:28
    도마가 대답하여 주께 말씀드리기를, 나의 주 나의 하나님이시여.
     

이 때 주님의 모습은 어떤 모습이에요? 부활하신 모습, 허리에 창이 찔리신 상태, 물과 피를 흘리신 곳. 아직 하나님 아버지에게 이르지 못했던 상태지요.

성막의 제사가 지성소에 법궤에 일년에 대제사장이 일년에 한번 피 뿌림이, 이것이 복음시대에 들어와서 대제사장이신 예수그리스도의 그 피가 하나님 아버지께 상달되기 전까지 누구나 만지면 누구나 즉사합니다. 그래서 지성소에서도 대제사장 이외는 지성소 들어가면 누구나 즉사합니다. 하나님이 임재하시는 법궤 앞에서, 그 죄인들이 죄 문제를 해결받지 못했기 때문에, 죄 문제가 해결된 다음에야, 그래서 대속하시는 예수님의 피로 구속받아야지만 누구나 구원받는 거에요. 이것이 죄사함의 원리에요. 아직 그 피가 전해지지 않았을 때 만지지 말라고 하신 거에요. 누구보고? 무덤에서 부활하실 때 누굴 만나시죠? 막달라 마리아를 만나시죠? 미워서? 만지면 즉사하기 때문에...

그래서 도마한테 오셔서 <20:27>에 이 때는 네 손가락을 내밀어 도마에게는 만져보라고 하셨습니다.

    20:27Then saith he to Thomas, Reach hither thy finger, and behold my hands; and reach hither thy hand, and thrust it into my side: and be not faithless, but believing. (John 20:27, KJV)

만지지 않고 믿는 믿음이...도마는 예수님과 굉장히 친한 친구였습니다.

    11:28And when she had so said, she went her way, and called Mary her sister secretly, saying, The Master is come, and calleth for thee. (John 11:28, KJV)

    11:28그녀가 이 말을 한 후에, 자기 동생 마리아를 은밀히 불러 말하기를, 그 선생님이 오셔서 너를 부르신다. 하니,

왜 마르다는 '주님은 하나님의 살아계신 그 아들이신 그 그리스도시요' 했는데, 예수님의 대답과 칭찬이 없나? 잘했다고...우리는 이 신앙고백을 최고로 치면 안되는 거에요. '오 마르다 잘했네, 너 구원받았다.' 아니에요. 누굴 찾고 있어요? 마리아를 찾고 계신다 말이에요. 지금...

    11:29As soon as she heard that, she arose quickly, and came unto him. (John 11:29, KJV)

    11:29이 마리아가 이 말을 듣고 급히 일어나, 그 분께로 나오더라.

    11:30Now Jesus was not yet come into the town, but was in that place where Martha met him. (John 11:30, KJV)

    11:30그런데 예수님께서는 아직 그 마을에 이르지 아니하셨어요.

동구 밖에서 만난거 아닙니까? 그러면 마르다는 예수님의 어떤 모습을 본 거에요. 예수님의? 예수님은 어떤 분이세요? 종교적이어서 기적을 베푸시는 분이시니까...죽은 자를 살리시는 분이시니까...그 분을 빨리 만나서 정말 이틀만 일찍 오셨더라도, 선생님이 가시지만 않으셨어도, 내 동생이 죽지 않았을텐데...이모양 이 꼴입니다.

그런데 예수님께서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 하시니, 마르다가 '부활 때 살아나죠?' 라고 예수님께 말씀드립니다. 유대교입니다. 영생론. 그러나 예수님께서 '아니야. 내가 그 부활이요. 그 생명이라.' 해도 깨닫지 못하는 겁니다.

    11:31The Jews then which were with her in the house, and comforted her, when they saw Mary, that she rose up hastily and went out, followed her, saying, She goeth unto the grave to weep there.  (John 11:31, KJV)

    11:31그런데 집안에서 마리아와 함께 있으면서, 그녀를 위로하던 유대인들이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서 밖으로 나가는 것을 보고는 그녀를 따라가며 말하기를, 그녀가 무덤에 가서 슬피 울려고 그리고 간다. 하더라.

지금 마리아가 눈물 흘리는 것이 동생 무덤으로 갈려고 눈물 흘려요? <찬송가 343장> 입니다:

    1. 울어도 못하네/ 눈물 많이 흘려도/ 겁을없게 못하고/죄를 씻지 못하니/ 울어도 못하네

    2. 힘써도 못하네/ 말과 뜻과 행실이/ 깨끗하고 착해도/다시나게 못하니/ 힘써도 못하네

    3. 참아도 못하네/ 할 수 없는 죄인이/ 흉한죄에 빠져서/어찌아니 죽을까/ 참아도 못하네

    4. 믿으면 하겠네/ 주 예수만 믿어서/ 그 은혜를 힘입고/오직 주께 나가면/ 영원 삶을 얻네

    [후렴] 그 나무에 달려서 예수 고난 보셨네/나를 구원 하실이 예수 밖에 없네

마리아는 지금 눈물을 흘리며 자기의 그 구원의 그 모습입니다. 종교인 유태인들은 생각이 달라요. '아, 자기 동생 죽어서 슬퍼서 무덤에 가서 울려고 하구나.' 그렇게 생각하며 마리아를 따라갑니다. 그때 마리아는 어디에 갔나요? 동생의 무덤으로 갔나요? 아닙니다.

    11:32Then when Mary was come where Jesus was, and saw him, she fell down at his feet, saying unto him, Lord, if thou hadst been here, my brother had not died. (John 11:32, KJV)

    11:32예수님 계신 곳에 이르러 그 분을 뵙자. 그 발에 엎드려 그 분의 말씀을 듣자.

이것이 '참예배자'의 모습입니다. 우리는 이러한 마리아 같은 신앙을 가져야 합니다.

    11:32주님 만일 주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나의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예수님께서 그녀가 울고 있는것과, 그녀와 함께 온 유대인들이 울고있는 것을 보시고, 영으로 신음하시며 괴로워 하시더라. 지금 유대인들까지 구원을 시키는 장면이에요. 영으로 신음하시며(groaned in the spirit) 여기서 말씀하시는 마리아가 무릎을 꿇고 하는 말과 <21절>의 마르다의 자세와는 완전 다릅니다.

마르다는 무릎을 꿇었습니까? 앞전에서 말씀드렸듯이 <에스겔서>에서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한 자는 조급한 영 같은 거에요. 남의 비밀을 은밀히 누설하는 자, 교만한 자, 자기 주장만 내세우는 서두르는 자, 이것이 죽어지지 아니하면 대언의 영을 받을 수 없어요. 자기를 죽여야 합니다. 그래야 자연히 그 발 아래 엎드리게 되어 있어요.

여기서 'in the spirit' 영으로 신음하시더라. 여기서는 예수님 자신을 말씀하시는 거에요. 이것을 self(자아)라고 합니다.

    11:34And said, Where have ye laid him? They said unto him, Lord, come and see. (John 11:34, KJV)

    11:34그제서야, 마리아에게 네 동생 어디 두었느냐? 그들이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님 와서 보소서.

이제 유대인들은 돌로 쳐죽일려고 했던 '간음한 여인' 사건 유대인들과 다른 모습을 보시기 바랍니다. 여기서는 예수님을 저주하고 예수님의 율법을 먹고서 정죄하려는 사건이 아닙니다. 그 무리들이 이제 변화받는 것이에요. 종교인들이 어떻게 구원받는가 보십시요. 그 무리들이 와서 '보소서, 주님(LORD)', 절대 'LORD'란 말을 그 무리들, 유대인들이 예수님께 쓰지 않았습니다. '선생이여! 어찌하여, 당신네 제자들은 안식일날 밀밭사이에서 밀을 까부러 먹습니까?' '선생이여!' 돼지 목따는 소리입니다.

'주여! 주시옵소서.' 줬는데 또 뭘 줘요?

    11:35Jesus wept.

    11:35그랬더니 예수님께서 우셨습니다. 우리 눈물로 안되는 거에요.

율법에 매여 있는 유대인(the Jews)들을 보십시요!

    11:36Then said the Jews, Behold how he loved him!

    11:36그때 유대인들이 말하기를, 그분이 얼마나 그를(나사로) 사랑하셨으면 저렇게 우실까!

    11:37And some of them said, Could not this man, which opened the eyes of the blind, have caused that even this man should not have died? (John 11:35-37, KJV)

    11:37소경의 눈을 뜨게 한 이 사람이, 그 사람을 죽지 않게 할 수 없었더냐?

아직 일부 유대인들 가운데서도 아직도 외형적인 표적을 원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무리들입니다.

    11:38Jesus therefore again groaning in himself cometh to the grave. It was a cave, and a stone lay upon it.

    11:38이에 예수님께서 다시 속으로 신음하시며, 그 무덤은 한 구릿대 돌 하나가 더 놓여 있더라.

    11:39Jesus said, Take ye away the stone. Martha, the sister of him that was dead, saith unto him, Lord, by this time he stinketh: for he hath been dead four days. (John 11:38-39, KJV)

왜 마리아에게 명하시지 않으시고, 마르다에게 '돌을 굴려버려라.' 하십니까? '마르다, 네 행위탯줄을 버려라. 왜, 계속 머물러 있느냐?' 지금 발아래있는 마리아는 불쌍해서요? 아니죠. 울고 있는 마리아를 일으켜 세워서 '가서, 무덤에 있는 돌을 치우지.' 하실 수도 있으셨습니다. 지금의 중심은 마르다. 나옵니다. 마리아 나옵니다. 유대인들 중에서는 일부에서는 계속 표적을 추구합니다. 그 죽은 자의 누이인 마르다가 그분께 말씀드리기를, '주님, 죽은지 이미 나흘이 되었기에 지금은 악취가 나나이다.' '마르다야 돌 좀 치워라!'

살아있긴 살아있는 것 같은 데 산송장이다 보니까, 생기가 없다 보니까, 생동을 하지 못하는 거에요. '마르다야 돌좀 치워라!' 그러면 마르다는 지금 표적을 추구하고 있어요. '선생님을 원망해요. 안오셨기에 우리 동생이 죽었어요.' 예수님께서는 '아니다. 잠들어 있는 것이다.'

지금 우리가 이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는 지난 번 다시 말씀 드립니다. 이 마른 뼈들이 힘줄이 생기고 살이 붙고, 가죽이 붙어서, 제 모습을 찾을 때에는 대언의 그 대언을 받은 것이에요. 난리가 났어요. 오늘날 복음전도자들이 이 진리의 이 말씀을 전해주고 나면 야단법석들이에요. 어쩔줄 몰라해요. '예, 알았습니다. 테이프 들으니 그럴 듯 하데요. 예, 알았습니다.'

그 뼈는 어디에 붙은 줄 알아요? 자기 뼈를 찾지 못했어요. 기능을 발휘 못합니다. 떨어져 나가요. 자기 위치를 찾을려고 계속 이리갔다. 저리 갔다. <아모스 8장> 말씀처럼, 동으로 갔다, 서로 갔다. 지금도 그렇게 wander(방황)하고 있어요. 그러나 이 영이, 이 생기가, 이 숨이, 대언을 또 2차적으로 받아야 한다고 했어요. 2차적으로 받으니까, 어떻게 되었어요? stand, 일어서더라. 일어서야지만이 움직일 수 있는 기본 자세가 되는 거에요. 지금 여기서 마르다와 마리아를 두고 말씀하시는 중심을 잘 보십시오.

종교는 죽이는 것입니다. 종교는 묶어 놓는 거에요. '아이고 죽은지 이미 나흘이 되었는데, 악취가 나나이다. 열어보지도 않고 악취가 나나이다.' 라고 합니다. 자기 관념대로 생각하고 '아이고, 그건 성경적이 아니야.'라고 합니다. 우리가 그것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교리, 교단을 생각하고 우리 목사님이, 우리 전도사님이, 우리 신학대학교에서는 그렇게 안배웠는데, 이게 바로 종교입니다. 그것을 걷어주십시오. 열어보지도 않고, 들어보지도 않고, 확인해보지도 않고, 도중하차 합니다.

    11:40Jesus saith unto her, Said I not unto thee, that, if thou wouldest believe, thou shouldest see the glory of God? (John 11:40, KJV)

그랬더니 <40절>,

    11:40예수님께서 그녀에게 말씀하시기를, 만일 네가 나를 믿으면, 너는 하나님의 그 영광을 볼것이라.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11장 24절> 예수님이 병 고쳐주고, 기적을 베풀어 주신 것은, For the glory of God(하나님의 그 영광) ㅡ (독사-호 데오스)를 위해 이 영광(독사)는 띵가당 띵가당 하면서 '할렐루야'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광, 영광, 그게 아닙니다. 나중에 깨달으면 아시겠지만, '잃은자'라고 했지요? '네필림' 가운데서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것입니다. 다 죄인인데, 돌아올때는 다 의인으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자는 '의인'입니다. 이것을 누가 해요? 예수님이 하시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은 '잃은 자를 찾으러 오신것'이에요. '잃은자'를 찾아 '코미조' ㅡ 되돌려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의 그 말씀으로 자꾸 태어나서 다시 그 말씀으로 성취되어, '호모로게스' 되어 되돌려 드리는 것입니다. 되돌려 드리는 자들이 계속 쌓이고, 쌓여 <요한계시록>에 보면 '24장로들'이 받아요. 그것을, 그것이 '면류관'입니다. 면류관이 다른 것이 아니고, '대상'입니다. 그것을 '24장로들'이 받아요. 받아서 백보좌에 보고합니다. 다시 되돌려줘요. 장로가 받아서, 되돌려 받는 것이 바로, '영광'입니다. 하나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 영광'때문에 내가 병을 고쳐주고, 기적을 베풀어 준 것이지. 종교는 그것이 아니에요. 지금도 은사가 어떻고. 해보라 이겁니다. 울어도 안되는 것을 어떻하란 말입니까? 그래서 마리아가 '너는 동생이 죽어서 얼마나 슬퍼하느냐? 얼마나 네 동생을 사랑했으면, 그것을 눈물로써 예수님께 기도 하는 구나.' 그 마리아의 중심을 예수님께서 보시는 것입니다. 종교인들은 안 웁니다. 어떻게 우시는 줄 아십니까? '아이고, 아이고, 나 죽어, 나는 가네.' 타령합니다. 새벽부터. 새벽교회나와서 왜 울어요? 여러분들 이제 담대해 지셔야 합니다.

<40절> 다시,

    11:40만일 네가 나를 믿으면, 너는 하나님의 그 영광을 볼것이라. 내가 너에게 말하지 아니하였더냐?

마지막 최후에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상급입니다. '영광'을 보는 거에요. 이 영광이 구름타고 오세요. 손오공이에요? 여의주에요? '말트룬'(구름) ㅡ '증인들'입니다. 그런데 사탄이 '여호와의 증인'을 만들었어. 지상왕국이야. 미치고 팔짝뛰는 전부 무리들입니다. 자기네들도 못하면서, 왕국회관에 미쳐가지고...그것이 증인입니까? 증인은 말트룬, '구름들'입니다. <히브리서 12장> 보십시다.

    12:1Wherefore seeing we also are compassed about with so great a cloud of witnesses, let us lay aside every weight, and the sin which doth so easily beset us, and let us run with patience the race that is set before us, (Hebrews 12:1, KJV)

    12:1그러므로 이처럼 많은 구름같은 증인들이 또, 우리를 둘러싸고 있으니, 우리 또한 모든 무거운 것과 쉽게 에워싸는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놓인 경주를 하자.

이것이 믿음의 선조들을 '구름들'로 표현되고 있어요. <요한계시록 1장 7절>,

    1:7Behold, he cometh with clouds; and every eye shall see him, and they also which pierced him: and all kindreds of the earth shall wail because of him. Even so, Amen.

    1:7보라, 그가 구름들과 함께 오시리니...

누구와 함께 오십니까? 말트룬. 말트룬에서 영어 '말타'(Martyr)가 나옵니다. 헬라어 말트룬에서 뭐가 나옵니까? 영어 말타가 나옵니다. 순교자 ㅡ Martyr. 이 구름이 순교자에요. 여러분들 초대교회 순교사항들, J.M 캐럴 박사가 지으신 '피흘림 발자취' 같은 거...1,800원 밖에 안해요. 빨리 사서 꽂아 놓세요. 얼마나 비참하게 순교한줄 아세요? 지금은 그 시대가 아니에요. 지금은 복음순교시대에요. '그 말씀' 전하는 게 순교입니다. 어디로 들어가라고요?

지금 열심히 빵빠레 하고, 성가대 화려하게 하고, 대표기도, 이상하게 요새는 눈뜨고 기도하데요? 미국에서 이상한게 들어와서, 꼭 설교자가 이렇게 눈뜨고 기도하고. 각본써서. 투명체로 단을 만드니깐, 그대로 따라가요.

이 그림에서 보시지만은 이 십자가라고 붙어 있는 이 벽에 위에서 누가 지도해요? 사탄은 뭘 상징? 뱀. 뱀은 혀가 몇개? 귀가 있어요? 없어요. 혀가 두개입니다. 항상 혼돈을 줍니다. 그래서 강대상 위에서 뱀이, 사탄이 살살 다닙니다.


사제복에는 신경쓰지만 죽어가는 영을 살리는 데는 나의 영에 뭍혀가지고는 절대로 생기를 못 받습니다. 자멸하는 거에요. '마르다'는 지금 생기를 못받아가지고 자기 영에 도취한 사람입니다. '마리아'는 벌써 주님이심을 알고 되돌려 드렸어요. 그래서 그 마리아를 위해서 우시는 것입니다. '너는 울어도 안되는 것을 아는 구나. 네 눈에 아무 증거가 안보여도 너는 그것을 아는 구나.' 그래서 같이 '호모로게스'되고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영하고 마리아의 그 영이 하나가 될때 이것이 대언의 영인줄 믿습니다.

자, <41절>,

    11:41Then they took away the stone from the place where the dead was laid.


이러니까, 누가 그 돌무덤의 돌을 옮겨요? 누굽니까? 유대인들이죠. 회칠한 무덤, 종교인들의 베일이 베껴지는 것입니다. '안치된 곳에서 그 돌을 치우니'

    And Jesus lifted up his eyes, and said, Father, I thank thee that thou hast heard me.

항상 예수님은 기도하실때 눈을 위로 드십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요한복음>에서 기도하실때, 꼭 'Father 아버지시여' 이러십니다. 기도하실때 <누가복음 23:34,46>, <요한복음 12:27,28>, <요한복음17:1,5,11,21,24,25>...소위 <기도장>(祈禱章)이라고 하는 <요한복음 17장 > 거기에서는 꼭 'Father 아버지시여' 하십니다.
그런데 카톨릭에서는 자기네들이 신부야. 자기네들이 'God Father'야. 없는 거 만들잖아요. 그리고 나서 예수님께서 자신의 눈들을 들고 말씀하시기를, 이미 주님께서 나를 들어주신 것(완료형이에요.)을 감사하나이다.

    11:42And I knew that thou hearest me always: but because of the people which stand by I said it, that they may believe that thou hast sent me.

    11:42아버지께서 항상 제말을 들어주신줄 내가 아나이다. 그러나 내가 이 말을 하는 것은(내 주변에 둘러쌓고 있는 유대인들을 위함이니), 아버지께서 그들로 나를 보내주신 것을 믿게하여 주시옵소서.

중심내용은 무엇입니까? 마리아 때문도 아니고, 계속 자기를 따라다니는, 외형적인 종교의식을 따라다니는 이 무리들을 구원시키러 오셨습니다.

    11:43And when he thus had spoken, he cried with a loud voice, Lazarus, come forth.

<에스겔 37:13>,

    37:13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have opened your graves, O my people, and brought you up out of your graves,

    37:13,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들을 열어서 너희로 나오게 할때에, 내가 주인줄 알리라.

이 구절과 앞 <11:43> 구절이 대등절입니다. 이 말씀 예언이 여기서 이루어 지는 것입니다. 손수 예수님께서 증거하시는 것입니다. '나사로야, 나오너라.' 어디에서 나오는 거에요? 무덤에서 나오는 거에요. 회칠한 무덤이에요. 바리새인들, 서기관들, 유대인들이 <마태복음 23장> 8가지 받아야 할 그 무리들에게 있을 화, 회칠한 무덤안에있는 자들, 그 뼈들보고 나오라는 것입니다. 유대땅 안에 있는 자들, 율법에 매인 자들, 종교에 매인자들, 죽게 되어 있어요. 이 돌무덤을 경계선으로 예수님이 계신 곳은 복음이에요. 그 돌무덤 안에 안치되어 있는 나사로는 율법입니다. 율법에 매이면은 살아있으나 산송장입니다. 대언의 영을 못받아서. 나사로, 그가 살아있으나, 힘줄과 살과 가죽이 다 붙어 있으나 일어서지 못하면은, 움직이지 못하면은, 생동하지 못하면은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하면은, 예수의 그 영을 받지 못하면은 살아있으나 죽은 자입니다. 'Come forth, Lazarus!' 나사로의 그 영에다가 예수님께서 지금 대언을 해주시는 것입니다.

    11:44And he that was dead came forth, bound hand and foot with graveclothes: and his face was bound about with a napkin.

    11:44죽었던 자가 수의가 손, 발이 수의로 동인채로 나오는데, 그의 얼굴은 한 수건으로 가린채로 나오더라.

지금 사진에서 보시지만 비틀, 비틀거리고 나와요. 일어서고, 꿈틀거리지만, 아직 수의로 동여매여 있습니다. 그것을 풀어야 합니다. 우리 행위 탯줄을 끊어야 합니다. 빛과 소금을 깨달아야 합니다. 그러고서 무엇을 한다고 해요? '나는 주님으로부터 구원받았습니다.' 천만해요. 풀어주어야 합니다. 나의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을 버려야 합니다. 미련을 두지 말라. 아이고 아까워. 학위. 신학 말입니다.

    Jesus saith unto them, Loose him, and let him go.

    그를 풀어주어 다니게 하라.

<45절>.

    11:45Then many of the Jews which came to Mary, and had seen the things which Jesus did, believed on him.

    11:45그때 마리아에게 왔다가, 예수님이 행하신 일들을 본 많은 유대인들이 그분을 믿고 의지하더라.

우리는 이렇게 구원을 시켜야 합니다. 듣기는 들어도, 기도는 많이해도, 성경은 보지 않는다. 성경은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항상 읽고, 들으십시오. <46-48절> 입니다:

    11:46But some of them went their ways to the Pharisees, and told them what things Jesus had done.

    11:46그러나 그 중 몇사람은 바리새인에게 가서 예수님께서 행하신 일들을 말하더라.

    11:47Then gathered the chief priests and the Pharisees a council, and said, What do we? for this man doeth many miracles.

    11:47그러니까 그때에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공회를 소집하고, 말하기를, 우리가 어찌할꼬? 이는 이 사람이 많은 기적들을 행함이라.

    11:48If we let him thus alone, all men will believe on him: and the Romans shall come and take away both our place and nation.

    11:48만일 우리가 그를 이대로 놔둔다면, 모든 사람들이 그를 믿고 의지할 것이니, 그리하면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의 터전과 민족을 다 빼앗어 가리라.

얼마나 우수워요? 재미있는 이야기지만 바리새인들은 예수님을 로마 첩자로 보았습니다. 그래서 헤롯대왕이 겁먹은 것입니다. 내 분봉왕 자리 빼앗아 가겠구나. 여기 터전이라고 하는 것은, 성전을 의미합니다. 그 사람들의 성전, 예루살렘에 있는 건물 성전을 이야기 합니다. 성전을 빼앗기면 어떻게 되요? 밥줄이 끊기죠. <49절-52절> 입니다:

    11:49And one of them, named Caiaphas, being the high priest that same year, said unto them, Ye know nothing at all,

    11:49그러나 그들 중 한사람 즉, 그 해의 대제사장 가야바가 그에게 말하기를, 너희가 아무것도 모르며,

    11:50Nor consider that it is expedient for us, that one man should die for the people, and that the whole nation perish not.

    11:50또 한 사람이 백성을 대신하여 죽음으로써 온 민족이 멸하지 않게 되는 것이 우리에게 유익한 줄을 것을 너희가 생각지 못하는도다. 하니,

    11:51And this spake he not of himself: but being high priest that year, he prophesied that Jesus should die for that nation;

    11:51이것은 그가 스스로 말한 것이 아니라, 그 해 대제사장으로서 그는 예수님께서 그 민족을 위해서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

    11:52And not for that nation only, but that also he should gather together in one the children of God that were scattered abroad.

    11:52그 민족뿐만 아니라, 멀리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실 것을 말함이었더라.

여기서 <이사야 11:12>을 참고하십시오. 하나님은 북이스라엘과 남유다를 가르시면서,

    11:12And he shall set up an ensign for the nations, and shall assemble the outcasts of Israel, and gather together the dispersed of Judah from the four corners of the earth.

중심내용입니다. 북이스라엘 10지파는 'outcast', 추방, 내쫓으셨습니다. 그러나 남유다의 유다지파와 베냐민지파는 흩어지게 하셨어요. 'scattered, dispersed'. 이스라엘 백성의 소원이 흩어진 민족이 다시 모이는 것입니다. 그것이 <요한복음 11:52>입니다:

    그 민족뿐만 아니라, 멀리 흩어진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실 것을 말함이었더라.

<53절>,

    11:53Then from that day forth they took counsel together for to put him to death.
    11:53그날부터 그들이 그분을 죽이려고 함께 모의하더라.

그러니까 바리새인들 입장에서는 흩어진 민족들이 다시 모이면은 자기들의 성전이, 자기들 생명이, 자기들 밥줄이 끊기는 거에요. '아, 저거 로마의 첩자구나. 안되겠구나. 죽여야 겠구나.' 또 음모가 시작되는 거에요. 누구에 의해서? 나사로의 무덤 사건에 참석했던 일부가 대제사장들한테 고자질 한거죠. 나눠지게 되어있어요. 이것을 필연으로 보십시오. 이것이 하나님의 의도입니다.

끝으로 <54-57절>입니다:

    11:54Jesus therefore walked no more openly among the Jews; but went thence unto a country near to the wilderness, into a city called Ephraim, and there continued with his disciples.

    11:54그러므로 예수님께서 유대인들 중에 더이상 드러나게 다니시지 않으시고, 광야근처 한 지방으로 가시어 애브라함으로 불리는 한 성읍으로 가시어 그 안에서 제자들과 함께 머무르시더라.

    11:55And the Jews' passover was nigh at hand: and many went out of the country up to Jerusalem before the passover, to purify themselves.

    11:55유대인들이 유월절이 가까운지라, 많은 사람들이 유월절 전에 자신들을 정결케하려고(33일) 지방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더라.

    11:56Then sought they for Jesus, and spake among themselves, as they stood in the temple, What think ye, that he will not come to the feast?

    11:56그때 그들이 예수님을 찾으며 성전에 서서 서로 말하기를, 그가 이번 명절에 오지 않을 것 같은데,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더라.

    11:57Now both the chief priests and the Pharisees had given a commandment, that, if any man knew where he were, he should shew it, that they might take him.

    11:57그때 이미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한 명령을 내렸으니, 이는 만일 누구든지 그가 어디있는 것을 알면 이를 알려서 그들로 그를 잡게 하려 함이었더라.

그래서 에스겔의 본 환상 마른뼈들에게 그 대언하신 그 사실을 예호바의 영으로 오신 예수님께서 손수 우리를 구속해 주시는 것입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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