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성경주제어풀이 ] '부활' - 진리와 종교는 결코 연합될 수 없다 [4-1] - [정재선 목회자의 제5차 KJB 세미나 강해(1999)

마른 뼈'(에스겔 37:1-14)와 '생동'(요한복음 11:1-57) 상호연관

[제1부] <에스겔 37:11>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녹취요약/디안]


37:11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라. 보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들은 말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부분은 완전히 끊어졌습니다.'


오늘 4번째 강의, 교재- 마른 뼈와 생동. <에스겔>을 제대로 풀어드리면 많은 도전을 받습니다. 그래서 <요한복음 11장>을 같이 섞어 이해를 시켜드릴려고, 이렇게 주제를 정하였습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11장>을 성취되는 과정의 예표로서 <에스겔 37장>의 말씀을 풀어드리고, 차후에 기회가 되면 <에스겔 37장>만 가지고 깊이 들어가야 됩니다. 지금은 포괄적인 면에서만 전해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에스겔 37장>의 '마른 뼈'와, <요한복음 11장>의 '생동' 이것을 강해식으로 풀어드리겠습니다.

다같이 <에스겔 37장> 주제가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37:1The hand of the LORD was upon me, and carried me out in the spirit of the LORD, and set me down in the midst of the valley which was full of bones, (Ezekiel 37:1, KJV)

    37:1주님의 그 손이 내게 임하시어(was upon me), 주님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소서.

'the spirit of the LORD' - 주님의 영, 이것이 여호와의 영입니다. 소급해서 말씀드리자면 하나님의 영이 있고, 여호와의 영이 있고, 나의 영이 있습니다.

구약에 보시면은 <창세기 1장>에서는 'Elohim God (엘로힘 하나님)' 하다가, <1장 2절>로 내려가면 '주 여호와 하나님' 나오죠? 후면에 가면 하나님도 빠지고 예언서 같은데 가면 '여호와' '주님' 이렇게 나오잖아요. 그것을 킹제임스에서 'LORD - 아도나이'로 번역한 것입니다.

그러면 '여호와'로 하셨을 때는 하나님 백성과 하나님과의 언약적 관계로서 '구속(Redemption)시키는 분'입니다. 구속주로서의 하나님을 '여호와'라고 합니다.

'여호와의 영이 임하였다.'고 함은 바로 이것이 <에스겔>에게 바로 그 여호와의 영이 임하여서, 지금 무엇을 보느냐? '나를 데리고 가셔서' 이것은 환상이죠? 뼈로 가득한 골짜기 가운데에 나를 세워놓고...

    37:2And caused me to pass by them round about: and, behold, there were very many in the open valley; and, lo, they were very dry. (Ezekiel 37:2, KJV)

    37:2나를 그 사면에 지나가게 하셨는데, 그리고, 보라, 그 열린 골짜기에는 심히 많은 뼈가 있더라. 그런데, 보라, 그 뼈들이 심히 말랐더라.

    37:3And he said unto me, Son of man, can these bones live? And I answered, O Lord GOD, thou knowest. (Ezekiel 37:3, KJV)

    37:3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오 인자야, 이 뼈들이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에 내가 대답하기를, '주 하나님,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하였더니,

'O Lord GOD' - 이것이 여호와, 야훼 하나님입니다.

    37:3Again he said unto me, Prophesy upon these bones, and say unto them, O ye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Ezekiel 37:4, KJV)

    37:3다시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뼈들에게 예언(대언)하여, 그리고 그들에게 말하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님의 그 말씀을 들으라.'

이렇게 시작됩니다. 잘 아시는 <에스겔 환상> 말씀입니다. 간략하게 14절까지...<1절>에 보니 '뼈들- bones'이 나옵니다. 뼈들이 있는 곳은 어디죠? 무덤입니다.

<창세기 2장>에 보시면, 하나님이 흙으로 <19절> 이하로 보시면 아담을 깊은 잠에 들게 하십니다.

    2:21And the LORD God caused a deep sleep to fall upon Adam, and he slept: and he took one of his ribs, and closed up the flesh instead thereof; (Genesis 2:21, KJV)

    2:21그리하여 주 하나님이 아담 위에 한 깊은 잠을 떨어지게 하셨고, 그가 잠들었다. 그리고는 그 분이 그의 돌출물들로부터 하나를 취하셨고, 그것의 아래를 살로 닫으셨다. (창세기 2:21, 창세기 화중광야역)

하나님이 그의 무슨 뼈? 갈비뼈(his ribs), 이 '쩰라흐'는 '갈비뼈'가 아니고 '돌출부분'이라고 했는데, 지금은 기초니까 '갈비뼈'라고 해둡시다. 이 뼈는 아담 안에 있는거에요. 아담은 뭡니까? 아담은 '흙으로 지어진 자'란 말입니다.

본문에 보니까...<에스겔 37:1절>, 뼈로 가득찬 골짜기, 이렇게 되어 있죠? 그 다음 <에스겔 37장 2절>을 보니까 나를 그 사면에 지나게 하셨는데, 그 열린 골짜기에는 'open valley' - '넓은 들판'을 이야기 합니다. 2절의 주제는 '마른 뼈'가 주제입니다. '심히 말랐더라.'

뼈 자체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대상을 의미합니다. 이것을 환유법이라고 합니다. 직유, 비유가 아니라 빗대서 설명하는 환유법으로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으로 풀어주시는 표현법입니다. 돌려서 말하는, 직접 '뼈가 누구다'라고 말씀하시는 것이 아니라, 깨닫는 자만 깨닫게 되는, 그래서 뼈를 깨달으셔야 합니다.

그래서 4절에 보니까...

    37:4Again he said unto me, Prophesy upon these bones, and say unto them, O ye dry bones, hear the word of the LORD. (Ezekiel 37:4, KJV)

    37:4다시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이 뼈들에게 대언(Prophesy)하여 그들에게 말하라. 오 너희 마른 뼈들아, 주의 말을 들으라.'

대언(prophesy)이란? 'hear the Word of the LORD.' 주님의 그 말씀을 듣는 것이다. 이것이 4절의 핵심입니다.

그러면 이 때 <4절>에 그 대언해 주는 영이 있어요. 그러면 하나님께서 대언의 영을 통해서 왜 이야기 하시는가? 이 대언의 영은 누구인가? 이 대언의 영이 뼈들에게 증거하는 건데요. 이것은 하나님 의도가 말씀에, 대언의 영에, 해당되는 말씀에 해당되는 자들만 들으면 들을수록 열립니다.

반면에, 그 대언의 영에 합당하지 못한 사람이 들으면 들을수록 막혀요. 계속 졸리고 못 알아 듣습니다. 그것이 바로 <마태복음 13장> 입니다. <이사야 6:9>말씀을 인용한 것입니다.

가서 저들에게 (하나님 의도가) 자꾸 들려줘서 소경이 되게 하라. 귀머거리가되게 하라. 반면에 제자들인 너희들에게는 열리게 되어있다. 이것이 하나님 의도 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구속사'라고 합니다.

그렇게 주관하시는 분이시니, 우리가 신학의 비평장치 가지고 성경을 난도질 해서는 안됩니다. 그대로 말씀 받아 들여야 합니다.

<5절>입니다:

    37:5Thus saith the Lord GOD unto these bones; 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Ezekiel 37:5, KJV)

    37:5주 하나님이 이 뼈들에게 이렇게 말하노라.

<5절>은 에스겔이 여호와의 영을 받아서, 여호와의 영이 임하니 대언을 하더라.대언의 영을 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전합니다.

    37:5Behold, I will cause breath to enter into you, and ye shall live:

    37:5'보라, 내가 너희에게 숨이 들어가게 하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숨'(breath=루아흐=생기). 뼈들에게 생기가 들어가게 했더니 살게 되리라. '너희가 살리라'... 이것이 서론이고, 예표입니다.

    37:6And I will lay sinews upon you, and will bring up flesh upon you, and cover you with skin, and put breath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Ezekiel 37:6, KJV)

    and put breath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37:6너희 안에 생기, 숨을 넣으리니, 그리하면 너희가 살리라. 그리하면 너희가 내가 여호와인줄 알리라.

그러면 무엇입니까? 이 관계는 언약적 관계이기 때문에, 이 여호와의 영을 받아야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예표입니다. 여호와의 영을 이해를 못하면, 거듭난 자라고 해도 이해가 안되요. 이리저리 방황을 하게 됩니다.

<6절>의 핵심인 'sinews - 힘줄,근육'  'flesh - 살' 'skin - 가죽'...차트를 보시면, 힘줄이 붙고, 살이 붙고, 피부가 붙었습니다. '너희 숨을 넣으리니'...생기를 넣는데, 한가지 빠진 것이 있습니다. 완전히 회복된게 아니에요.

대언의 영께서 <에스겔>에게 임하셔서, 여호와의 영을 받아서, 여호와의 영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대언하는 것은 주님의 그 말씀을 듣는 것입니다. 선포하는 거에요.'

그런데 생기까지 불어넣으면 살어요. 'you shall live...' 이것을 깨달아야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 - the just shall live by faith' (히브리서 11:1)가 풀리는 거에요. 근데, 생기까지 들어가서 사는데 딱 한 가지가 없어요. <6절>에 빠진 것이 있어요.

그 해답이 <7절, 8절>에 나옵니다. <6절>은 예표입니다:

    37:7So I prophesied as I was commanded: and as I prophesied, there was a noise, and behold a shaking, and the bones came together, bone to his bone. (Ezekiel 37:7, KJV)

(여호와의 영이 임하셨으므로)

    37:7내가 명을 받은 그대로 대언하였노라. 그래서 내가 대언하였더니, 소리들이 나고, 흔들림이 있고, 뼈들이 모여들더니 뼈가 자기 뼈에 붙더라.

이것이 무엇이냐?:

    37:8And when I beheld, lo, the sinews and the flesh came up upon them, and the skin covered them above: but there was no breath in them. (Ezekiel 37:8, KJV)

    37:8내가 보았더니, 힘줄 살이 그 뼈들 위에 오르고, 피부가 그 위를 덮었다. 그러나 그들 안에 숨(생기)가 없더라.

그래서 <에스겔>이 여호와의 영을 대언하여, 뼈들에게 대언하였습니다. 이것이 소위 말해서 '호모로게스' 곧 '그 말씀과 하나됨'입니다. 대언한다는 것은 무엇이라고 했습니까? 주님의 그 말씀을 그대로 선포하는 것입니다. 그랬더니 지금 '뼈들'이 난리가 난 것입니다. 복수형입니다.

그래서 흩어졌던 뼈들이 서로 제 위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진동(shaking)이 납니다. 진동(shaking)은 주님의 임재입니다. 지진이 아니에요. 지진나면 다 죽어 버려요. 그래서 <사도행전 16장>에 나오는 '빌립보 감옥' 사건을 잘 깨달아야 합니다. 지진이 아니라 진동입니다.

외형적으로보면 살아있잖아요? 힘줄도 붙고, 살도 붙고, 피부도 붙고, 대언을 했더니 뼈들이 제 위치로 가고 야단 났지만...그러나 그 속에 생기가 없더라. 그래서 6절에서는 '생기를 넣으리니' - 미래형입니다. 그래서 <에스겔>이 대언을 하였더니, 야단법석이 났지만 아직 그들에게 숨(루아흐)가 없더라.

<9절>에서:

    37:9Then said he unto me, Prophesy unto the wind, prophesy, son of man, and say to the wind, Thus saith the Lord GOD; Come from the four winds, O breath, and breathe upon these slain, that they may live. (Ezekiel 37:9, KJV)

    37:9그런데 그때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그 바람(숨=루아흐=생기)에게 대언하라, 인자야, 대언하여 그 바람에게 말하라. 주 하나님께서 이같이 말씀하노라, 네 바람으로부터 와서, 오 숨이여, 이 살해된 자들을 위하여 숨을 넣어주어 그들로 살게 하라.'

'살해된 자들', 누구를 말하는 거에요? 살해되었으니 뼈들만 남았죠? 뼈들은 어디에 있어요? '무덤들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첫 번째에는 뼈들에게 대언하고, 힘줄도 있고, 살이 오르고 피부가 가죽을 덮었더라. 살은 것 같지만, 무엇이 없더라? 'breath'(루아흐)가 없더라.

그래서 여호와 하나님께서 2차적으로 <9절> 부터는 '그 생기'(숨)에게 대언하라. 이 후반부를 잘 깨달아야 합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니 방황하게 됩니다:

    37:10So I prophesied as he commanded me, and the breath came into them, and they lived, and stood up upon their feet, an exceeding great army. (Ezekiel 37:10, KJV)

    37:10그리해서 그분께서 내게 명하신대로 내가 그 숨에다가 대언하였더니, 숨이 그들 속으로 들어갔더니, 그들이 살더라. 그리고 그들의 발들로 서고, 한 거대한 군대가 되더라.

그 숨에다가 대언하였더니, 어떤 숨? 이 뼈들이 가지고 있는 숨이 있어요. 내가 가지고 있는 '나의 영'이 있단 말입니다. 나의 영이 대언을 받아야 한다 이 말입니다. 이 군대가 <요한계시록>에서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이 군대가 '하나님의 어린양의 군대' 입니다.

여기까지는 생기가 생기니까, 살아움직이고, 큰 군대를 이루었습니다:

    37:11Then he said unto me, Son of man, these bones are the whole house of Israel: behold, they say, Our bones are dried, and our hope is lost: we are cut off for our parts. (Ezekiel 37:11, KJV)

    37:11그 때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시기를,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의 온 집이라. 보라, 그들이 말하기를, '우리의 뼈들은 말랐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소망이 사라졌습니다. 우리의 부분은 완전히 끊어졌습니다.'

북이스라엘, 남유다를 모두를 가리킬때 온 이스라엘이라고 합니다. 하나님의 진노 아래 모두 흩어졌습니다. <에스겔의 환상>은 이 '흩어짐'을 다시 환원시키는 과정입니다. 그 뼈가 누구라고요? 이스라엘입니다.

이 이스라엘이 소망이 없습니다. 살긴 살았지만 제 구실을 못하고 뭔가 부족합니다:

    37:12Therefore prophesy and say unto them, Thus saith the Lord GOD; Behold, O my people, I will open your graves, and cause you to come up out of your graves, and bring you into the land of Israel. (Ezekiel 37:12, KJV)

    37:12주님이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보라, 내 백성아, 내가 너희 무덤(갇혀있는 상태-지옥이 아님) 들을 열어주리라. 너희로 너희 무덤들로 나오게하여, 너희를 이스라엘 그 땅으로 데려오리라(회복).'

그러니까 지금 이 상태가 어디있는 상태에요? 살아있으나 산송장입니다. 그 무덤을 열어주신다 했습니다. 무덤안에 있는 상태, 성경을 찾아보시겠습니다.

<마태복음 5장> 8복(blessing)과 <마태복음 23장> 8화(woe)의 대상이 누구인지 알아야 합니다. 'Woe unto thee.' <마태복음 23장 13절-33절>까지 8가지 화가 나옵니다:

    23:13너희들에게 하늘의 왕국의 그 문을 닫아버림.
    23:14두 번째 애통하는 자들이 고통받음.
    23:15세 번째 광신자들이 땅을 두루 돌아다님.
    23:16-22네 번째 괘변으로 거짓 의를 구하는 화.
    23:23-24다섯 번째 긍휼이 없어지는, 빠지는 화.

    23:25-26여섯 번째, 너 눈먼 바리새인들아 잔과 접시 안을 먼저 깨끗이 하라. 그리하면 그 겉도 깨끗하리라. 위선자들인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아, 너희에게 화가 있으리라. 이는 너희가 회칠한 무덤들처럼 실로 겉으로는 아름답게 보이나 안에는 죽은 사람들의 뼈와 모든 더러운 것들로 가득찼도다.

자, 예수님께서 <8가지 화>를 말씀하시면서, 이 회칠한 무덤들 안에 있는 자를 누구라고 하시는 것입니까?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과 종교건물 안에 있는 자들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1,2,3층 수 만명이 예배드린다고 합니다. 그것이 회칠한 무덤입니다. 그 안에는 뼈들만 남아있습니다. 회칠한 무덤 안에 있는 자들, 이 상태는 화를 받을 상태입니다. 유대땅 안에 있는 자들입니다.

<마태복음 24:15>을 보시면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에 선것을 보면'...주여, 주여 (마태복음 7장) 내가 기적을 베풀고, 방언을 하고, 금식을 며칠째 해도 주님은 모른다고 하니 미칠노릇입니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나는 너희들을 도무지 모르노라. 바리새인들, 거짓 증언자들, 거짓교사들, 거짓목사, 삯군들입니다. 아무리 그 사람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겉으로보기에 좋고, 듣기에 달콤하다 할지라도, 아무리 지금 종교교회에서 장로, 목사가 수천, 수만명이 있다하더라도, 예수님이 보시기에는 회칠한 무덤 안에 있는 자들이에요. 거기에서 그 무덤들에서 나오라는 것입니다.

안돼니깐, <요한계시록 18장>에 'Come out of her, My people...사랑하는 나의 백성아, 그녀가 받을 재앙으로부터 빠져 나오라....그것도 모르고 띵가당, 띵가당하고 있어요. 무섭습니다. 여러분들, 하나님의 보좌 분명히 거쳐갑니다. 7년대환란이 어떻고, 세대론에 입각하여 우리나라 '클라라 라킨스'의 '진리의 세대주의' 이 따위 책에 매료되어 전부 종말론에 입각해서, 80년대 시한부종말론 사람들, 지금도 목회하고 있어요. 회개해야 합니다.

'멸망의 가증한 것들이 거룩한 곳에 선 것을 보면, 유대땅 안에 있는 너희들은 산(우라노스=Uranos)으로 피하라. <마태복음 5장 1절> 제자들이 산 위에 오르니, 조용히 오르니, 예수님께서 오셔서 그 때서 입을 열어 말씀하시기를...산, 이 산이 하늘(uranos)들입니다. 이 하늘들은 예수님이 지금 계신 곳입니다. 제자들이 있는 곳입니다. 하늘의 그 왕국의 복음이 있는 곳입니다. 무덤이 아닙니다. 왜 그것을 깨닫지 못하십니까? 빠져나오셔야지요. 회칠한 무덤 안에 있는데. 살아있으나, 산송장입니다.

'My spirit - 내 영'이 대언을 받아야 합니다. 내 영이 대언을 받지 못하면, 산송장이 됩니다. 종교에 끌려가고, 의식에 끌려갑니다. 그럴듯하게 원어 잘풀고, 목회학박사, 철학박사 박사 몇개 되지만, 하는 행위보면 전부 율법이고, 지옥으로 끌고 갑니다.

이 매인상태에서 지금 음부가 아니라, 내 뼈들이 있는 'graves' 상태 안에서 빠져나오라는 것입니다. '유대 땅'(요한복음 3장 22절,23절) 이런 일들 후에 예수와 제자들이 유대 땅으로 와서 주께서 거기서 그들과 함께 머물러서 밥팀례를 주셨더라. 예수님이 주셨나요? 그 후에 예수님은 <4장>에 나오시죠. 밥팀례를 베푸신 분이 아니에요. 어디와서 주셨어요? 유대 땅입니다. 유대 땅에서 빠져나오십시오.

<마태복음 24장 15절> 다시 읽습니다:

    24:15When ye therefore shall see the abomination of desolation, spoken of by Daniel the prophet, stand in the holy place, (whoso readeth, let him understand:) (Matthew 24:15, KJV)

유대 안에 있는 자들은 산으로 올라가라니까, 문자적으로 해석해서는 안됩니다. 예수님이 와서 보시니, '거룩한 나의 집, 아버지 집,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 이 비둘기 파는 자, 환전상이 있고, 엉망이 되어 있어 다 내쫓으시고, '여기는 만민이 기도하는 집'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잃은자'를 찾아오셨습니다. '죄인'때문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을 찾으세요. '아버지 알았습니다. 내가 아버지 그 뜻대로 행하리이다.' 이것이 주의 기도입니다. 아버지 그 뜻을 이루어지게 하는 이것이 우리가 하는 기도입니다. 그런데 이 무덤 안에 있는 자들은 그것을 주문하는 겁니다. '이제 다같이 주기도로 마치겠습니다.' 입이 달토록 중얼거립니다. '아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가르친 기도를 배우지 말라는 것이 아니라, 주문을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무덤 속에 있는 너희는 나오라. <히브리서 6장>을 보시면, '그리스도에 대한 교리의 기초를 떠나 완전함을 향해 나아가야 하리니, 죽은 행실들에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향한 믿음과 밥팀례들과 안수함과, 죽은 자들의 부활과 영원한 심판에 관한 교리의 기초를 다시 놓지 말지라.'고 말씀하십니다.

'의의 말씀을 경험한 자가 되라.' '대언의 영을 받은 자가 되라.' 이 말입니다. 우리의 각자의 영에 머물게 되면 죽게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이OO' 같은 사람이 나오게 됩니다. 여호와의 영을 받지 못하고 자신의 영에 도취되니까 그 설교가 영의 설교가 아닙니다. 내 영에 머물게 되면 죽게되어 있어요. 회칠한 무덤 안에 있게 되어 있어요. 내 영에다 대언을 받아야 합니다. '호모로게스' 곧 예수님의 그 영을 받아야 한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예수와 나와 '신비적연합'을 이루게 됩니다. 이것이 '만세반석'입니다.

주님이 말씀하신 그대로 내가 영을 받아서 일치가...하나가 되는 거에요. 그러면 내 입에서 뭐가 나가요? 예수님이 하신 말씀이 그대로 증언됩니다. 증언되는데, 예수님처럼 뭐가 따라요? 이단소리 듣는 거에요. 들으란 말이에요. 주님 아시면 되는거지. 이 안에 있어 가지고 맨날 띵가당, 띵가당 해봐야, 주님은 모르신다 하실 것입니다. 여러가지 문제가 많습니다.

예수님께서 바리새인들과 서기관들에게 말씀하시기를, 회칠한 무덤 안에 있는 자들아. 거기서 나오라. 즉, 유대땅에서 나오라. <에스겔 37:13>을 읽습니다:

    37:13And ye shall know that I am the LORD, when I have opened your graves, O my people, and brought you up out of your graves, (Ezekiel 37:13, KJV)

    37:13오,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의 무덤들을 열어서, 너희를 나오게 할 때, 너희는 내가 예호와 인줄(LORD) 알 것이며, 내가 너를 구속할 줄 알라. (언약적 관계 백성)

따라하세요. '무덤에서 나와야 여호와를 깨닫는다.' 이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이 상태를 깨달아 예호와 하나님을 깨닫습니다. 그런데 이 상태가 되어가지고 막, 대언의 영으로 뼈들에게 대언했더니, 뼈들이 난리 났어요. 갈비뼈가 척추뼈에 가서 붙었네. 붙었는데 또, 생기에다 또 대언의 영을 하니까,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제자리를 못찾고...이 교회, 저 교회 왔다리 갔다리 하는 것입니다. '아, 설교가 멋있다.' 설교가 멋있어요? '설교가 은혜 넘친다.' '우리 목사님은 박사가 몇 개인 줄 아십니까?' 주보에다, 철학박사, 문학박사, 목회학박사, 신학박사라고...

또 어디를 찾아요? <아모스 8:11> 입니다:

    8:11Behold, the days come,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send a famine in the land, not a famine of bread, nor a thirst for water, but of hearing the words of the LORD: (Amos 8:11, KJV)

    8:11주 하나님이 말하노니, 보라, 그날이 오리라. 내가 그 땅에 기근을 보내리니 빵의 기근이 아니요, 물로 인한 갈증도 아니요, 오직 주님의 그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라. 사람들이 바다에서 바다까지 북쪽에서 동쪽까지 방황 할 것이요. 사람들이 주님의 그 말씀을 찾으러 이리저리 달릴 것이나 찾지 못할 것이라.

구원받았다고 하는데, 뼈들이 맞춰졌다고 하는데, 자기 위치가 아니야. 왜? 자기 영에다 생기를, 대언을 받지 못하였기 때문에. 내 영에다 대언을 받아야 만이 '신비적연합'을 이루게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과 함께 말입니다. 그 때부터 자기위치를 찾아가는 것입니다. 나오지 말라고 해도, 자연히 자기 발로 무덤에서 나오게 되는 것입니다. 누가 해주는 것입니까? '와라, 가라, 커피 한 잔하자.' 그런 전도방법 쓰지 말아야 합니다. 그냥 기도해주세요. 하나님의 의도는 분명히 갈라지니까. 여자의 후손하고, 뱀의 후손이 갈라지니까...그것이 하나님의 주권적 의지 '블레마' 입니다. 내 아들 독자를 너희에게 주는데 따라오면 축복이요, 안 따라오면 저주라. 그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내리신 우리의 선택적 의지 '델레마' 입니다.

<에스겔 37:14>을 읽습니다:

    37:14And shall put my spirit in you, and ye shall live, and I shall place you in your own land: then shall ye know that I the LORD have spoken it, and performed it, saith the LORD. (Ezekiel 37:14, KJV)

    37:14그리고나서 주님께서 내 영을 너희 안에 두리니, 그러면 너희가 살리라. 내가 너희 본토에 두리니. 그때 너희는 나 주가 말하였고, 수행한 줄을 알리라. 주가 말하노라.

여호와의 영을 받아야죠. 성령의 불 받아라!! 그것은 지옥가라는 뜻입니다. 무덤에서 나와야 우리가 하나님의 영을 받게 됩니다. 우리 속에 영이 있어야 진리가 진리다워 집니다.

나의 영이라고 하는 것은 참고로, <잠언서 11:12-13>을 보실까요? 그러면 나의 영에 여호와의 영을 받지 못하면 살아있으나 산송장이냐? 이유가 있어요:

    11:12He that is void of wisdom despiseth his neighbour: but a man of understanding holdeth his peace. 11:13A talebearer revealeth secrets: but he that is of a faithful spirit concealeth the matter. (Proverbs 11:12-13, KJV)

    11:12지혜가 없는 자는 자기 이웃을 멸시하나, 명철한 사람은 잠잠하느니라. 11:13험담하는 자는 비밀을 누설하나, 신실한 영을 가진 자는 말을 숨기느니라.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한 상태를 '내 영'(My spirit)이라고 합니다. 내 영에 머물러 있는 자들의 상태를 봅시다.

첫 번째, '남의 비밀을 누설하는 영' 입니다.

두 번째, '마음이 신실치 못한 영' 입니다.

세 번째, <잠언서 14:29> '조급한 영'입니다:

    14:29He that is slow to wrath is of great understanding: but he that is hasty of spirit exalteth folly. (Proverbs 14:29, KJV)

    14:29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크게 깨달은 자이나, 영이 조급한 자는 미련함을 드러내느니라.

그러면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합니다.

네 번째, <잠언서 15:14> '근심하는 영' 입니다:

    15:14A merry heart maketh a cheerful countenance: but by sorrow of the heart the spirit is broken. (Proverbs 15:14, KJV)

    15:14즐거운 마음은 얼굴을 밝게 하지만, 마음의 슬픔은 얼굴을 상하게 하느니라.

다섯 번째, <잠언서 16:18> '거만하고 교만한 영' 입니다:

    16:18Pride goeth before destruction, and an haughty spirit before a fall. (Proverbs 16:18, KJV)

    16:18교만은 멸망 앞에 있으며, 가난한 영은 몰락 앞에 있느니라.

여섯 번째, <잠언서 16:32> '노하는 영' 입니다:

    16:32He that is slow to anger is better than the mighty; and he that ruleth his spirit than he that taketh a city. (Proverbs 16:32, KJV)

    16:32성을 더디내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 영을 다스리는 자는 성읍을 차지하는 것보다 나으니라.

이와 같이 남의 비밀을 누설하고, 마음이 신실치 못하고, 조급하고, 근심하고, 교만하고, 노하고 성내는 영은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합니다!!

그러면 어디에 있어요? 살아있으나, 산송장, 무덤에 있는 자들, 유대 땅 안에 있는 자들. 그러면 이것이 어디로 옮겨져요? '성령의 열매'로 옮겨집니다.

이 말씀에 비춰봐서, 이제껏 내가 했다고 했는데, '나는 아니었구나!!' 자각하는 것입니다. 스스로 깨닫고 들어오셔야 합니다.

<시편 34:18>을 열어보세요:

    34:18The LORD is nigh unto them that are of a broken heart; and saveth such as be of a contrite spirit. (Psalms 34:18, KJV)

    34:18주께서 마음이 상한 자들을 가까이 하시며, 참회하는 영이 있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이 대언의 영을 통해서...이 여섯가지 영이 참회하고 상한 자들을 구원하신다고 했어요. 참회하고 상한 자가 되려고 하면, 이 여섯가지 대언의 영을 받지 못하는 영이 죽어져야 합니다. 남의 비밀을 누설하고, 마음이 신실치 못하고, 조급하고, 근심하고, 교만하고, 노하고 성내는 영을 소유하고 있는 이상은 구원을 못받는 거에요.

<에스겔 32:7>을 읽습니다:

    32:7And when I shall put thee out, I will cover the heaven, and make the stars thereof dark; I will cover the sun with a cloud, and the moon shall not give her light. (Ezekiel 32:7, KJV)

    32:7내가 너를 내쫓을 때는 하늘을 가리워, 그곳의 별들을 어둡게 할 것이며, 구름으로 해를 가리니 달이 그 빛을 내지 못하리라.

이게 무슨 뜻이냐? 아무리 뼈들이 맞춰지고 살이 오르고, 가죽으로 덮여져도, 숨, 곧 생기에다가 대언을 받지 못하면, 서지도, 일어서지도 못한다 하였어요. 자기 영에다가, 생기에다가 또 대언을 받아야 만이 자연히 무덤에서 걸어나오게 됩니다. 아무리 생기를 받아도 무덤에서 걸어나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아무리 생기를 받아서 대언의 영을 받아서 일으키게 되었어도, 자기가 제 발로 자기가 있는 무덤에서 빠져나오지 않으면 안됩니다.

<시편 104편>을 보십시다. <1-4절> 입니다:

    104:1Bless the LORD, O my soul. O LORD my God, thou art very great; thou art clothed with honour and majesty.
    104:1오 내 혼아, 주님을 송축하라. 오, 주 나의 하나님이여, 주님께선 지극히 크시며 존귀와 권위로 옷입으셨나이다.

    104:2Who coverest thyself with light as with a garment: who stretchest out the heavens like a curtain:
    104:2주께서는 옷으로 가리듯이 자신을 빛으로 덮으시고, 하늘들을 휘장처럼 펼치시며,

    104:3Who layeth the beams of his chambers in the waters: who maketh the clouds his chariot: who walketh upon the wings of the wind:
    104:3물들의 자기 누각들의 들보들을 얹으시고, 구름들로 자기 수레들로 삼으시며, 바람의 날개들 위에 거니시나이다.

    104:4Who maketh his angels spirits; his ministers a flaming fire: (Psalms 104:1-4, KJV)
    104:4주님께서 주님의 천사들의 영들로, 주님의 사역자들을 불꽃으로 삼으시더라.

사랑하는 형제 자매님!! 이처럼 우리는 말씀의 사역자입니다. 우리가 말씀의 사역자로 택함을 받은 것을 깨달아야 합니다.

'조급하는 영' 6가지 영을 버리십시오!! 대언의 영을 받으셔서 이제 말씀을 과감하게 선포하십시오!! 이 말씀은 대언의 영을 받아서, 예수 그리스도화(化)가 되어가지고, 귀한 이 복음을 전할 때에는 핍박이 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이 뼈들이 대언의 영을 받으니까, 완전히 아수라장이 되고, 제 갈길을 가기 위해 정신없이 헤매지 않습니까? 뼈들이 맞춰지고, 어떤 뼈는 다리뼈가 팔뼈에 가니깐 제자리가 아니에요. 제자리에 맞춰졌을 때, 생기가 불어넣어져서, 그 생기에다, 곧 숨에다가 대언하니까, 일어서더라!!

과감하게 일어서십시오. 이제는 모든 종교행사, 아직도 여러분들 가운데 행위의 탯줄을 끊지 못하고 미련이 남으셨으면 과감하게 끊고, 스스로 그 회칠한 무덤에서 걸어나오십시오!! 하나님은 여러분을 기다려 주십니다!!

 

[제2부]에서는 <에스겔 37장>의 이 '마른뼈' 사건이 <요한복음 11장> 나사로 사건과 어떻게 연관되는 지를 풀어드리겠습니다.

[제2부에 계속됨] <요한복음 11:43-44> '나사로야, 이리 밖으로 나오너라'...'그를 풀어주고, 그를 다니게 하라.'

<Created/20090327> <Updated/20090331><2009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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