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찬송3] 우리 인생은 <돌아가는 나그네>(旋客)요 <지나가는 인생>(過客)이로니...대한민국 근대사의 모든 '적폐'(積弊)의 실체들은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대적(對敵)이다!!...완전한 광복 <사로잡힘70년>이 완성되어 가는 2015년에는 이들의 본체(정체)가 드러나지 않을 수 없다!!...2014년 12월 지금은 그들이 자신들의 정체를 감추기에 혈안(??)이 되어 있음을 보게 된다!!...이들의 본색은 우리 민초(民草)들을 <죽음의 구렁텅이>로 몰아세우고 있지 않은가??...한편. 2008년 미국의 부시정권은 <크리스마스>(Christmas)를 <할러데이>(Holiday)로 변색시켜 놓는다. 그후로 우리에게는 크리스마스 캐롤송이 서서히 사라지고 말았다. 예전 같으면 <징글벨> <노엘>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오 베들레헴> <화이트 크리스마스> <거룩한 성> 등의 노래들이 이 강토에 울려 퍼져 나갈턴데...지금은 이미 사라져 버렸고...요상하고 괴상하게 만들어진 <캐롤>(??) 만이 들리고 있을 뿐이잖은가??!! <2014.12.6/늦은저녁)

[필독자료] <사로잡힘의 어둠의 밤을 거쳐야, 고침받음의 아침이 찾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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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 위에 잠깐 살다가 본향으로 돌아가는 나그네 ㅡ 旋客

글/ 정재선 목회자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은 흙으로 도자기를 빚어낸 유일한 민족이다!! <요안계시록 4:3> 주제풀이(9)에서 밝혀질 것이다.

[우선필독자료] 네필림의 실재 ㅡ 광야 안의 방랑자 ㅡ 한 화살이 미치는 거리에 있는자 ㅡ 한 활 쏘는 자 <자세히보기>.

그러나 '참 활쏘는 자'는 누구인가?? 바로 예호슈아가 나자렛(나사렛) 안에 숨겨두신 예호슈아이다. <자세히보기>.

이 '활'은 <궁형>(弓形)으로서 '으뜸/머리'인 <宗石>곧 <眞理>를 표상하며, 예호슈아 그 메시야가 다시 오시기 전에, 마지막으로 인류에게 <요안계시록 4:3>을 통해서 <비를 담는 그릇> 곧 <우기>(雨器)로서 그 누구(사탄 포함)도 훼파시킬 수 없는 <하나님의 그 왕국 안에 그 말씀을 담아두는 영존하는 그릇>으로서 그 실체가 밝혀진다!! <자세히보기>.


[신앙소감] 성경기록 속에 '인생은 한 나그네'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본 글에서 인용되는 성경기록은 이해하기 용이한 국한문 혼용으로 발행된 한글개역 <관주성경전서/1968년판> 입니다:

    야곱이 바로에게 告(고)하되 내 나그네 길의 歲月(세월)이 一百(일백) 三十年(삼십년)이니이다 나의 年歲(년세)가 얼마 못되니 우리 祖上(조상)의 나그네 길의 歲月(세월)에 미치지 못하나 險惡(험악)한 歲月(세월)을 보내었나이다 하고 (창세기 47:9, 한글개역 1968)

    土地(토지)를 永永(영영)히 팔지 말 것은 土地(토지)는 다 내 것임이라 너희는
    나그네요 寓居(우거)하는 者(자)로서 나와 함께 있느니라
    (레위기 25:23, 한글개역 1968)

    主(주) 앞에서는 우리가 우리 列祖(열조)와 다름이 없이
    나그네와 寓居(우거)한 者(자)라 世上(세상)에 있는 날이 그림자 같아서 머무름이 없나이다
    (역대상 29:15, 한글개역 1968)

    여호와여, 나의 祈禱(기도)를 들으시며 나의 부르짖음에 귀를 기울이소서 내가 눈물 흘릴 때에 潛潛(잠잠)하지 마옵소서 大抵(대저) 나는 主(주)께
    客(객)이 되고 居留者(거류자)가 됨이 나의 모든 列祖(열조) 같으니이다
    (시편 39:12, 한글개역 1968)

    나는 땅에서
    客(객)이 되었사오니 主(주)의 誡命(계명)을 내게 숨기지 마소서
    (시편119:19, 한글개역 1968)

    이 사람들은 다 믿음을 따라 죽었으며 約束(약속)을 받지 못하였으되 그것들을 멀리서 보고 歡迎(환영)하며 또 땅에서는 外國人(외국인)과
    나그네로라
    (히브리서 11:13, 한글개역 1968)

    外貌(외모)로 보시지 않고 各(각) 사람의 行爲(행위)대로 判斷(판단)하시는 者(자)를 너희가 아버지라 부른즉 너희의
    나그네로 있을 때를 두려움으로 지내라
    (베드로전서 1:17, 한글개역 1968)

    사랑하는 者(자)들아 나그네와 行人(행인)같은 너희를 勸(권)하노니 靈魂(령혼)을 거스려 싸우는 肉體(육체)의 情欲(정욕)을 制馭(제어)하라 (베드로전서 2:11, 한글개역 1968)


'나그네'란 말은 인생이 출생한 현세(現世)가 영원히 거주하는 생활터(生偈地)가 아니요, '일우객지'(一隅客地/자기 집을 떠나 임시 머물고 있는 한쪽 모퉁이)에서 '한 나그네'로서 살아가고 있음을 말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카도쉬'(성도)의 생활이란 현실생활에 치중하여, 땅에 있는 것을 찾는 것이 아니요, '하늘의 그 왕국'(천국/THE KINGDOM OF HEAVEN)에 소망을 두고 위에 있는 것을 찾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너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다시 살리심을 받았으면 위엣 것을 찾으라 거기는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右便(우편)에 앉아 계시느니라 위엣 것을 생각하고, 땅엣 것을 생각지 말라 (골로새서  3:1-2, 한글개역 1968)


그리고 우리 '카도쉬'(성도)의 진정한 왕국은 <그 하늘> 안에 있음이니, 그곳에 어서 가고자 하는 심경(心境)으로 모든 일과 생활의 그 전부가 그곳으로 향하는 준비에 열중하는 생활이어야 하는 것입니다:

    오직 우리의 市民權(시민권)은 하늘에 있는지라 거기로서 救援(구원)하는 者(자) 곧 주 예수 그리스도를 기다리노니 (빌립보서  3:20, 한글개역 1968)


여보시게, 인생들이여!! 이 세상에 붙이어 살고 있는 한 '과객'(過客) 곧 '지나가는 나그네'인 이상, 세상일만 생각하지 말고(빌립보서 3:19), 저 건너편 본향을 사모하는 중에 매사에 조심하여, 사람의 행위대로 심판받을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베드로전서 1:17).

[필독관련자료] '여보시게, 이 글 좀 읽고 가소!!'<물 같이 바람 같이> <자세히보기>


[한국교회성가 개척기의 대곡]  <본향을 향하네/ 김희보 작사/ 김두완 작곡>

이와 같이, '나그네' 같은 인생이 이 땅 위에 사는 동안, 마지막 고향인 <본향>을 향하여 살아가는 길 만이 유일한 소망일 것입니다. 그러한 성경적인 주제를 통해서 불리워진 '교성곡'(교회성가곡)이 있습니다. 1950년대 <6.25동란> 후에 처참했던 동족상잔의 아픔과 기억 속에서 강렬했던 <내적 트라우마>를 달래주던 성가곡이 있었습니다. 바로 <본향을 향하네> 였습니다. 이 곡은 총신대 교수이신 <김희보> 교수님이 작시하셨고, 총신대 출신인 <김두완> 장로께서 작곡하셨습니다. 모르면 몰라도 이 곡은 한국교회에서 가장 많이 불리워지고 연주된 성가곡일 것입니다!! 시골에서 자랐던 필자는 이 곡을 접했던 기억은 없습니다. 그리고 학창시절에도 접했던 기억도 없습니다. 다만, 1986년-1987년에 다니던 교회(감리교)에서 우연찮게(성가지휘자 대학생이 여름방학 중에 갑자기 입대하는 통에) 성가대 지휘봉을 잡고부터 이 곡 <본향을 향하네> 였습니다. <순례자>로도 곡명이 되어 있습니다. 마침 필자에게서 영어를 수강하던 음악전공 제자들이 대거 동참해주는 덕택으로 그 교회는 비록 규모는 작았지만...40여명 출석하는 교회가 불과 4개월만에 139명을 늘어남에 성가의 위력을 체험했던 기억이 떠오릅니다. 특히 현재 교수로 있는 필자가 아끼던 제자 <전현수> 군이 이따금 '오버에'로 <알았네>를 독주할 때는 여간 반응이 좋지 않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이 순간에도 사랑하는 이를 떠나 보내고 슬픔에 안긴 분들을 위해서 본 악보를 입수하게 되었으며, 악보 입수에 도움을 주신 <그 손길>과 수 일간의 수고를 아끼지 않고 본 악보를 편곡과 연주해주신 <그 손길>에도 무한한 고마움을 전합니다. 나그네의 삶은 잠시 머물다가 본향으로 돌아가는 삶입니다:

    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毒(독)한 猜忌(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眞理(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이러한 智慧(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世上的(세상적)이요 情慾的(정욕적)이요 마귀적(魔鬼的)이니 猜忌(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擾亂(요란)과 모든 惡(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聖潔(성결)하고 다음에 和平(화평)하고 寬容(관용)하고 良順(양순)하며 矜恤(긍휼)과 善(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偏僻(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和平(화평)케 하는 者(자)들은 和平(화평)으로 심어 義(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야고보서 3:14-18, 한글개역 1966>


너무도 받은 충격이 깊을 때일수록 정신을 차려야 할 것이요, 자칫 방심하게 되면, <마귀의 속삭임>에 넘어가 실족하게 된다는 위 성경기록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럴 때 일수록 우리의 푯대되시는 예호슈아 크리스투 만을 생각하고 의지해야 할 것입니다!!

<본향을 향하네>
ㅡ 여기에서 <회개>의 본질이 태동된 것이어서, 필자는 2015년 <필적주제>(筆跡主題)를 <懷古>(회고)로 설정한 것입니다. <옛것과 옛길을 품어 안으라>는 대의로서 정한 것입니다. <사바티안 마피아團>은 부려먹을 땐 '알롱알롱' 거리다가...필요없는 귀찮은 존재라 판단되면, 가차없이 제거해 버리는 살인마들인 것입니다. 이러한 시례들이 <역사적진실> 속에서는 살아있지만...<역사적사실> 속에서는  갖은 수법으로 가리워져 있기 때문에...정확한 진실들이 드러나지 않는 것 뿐입니다. 그렇지만 역사의 주관자이신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다시 오고계시는 즈음, 그렇게 가리워져 있고 숨겨져 왔던 <진실들>이 하나나씩 벗겨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한 진실된 역사의 당사자들(혹은 관련자들)이 양심선언으로 나오기란 절대 불가능하기 때문에...인간이 만들어 낸 <법>에 의한 권력 유지용 <수사/조사>라는 명목으로 시간을 질질 끌고 가는 것 뿐입니다. 그러한 틈바구니 속에서...우리로서는 전혀 예견치 못하였던 <역사적진실>이 백일하에 드러나게 될 것임이니...특히 2015년에 <대혼란>을 겪는 중에 드러나고 말 것입니다. 이러한 예견은 필자가 똑똑해서도 아닙니다...필자가 예지력이 강해서도 아닙니다...이는 다만 성경을 읽고 상고하고 번역하면서...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이 겪어 온 과거의 역사가 밝히 증거해줌을 통감하고 나서...<역사적진실>을 방관할 수 없게 된 것입니다. 일례를 들자면, 역사의 <歪曲>을 <왜곡>이 아니라 <외곡>으로 읽어야 한다는 것도 대단한 발견이었습니다. [김동기의 구국기도] <역사는 함부로 <외곡>(歪曲), <변조>(變造)할 수 없다!!> <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하마트면 마귀의 농간에 의해서 이 귀한 악보집을 영영 입수하지 못할 뻔 했는데...어서 어서 아픈 시간은 가고...예호슈아 오심에 맞이하는 신부단장에 올인할 때가 된 것입니다.


다음은 1960년에 발표한 성가곡 <본향을 향하네> 악보 9쪽 원본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BGM] 곡목/본향을 향하네 ㅡ 작사/김희보 ㅡ 작곡/김두완 ㅡ 편곡연주/안연숙(오르간버전)


[BGM] 곡목/본향을 향하네 ㅡ 작사/김희보 ㅡ 작곡/김두완 ㅡ 노래/국립합창단

 
 
 
 
 

아무쪼록 닫혀져 가고 있는 이 강토의 복음의 현장에서 입술들을 통해서 잘 불리져 예호바에게 드려지는 참다운 드려짐이 되면 좋겠다는 바램에서...그 어려웠고 힘들었던 입수과정이...선한 열매로서 길 잃어 버린 양들에게 들려지기를 기원합니다. 샬롬!! <2014.12.8/깊은밤>

 
 
<Created/20141205> <Updated/20141206><20141208><20141209><201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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