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찬송2] 우리 인생은 <돌아가는 나그네>(旋客)요 <지나가는 인생>(過客)이로니...<나 주님께 돌아가리-I'm Just A Poor Wayfaring Stranger!!>. 한글버전 <방황하는 나그네> 원가사를 복음적 메시지에 맞추어 번안하였기에, 원가사에는 없는 '십자가'가 들어 있다. <자세히보기>.



◆[이미지/원음/화중광야제작]원곡-김유정(1987)'방황하는 나그네' 다음 가사는 개사해서 다시 부른 노래이다!!

<1> 오 나는 약한 나그네여 이 슬픈 세상을 살며/ 수고도 병도 위험도 없는 내가 가는 저 밝은 곳/ 나는 가네 내 아버지께 더 이상 방황 않으리/ 나는 가네 십자가 앞에 주님 품에 돌아가네.

<2> 오 나는 약한 나그네여 애달픈 세상을 살며/ 비바람 불고 폭풍도 없는 내가 가는 저 밝은 곳/ 나는 가네 내 아버지께 더 이상 방황 않으리/ 나는 가네 십자가 앞에 주님 품에 돌아가네.

<3> 오 나는 약한 나그네여 이 짧은 세상을 살며/ 미움도 없고 괴롬도 없는 내가 가는 저 밝은 곳/ 나는 가네 내 아버지께 할렐루야 찬송하며/ 나는 가네 사랑 넘친곳 주님 품에 돌아가네.


[다가오는 2015년엔 과연 봄이 찾아 오려나??] 예전엔 <4월이 잔인하다> 하였다. 그렇지만, 지금은 <12월이 잔인하다>...'자연기후'(Natural Weather)가 사라져 버리고...그 자리에 '인공기후'(Geo_Engineering)가 차지해 버렸기 때문인 것이다!!...틈만 나면 하늘에다 '흐옇게...뿌옇게' 뿌려대는 '켐트레일'을 보고도...어느 누구하나 이를 지적해 내는 자 한 사람도 없는 그야말로...이상하리 만치...침묵해 가고 있으니...이 어찌 망국의 예표가 아니겠는가??!! 게다가 먹거리는 온통 외국산이 들어와서 밥상에 오르고 있으니...당뇨병은 다반사가 되어 버렸고...한 집 건너 집집 마다 암환자로 보편화될 그 날도 어이 멀다 하겠는가!! TV 프로제목을 보고 있노라면, <육>의 눈과 귀와 혀의 달콤함으로 유혹하고 있으니, <혼>(정신)이 빼앗기고 있으며...<영>이 어찌 정상적이겠는가?? 이러한 광독(狂毒/Madness Poison)에 취해 버렸으니...제 갈길 잃어 버리고...방황하고 방황하다가...결국에는 이를 이겨내지 못하면 고통속에 죽어가는 일만 남아 있다고 할 것이다!! 이처럼 우리도 모르게 '가장/위장' 분위기를 조장해가고 있는 이 나라는 망국에로의 길로 접어들었다고 판단된 것이다!! 요즈음 날씨는 정상적인 자연현상이 아니다!! 우리 민초들은 전혀 알 수 없고 감지할 수도 없는 <비밀집단>이 조종하는 것임은 만천하에 다 드러나 있지만...그러나 그 실체는 전혀 드러나지 않고(네필림의 마지막 발악인 디지털化에 의한 변형)...다만 '개연성'과 '가능성'으로 '소문에 소문만 넘쳐나는' 형국이 되어 버렸다!! 교묘한 <666의 술수>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貫珠 聖經全書', 大韓聖書公會, 1968, p.40-41>...그러나 <대환난기>는 분명 단축하신다니(마태복음 24:22)...소망을 잃지 마시기를...다음 주제 [크리스마스찬송3]에서 이어집니다.


그래서 지금은 <대환난기>임이 분명함이요, 이 길고도 긴 혹한의 겨울은 2015년 봄까지 삼켜 버릴 것이다!! 다만, 이러한 <대환난의 기간>은 <카도쉬>(성도)를 위해서 단축시켜 주신다는 우리의 영원한 구원자 <예호슈아>의 위로의 메시지에 귀를 기울이고...우리의 마음 속 그 골방 안에는 <예호슈아 크리스투>만 모셔들여...곧 <엔 예호슈아 크리스투>와 하나가 되는 <신비적연합>으로 <만세반석>을 함께 이루어갈 때...우리의 본향인 저 유리바다 건너편에 있는 영원한 집 <하늘의 그 왕국>에로의 소망을 잃지 마시기를 비는 마음에서 지친 혼들에게 힘내시고 쓰러지지 마시라는 위로의 차원에서 이 글을 올린 것이다. 샬롬!! <2014.12. 5/저무는 밤에>.

 

<Created/20141205> <Updated/2014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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