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찬송1] <아기에게 절함>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직이나 모든 직종들에서 종처럼 부림을 받고 있습니다. 서로는 서로를 향하여 그렇듯 하대합니다. 그래서 우리나라의 많은 사람들은 사람들의 말때문에 상처를 받아 아파하고 있습니다.

이 아비규환의 현장에 2000여년전 '예호슈아'가 오셨습니다. <동정녀>(童貞女)의 몸을 통해 말이지요. 이렇게 서로 물고 뜯고 싸우는 이 현장은 그때도 마찬가지였으리라 생각됩니다.

신(神)이 '참인간'이 되어 이 땅의 사람들을 마주할 때, 항상 그 말씀엔 이렇게 적혀 있습니다. '사람의 속에 무엇이 있는지 아셔서 피하셨다.'고 말입니다. 바로 맞부딪히시지 아니하시고 우회하셔서 자신의 뜻을 피력하셨지요.

사람이 사람에게 말로 주는 스트레스를 미리 아셨기에, 그 스트레스를 피해 가셨습니다. 그리곤 항상 홀로 엘로힘(ALOHIM) 아버지께 조용히 상의하시곤 하셨지요.

바야흐로 '크리스마스 시즌'(Season's Greetings)을 맞이하여 갖가지 캐롤(Carol)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습니다만은, 그 어디에도 '주 예호슈아의 나심'을 축하하지 않았습니다.

물론 성경적인 크리스마스는 이 한겨울이 아니지만 말입니다. 그래도 상징적으로 예호슈아가 오신 날로 맞이하는 사람들의 마음에는 이미 예호슈아 그 분이 쉴 곳이 없음을 슬퍼하며...찬송가 '참 반가운 신도여'(찬송가 122장)를 연주해 보았습니다. <2014.11.27/디안>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 찬송가 109장(무곡) (1966년발행) ㅡ <오른쪽> 찬송가 122장 '아기에게 절함' (1996년 발행).


[필독관련자료] [초림사건] 예호슈아의 <동정녀>(童貞女) 통해서 오심 [1] <자세히보기>


<Created/20141127> <Updated/2014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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