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대특집] 2018년까지 세계 인구의 50%가 몸에 칩 이식 ㅡ 대단한 마지막 때의 <대환란>이 서서히 접근해 오고 있다!! <마태오복음 24:21 참조>.

[초림사건] 예호슈아의 <동정녀>(童貞女) 통해서 오심 [1]

글/ 정재선 목회자

[그 숨겨진 자 ㅡ 동정녀] 마지막 때가 되어서인지...예호슈아의 신성을 모독하는 글들이 범람하고 있다. 특히 예호슈아는 <사생아>였다든지...아니면 <예호슈아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다> 든지 하는 예호슈아의 신성을 모독하는 글들이 극도로 강해지고 있다. 그래서 앞글에서 필자는 <알마>(젊은처녀)와 <베툴라>(젊은여자)의 구분!! ㅡ <베툴라는 알마가 될 수 있으나, 알마는 베툴라가 될 수 없다!! ㅡ 따라서 예호슈아의 모친 미리암(마리아)는 '혼인기의 젊은여자'였음을 알 수 있다!!>는 성경적인 접근을 통해서 풀어 놓은바 있다. [<예수>는 주전 4세기경 <판테라>의 아들(사생아)로 태어났다!!/자세히보기]. 이는 <베툴라>(젊은여자)에는 <알마>(젊은처녀)를 포용되지만, 그와는 반대로 <알마>(젊은처녀)에는 <베툴라>(젊은여자)를 포용시킬 수 없음을 밝혀낸 것이다!! 이해가 힘들겠지만, 예호슈아의 모친이신 <미리암>(마리아 아님)을 놓고 기준삼으면 곧잘 이해가 될 것이다. 다시 말씀드리면, '알마'는 '베툴라'로 내려오지 못하고 '베툴라'는 '알마'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베툴라'는 '알마'가 되지만, '알마'는 반드시 '베툴라'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혼인기에 있는 자가 반드시 '처녀가 아니다'라는 말이다. 이러한 숨겨진 엘로힘의 의도하심을 <virgin> 곧 <처녀>(παρθενος/파르데노스/G3933=마태오복음 1:23 참조) '그대로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성립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이처럼 예호슈아의 모친이신 <미리암>을 두고서 <처녀가 아이를 낳을 것이다>라는 구언약의 예표를 그대로 받아들이면, 예호바가 계획하신 의도와는 동떨어진 해석이 등장할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따라서 이 두 가지 의미를 동시에 포용하는 뜻은 엘호힘이 창세 이전에 예비해두신 바로 [그 숨겨진 자]임을 깨달은 것이다. ['젊은 처녀' 인가?? '젊은 여자'인가?? [2]/'그 숨겨진 자'(The Hidden One)/자세히보기]. 따라서 구언약 속에 [그 숨겨진 자]는 신언약 속에서는 알마와 베툴라를 동시에 포용하는 용어로서 바로 <동정녀>(童貞女)가 최적의 용어인 것임을 깨닫게 된 것이다!! 그런데 이 <동정녀> 용어의 상황을 필적(筆跡)하는 과정에서 한 권의 귀중한 책(고가이지만)을 만나게 되었고, 그 책을 중심으로 해서 <동정녀>를 풀어나갈 참이었는데...아래와 같이 <예호슈아의 오심>(초림사건)을 극렬하게 오염시킨 자료들이 10여년전에 구비해 둔 것이 있어서, 우선 기초자료들로서 가치가 충분하다 판단하였기에, 우선 그 자료들을 정리해서 올리게 된 것이다!! 아울러 시일이 좀 걸린 것을 여러분이 양지해주실 줄 믿는다. 샬롬!! <2014.11.10/깊은밤>


성경은 크게 3분된다:

1. 정경(正經)=현재 우리가 보고 있는 성경 66권이다.

2. 외경(外經)=정경 속에 포함되지 못한 채, 현재 카톨릭교에서 보고 있는 <에스드라서>를 포함한 14권이다.

3, 위경(僞經)=한 마디로 '가짜' 성경으로서, 문제가 심각한 책들로서 <도마의 복음서> 등 다수가 현존한다.

<도마의 복음서>는 불교계에서 <도마경>이란 이름으로 프랑스에서 활발하게 연구되어 있다. 예호슈아가 12세 이후 29세까지의 행적이 성경에는 없는데, <도마경>을 통해서, 예호슈아가 고대 인도시대 때 인도에 와서 붓타의 제자가 되었다는 설이다. 1980년대초 한 동안 장안을 떠들석하게 만든 것들이다. 붓다의 제자가 된 예호슈아(예수) 등의 제목으로 여러 책들이 발행되었었다.

필라토(빌라도) 총독이 예호슈아를 심문하는 과정에서, 흙을 빚어서 참새를 만들면 살려주겠다고 하는 것들이 이에 속한다. 이러한 반성경적인 문헌을 토대로 해서 신성모독을 곧잘 해낸다. 그러면서도 국내 및 세계에 내놓으라는 개신교계의 지도자들은 일언반구 말이 없다. 단지, 국내 모 크리스투교 츨판에서 이러한 종류의 책들을 번역해서 책장사하고 있다. 지난 봄에는 영화 '패션'을 보라고 1,000여명 목회자들을 초청하여(책 팔아먹을 계산으로) 그 영화를 보라고 권면하는 그 꼴을 보고는, 필자는 토할 만큼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한 바 있다. 이것이 오늘날 우리 기독교계의 현실이다. 이러한 영적 무분별 분위기 속에서 혼들의 황폐함으로 희생만 당하는 선량한 크리스투인들이 방황하고 있지 않은가!!

'Study to shew thyself approved unto God, a workman that needeth not to be ashamed, rightly dividing the word of truth.' (2Timothy 2:15, King James Version)

'진리의 그 말씀을 가르치는데 부끄러워하지 않는 한 일꾼(사역자)로서, 네 자신을 예호바 앞에 참답고 완전한 인정받음을 드러내도록 부지런히 힘써라.' (티모티후서 2:1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영화] [THE BEAST ㅡ 2006.6.6 개봉] <시놉시스> '예호슈아 존재'를 부인하는 영화 ㅡ 이 영화를 볼려고 그토록 노력했건만...기회를 놓치고 말았다!! 국내 개봉과 미국 극장가 개봉은 불발이었고...그 당시 인터넷상으로만 접촉해서 시청되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말았다!! 그런데 우리는 10여년전 2000년대 초반기에 두 편의 '反크리스투인'(Anti-Christian) 영화를 만나게 된다: 하나는 2004년에 개봉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Passion Of Christ)요, 다른 하나는 2006년에 개봉된 <다빈치코드>(Da Vin Ci Code)였다!!

<1>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Passion Of Christ)이 영화의 성경외곡<聖經歪曲)은 <새디즘>(SADISM)이었다. 피범벅이 된 예호슈아를 계속 이끌어가면서 관중들에게 '오싹한 공포감'을 조성시켜 준 일종의 '마인드컨트롤用'이었다. 이 영화가 관객에게 공개하지 않는 하나의 거짓말이 있다.

다음은 2004년에 기록해 두었던 자료이다:

    <질문있습니다>
    고난 주간과 부활 주간을 맞이하여 개봉한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에 대해 좀 더 알고 싶습니다. 모든 교회들이 영화관까지 빌려가면서 보고, 교회 전체 성도들이 보도록 교회에서 상영하고 있는데, 제가 알기론 카톨릭교 신자 멜깁슨이 감독을 하였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보지는 않았지만, 그 영화를 보신 저의 아버지의 말씀이, '내가 보기엔 80%가 성경과는 다른 것 같은데, 감동이 없는 이 성도들이 그걸 보고 감동하면서 울더라...' 라고 말씀 하시더라구요. '패션'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2004.4.15> (예수님 사랑)

    ◆앨버트 N. 마틴 목회자의 명설교

    <답변드립니다>
    고맙습니다. 중요한 질문을 주셔서...우선 한 가지 자료를 소개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미국에서 2월 25일 '재의 수요일'(Ash Wednesday/ 災 ― 水曜日=카톨릭교의 사순시기)을 맞이하여 개봉한 후, 4일 뒤인 2월 29일 미국 뉴저지州 소재 '트리니티침례교회'(Trinity Baptist Church)의 '앨버트 N. 마틴'(Albert N. Martin) 목회자님(사진)의 설교(71분) 'The Passion does not tell you!!'를 업로드하였으니, 클릭해서 들어보시기 바랍니다.

    영화 '패션'에서 자칫 속기 쉬운 비성경적인 주제를 성경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풀어놓으셨습니다. 이 설교는 지금도 전세계적으로 많은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그리고 질문하신 내용을 전반적으로 정리해서 곧 본 홈페이지에 올리겠으니, 조금만 기다려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04.4.16> (화중광야관리자)


이 영화 <패션>이 관객들에게 알려주지 않는(The Passion's Great Omissions: What the Movie Doesn't Tell You.) 곧 성경기록의 중심주제인 <예호슈아의 '아이덴티티/정체'를 빠뜨렸고, 누구에 의해서 그 나무 위에 달리셔서 죽으시게 되었는지 그 동인(動因)을 밝히지 않고 있다>고 미국의 <트리니티침례교회>의 <앨버트 N. 마틴> 목회자님은 소리 높혀 외치고 있다. 이 영화 <패션>이 숨기고 있는 '비성경적인 거짓말'이라는 '의분'(義憤)이었다!!

그리고 본 <앨버트 N. 마틴> 목회자의 설교 속에는 '예호슈아의 정체'(Identity)를 언급하면서, 그분이 미리암(마리아)의 태(자궁)을 통해서 '나심'(초림사건)을 보다 성경적으로 이해하기 쉽도록 풀어 놓으셨다!! 영어해독 가능한 분의 도움을 받으면서 본 설교(71분)를 꼬옥 시청하시기 부탁드린다!!

자칫하면, 성경을 너무 등한시 내지 무관시 하다간 대적들의 감언이설에 속기 쉽다. 필자가 누누이 언급해오고 있지만, 2013년 WCC의 한국상륙 성공으로(자체판단??)...그리고 2014년 교황 프란체스코 방한결실로 인해서...한국의 <개혁교중>(Reformed Congregations)을 박살낼려고 속칭 <예호슈아>는 빠져있고 오로지 <토라>(율법)만을 주창하는 <메이아닉쥬>(Messianic Jews)라고 하는 비성경적인 단체가 범람하고 있다. 이에 각별한 영적분별력이 절실하니, 오로지 성경기록들을 깊이 파헤쳐가면서 상고하시길 부탁드린다 (에페소서 6:10-20 정독요망).

<2> <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 ㅡ 또 하나는 2006년에 개봉된 <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였다. 이 영화는 사전에 <댄 브라운>(Dan Brown)의 동명 소설을 통해서 주입 세계인들을 세뇌시켜 놓았기에 별탈없이 지나간 것 같이 보였다. 그러나 그것은 정반대의 현상이었다. 그렇기에 필자는 이 영화의 해악을 필적(筆跡)하였던 것이다. <다빈치코드의 베일을 벗긴다/자세히보기>.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상단왼쪽> 레오나르드의 젊은 모습의 초상화이다. <Adolf Rosenberg, Leonardo Da Vinci, Bielefeld: Velhagen & Klasing,1898, p.10>. <상단오른쪽> <다빈치코드>가 개봉되자, 여러 증인들이 <모나리자>는 레오나르드의 초상화임을 입증하였다. <이미지하단> 영화 <다빈치코드>의 두 주인공(톰 행크스/오드리 토투)와 <최후의 만찬> 속에 숨겨진 <M자형>을 공개한 것이다. 이 <M자형>은 막달라人 <마리아>(Maria)를 숭배하는 것으로서 그녀가 <예호슈아의 아내>임을 표상시킨 <마리아 우상화=M휘장> 작품이었음이 드러나고 말았다!! 최근에 일부 교회내 십자가에다 천으로 <M휘장>을 걸쳐 놓은 장면이 자주 목격되는데, 이는 <WCC>가 한반도를 침투하는데 성공을 거둔 후에, WCC를 받아들인 일부 대형교회들(예/서초동 소재 'S' 대형교회 등)이 이미 <마리아숭배>에 깊숙히 빠져든 것을 입증해주는 <가증함의 극치>로서 대배도의 길을 걷고 있음을 나타낸다!!. 이글을 읽는 분은 그러한 <음부>(淫婦)의 물들 속으로부터 속히 빠져나오도록 권면해주도록 당부드린다!! 이미 한국 내의 대형교회 목회자들은 프리메이슨 요원들이 상당수임이 드러나고 있다. 특히 미국에 있다가 한국으로 임직받은 목사들은 거의가 비밀조직의 하수들로 보면 별반 무리가 없다!! 예호슈아와 성경을 이용한 마귀의 앞잡이들이기 때문인 것이다!!


시놉시스 ㅡ <영지주의와 음모이론>(Gnosticism and Conspiracy Theories)

<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는 댄 브라운(Dan Brown)의 베스트셀러중인 소설이다. 한편, Publishers Weekly紙는 이 책이 예호슈아는 혼인하였으며, 크리스투교 교회는 이 사실을 숨겨왔다는 등, 주로 불신 당하고 있는 영지주의 작품들과 음모 이론들을 의존함으로써 논란의 프로트(구성)을 '철저하게 연구한' 책이라고 말한다.

저자 브라운의 음모들과 코드들의 시나리오(Brown's scenario of conspiracies and codes)는 진리를 덮어버리는 음흉한 거짓말쟁이들로 이루어진 하나의 집단 같이 카톨릭교 사제를 다루고 있다. 그는 정통 크리스투교를 싫어하며, 고대 세계의 비밀-지식(영지주의적) 지파들을 애호하는 사람들로부터 포교성성(布敎聖省)을 다시 이용하고 있다.

① 영지주의 정의(Gnosticism Defined)

댄 브라운이 그의 소설 속에서 이루어 놓은 정보를 이해하려면, 영지주의를 이해해야 도움이 된다:

    하나의 철학으로서 영지주의(Gnosticism as a philosophy)는 '그노시스'(gnosis) 혹은 '내적 지식'(inner knowledge)의 습득을 강조하는 가르침들로 연관된 하나의 틀을 유지한다. 추구한 그 지식은 엄격히 말해서 지적이라 할 수 없고, 다만 신비적이라 말할 수 있다. 어떤 사물에 대해서 혹은 관해서 하나의 분리된 지식일 뿐 아나라, 습득 및 참여를 통해서 알게되는 것 뿐이다. 이 그노시스는 극한 현실에 대해서 내적으로 그리고 비밀한 신비적 지식이다. 그것은 무지, 집회와, 그리고 단순한 비밀한 신앙체험을 통해서 모호했다고 생각된 것들이 속으로부터 신의 불꽃이 표출된다는 것이다.


② 영지주의 복음서들(The Gnostic Gospels)

1945년에, 주후 약 350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며, 성격상 영지주의 요소가 강한 고대 문헌들이 이집트 '나그 함마디'(Nag Hammadi)부근에서 발견되었다.

이런 문헌들 중에는 소위 '영지주의 복음서들'(Gnostic Gospels)이라 불리는 문헌들이 있었다: <도마의 복음서> <빌립의 복음서> <마리아의 복음서> <애굽인들의 복음서> 그리고 <진리의 복음서> 등이 있었다.

이러한 '영지주의 복음서들'을 둘러싸고 있는 문제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저자 댄 브라운은 이에 대한 신자이다:

    수 세기에 걸쳐서 미술이나 문학 형식을 통해서 표출된 것 처럼, 막달라 마리아는 참회한 매춘부, 헌신자, 옥합을 가져온 그 여자였는가? 아니면 <다빈치코드>(The Da Vinci Code)가 제언하듯이, 그 여자는 예호슈아의 아내, 동역자, 사랑받는 제자, 사도들 중의 사도였는가? 이 모든 문제들 이상으로 많다고 <코드>저자 댄 브라운은 말한다.


'나는 회의적이었습니다. 그러나 1년 반 연구 끝에, 나는 하나의 신자(영지주의)가 되었습니다.'고 브라운은 말한다. 사람들이 '성경 안에 기록된 복음서들은 크리스투 이야기에 관한 번역본 만이 유일한 것이 아님을' 깨닫자마자, 그들은 모순들을 느끼기 시작합니다. 막달라인이 가장 분명합니다.' 그는 '그여자의 역할은 초대 크리스투교 교부들의 한 가지 비방 운동에 의해서 아주 정교하게 왜곡되어 있었습니다.'라고 말한다.

과연 저자 브라운은 예호슈아가 막달라인과 혼인했다고 믿는가?  '그렇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성경기록 어느 곳에도 그 여자가 '매춘부'였다고 말하지 않는다. 막달라人은 마르코에 의해서 붙여진 이름이다(마르코복음 15:40-41). 갈릴리에서 온 그 여자이다(마태오복음 27:55-56). 루카는 일곱 마귀들이 떠나간 그 여자로서 묘사한다(루카복음 8:2). 복음서들은 그 여자가 예호슈아님이 그 나무에 달려 죽으실 때, 멀리서 지켜 본 자로 표현한다. 그 여자가 예호슈아의 부활하심을 최초록 목격한 자임을 성경이 말하는 것 외에는, 작은 성경을 지닌 자로 남아 있었다. 그래서 '이스터'(부활절) 이야기에서 주요 인물로 떠오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그 여자가 자기가 본 바를 제자들에게 알리고 난 후로, 성경기록들에서는 그 여자에 대해서 다시 언급된 적이 없다.

요안은 예호슈아의 양발에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칼로 닦아낸 베다니의 미리암(마리아)를 묘사한다. 루가복음에도 이름없는 한 여자가 이와 동일한 일을 하는데, 여기서 이 여자를 하나의 죄인이라 불리고 있다 (루가복음 7:36-50). 그 다음 <8장>에 가서 루가는 막달라人 미리암(마리아)와 그 여자의 마귀들을 알린다.

주후 591년에 이르러 교황 그레고리가 막달라人과 베다니의 미리암(마리아)와 그 죄인을 동일인물로서 선언함에 따라서 '화냥년'(매춘부)으로서 막달라人의 평판은 감춰지고 말았다. 그러다가 1969년에 카톨릭교회는 이 세 인물을 각기 다른 인물로 분리시켰다.

③ 댄 브라운은 크리스투人인가?(Is Dan Brown a Christian?) 당신은 크리스투人인가?(Are You a Christian?)

아무리 크리스투人이라 주장해도, 이단을 옹호하고 정통을 거부하는 자는 이단, 곧 크리스투교 신앙 밖에 있는 자이다.

④ 픽션을 사실 같이 표현(Fiction Presented As Fact)

비록 이 책이 하나의 픽션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브라운은 저서와 인터뷰를 통해서, 이 책이 사실에 바탕을 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Publishers Weekly는 이 책은 '철저하게 연구한' 책으로서, 지나치게 진술들이 오류가 많다고 지적하였다.

<편집자 발췌 편역> 'Gnosticism and the Gnostic Jesus' by Douglas Groothuis. Last accessed online on March 28, 2004.

<3> <더 비스트>(The Beast) ㅡ '예호슈아는 존재하지 않았다!!' (전 크리스투교인 감독의 영화) ㅡ '666'의 비밀!! 영화 '패션'에 이어 몰고 올 사탄의 공략!!

☞다음 글은 필자가 2004년에 준비해 둔 것으로서 최초로 공개함을 알려드립니다!! '예호슈아 존재'를 부인하는 영화 ㅡ 이 영화를 볼려고 그토록 노력했건만...기회를 놓치고 말았습니다!! 이 영화는 개봉 2년전(2004)에 개봉한다고 발표했으나, <다빈치코드>가 <2006년 5월 9>일에 개봉되었고, 아울러 <2006년 6월 6일> 개봉예정이었는데...국내는 물론 미국 극장가 개봉도 불발이었고...최근에 본 주제를 정리하는 중에 알아낸 것인데, 2006년 그 당시 인터넷상으로만 접촉해서 시청되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말았다!! 샬롬!! <2014.11.8>


최근에 우둔한 자들의 마음으로부터 나온 어리석음이, <더 비스트>(The Beast)라는 타이틀을 가지고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인격을 공격하는 하나의 악의적인 음모가 진행중에 있다. 이 마귀의 음모는 '주인 예호슈아'(Master YEHOSHUA)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으며, 동시에 크리스투교인들을 광신자들로 몰아 부치려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지금까지 2000년 동안 사탄과 그의 거룩치 못한 지옥의 사냥개들이 저질러 온 고단수의 목적이었다.

하나의 작고 유한한 목숨을 지닌 착각하는 인간이 전능자 예호바의 면전에서 '당신은 존재하지도 않아요'라고 보잘 것 없는 두 주먹을 흔들어 대면서 소리지르는 것이 우스운 일이다. 동시에 헤아릴 수 없는 수 많은 별들, 우리의 광대한 우주의 복잡함과 균형, 인체의 놀라운 구조가 큰소리 치면서 하나의 초자연적인 예호바의 무소불능(無所不能)의 손을 시험하기 때문에, 오로지 지적으로 귀먹거리요 벙어리 익살꾼만이 실제로 그 분의 존재를 물을 수 있었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물었다.


예호바는 그들의 어리석은 판단에 대해서 <시편 14:1>에 이렇게 쓰셨다:

    The fool hath said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They are corrupt, they have done abominable works,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Psalm 14:1, King James Version)

    어리석은 자(나뭇잎이나 꽃처럼 시들거나 떨어져 나감)는 자기 마음 속에 말해 오기를, '하나님은 없다.(이 땅 안에 하나님의 권능이 없다) 합니다. 그들은 변질해 있고(우상숭배 및 다른 악행으로 인하여 종교와 관습이 변질됨), 가증한 일들을 행하였으며(선을 싫어함), 선을 행하는 자가 없습니다. (시편 14:1, 킹제임스 정재선역)


<시편 53:1>에서도 다시 반복되어 있다:

    The fool hath said in his heart, There is no God. Corrupt are they, and have done abominable iniquity: there is none that doeth good. (Psalm 53:1, King James Version)

    어리석은 자는 자기 마음 속에 말해 오기를, '하나님은 없다.' 합니다. 그들은 변질해 있고, 가증한 죄악을 행하였으며, 선을 행하는 자가 없습니다. (시편 53:1, 킹제임스 정재선역)


예호슈아 크리스투는 전혀 존재하지 않았음을 입증하고, 크리스투교 근본주의자들을 악마화(惡魔化) 할 목적을 둔 이 영화는 성경의 <그 짐승의 그 표>(the Mark of the Beast)인 <666>을 상징하는 <2006년 06월 06일, 곧 06-06-06>에 개봉을 결정해 놓았다.

영화 <더 비스트>(The Beast)는 자칭 '전 근본주의자' 크리스투인이라는 <브라이언 플레밍>(Brian Flemming)이 감독하였다. 그는 전위적이요 독립 프로덕션 영화감독으로서, 그의 종전 작품들은 기이하고 언더그라운드 '컬트영화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첫 작품은 그다지 알려지지 않은 <Hang Your Dog in the Wind>이었다. 두 번째 작품은 뮤지컬 <Bat Boy>이었다. 이 영화는 이상한 타블로이판 <위클리월드뉴스>(Weekly World News)에 실린 <반토막 반쪽이>(half-bat half-boy)에 관한 기사를 중심으로 해서 만든 영화이다. 플레밍은 자신의 웹사이트에다 '크리스투가 생애를 마치신 주후 40년에서 90년 사이에 기록한 것으로 추정되는 복음서들의 기록자들은, 자기들의 사역들이 전기(傳記)로서 읽혀지기를 의도한 바가 전혀 없다. 크리스투가 살았다고 전해지는 그 기간 중 크리스투에 대한 비크리스투교측의 참고들이 전혀 존재하지 않는다.'고 올려 놓았다.
 
이에 대한 반증이다. 다음은 그 당시 세속적인 유태인 학자인 <플래비어스 요세푸스>(Flavius Josephus)가 기록한 예호슈아 크리스투에 관해서 '잘 밝혀진' 역사적 기록물이다. 요세푸스는 고대 유태역사의 권위자로 인정을 받는다. 그는 주후 37년에 태어나 100년 죽었다. 그래서 동연대에 살았던 예호슈아와 사도들에 대해 잘 알고 있는 인물이다:

About this time lived Jesus, a wise man, if indeed one ought to call him a man(진실로 사람이 그를 한 사람으로 부른다면). For he was the achiever of extraordinary deeds and was a teacher of those who accept the truth gladly. He won over many Jews and many of the Greeks. 그는 그 메시야였다(He was the Messiah). When he was indicted by the principal men among us and Pilate condemned him to be crucified, those who had come to love him originally did not cease to do so; for he appeared to them on the third day restored to life(셋째 날에 생명으로 회복되셨고), as the prophets of the Deity had foretold these and countless other marvelous things about him. And the tribe of Christians, so named after him, has not disappeared to this day. (Flavius Josephus, Antiquities XVIII, 63, cited in Josephus, The Essential Works by Paul L. Maier, Kregel Publications, 1988, p.265)
 


 여러 해 동안, 위 말들은 세속 '학자들'에 의해서 맹렬히 공격을 받았다. 결국은 이상의 것이 요세푸스가 기록한 말들이라면, 사실 요세푸스가 기록한 대로, '진실로 사람이 그를 한 사람으로 부른다면'(if indeed one ought to call him a man), 인간 예호슈아에 대한 진실성이 '입증된'(proved) 것임은 의심의 여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비크리스교인이요, 세속인이요, 유태인 역사가인 요세푸스가 어떻게 예호슈아를 '그 메시야'(the Messiah)요, 그의 '부활'을 입증할 수 있었는지 의심을 받아 왔다. 따라서 그 가능성 있는 역사적 충격으로 인하여, 역사 속에서 가장 논란을 지닌 문헌들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의혹은 1972년에 예루살렘 소재 히브리대학교의 <쉴로모 파인스>(Schlomo Pines) 교수에 의해서 중단되고야 말았다. 그가 요세프스의 기록을 입증하는 고대 아랍어 사본을 발견한 것이다.
 
하버드대학교 법학교수 <시몬 그린리프>(Simon Greenleaf) 박사의 증언을 들어보자. 그는 법학계에서는 저명한 저술가로 알려진 인물이었다. 그는 예호슈아의 부활이 역사상 가장 큰 날조라고 주장하였다. 그러자 그는 열렬한 크리스투교인 학생들로부터 공격을 받기에 이르렀고, 급기야는 예호슈아의 부활에 대해 집중 조사키로 결심하였다. 법적인 증거를 제시하면서, 그는 예호슈아의 부활을 반증하였는데, 놀랍게도 다음과 같은 말들을 남겼다:

    사도들이 이야기를 해 왔던 그 진실들을 긍정할 수 있었던 사실, 곧 예호슈아 크리스투가 실제로 죽은 자들로부터 일으켜지지 않으셨음을 밝히는 것불가능하였다...' (it was IMPOSSIBLE that the apostles could have persisted in affirming the truths they had narrated, had not JESUS CHRIST ACTUALLY RISEN FROM THE DEAD, . . .)
    (Simon Greenleaf, An Examination of the Testimony of the Four Evangelists by the Rules of Evidence Administered in the Courts of Justice, p.29).


그린리프는 법적 증거의 사법권에 따라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부활은 역사상 가장 지지받는 사건'(the resurrection of Jesus Christ was the best supported event in all of history)이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 뿐만 아니라 계속해서 넘쳐나오는 증거로 인하여그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결국은 자신의 삶을 예호슈아 크리스투에게 맡기게 되었다. 할렐루야!!

◆영화 <더 비스트>(그 짐승>의 타이틀과 개봉 일자 <2006년 06월 06일>(666).

◆<더 비스트>의 트레일러: '예호슈아가 이 땅에 오신 2000년 전'을 '수 십세기 전'으로 고침으로서 진실을 외곡함.

◆'하나의 전설이 만들어졌다.'고 하면서 복음서를 부인함.

◆'666'을 반전시킨 문형 - '999'로도 자주 변형시킴.

◆'나는 두렵지 않다'(I AM NOT AFRAID)는 현혹적인 문구.

한편, 영화 <더 비스트>(The Beast)는 최근 촬영에 들어가기 전에 영화의 출연진과 스탭은 '법적으로 비밀로 서원했다'고 프로모션측이 말한다. 다음은 영화 프로모터들이 구상하고 있는 음모의 내용이다:

'한 성경 학자인 그 여자의 아버지가 수수께끼 같이 사라졌을 때, 다니엘리(Danielle)라고 하는 크리스투敎人인 한 고등학생이 그의 행방을 찾아 나선다. 그 여자는 그 학생이 크리스투교가 최선으로 지켜 온 비밀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었음을 알게 된다. 그 비밀이란 바로 '예수 그리스도는 전혀 존재한 적이 없다'는 것이었다.'

이제는 그 여자가 이러한 위태한 사실을 파지(把持)한 이상, 다니엘리는 두  가지 강력한 힘에 봉착되지 않을 수 없다: 그 하나는 그 진실을 가라앉히려고 무모하게 막으려는 근본주의 크리스투교인들 무리와 예호슈아 크리스투에 대한 것이 사실이기를 바라는 그 여자의 바램이다. 학자들에 의해서 잘 펼쳐졌으면서도 대중의 관점에서는 거의 숨겨진 사실의 영역 속으로 뛰어드는 것, 이 두 가지이다. <더 비스트>(The Beast)는 순수한 잃어버린 신앙의 위기와 진실을 존속시키려는 놀라운 능력을 다룬  하나의 서사적 이야기이다.

불길한 배경음악이 연주되면서 트레일러에 비춰지는 다음의 말들을 눈여겨 보라 (오른쪽 실제 이미지 참조):

'Centuries ago, a legend was invented/ forgery/ fraud/ coercion/ wealth/ greed/ torture/ murder/ war/ gave it the power to dominate the world.'

(수 십세기 전, 하나의 전설이 만들어졌다. 위조/사기/탄압/재물/탐욕/고문/살인/전쟁/그 전설에다 세상을 다스기 위해 이 모든 것이 주어졌다.)

이상을 말들이 크리스도의 초상화를 배경이미지로 놓고는, 그 위에 신성모독과 비방으로 오염된 위 말들로 가득차 비춰진다. 게다가 제작진은 이 영화에 흥미를 지닌 자들에게 뉴스레터를 제공한다.

이 영화의 웹사이트에서 <플레밍> 감독은 '국제적으로 인정받는다'고 추켜 세운다: 플레밍의작품은 주요 미디어들에 의해서 다음과 같이 불리워 오고 있다: BBC는 '하나의 우주적 평행성', New York Times는 '지그재그식 상상력', USA Today는 '광활하게 만족을 주는 자'라고 호평하였다. Fox News Channel은 그를 '젊은 올리버 스톤'이라는 별명을 주었다.

<플레밍>은 2003년에 극장 개봉되었다가 근래에 200여 국가에 DVD로 출시된 <Nothing So Strange> 작품으로 New York Times Claiborne Pell Award를 수상하였다.' <자료/해외소스 종합정리/2004.10.12>

 
<제2부에 계속됩니다!!>
 
 
<Created/20141025> <Updated/20141025><20141108><2014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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