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메시야>에 대한 인류의 최대의 모욕!! ㅡ <예수>는 주전 4세기경 <판테라>의 아들(사생아)로 태어났다!!

<그 메시야의 이름>은 <예수스/예수>도 <혜수스>도 <에수스>도 아니다!!

글/ 정재선 목회자

[우선필독자료] [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어...<예슈아>(YESHUA)는 <예호슈아>(YEHOSHUA?JEHOSHUA)라고 불리워져야 합니다!! <자세히보기>

30:4Who hath ascended up into heaven, or descended? who hath gathered the wind in his fists? who hath bound the waters in a garment? who hath established all the ends of the earth? what is his name, and what is his son's name, if thou canst tell? (Proverbs 30:4, King James Version)

30:4누가 하늘 속으로 올라갔고 내려왔더냐? 누가 자기 두 주먹 안에 그 바람을 모았두었더냐? 누가 자기 옷자락 안에 그 물을 모아두었더냐? 누가 그 땅의 모든 끝들을 정해 두었더냐? 그분의 이름이, 곧 그분의 아들의 이름이 무엇이더냐? 너는 알고 있느냐? (잠언 30: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우선필독자료][화중광야 성경바로알기 대특집 II] '황폐함의 그 가증스럼'이 밝히 드러나다!! <자세히보기>

이제는 <예수> 대신 <예호슈아> 제 이름을 바로 알고 불러야 할 때가 이르렀도다!!

'예호바'가 '제우스'로 대치되었고...'예호슈아'가 '예수'로 대치되었고...'미리암'이 '메리/마리아'로 대치되었다!! ㅡ ZEUS substituted for JEHOVAH . . . JESUS substituted for JEHOSHUA . . . MARY or MARIA substituted for MIRIAM!!


<알마>(젊은처녀)와 <베툴라>(젊은여자)의 구분!! ㅡ <베툴라는 알마가 될 수 있으나, 알마는 베툴라가 될 수 없어!!> ㅡ 따라서 예호슈아의 모친 미리암(마리아)는 '혼인기의 젊은여자'였음을 알 수 있다!! 다음은 그 이유를 풀어본 것이다!!


6천여년전 역사의 시작에서, 아담과 하와에게는 사탄의 머리를 부숴 버리겠다는 <한 구속자>(a Redeemer)의 약속을 들었다:

3:15And I will put enmity between thee and the woman, and between thy seed and her seed; it shall bruise thy head, and thou shalt bruise his heel. (Genesis 3:15, King James Version)

3:15그리고 내가 너와 그 여자 사이에, 네 씨와 그 여자의 씨 사이에 증오를 놓을 것이니, 곧 그 여자의 씨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지라. (창세기 3:15,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 메시야>가 나시기 전 약 600년 때 선지자 <이사야>는 다음과 같이 큰 예언을 받았다:

7:14Therefore the Lord himself shall give you a sign; Behold, a virgin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Isaiah 7:14, King James Version)

7:14그리하여 예호바가 직접 너희에게 한 표적을 보여주겠도다. 한 젊은 여자가 아이를 배고는 한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가 임마누엘이라 불리우겠도다. (이사야 7: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한 젊은 여자=기존의 번역들은 <처녀>로 번역되어 있는 <젊은 여자>로서<알마>(almah)이다. 반드시 '젊은 처녀'야만 아이를 밴다는 의미가 아니다. '처녀'가 아니어도 아이는 얼마든지 밴다. 이 용어 속에는 엘로힘이 <인류구원의 계획>(THE REDEMPTIVE PLAN/크로노스 시간) 속에 '그 메시야'(호 크리스투)의 오심을 이루시기 위하여, '숨겨놓으신 자' 곧 '그 거룩한 씨'의 반열을 예표해주신 것이다. 이 '거룩한 씨'를 미리 감지한 사탄이 '크로노스 시간'  (엘로힘의 절대주권)을 침범할 수 없음에, '카이로스 시간' 곧 '흘러가 버리는 역사시간' 속에서 모방해 낸 것이 바로 '마리아'인 것이다!! 혼돈(바벨)을 이룬 것이다. 따라서 근래에 발행되는 영어번역 성경들 속에는 아예 '처녀' 용어를 삭제해 버리고 그대신 '젊은 여자'로 메꿔 버리고 있다. '대혼란'이 아닐 수 없다!! 마지막 때가 이르고 있음을 알리는 징조인 '성경의 변질의 시대'에 와 있다!!


그리고 약 600년 후에, 그 큰 예언은 유대아 지방의 베틀레헴 안에서 이루어졌으니, 미리암(마리아 아님)이라는 이름의 한 젊은 처녀가 한 아들을 낳았고, 그 아기의 이름을 <예호슈아>(YEHOSHUA/JEHOSHUA)라고 불렀다:

1:22Now all this was done, that it might be fulfilled which was spoken of the Lord by the prophet, saying, 1:23Behold, a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Emmanuel, which being interpreted is, God with us.

1:22이 모든 일은 예호바가 그 선지자(이사야)를 통해서 밝히 드러내셨던 것을 성취하려 하심이었도다. 1:23보거라, 한 젊은 여자가 아이를 가져, 한 아들을 낳겠고, 사람들이 그 아이의 이름을 엠마누엘이라 하겠으니, 이를 해석하면, '알로하(예호슈아)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도다.

1:24Then Joseph being raised from sleep did as the angel of the Lord had bidden him, and took unto him his wife: 1:25And knew her not till she had brought forth her firstborn son: and he called his name JESUS. (Matthew 1:22-25, King James Version)

1:24그때 요제프(요셉)가 일어났고, 예호바의 그 사자가 그에게 알려줬던 그 일을 행하였고, 그가 그 젊은 여자와 혼인하였도다. 1:25그 여자는 첫태생인 자기 아들을 낳을 때까지 한 젊은 처녀로 남아 있었고, 그 여자가 그 아들의 이름을 예호슈아라고 불렀도다. (마태오복음 1:22-2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잠시 한가지 중요한 용어를 소개한다. 구언약에는 다음의 두 가지 용어가 나온다. 하나는 <알마>(almah)요, 또 다른 하나는 <베툴라>(bethulah)이다. 이 두 용어가 정확하게 구분되지 않으면, 예호바의 의도하심이 빗나가 버릴 수 있다. 특히 예호슈아의 이 땅에 오심과 관련해서 많은 '혼돈'이 일어날 수 있는 중요한 키포인트가 바로 이 두 용어의 구분인 것이다!!

[우선필독자료]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젊은 처녀' 인가?? '젊은 여자'인가?? [2]/'그 숨겨진 자'(The Hidden One) <자세히보기>.

이러한 실례를 <에스더 2장>에 찾아본다:

    2:1After these things, when the wrath of king Ahasuerus was appeased, he remembered Vashti, and what she had done, and what was decreed against her. (Esther 2:1, King James Version)

    2:1이 일들 후에 아하쉬베로쉬(아하수에로) 왕의 그 진노가 그치자, 왕이 바쉬티(와스디)와 그 여자가 행하였던 일과, 그 여자에 대하여 내린 칙령을 기억하였도다. (에스더 2:1, 킹제임스 정재선역)


이 때는 '아하수에로' 왕이 '페르시아'군 하고 싸워서 졌고, 그래서 침통하고 심신이 피로에 지쳐있을 때 4년전 자기 왕후 '와스디'를 생각한다:

    2:2Then said the king's servants that ministered unto him, Let there be fair young virgins sought for the king: (Esther 2:2, King James Version)

    2:2이에 그 왕을 섬기는 그 신하들이 말하기를, '왕을 위하여 아름다운 젊은 처녀들(베툴라)를 구하게 하소서. (에스더 2:2, 킹제임스 정재선역)


여기서 말씀하고 있는 '젊은 처녀들'이다:

    2:3And let the king appoint officers in all the provinces of his kingdom, that they may gather together all the fair young virgins unto Shushan the palace, to the house of the women unto the custody of Hege the king's chamberlain, keeper of the women; and let their things for purification be given them: (Esther 2:3, King James Version)

    2:3그리고 왕께서는 왕의 모든 지방 안에 있는 관원들을 임명하시어, 그들로 아름다운 젊은 처녀들을 모두 수산궁으로 모아, 그 여자들의 그 집으로 들이고, 왕의 내시이자 그 여자들의 관리자인 헤게의 보살핌에 두시고, 그리고 그들의 정결을 위한 물품들(화장품들)을 그들에게 주시고, (에스더 2:3, 킹제임스 정재선역)


본절에서 말씀하고 계시는 '젊은 처녀'(young virgin)이라고 하는 의미는 히브리원어상 '베툴라'이다. '젊은 처녀'에는 두가지 용어 '알마'와 '베툴라'가 있다. 이래야만 예호슈아가 '젊은 처녀'의 몸에서 나신 것을 깨닫게 된다. 여기서는 '베툴라'이다.

'베툴라'(bethulah/H1330)는 '분리하다'라는 뜻이다. '분리된 자'가 '베툴라'인데, 구언약에 약 50여회 나온다. 그런데 '알마'는 모두 7회 언급된다: <창세기 24:43>, <출애굽기 2:8>, <시편 68:25>, <잠언 30:19>, <아가서 1:3, 6:8>, <이사야 7:14>이요, 이 <이사야 7:14>이 바로 <마태복음 1:23> 예호슈아가 오시게 된 통로인 것이다.

예호슈아가 오신 통로는 '베툴라'가 아니라 '알마'이다!! 참으로 놀라운 일이다!!
이 '베툴라'는 전혀 남자와 누운 경험이 없는 소위 이야기하는 그냥 '처녀' 곧 <젊은 처녀>이다. 반면에, '알마' 곧 <젊은 여자>는 '베툴라'하고는 관계가 없다. 그런데 '베툴라'는 '알마'하고 관계가 있다. 남자하고 누운 적이 없는 '베툴라'지만 '베툴라'는 바로 '알마'가 된다. 그러나 '알마'는 '베툴라'가 되지 못한다. '알마'(젊은 여자)는 비록 '베툴라'(젊은 처녀)가 아니어도 상관없기 때문인 것이다.

좀 더 구체적으로 구분해본다. 히브리원어상 '알마'(almah/H5959)는 '혼인기에 있는 그런 젊은 여자'를 말한다. '혼인기'라고 하는 것은  '다른 사람 밑에서 보호를 받는다'는 뜻이요, 다른 사람 밑에서 보호를 받고 있는 상태를 '혼인기에 있는 젊은 여자다'라고 표현하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이 '알마'(젊은 여자)는 '베툴라'(젊은 처녀)가 아니어도 되는 것이다. '알마'는 혼인기에 있지만 반드시 '베툴라'가 아니다. 따라서 '베툴라'는 아니어도 '혼인기에 남의 보호 아래 있는 젊은 여자'를 '알마'라고 말하는 것이다.

구언약에 모두 7회 인용되어 있는 이 '알마'를 찾아서 훑어가보면 <창세기 24:43>, <출애굽기 2:8>, <시편 68:25>, <잠언 30:19>, <아가서 1:3, 6:8>과  <이사야 7:14>의 '숨겨진자' 여기로 거슬러 올라간다.

그러면 이 '알마'가 어떤 뜻인지 <이사야 7:14>에서 알아 본다:

    7:14Therefore the Lord himself shall give you a sign; Behold, a virgin shall conceive, and bear a son, and shall call his name Immanuel. (Isaiah 7:14, King James Version)

    7:14그리하여 예호바가 직접 너희에게 한 표적을 보여주겠도다. 한 젊은 여자가 아이를 배고는 한 아들을 낳을 것이니, 그가 임마누엘이라 불리우겠도다. (이사야 7:14,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다음, <마태오복음 1:23>을 본다:

    1:23Behold, a virgin shall be with child, and shall bring forth a son, and they shall call his name Emmanuel, which being interpreted is, God with us. (Matthew 1:23, King James Version)

    1:23보거라, 한 젊은 여자가 아이를 가져, 한 아들을 낳겠고, 사람들이 그 아이의 이름을 엠마누엘이라 하겠으니, 이를 해석하면, '알로하(예호바)가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도다. (마태오복음 1:23,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헬라원어 본절 'ιδου η παρθενος εν γαστρι εξει και τεξεται υιον και καλεσουσιν το ονομα αυτου εμμανουηλ ο εστιν μεθερμηνευομενον μεθ ημων ο θεος'에서 '한 처녀'  (παρθενος/파르데노스/G3933) <이사야 7:14>의 히브리원어의 명사 '알마'(젊은 여자/아루마)의 '칠십인역'(LXX/셉투아진트)의 번역에서 비롯되지만, '카도쉬'(성도) 마태오는 이것을 '젊은 처녀'의 뜻으로 사용하고 있다. [고영민 편저, '성서원어대사전', 서울:기독교문사, 1990, 헬라어-한국어 편, p.316-317 참조].


그러니까 '카도쉬'(성도) '마태오'가 <이사야 7:14>을 인용한 것이다. 그러면 무슨 뜻인가??
 '뎀슬'(damsel)이 '알마'요, 곧 '젊은 여자, 젊은 처녀'란 뜻이다.


이 '젊은 처녀'란 무엇인가?? '성숨님'(성령님)이 감동하셔서 정하신 '처녀'이다. 메시야적 성격을 이야기 하는 것이다. 그래서 '미리암'(MIriam/마리아)를 택하신 것이다. 그러니까 이 미리암(마리아)를 통해서 예호슈아가 오신 사실은...세상적으로 이야기하는 '베툴라' 곧 '남자와 전혀 한번도 누운적 없는 순수한 처녀의 몸에서 빌렸다'라는 이런 이론이 아니라, '알마'란 말이다. 이 '알마'는 메시야적 예언의 성격이기 때문에, 그 어떤 몸(육체)의 성결을 강조하는 것이 아니고, 여기서 말씀하는 것은 예호바의 의도하에서 '어떠한 보호아래 있으면서 혼인기에 있는 사람, 곧 '신부될 자격이 있는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반드시 풀어야 할 주제의 하나가 <크리스투의 신부>인 것이다!! 그런 신부가 될 자격이 있는 사람에 대하여 '숨겨진자'이다. 다른 사람 밑에서 보호받으면서 혼인기에 접어든 '젊은 여자'다. 좀 더 깊이 표현한다면, 엘로힘이 창세 이전에 예비해두신 <밭>이요, <숨겨둔자>라는 말이다!! 따라서 이 <밭>이 곧 <미리암>(마리아)이요, 예호슈아의 육적인 모친인 것이다. 그래서 예호슈아가 전도기 중에 제자들에게 <밭의 비유>를 누누이 언급하고 계신 그 이유가 여기에 있는 것이요, 이것이 <에스더 2장>을 같이 상고하면 그냥 풀려버리는 것이다. '성경을 깊이 파헤치고 상고하라'(요안복음 5:39)는 예호슈아의 그 당부를 깊이 체험하시기 바란다.

다시 말씀드리면, '알마'는 '베툴라'로 내려오지 못하고 '베툴라'는 '알마'가 될 수 있다. 그래서 모든 '베툴라'는 '알마'가 되지만, '알마'는 반드시 '베툴라'일 필요가 없는 것이다. 혼인기에 있는 자가 반드시 '처녀가 아니다'라는 말이다. 이러한 숨겨진 엘로힘의 의도하심을 <virgin> 곧 <처녀> '그대로 문자적으로 해석하면' 성립이 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사탄은 이미 이같이 <젊은 처녀가 아기낳음>을 예견하였으며, <진짜 젊은 처녀가 아기낳음> 이전에 수 세기 동안 자신의 <젊은처녀觀>(virgin vision)을 온 세계에다 뿌려 놓았던 것이다. 그 '가짜 젊은처녀' 의 이름은 <아테나>(Athena)였으며, 그의 신전은 수 많은 남창(男娼)들과 여창(女娼)들이 있어, 자기들의 '젊은 처녀'(가짜 젊은처녀)을 섬겼던...문자 그대로 하나의 <매음소굴>(賣淫巢窟/whorehouse)이었던 것이다.

 

<예수>는 사생아였는가?? ㅡ 애당초 <예호슈아>로 번역해 놓았더라면, 이러한 '해괴한 신화'(??)는 존재하지 않았을 터이다!!


요제프(요셉)와 미리암(마리아)는 시저 아우구스투스의 칙령을 준수하려고 나자렛으로부터 베틀레헴으로 여행길을 떠나야 했던 것이요, 그래서 <그 메시야>가 베들레헴의 한 마구간 안에서 태어나셨고 <구유>(여물통) 안에 뉘였던 것이다:

    9:6For unto us a child is born, unto us a son is given: and the government shall be upon his shoulder: and his name shall be called Wonderful, Counsellor, The mighty God, The everlasting Father, The Prince of Peace. (Isaiah 9:6, King James Version)

    9:6우리를 위하여 한 아기가 태어나겠으니, 한 아들이 우리에게 주어짐이도다. 정권(政權)이 그의 양 어께 위에 머물겠도다. 그의 이름은 기묘자(奇妙者)요, 책사(策士)요, 전능자 엘로힘이요, 영원한 아버지요, 화평의 왕이도다. (이사야 9:6,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대부분의 '진짜 유태인들'은 그러한 초라한 환경 속에서 아기가 태어난다는 것과, 한 목수로 일하다가 우주의 왕이나 인간의 형태를 취한 <엠마누엘>이 될 수 있을 그 가능성을 믿을 수 없었던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2006년 12월에 개봉된 예호슈아 탄생이야기 <The Nativity Story>의 포스터이다. 성경적으로 옳게 표현하려면 'Nativity'(탄생) 대신 'Coming'(오심/나심)이 옳은 것이다. 'The First Coming Of Yehoshua'(예호슈아의 첫번째 오심). 따라서 창조자이신 그분은 '탄생'이란 어휘는 적절치 않다. (히브리서 7:3 참조). 엘로힘이신 분이 '예호슈아'(구원자 의미)로서 인간을 죄(죽음)로부터 살리시려고 인간의 '살'(flesh)을 입으시고, 이 땅 위에 오신 것이다!! 기회가 주어지면 '신비적 연합' 주제를 올릴 것인데, 이 주제에서 시원하게 풀린다. 샬롬.(2006.11.11). 그리고나서 필자는 6년후에 풀어놓았다. <신비적연합/자세히보기>.


<그 메시야>가 나셨을 때, <그 홀>은 끝내 유다로부터 떠났으니, 이는 로마인들이 유다를 점령하였기 때문이었다:

    49:10The sceptre shall not depart from Judah, nor a lawgiver from between his feet, until Shiloh comes; and unto him shall the gathering of the people be (Genesis 49:10, King James Version).

    49:10실로께서 오실 때까지 홀(笏)이 유다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고, 한 입법자가 그의 양발 사이로부터 떠나지 않을 것이요, 그리고 그를 위하여 백성의 모임이 있을지어다. (창세기 49:10, 킹제임스 정재선역)


주전 50년에 이르러, 유대아는 로마군단의 강철군화(iron heel)에 짓밟혀 있었고, 그 땅 안에서는 로마법이 유태율법을 대체하였다. 주전 4-5년경에, 이스라엘 안에 주둔해 있던 한 로마병사가 미리암(Miriam)이라는 한 젊은 유태인 여자를 겁탈하였다는 것이다. 이스라엘 안에서 다비드(다윗)과 예호슈아가 남자들이 선호하는 두 이름이었듯이, <미리암>이란 이름은 여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이름의 하나였다.

자, 어찌해서 이런 일이 일어났는가?? 과연 진실인가?? 아니면 신화인가??

'카도쉬'(성도) 마틴 루터(Martin Luther)의 고향의 한 박물관에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판테라>(Tiberius Julius Pantera)의 묘비문(墓碑文)이 있다.

마귀 사탄이 <젊은 처녀가 아기낳음>(the virgin birth)을 조롱하는 패러디와 모조작을 생산하려고, <미리암>이라는 한 젊은 유태인 여자를 겁탈하는데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판테라>라고 하는 한 로마 병사를 사용했던 것이다!!

<티베리우스>는 이스라엘 안에 주둔하고 있었다. 그는 <미리암>에게서 태어난 사생아를 양자로 삼았으며, 그 아들의 이름을 라틴어 <예수스>(JESUS)로 이름을 지었다는 것이다!!

<판테라> 이름은 <팬더>(PANTHER) 곧 야수(野獸)를 의미한다. 로마 병사들은 짐승같이 행동하였며, 그 이름들에 걸맞게 살았던 것이다. 다음은 라틴어로 된 본 묘비명을 영어로 번역한 것이다:

    Tiberius Julius Abdes Pantera of Sidon, aged 62 a soldiers of 40 years service, of 1st cohort of archers, lies here.

    시돈 출신의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아브데스 판테라, 40년간 복무한 62세의 궁수 1대대의 한 병사가 여기 잠들다.


<그 메시야>의  <젊은 처녀가 아기낳음>(the virgin birth)을 거역하는 야비하고도 불경스런 이 중상모략은 이교도들 간에서는 하나의 인기있던 주제거리였던 것이다. 그러한 이교도 중 한 사람이 있었으니, 그의 이름은 <셀수스>(Celsus/Κελσος/주후 170년대)요, 주후 250년경에 反크리스투교 논쟁을 썼던 그리스인 철학자였다:

    Let us imagine what a Jew–let alone a philosopher–might say to Jesus: 'Is it not true, good sir, that you fabricated the story of your birth from a virgin to quiet rumours about the true and unsavoury circumstances of your origins? Is it not the case that far from being born in the royal David's city of bethlehem, you were born in a poor country town, and of a woman who earned her living by spinning? Is it not the case that when her deceit was uncovered, to wit, that she was pregnant by a roman soldier called Panthera she was driven away by her husband–the carpenter–and convicted of adultery?' (Celsus, On the True Doctrine).

    자, 한 유태인이ㅡ한 철학자라 해두자ㅡ예수스(예수)에게 한 말을 생각해보자: '선한 선생, 당신의 출생의 진실되고 불미스런 상황에 관한 소문들을 잠재우려고, 당신은 한 젊은 처녀로부터 태어난 이야기를 위조하였다. 그렇지 않은가? 당신의 다윗 왕가의 성읍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지 않았다. 당신은 한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났으며, 방직공으로 생계를 유지해오던 한 여자에게서 태어났다. 그렇지 않은가? 그 여자의 속임이 들통났으니, 다시 말해서, 그 여자는 판테라라고 부르는 한 로마 병사에 의해 아기가 뱄고, 목수인 그 여자의 남편에 의해 쫓겨났으니, 간음을 범하였다. 그렇지 않은가? (Celsus, On the True Doctrine/자세히보기)


위 본문인 <셀수스>(Celsus)의 저술 <참된 교리>(On the True Doctrine)는 망실된 것으로 전해 오고 있지만, <판테라 비방>은 아래와 같이 <오리겐의 셀수스 반론>(Origen Against Celsus)의 <제69장>에 기록되어 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하단인용문 번역참조> <The Ante-Nicene fathers. (Vol.4)ㅡtranslations of the writings of the fathers down to A.D. 325>.  [미국재판]by A. Cleveland Coxe. Alexander Roberts and James Donaldson, editors, New York:C. Scribner's Sons, 1911, p.Titlepage, 427-428>. 위 이미지는 에딘버러판을 미국에서 재판한 것이다. 간략한 서문과 노트(주)가 포함된 일종의 개정판이다. 하단에 실어 놓았듯이, 이 책은 모두 10권으로 발행되었다. <하단부록설명 참조>. 초기교회시대의 교부들과 <신언약 정경 27권> 속에 포함되지 못한 <신언약외경들>도 수록되어 있다.


예호슈아의 <젊은 처녀에게서 나심>(virgin birth)은 인본주의의 한계를 대변하는 일종의 인간 철학의 산물이라고 판단된다!! 일개의 그리스 철학자였던 <셀수스>가 예호슈아의 <성숭님>의 임재로 인한 모친 <미리암>(마리아)에게서 <예호슈아 나심>을 믿지 못하고(특히 영적으로)...오직 인간의 생각과 사색의 틀 안에서만 생각하다 보니...철학적인 접근으로서는 도저히 이해가 가질 않는 <예호슈아의 나심>이 아니라 <예수의 탄생>이었다.

[위 원문 제69장 전사문] After this, Celsus, confusing together the Christian doctrine and the opinions of some heretical sect, and bringing them forward as charges that were applicable to all who believe in the divine word, says: ①'Such a body as yours could not have belonged to God.'(당신 같은 그런 몸은 신의 것이 될 수 없다.) Now, in answer to this, we have to say that Jesus, on entering into the world, assumed, as one born of a woman, a human body, and one which was capable of suffering a natural death. For which reason, in addition to others, we say that He was also a great wrestler; having, on account of His human body, been tempted in all respects like other men, but no longer as men, with sin as a consequence, but being altogether without sin. For it is distinctly clear to us that 'He did no sin, neither was guile found in His mouth; and as one who knew no sin,' God delivered Him up as pure for all who had sinned. Then Celsus says: ②'The body of god would not have been so generated as you, O Jesus, were.'(신의 몸이면 어찌 당신의 몸처럼 생성되겠는가, 오 예수여.) He saw, besides, that if, as it is written, it had been born, His body somehow might be even more divine than that of the multitude, and in a certain sense a body of god. ③But he disbelieves the accounts of His conception by the Holy Ghost, and believes that He was begotten by one Panthera, who corrupted the Virgin, 'because a god's body would not have been so generated as you were.'(그러나 그(셀수스)는 예수의 성숨에 의한 잉태에 관한 기록 이야기들을 믿지 않는다. 다만 그 젊은 처녀를 겁탈한 한 판테라에 의해서 태어난 것이라고 믿으니, 이는 한 신의 몸이면 당신(예수)처럼 그렇게 생성되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But we have spoken of these matters at greater length in the preceding pages.


그런데 <예호슈아의 나심>을 폄하한 <셀수스>의 원저인 <참된 교리>(Onthe True Doctrine)는 망실되어 버렸지만, 다행히도 오리겐이 그의 저서의 내용을 인용하였고, 아울러 그의 예호슈아 <젊은 처녀에게서 나심>(virgin birth)의 모함(저주)를 반박하기에 이른 것이니...다행스럽다는 표현 밖에는 더 이상 할 말이 없다. 콘스탄틴의 최대의 죄악의 하나가 '온 인류에게 소중한 구원의 보증서인 '참성경들'과 관련 책들을 무진장 소각시켜 버렸다!!'는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The Ante-Nicene fathers. (Vol.4) ㅡ translations of the writings of the fathers down to A.D. 325>.  [미국재판] by A. Cleveland Coxe. Alexander Roberts and James Donaldson, editors, ㅜNew York:C. Scribner's Sons, 1911, p.Titlepage, 408>.


[위 원문 제28장 전사문]  <①예수 모친은 간음하였다> and in the first place, he accuses Him of having 'invented his birth from a virgin,' and upbraids Him with being 'born in a certain Jewish village, of a poor woman of the country, who gained her subsistence by spinning, and who was turned out of doors by her husband, a carpenter by trade, because she was convicted of adultery; (우선, 셀수스는 예수가 '자신의 한 젊은처녀에게서 난 것을 조작하였다'고 비방하며, 그리고 예수는 한 어떤 유태인 마을 곧 그 마을의 한 가난한 여자에게서 태어났는데, 그 여자는 방직공으로 생계를 유지해 왔는데, 직업인 목수인 남편에 쫓겨났으니, 그 여자가 (한 로마인 티베리우스와) 간음을 범하였기 때문이었다고 그를 비난한다.)

<②예수는 애굽에서 기적을 배워 왔다> that after being driven away by her husband, and wandering about for a time, she disgracefully gave birth to Jesus, an illegitimate child, who having hired himself out as a servant in Egypt on account of his poverty, and having there acquired some miraculous powers, on which the Egyptians greatly pride themselves, returned to his own country, highly elated on account of them, and by means of these proclaimed himself a God.' (남편에게서 쫓겨난 후에 얼마간 떠돌아 다니다가, 그 여자는 치욕스럽게 예수라는 한 사생아를 낳았으며, 예수는 가난 때문에 얘굽 안에서 종노릇을 하였으며, 거기에서 애굽인들이 스스로 뽑내는 어떤 기적들(마력들)을 배웠으며, 자기 마을로 돌아와서는, 그 기적들로 크게 의기양양해졌고, 이러한 일들로 인하여 자신을 한 신(神)이라 선포하였던 것이다.)


다음은 위 영어원문 <제28장>의 헬라어원문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오리겐이 <셀수스의 예호슈아의 젊은처녀에게서 나심의 비방>에 관하여 반론한 것이다. <제28장>의 헬라어원문이다. <붉은밑줄부분ㅡ예수 모친은 간음하였다>이요, <푸른밑줄부분ㅡ예수는 애굽에서 기적을 배워 왔다>는 기록이다. <Origen, Origenis Contra Celsum, 1876, Translated with An Introd. & Notes By Henry Chadwick, Cambridge: University Press, 1953, p.45-46>.


[부록] [The Ante-Nicene Fathers] 이 책은 주후 325년까지 교부시대의 자료들을 총집대성한 <총10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오리겐>이 <예수의 젊은 처녀에게서 나심>을 모함한 인류 역사상 최대의 저주를 기록한 <제28장>은 <10권중 제4권>에 수록되어 있다:

    <총목차/Table of Contents>

    <제1권>. The apostolic fathers, Justin Martyr, Irenaeus

    <제2권>. Fathers of the second century: Hermas, Tatian, Athenagoras, Theophilus, and Clement of Alexandria (entire)

    <제3권>. Latin Christianity: its founder, Tertullian. I. Apologetic; II. Anti-Marcion; III. Ethical

    <제4권>. Tertullian, pt. 4th; Minucius Felix; Commodian; Origen, pts. 1st and 2d.

    <제5권>. Hippolytus, Cyprian, Caius, Novatian, Appendix

    <제6권>. Gregory Thaumaturgus, Dionysius the Great, Julius Africanus, Anatolius and minor writers, Methodius, Arnobius

    <제7권>. Lactantius, Venantius, Asterius, Victorinus, Dionysius, Apostolic teaching and constitutions, Homily, and Liturgies

    <제8권>. The twelve patriarchs, Excerpts and epistles, The Clementina, Apocrypha, Decretals, Memoirs of Edessa and Syriac documents, Remains of the first ages.

    <제9권>. Gospel of Peter, Diatessaron of Tatian, Apocalypse of Peter, Visio Pauli, Apocalypses of the Virgin and Sedrach, Testament of Abraham, Acts of Xanthippe and Polyxena, Narrative of Zosimus, Apology of Aristides, Epistles of Clement (complete text), Origen's Commentary on John, books I-X, and Commentary on Matthew, books I, II, and X-XIV

    <제10권>. Bibliographical synopsis, by Ernest C. Richardson. General index, by Bernhard Pick.


<에수스>(ESUS)라는 이름은 영국의 지역 <골>(Gaul/갈리아)과 <브리태니아>(Britannia)의 <드루이드敎人들>(Druids) 속에서 가장 선호하는 그들의 거짓 우상들의 이름 중 하나였다. 이 이름을 로마자化 할려고, <티베리우스>가 <에수스>(ESUS) 앞에 간단하게 <J>자를 첨가 <JESUS> 곧 <예수스>로 만든 것이다.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판테라>(Tiberius Julius Pantera)의 묘비문(墓碑文)은 현재 독일 '바트 크로이츠나흐'(Bad Kreuznach) 소재 '뢰메르할레 박물관'(Romerhalle Museum) 안에 소장되어 있다. 조만간 '사라지기'(??) 전에 서둘러 관람하시라 부탁드린다!! 샬롬!! <2014.9.18/깊은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이미지/위키피디어제공>


마지막 때에, <참유태인 그 메시야>(the real Jewish Messiah)가 사탄의 회당이 경제적 강압(economic coercion)을 통해서 온 세상을 <라틴人>(교황)의 지배하에 둘 것이라고 예언하셨다:

    13:16And he causeth all, both small and great, rich and poor, free and bond, to receive a mark in their right hand, or in their foreheads: 13:17And that no man might buy or sell, save he that had the mark, or the name of the beast, or the number of his name. 13:18Here is wisdom. Let him that hath understanding count the number of the beast: for it is the number of a man; and his number is Six hundred threescore and six. (Revelation 13:16-18, King James Version)

    13:16그(둘째 짐승)이 모든 자, 즉 큰자와 작은자, 부자와 가난한자, 노예와 자유자로 하여금 그들의 오른 손들이나 그들의 이마들 위에 한 표식을 (강제로) 받아들이도록하였으니, 13:17이는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이름을 지정하는 그 표식(휘장)이나 혹은 그 짐승의 이름을 나타내는 그 숫자를 소지하지 않은 자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무엇이든지 사거나 팔지 못하기 위함이도다. 여기에서 지혜(예호슈아)가 필요하도다. 지능을 가진 사람은 그 (첫째) 포식(捕食) 짐승의 그 수를 헤아려야 하노니, 이는 그 수가 한 사람의 수요, 곧 그 수는 합계 <666>이도다. (요안계시록 13:16-1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그 유태인 메시야>( the Jewish Messiah)로부터 그분의 <교중>(敎衆/Congregation)에게 전하는 그 마지막 말씀은 바로 그분이 <티베리우스 율리우스 판테라의 아들>이었다는 그 거짓말과 불경스러운 중상모함에 대한 하나의 반박이었던 것이다:

    22:16I Jesus(JEHOSHUA) have sent mine angel to testify unto you these things in the congregation. I am the root and the offspring of David, and the bright and morning star (Revelation 22:16, King James Version)

    22:16나 예호슈아는 교중(敎衆)들을 위하여 너희에게 이런 일들을 증언토록 나의 '영적 사자'(靈的
    使者)를 보내주었도다. 나는 다비드(다윗) 가문의 그 후손 곧 그 빛나는 새벽별이도다.
    (요안계시록 22:16,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성경적으로 보면, 그러한 유다같은 배반자들이 회심한다는 소망은 파지(把持)하지 않는다. 그럼에도 '모든 참된 크리스투인들'은 다음 세계에서 '모든 거짓말쟁이들'에게 닥칠 그 끔찍스런 숙명을 알도록 기도해야 한다:

    21:8But the fearful, and unbelieving, and the abominable, and murderers, and whoremongers, and sorcerers, and idolaters, and all liars, shall have their part in the lake which burneth with fire and brimstone: which is the second death (Revelation 21:8, King James Version).

    21:8그러나 비겁자들과, 불신자들과, 죄인들과, 부정한 자들과, 살인자들과, 남창(男娼)들과, 술사들과, 우상숭배자들과 그리고 모든 거짓말하는 자들은 불과 유황으로 불타는 그 못 안에 들어가도록 예정되어 있도다. 이것이 둘째 죽음이도다. (요안계시록 21:8,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영국의 <드루이드敎>→로마의 <라틴敎>→일본의 <神道敎>=그 뿌리가 동일하다!!
▶대한민족(大桓民族)의 檀君의 <大倧敎>→東學의 <天道敎>와는 그 근본이 다르다!!


3:13And no man hath ascended up to heaven, but he that came down from heaven, even the Son of man which is in heaven. (John 3:13, King James Version)

3:13그래서 아무도 (그) 하늘로 올라가 계신 자가 없으며, 다만 (그) 하늘로부터 내려온 이, 곧 (그) 하늘 안에 계신 사람의 그 아들 뿐이도다. (요안복음 3:13, 킹제임스 정재선역)

[미니풀이] 올라가 계신 자=에녹이나 엘리야처럼 하나님에 의해 들림을 받은 것이 아니라, 요안이 이 사건을 기록할 당시는 예호슈아 자신이 올라가 계신 것이다. (비교: 1:51; 2:13; 5:1; 7:8. 마태복음 20:17. 마가복음 6:51. 로마서 10:6).


[맺으면서] 오늘날 <세계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종교통합의 마당거리>가 한반도 안에서 계속해서 이루어지고 있음은, <하늘로 올라가 계신 예호슈아를 믿고 의지하는> 천손(天孫)인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민족종교 그 자체가 <엘로힘>을 섬겨오는 유일한 민족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서든지, 우리 민족을 말살시켜 놓고는...이 강토를 <4대강> 후에 다가오고 있는 <제2네필림>(666)인 <세계정부>의 <과학단지化>(구글캠프) 할려고 '억지로'(??) 꾸려나가는 정치풍토(무엇하나 제대로 민초들에게 공감받는 정치력이 사라져 버린??)를 가만히 앉아서 당하고 있을...그런 나약한 민족이 아님을 사탄은 너무도 잘 알고 있을 터이다!! 특히 이제 막 시작된 '아시안게임'이 끝나고 나면, 한반도 안에는 일본의 '원숭이들'이 밀려들 것 같은 <어둠의 그림자>를 예견해 본다!!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샬롬!! <2014.9.20/깊은밤>

 
<Created/20140915> <Updated/2014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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