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임진란과 대저주가 드러나고 있다!!] 어찌해서 한국은 당하고만 있는가?? 일본 대하드라마를 배워야 할 것이다...맞불을 놓아야 한다는 말이다. 일본 공영방송은 패전 이후 오늘에 이르기까지 매년 한 작품씩 선정해서 대하드라마를 일년 내내 방영한다. 이는 자국민들에게 전쟁에서의 패망을 가리워주고...아울러 근대 일본을 마치 자국이 자의적으로 부흥시킨 것 마냥 덧칠해주면서...자국민의 여론을 일사불란하게 이끌어 가면서 오늘에까지 이르고 있는 것이다. 이에 반하여 우리네 공영방송은 들죽날죽 대하드라마만 존재하는 것은 아닐러진지??...앞으로 특히 <임진왜란>과 <정유재란>을 일으킨 일본의 배후 세력은 일본 정치인들이 아니라 바로 일본 속에서 암약해오던 <예수회조직>임을 소상하게 밝혀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전국시대에 일본의 최고 권력자요 카톨릭교 신자였던 <오다 노부나가>가
<혼노사의 변>으로 비참하게 최후를 맞이했지만...그의 뒤를 이은 <도요토미 히데요시>라든지, 그의 척사 <구로다 칸베에>라든지, 조선(한국)을 침략한 왜장 선봉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 그리고
<구로다 나가마사>(黑田長政/구로다 칸베에 아들) 이들 모두가 바로 <예수회 회원>이었다는 <역사적 진실>이 엄연히 존재하는데...
배 12척 가지고 왜선 3백여척을 침몰시켰다는 <명량대첩>의 일종의 '굴욕적인 무용담'(??)에만 치우치지 말고...왜란의 배후세력이 바로 <예수회>였음을 역사 드라마를 통해서 밝혀낼 과담성(過膽性)이 있을지 묻고 싶다!! <2014.7.16><2014.8.18/보정>

일본 NHK 대하드라마 <군사 칸베에>에 드러난 예수회의 전교실태

정리/ 정재선 목회자

[이미지/화중광야제작] NHK 대하드라마 '군사칸베에' 11회 방영 영상캡쳐. 예수회의 회원들이 공식인장을 들고 행진중이다. 가운데 글자 <IHS>가 예호슈아(예수)를 의미하는 헬라어에서 따온 것이라는 저들의 설명과는 달리, 이것이 실제로는 이집트의 여신 <Isis>와 그 아들 <Horus> 그리고 태양신 <Osiris>와 소의 신 <Apis>가 합쳐진 그리스의 신 <Serapis>에서(혹은 태양신 <Sol>에서) 각 앞 글자들을 따온 것이라고 알려져 있다. 그 인장 주위에는 날개달린 태양으로 알려져 있다. 이 인장의 모습이 8월 16일 서울 광화문 바로 앞에서 펼쳐질 시복식에서 <제대>(祭臺) 문양에 고스란히 새겨져 있다고 전한다!! <2014.8.12>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동영상캡쳐>. 태양신을 숭상하는 문양이 새겨진 제대(祭臺)는 한국의 중심지  <광화문의 점령>(??)을 상징적으로 각인시킨 것으로 판단되었다. <2014.8.18>


전국의 난세에 패배를 몰랐던 천재적인 군사(책사) <쿠로다 칸베에>의 이야기를 그린 NHK의 53번째 대하드라마 역사극이다. 필자가 본 드라마에 예히 관심을 가지게 된데는 그럴 만한 이유가 있다. 바로 본 드라마 속에서 간헐적으로 표출시키는 일본에서의 <예수회정착>을 필적하는데 아주 적절한 시각적인 효과를 얻을 것 같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이다.

최초로 일본에 들어온 세 명의 예수회원들은 '프란시스 하비에르'(Francis Xavier/중국명:方濟各沙勿略/1506-1552), '알레산드로 발리냐노'(Alessandro Valignano/중국명:范禮安/1539-1606), 그리고 '프란시스코 카브랄'(Francisco Cabral/1528-1609)였다.

예수회원들은 1549년경 최초로 일본에 입국하였고, 일본 천황으로부터 환대를 받았다. 예수회원들은 자칭
'키리시탄('크리스천' 일본어식 명칭/切支丹)이라 불렀고, 자기들은 '그리스도교'(Christianity)를 선포하려고 입국하였다고 말했다.

당시 유명무실하였던 '오기마치 천황'(正親町天皇)을 대신하여 분할 통치하고 있었던 '다이묘'의 대부분 영주들은 카톨릭교 선교에 매우 우호적이었다. 아울러 큐슈 남단
사쓰마번(薩摩藩)을 통치하던 '시마주 다카히사'(島津貴久)는 예수회 선교사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일행(5명)을 환영하면서 카톨릭교(키리시탄)의 선교에 적극 협조할 것을 약속하였다고 전한다:

第1期「初期宣教時代」<번역/예미마정>
フランシスコ・ザビエルが来日した1549年からザビエルとともに来日した、イエズス会のコスメ・デ・トーレス(1510~1570)やファン・フェルナンデス(1526~1567)らの日本宣教第1世代がほぼ時期を同じくして没する1569年まで。信徒数 約3万 教会数 40

제1기 "초기 선교 시대"
프란시스코 자비에르가 일본을 방문한 1549년부터 자비에르와 함께 방문한 예수회의 코스메·데・토ー레스(1510~1570), 후안 페르난데스(1526~1567)등의 일본 선교 제1세대가 거의 비슷한 시기에 사라지는 1569년까지. 신도 수 약 3만 교회 수 40

第2期「宣教飛躍期」
フランシスコ・ガブラルおよびオルガチーノらイエズス会の日本宣教第2世代が来日する1570年から、巡察師アレッサンドロ・ヴァリニャーノの来日した1587年まで。信徒数 約13万 教会数 約150

제2기"선교 도약기"
프란시스코 가브랄 및 올가치ー노 등 예수회의 일본 선교 제2세대가 방문하는 1570년부터 순찰사 알레산드로 우아리냐ー노가 방일한 1587년까지. 신도 수 약 13만 교회 수 약 150

第3期「宣教最盛期」
ヴァリニャーノが具体的な宣教政策を提示した1580年から、豊臣秀吉によるバテレン追放令発布の1587年までの、日本キリスト教にとって繁栄を謳歌した最初の時代。信徒数 約20万 教会数 約200

제3기"선교 최성기"
우아리냐ー노가 구체적인 선교 정책을 제시한 1580년부터 도요토미 히데요시에 의해 바테렝 추방령 공포의 1587년까지 일본 기독교에 있어 번영을 구가한 최초의 시대. 신도 수 약 20만 교회 수 약 200

第4期「禁令期」
追放令がだされた翌年の1588年から
ルイス・デ・セルケイラが司教として来日した直後の1600年まで。キリスト教の公的活動が禁じられた一方で、ヴァリニャーノの第2回巡察に伴う、活版印刷機の導入による印刷宣教が開始された。信徒数約22万 教会数 約200

제4기"금령기"
추방령이 전해진 이듬해 1588년부터 루이스 데· 셀 케이라가 주교로서 방문한 직후인 1600년까지. 기독교의 공적 활동이 금지된 반면 우아리냐ー노의 제2회 순찰에 따른 활판 인쇄기의 도입에 의한 인쇄 선교가 시작됐다. 신도 수 약 22만 교회 수 약 200

第5期「小康期」
1601年から徳川幕府によって、本格的な禁教が開始される前年の1613年まで。幕府のキリスト教に対する態度は確定していない時期。迫害はいつ再開されるか分からない状況に、着任した司教セルケイラは、邦人司祭の養成に尽力した。信徒数 約37万

제5기"소강기"
1601년부터 도쿠가와 막부에 의해 본격적인 종교 금지가 시작되는 전년의 1613년까지. 막부의 기독교에 대한 태도는 확정하지 않은 시기. 박해는 언제 재개될지 모르는 상황에 부임한 주교 셀 케이라는 일본인 사제 양성에 주력했다. 신도 수 약 37만

第6期「禁教期」
禁教令が出された1614年から幕府によってキリシタン一揆とされ徹底殲滅された島原の乱が終了する1638年まで。幕府の宗教政策が、キリシタン禁令を主軸に組織化される時期である。

제6기"종교 금지기"
금교령이 나온 1614년부터 막부에 의해 그리스도교 폭동으로 알려져 철저히 섬멸된 시마바라의 난이 끝나는 1638년까지. 막부의 종교 정책이 그리스도교 금령을 주축으로 조직화되는 시기이다.

第7期「潜伏期」
1639年以降の「潜伏キリシタン」時代、宣教師の直接指導は途絶えたが、共同体の中で組織的に継続された。1865年の長崎、大浦天主堂でのパリ宣教会の
プチジャン神父による信徒発見まで。

제7기"잠복기"
1639년 이후"잠복 그리스도교"시대, 선교사의 직접 지도는 끊겼으나 공동체 안에서 조직적으로 계속됐다. 1865년 나가사키 오우라 성당에서 파리 선교회의 쁘띠 장 신부의 신도 발견까지.

    キリシタン時代・潜伏キリシタン時代の信仰(1) 그리스도교 시대·잠복 그리스도교 시대의 신앙(1)
    http://nantomo.at.webry.info/201201/article_2.html

 

[NHK대하드라마 '군사 칸베에' 제25회 ㅡ '세미나리오'가 무사히 설립되었습니다.


이탈리아語인 <세미나리오>(Seminario)는 일본에서 최초로 시작된 <セミナリヨ>(세미나리요) 곧 <예수회신학교>를 통칭한다. 개신교의 경우, 신학교 통칭인 <세미나리>(Seminary)와 같은 의미이다. 이토록 예수회는 일본을 이용해서 한반도진출에 올인하기 시작한 것이다.


1570년에 일본에 들어온 이탈리아 예수회 선교사 <오르간티노>가 12년후 1582년에 <오다 노부나가>를 찾아와서 신학교 <세미나리오> 설립에 도움을 줘서 고맙다고 전한다. 그러나 <노부나가>는 1582년 6월 2일 <혼노사의 변>(本能寺の変)으로 세상을 떠났다. <'군사칸베에' 25회 방영 영상캡쳐/하단설명 참조>.

[왼쪽] '오르간티노'(オルガンテノ/Gnecchi-Soldo Organtino/1533-1609) ㅡ 戦国時代末期の日本で宣教活動を行ったイタリア人宣教師。カトリック司祭。イエズス会員。人柄が良く、日本人が好きだった彼は「うるがんばてれん」と多くの日本人から慕われ、30年を京都で過ごす中で織田信長や豊臣秀吉などの時の権力者とも知己となり、激動の戦国時代の目撃者となった。イタリア語読みでは、オルガンティーノ・ニェッキ・ソルディ(Organtino GNECCHI SOLDI) 。
전국 시대 말기 일본에서 선교 활동을 한 이탈리아인 선교사. 가톨릭 사제. 예수회원. 인품이 좋아 일본인이 좋아했던 그는 "오르간신부"로 여러 일본인으로부터 사랑 받고 30년을 교토에서 보내면서 오다 노부나가나 도요토미 히데요시 등 당대의 권력자와도 친구가 되어 격동의 전국 시대 목격자가 됐다. 이탈리아어로는 오르간 크리스티아누 니에쯔키 솔디(Organtino GNECCHI SOLDI).


◆<희귀이미지/화중광야제작> <임진왜란>을 배후에서 주도한 이탈리아 예수회 선교사 <오르간티노> ㅡ
제노바대학도서관(Biblioteca Universitaria di Genova) 제공.


[오른쪽] 최초로 일본에 들어온 세 명의 예수회원 중 하나인 '알레산드로 발리냐노'(Alessandro Valignano/중국명:范禮安/1539-1606)이다. <필독관련자료/Dembo's Unforgettable Essay [7]
오늘이 오늘이소서>
<자세히보기>.

일본 전국시대를 통일한 <도요토미 히데요시>(豊臣秀吉)가 <정명가도>(征明假道)라는 거창한 명분을 내세워 <임진왜란>을 일으키고, 선봉인 <고니시 유키나가>(小西行長), <가토 기요마사>(加藤淸正), 그리고
<구로다 나가마사>(黑田長政) 등의 선봉 3개 군으로 하여금 조선을 유린하였던 것은 너무나 많이 알려진 사실이다. 특히, 주력인 <고니시軍>과 <가토軍>은 충주에서 합류 후 일로 북상하여 한양(서울)을 함락시킨 침략자의 전위대였다
. 이들의 정체가 본 드라마에서 전개된다.



[맺으면서] 본글은 지난 7월에 구상하여 집필하던 때의 중심과제가 상당부분 빗나가 버린 감이 없지 않다. 이는 이런 류의 글에 너무도 필자의 시간과 에너지를 들이고 싶지 않기 때문에...뭉크려서 정리해 보았다. 한 마디로, 저들의 계략에는 이미 <한반도점령>을 기정 사실화(??)함으로써, 이제 남아있는 <북한진출>을 거쳐서 <중국점령>일 것이다. 이것은 새로운 아젠다가 아니요, 이미 필자가 수 차례 공개해 드린 <로마클럽>의 <세계분할지도>대로 진행 중인 것 뿐이다. 그 지도상에서 보셨듯이 <남한>은 <9구역>으로, <북한>을 <10구역>으로 분리해 놓았듯이 <남한과 북한>이 하나가 될지는 아무도 알지 못한다!!

이 또한 이번 교황방한준비위가 교황에게 드렸다는 두 개의 <봉헌물>이 <파티마의 성모상>과 <휴전선 철조망으로 만든 가시면류관>이라고 전하는데...왠지 찝찝한 마음 뿐이다. 전자는 <러시아>와 연관있는 것이요, 후자는 <북한과 중국>과의 연결고리를 상징하는, 저들 나름의 일종의 <암호화>(??)가 아닌가 싶어서 말이다. 아무튼 <비밀로 일관하는 집단>이기 때문에...억측이라고 해도 별수 없는 판단일 뿐이다!!

우리 민초들이 모르고 있는 가운데...세계 역사는 오직 한 곳에로만 집중하며 흐르고 있다. 그 집중지는 바로 <러시아공략>이다!!
이 작업은 거슬러 올라가보면, 2차대전 후, 드루이드敎(인신제/거짓종교)에 취해 있던 윈스턴 처칠이 냉전을 선동하였으니, 이것이 바로 미국으로 하여금 소련을 대적하게끔 해서 양 대국을 통치하려는 의도에서 찾아진다. 나폴레온 시대 이후로 변한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영국은 아직도 미국(오일달러)을 이용해서 전 세계의 공화국 정부들을 파괴시켜 가면서 이탈리아 안에 <교황시국>(敎皇市國/Papal States)을 되찾으려는 이 끔찍스런 <스킴>에 재정을 지원해주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영국 곧 <곡과 마곡>이 두려워하는 유일한 무기는 성경이 적절하게 번역한
<그 영의 그 검>(THE SWORD OF THE SPIRIT)인 것이다:

    No weapon that is formed against thee shall prosper; and every tongue that shall rise against thee in judgment thou shalt condemn. This is the heritage of the servants of the LORD, and their righteousness is of me, saith the LORD. (Isaiah 54:17, King James Version)

    너를 대적해가면서 만들어진 어떤 무기도 이겨내지 못하겠고, 재판 안에서 너를 대적해가면서 일어나는 모든 혀도 네가 정죄하겠도다. 이것이 예호바의 그 종들의 그 유산이요, 그들의 의(義)는 나에게서 받은 것이도다. 예호바가 말하도다.
    (이사야 54:17,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그렇지만, 필자의 경험상, 저 <비밀집단>의 아젠다는 <영상물>(TV영화)을 통해서 급속도로 번져나가고 있음을 깨달은 것이다. 이미 선정해 놓은 일본 NHK는 2015년 대하드라마 주제가 조선정복 곧 <정한론>(征韓論)임을 간파할 수 있다!! 비록 드라마의 제목이 <꽃 타오르다>로 정해졌다고 하지만...드라마 내용 전개는 <막부말기>에 개화사상가로 알려진 <요시다 쇼인>(吉田松陰)의 여동생 <요시다 후미>의 생애를 그린 작품이라고 전한다. 이 또한 <요시다 쇼인>이 등장할 것이요, 이 사람이 <쇼카손주쿠>(松下村塾)를 열고 하급무사들을 가르쳤고, 이곳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비롯한 메이지 유신의 사무라이들이 출현한 곳으로서, 바로 조선정복인 <정한론>의 발상지라는 점이다. <요시다 쇼인>이 <후쿠자와 유키치>(福澤諭吉)와 함께 <정한론>의 주동자가 아닌가 말이다. 이에 맞불을 놓을 수 있는 우리의 공영방송에도 귀감이 갔으면 하면 마음을 펼치면서...오늘은 여기서 줄인다. 샬롬!! <2014.8.18/늦은오후>

 

<Created/20140716> <Updated/2014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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