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참다운 광복은 미완성!! ㅡ 1945년 8월 15일 광복 후, 1950년 6월 25일 전까지 참다운 조국광복의 기수들이 <살해/암살> 당한 것이다!! 저들의 <한 민족 하나로>에 걸림돌(??)이 되었기에...제거해 버린 것이다!! 그리고는 오늘날까지 정부차원 아니 민족적차원에서 비명에 가신 조국광복의 기수들의 죽음에 대한 <역사적 진실>이 전혀 밝혀지지 않고 있다...그 진실을 알고 있어도 밝힐 수 없을 터이니 말이다...그러니 이 어찌 <조국광복>이 완성되었다 하겠는가!! 하늘 마저도 슬퍼서 금방이라도 눈물을 흘릴 것 같이...온통 찌푸릇하고...뿌연한 아침 하늘이다...살아계신 예호바시여, 당신이 택하신 이 민족을 외면치 마시옵소서!! 오늘, 당신이 살아계심을 깨닫도록 이 민족 위에 역사하옵소서!! 아민!!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미완성 광복 69주년!!

글/ 정재선 목회자

8월 15일은 <로마의 성모승천 대축일>!! 천주교의 성모승천대축일을 그대로 풀이하면 성모 마리아가 하느님의 은혜를 입고 하늘로 올라간 날을 기념한다는 뜻이란다. 보통 일요일 아침에 열리는 미사는 아니지만, 천주교 신자들이 의무적으로 참석해야 하는 미사라고 전한다.


[대한민국 69주년 광복의 아침이 밝았습니다!!] 1945년 8월 15일은 일본 천황 히로히토가 무조건 항복을 선언하는 날이었습니다. 그리고 9월 2일 아침, 도쿄만(東京灣)에 정박한 미 해군전함 <미주리>(U.S.S 'Missouri' BB-63) 함상에서는 UN연합군 총사령관 맥아더(비밀집단 회원)가 일본 천황 히로히토(시게미쓰 외무대신이 대행)로부터 항복문서에 조인을 받아냈습니다. 그런데 <8월 15일> 그날이 (타의적으로) <한국의 광복의 날>이 되었음은 '무언가'가 석연치 않은 '비밀'(??)이 내재해 있었다는 판단이 들었습니다. 3년전에 필자는 <8월 15일>이  '로마의 전쟁 여신 미네르바의 축제일' 곧 <카톨릭교 성모승천 대축일>이라는데 경악을 금할 수 가 없었습니다!! 이 또한 '명성태황후의 어진' 발굴과 함께 밝혀져야 할 또 하나의 '대한민족사적 주제'(大桓民族史的 主題)인 것 같습니다!! 1945년 8월 6일과 9일(미네르바 축제일 전) 두 차례 원폭투하로 일본인들 수 백만명이 대량학살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5년 후 1950년 6월 25일(1953년 7월 27일 휴전때까지), 한국에서는 아무런 이유없이 동족간에 총부리를 겨눈채 수 백만명이 죽어갔습니다. 한 마디로 우리 대한민국은 저 <비밀집단>의 '동네북 현장'(??)이었던 것입니다. 이제는 오늘 2014년 8월 15일, 저들이 그 동안 숨겨왔던 자신들의 정체가 조금 있으면,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하나씩 벗겨지기 시작할 것입니다!! 일반 역사에서는 전혀 밝혀지지 않았던 저들의 정체가 <평화와 화해의 가면>을 쓴 배후세력이 <한반도통일>을 운운할 것입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들의 아젠다를 절대로 놓치지 마시고, 민족의 운명이 저들의 손아귀에 들지 못하도록 심각하게 받아들이시고, 오로지 성경다운 성경을 연구하고 살피고 상고하여 영적으로 대처해 나갈 때가 된 것입니다. 목자는 양들을 물가로 인도해줄 수 있지만, (불레마/엘로힘의 주권적 의지) 억지로 양들에게 물을 마시게 하진 못합니다. 양들은 목마르면 스스로 물을 마시게 되어 있습니다.(델레마/신자의 선택적 의지). 이같이 엘로힘의 두 가지 전형적인 <의지/뜻>을 깨달으시기 바랍니다. 샬롬!! (2014.8.15/이른아침)

◆곡목/ 광복20년 ㅡ 작사/ 이영신 ㅡ 작곡/ 김광수 ㅡ 노래/ 최희준 <화중광야제공>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왼쪽> '피에타像'(Pieta) ㅡ '피에타'(Pieta)란 이탈리리아로 '경건'이란 뜻이며, 그리스도교 미술에서는 1300년 이후 유행한, 성모 마리아가 죽은 예수의 시신을 앞에 눕혀 두거나 끌어안고 있는 경배화의 한 유형을 말한다. 이 작품은 전형적인 피에타 형식을 조각으로 표현하여 그리스도의 고통과 수난을 드러내고 있다. <'스페인 聖畵 특별전: 천국의 열쇠', 경기도 박물관, 2003, p.44-45,134> ㅡ <오른쪽> 성모 미사에 관련된 성경적이라는 구절들을 엮은 일종의 가이드이다. <주교회의 전례위원회, '성모미사독서', 한국천주교중앙협의회, 1987>.


[부록] 다음은 2014년 8월 15일, 대전 월드컵경기장에서 집전된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 교황의 강론 전문이다:

그리스도 안에서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온 교회와 일치하여, 우리는 성모님께서 육신과 영혼을 지니신 채 천국의 영광 안으로 올라가신 성모 승천 대축일 미사를 봉헌하고 있습니다. 성모 마리아의 승천은 하느님의 자녀이며 그리스도의 지체인 우리들의 숙명을 보여 줍니다. 우리 어머니이신 성모님처럼, 우리도 또한 죄와 죽음을 이기신 주님의 승리에 온전히 동참하도록, 그리고 주님의 영원한 나라를 주님과 함께 다스리도록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제1독서에서 선포된, "태양을 입고…머리에 열두 개 별로 된 관을 쓴 여인"(묵시 12,1)이라는 "큰 표징"은 하느님이신 아드님 곁에 영광스럽게 앉으신 마리아를 바라보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또한 부활하신 주님께서 지금 이 순간에도 우리 앞에 열어 놓으시는 미래를 알아보도록 우리를 초대합니다.

한국인들은 그 역사적인 경험에 비춰 이 국가의 역사와 민족의 삶 안에서 활동하시는 성모님의 사랑과 전구를 인식하면서, 전통적으로 이 대축일을 거행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2독서에서는, 새로운 아담이신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시어 죄와 종살이의 왕국을 무너뜨리시고, 자유와 생명의 나라를 여셨다는 성 바오로 사도의 말씀(1코린 15,24-25 참조)을 들었습니다.

참된 자유는 아버지의 뜻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데에 있습니다. 은총이 가득하신 성모 마리아에게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의 자유가 단순히 죄에서 벗어나는 일보다 더 크다는 것을 배우게 됩니다.

그것은 영적으로 세상의 현실을 바라보는 새로운 길을 열어 주는 자유입니다. 하느님과 형제자매들을 깨끗한 마음으로 사랑하는 자유이며, 그리스도의 나라가 오기를 기다리는 기쁨이 가득한 희망 안에서 살아가는 자유입니다.

오늘 하늘의 모후이신 성모 마리아를 공경하면서, 우리는 또한 한국 교회의 어머니이신 그분께 간청합니다. 세례 때에 우리가 받은 존엄한 자유에 충실하도록 우리를 도와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하느님의 계획대로 세상을 변모시키려는 우리의 노력을 이끌어 주시도록 간청합니다.

또한 이 나라의 교회가 한국 사회의 한가운데에서 하느님 나라의 누룩으로 더욱 충만히 부풀어 오르게 도와주실 것을 간청합니다.

이 나라의 그리스도인들이 사회의 모든 영역에서 정신적 쇄신을 가져오는 풍성한 힘이 되기를 빕니다. 그들이 올바른 정신적 가치와 문화를 짓누르는 물질주의의 유혹에 맞서, 그리고 이기주의와 분열을 일으키는 무한 경쟁의 사조에 맞서 싸우기를 빕니다.

새로운 형태의 가난을 만들어 내고 노동자들을 소외시키는 비인간적인 경제 모델들을 거부하기를 빕니다.

생명이신 하느님과 하느님의 모상을 경시하고, 모든 남성과 여성과 어린이의 존엄성을 모독하는 죽음의 문화를 배척하기를 빕니다.

고귀한 전통을 물려받은 한국 천주교인으로서 여러분은 그 유산의 가치를 드높이고, 이를 미래 세대에 물려주라는 부르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느님의 말씀에 따라 새롭게 회개하여야 하고, 우리 가운데 있는 가난하고 궁핍한 이들과 힘없는 이들에게 깊은 관심을 기울여야 합니다.

이 대축일을 거행하면서, 우리는 전 세계에 흩어져 있는 모든 교회와 일치하여 우리 희망의 어머니이신 마리아를 바라봅니다. '성모의 노래'는 하느님께서 당신의 자비로운 약속을 결코 잊지 않으신다는 사실을 일깨워 줍니다(루카 1,54-55 참고).

성모 마리아께서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루카 1,45)이기에 복되십니다. 그분 안에서, 하느님의 모든 약속은 진실하게 드러났습니다. 영광 속에 앉으신 성모님께서는 우리들의 희망이 현실이라는 것을 보여 주십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그 희망은 "우리 생명을 위한 안전하고 견고한 닻과 같아"(히브 6,19 참조) 그리스도께서 영광 속에 앉으신 곳에 닿게 합니다.

이 희망은,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복음이 제시하는 이 희망은, 외적으로는 부유해도 내적으로 쓰라린 고통과 허무를 겪는 그런 사회 속에서 암처럼 자라나는 절망의 정신에 대한 해독제입니다.

이러한 절망이 얼마나 많은 우리의 젊은이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습니까!

오늘날 우리 곁에 있는 이런 젊은이들이 기쁨과 확신을 찾고, 결코 희망을 빼앗기지 않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의 어머니이신 성모님께 은총을 청합시다.

우리가 하느님 자녀들의 자유를 누리며 기뻐할 수 있도록, 그 자유를 지혜롭게 사용하여 형제자매를 섬길 수 있도록, 그리고 다스림이 곧 섬김인 영원한 나라에서 완성될 바로 그 희망의 표징으로서 일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성모님의 은총을 간청합시다. 아멘. <연합뉴스제공/인용>

◆[편집자주] 위 강론 전문을 읽어보니 어떻든가요?? 녜, 맞습니다. <예수>가 빠져 있지요...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참고로 이들의 정체를 자세히 아시고픈 분은 <에큐메니즘의 이상과 우상>(안티오크/1995) 이 책을 읽어보시기를 권한다. 이 책의 저자이신 <구영재> 선교사님은 2013년 캐나다에서 순교하셨다. 특히 <청국>(淸國)이 졸망(猝亡)한 가장 큰 요인은 <서태후의 성모化>에 속아 넘어간 것이라고 구영재 선교사님은 증언하셨다!! 이제 2014년 8월 15일, 대한민국의 강토 안에도 이 <성모 마리아 사상>이 뿌려졌다!! 교황 프란치스코는 2015년 1월에 <필리핀>을 방문하고 동년 6월에는 <미국>을 방문예정이란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중국방문>을 저울질하고 있는 모양이다!! <에호슈아 그 메시야의 그 복음의 문>이 점점 닫혀오고 있음이도다!! [필독관련자료] <중국에 크리스투교 복음화 방해한 3대 악년 중 하나 서태후/자세히보기>.

 

 
<Created/20140815> <Updated/20140815><20140816>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