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타전-핵위협] 떠나가는 2015년...다가오는 2016년...예호바의 사랑받는 '우리'는 그 믿음의 굳건한 반석 위에서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기다림이 유일한 그 소망이로다!! <제3부> (終)
[방향감각 잃은 기후에 절기가 사라지고 있다 ㅡ 독일에서는 봄에 피는 벚꽃이 피었고 ㅡ 미국 동북부지역은 20도가 넘는 기이한 기온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ㅡ 온 세계가 기이한 기후변화에 몸살을 앓고 있다!! 그 원인은 무엇일까?? 예호바의 심판이 임박한 징조인가?? 아니면 인간(자칭 '가짜' 위정자들)이 인류를 통제지배코자, 갖은 술수(과학기술??)를 부린 당연한 결과인가?? 필자는 후자에 공감대를 둔다?? 이는 2013년부터 본격적으로 공기(기후)의 흐름을 차단시켰던 응보라고 판단한 것이다!! 봄에는 남쪽으로부터 봄바람이 불어와야 했고...여름에는 남쪽으로부터 여름태풍이 불어와야 했다...그리고 가을에는 북쪽으로부터 신선한 가을 바람이 불어와야 했고...겨울에는 '삼한사온'의 겨울바람이 불어와야 하거늘...이러한 자연현상은 이미 사라져 버렸고...하늘은 온통 뿌옇게 변해 버리고 말았다. 이런 <기후조작>(켐트레일/하프) 속에서 인간이 추구해야 할 마지막 목표는 무엇이 될까?? 중대한 기도문제가 아닐 수 없다!! <자세히보기>. 샬롬!! <2015.12.25/늦은오후>

본글에서는 우리 한반도 안에서의 잠재적일 가능성 있는 <핵불안>(??) 주제는 다루지 않기로 하였다!! 다만, 항상 우리 주변에서 필수조건으로 자리매김한 <핵안전성>에 관하여서 관심과 기도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본글을 올린 것임을 밝혀드린다!!

특히 2015년 11월 13일(금요일), 프랑스 파리에서 '130명'이 '테러리스틀'(TERRORISTS)에 의해서 아까운 목숨을 잃었다!! 이 사건은 1572년 8월 24일, 예수회(Jesuits)가 '성 바돌로매의 날의 대학살'(St. Bartholomew's Day Massacre)을 자행한 '잔인한' 사건과 공통점을 지닌다고 전한다!! 400여년 전 그 날에, 역사상 가장 끔찍스런 공포의 대학살들이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1517년 10월 31일에 독일에서 시작된 그 영광스런 <성 마틴 루터>(St. MARTIN LUTHER)의 <종교개혁>(REFORMATION)은 프랑스로 번져나갔다. 그리하여 그 종교개혁은 흡족하게 받아들여졌던 것이다. 그런데 산업과 학문이 번성하기 시작하자, 사람들에게 하나의 큰 변화가 밀려오기 시작하였고, 종교개혁의 <그 진리>(THE TRUTH)가 신속하게 퍼져나가자, 프랑스 인구의 1/3 이상이 <크리스투 신앙>'(CHRISTIAN FAITH)를 받아들였던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1572년과 2015년에 프랑스의 파리에서 발생한 참상한 대학살은 '미래적실제'로서의 '인구대학살'을 예시해주고 있다. 지난 11월 13일 '130명'이 테러리스트들에 의해서 죽음을 당하였다. 그 이전에 '성 바돌로매의 날의 대학살'은 세계 역사상 최대 범죄행위의 하나였다. 프랑스 전역에 걸쳐 전체 희생자들의 수는 일십 만명이 넘었다고 전한다. 이 대학살은 프랑스 크리스투인들과 바티칸 간에 선린(善隣)과 '에큐메니컬'(Ecumenical/종교일치운동) 우의(友誼) 시기에 발생하였다. 각별한 관심과 기도로서 각자의 불투명한 미래적 삶을 <예호바> 앞에 내려놓아야 할 것이다!! <예호슈
아>가 '다시오실 때'(SECOND COMING)가 얼마 남지 않았음을 성경기록들은 예언하고 있기 때문이다!! 샬롬!! <2015.12.23/늦은오후>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1874-1965)과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1889-??)는 사촌지간임을 여러분 각자가 검색, 확인하시기 바란다!! 이런 <역사적진실>(歷史的眞實)이 역사교과서에 기록되지 않으면, 그것은 <역사도말>(歷史塗抹)도이라고 표현해도 무난할 것이다!!??

<윈스턴 처칠>은 영국왕 <에드워드 7세>(Edward VII)와 <제니 제롬>(Jennie Jerome) 사이에서 태어난 아들이다. 그는 2차례에 걸쳐서 미국의 대통령 <아이젠 하워>를 속였다: 1차 속임은 <1956 스에즈운하 위기>였으며, 2차 속임은 <1957 윈드스케일 핵발전소 방사능누출> 사고였다!!

[윈드스케일 ㅡ 세계 최초 원전사고] 1986년 체르노빌 원전사고 직후 방출된 방사성 물질들이 바람에 실려 영국에까지 도달했고, 영국 컴브리아 지방에 방사성 세슘이 비에 섞여서 내리는 일이 발생했다. 이 지역 농부들은 고원지역에서 양을 기른 후, 저지대의 시장에 팔아 생계를 유지하던 목양농들이었다. 방사성 비로 풀이 오염되자 정부와 과학자들은 방사성 물질이 토양에서 사라질 때까지 3주간 동안 양이 풀이 있는 지역으로 이동하는 것을 금지시켰다. 3주 기간은 과학자들 연구에 근거해 설정됐다. 그러나 3주 이후에도 토양 속 방사능 수준은 떨어지지 않아 금지기간은 무기한 연장되었다. 생계에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목양농들은 과학자들이 설정한 기준에 의문을 제기하며 이들의 예측이 어긋남이 밝히려 했다. 그 결과 이유는 저지대의 토양 연구결과를 성질이 다른 고지대의 토양에 적용시켰기 때문이다.

그 후에도 방사능 수준이 계속해서 줄어들지 않자 목양농들은 인근지역에 있는 영국 최대 핵발전소 밀집지역인 셀라필드-윈드스케일(Sellafield-Windscale) 공업단지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을 거라고 의심하게 됐다. 이들은 1957년 10월에 셀라필드 핵발전소 사고가 엄청난 피해를 불러왔음에도 사고의 정도가 철저히 은폐되어 왔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의심을 근거로 발전소 측에 과거기록을 요구했지만, 기록이 없다는 말밖에 얻을 수 없었다!!

그 뒤를 이어서 1979년에는 미국 펜실바니아州 <스리마일 아일랜드>(
Three Mile Island)에서, 그리고 1986년에는 우크라이나의 <체르노빌>에서 원전재앙이 발생하였다. 그리고 2011년에는 일본의 후쿠시마의 원전시설이 '불능'(인공적 파괴??)이 되어 버렸고,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살고 있는 한반도 안에도 <원전불안>이 그치지 않고 있음을 깊이 명심해야 할 것이다!!

[쿠바 미사일 위기는 '윈스턴 처칠'의 마지막 작품이었다!!]

1959년에 쿠바의 '공산주의자' <피델 카스트로>(Fidel Castro)가 권력을 장악하였을 때, '영국 비밀정보요원'(British Secret Service Agent)인 <니키타 흐루시쵸프>(Nikita Khrushchev)는 이미 소련의 서기장으로 있었다. 우크라이나 출신 니키타 흐루시쵸프가 권력을 장악한데는, 1953년에 서기장 <요제프 스탈린>(Joseph Stalin)이 갑자기 사망하였기 때문이었다.

1962년 여름이 시작되자, '공산주의자'
니키타 흐루시쵸프는 비밀리에 영국이 통제하고 있는 <지브랄타해협>(Straits of Gibraltar)을 통해서 쿠바로 '핵미사일들'을 운반하기 시작하였다. 러시아人이 아닌 후루시쵸프는 우크라이나 출신의 '가짜 유태인'(fake Jew)이었다. 따라서 쿠바 안에 있는 그의 병사들의 대부분이 우크라이나人들이었다.

1962년 이 때 필자는 <중학 2년> 재학중이었다. 그해 이토록 위기촉발 즈음에, 미국 케네디 대통령이 자신의 <보복성반응>을 연설하던 10월 22일에, 러시아출신 영국 밀정(스파이) <펜코프스키>(
Penkovsky)의 음모가 밝혀지고 말았던 것이다!!

일명
<러시아 가이 포크스>(Russian Guy Fawkes)인 <펜코프스키>가 체포됨으로써 백악관과 펜타곤(미국방부)에는 고통이 야기되었으니, 이는 앞으로 일어날 '코발트 수소폭탄 방사능'에 의한 꿈찍스런 죽음에 직면하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렇지만, 우리는 위대하신 <예호바>께 감사기도를 드릴 수 있음은, 처칠이 구소련을 핵으로 무너뜨리려는 '광기음계'(Mad Scheme)가 밝히 드러남을써, 인류가 <노아의 대홍수> 이래로 직면했던 가장 꿈찍스러웠던 무시무시한 운명으로부터 구원을 받은 것이기 때문인 것이다!!

1965년 1월 24일, 처칠은 자신의 창조자를 만나러 떠나버렸다. 그의 장례식은 지금까지 세게 역사상 최대 규모였다고 전한다.

평생을 전쟁으로 지낸 <윈스턴 처칠>!! 이제는 그는 '마지막날'(심판)에 <평화의 왕자>(PRINCE OF PEACE='크리스투' 별칭)를 피할 수 없다!! 그 끔찍스런 날에 지구상의 '용사들'(MIGHTY MEN)이 하게될 일을 성경은 이렇게 기록하고 있다:

    The great day of JEHOVAH is near, it is near, and hasteth quickly, even the voice of the day of JEHOVAH: the mighty man shall cry there bitterly (Zephaniah 1:14, King James Version).

    예호바의 큰 날이 가깝도다. 그 날이 가깝고도 심히 빠르나니, 곧 예호바의 그 날의 그 음성이도다. 용사가 거기서 비통하게 부르짖을 것이다. (스파냐經 1:14, 킹제임스 정재선역)

<윈스턴 처칠> 같은 '멍청이'(blockhead)가 수 많은 실패들, 수 많은 과오들을 반복하면서도 살아남아서 <노벨문학상> 수상과 더불어, <세기의 남자>(Man Of The Century)로 지명될 만큼 생존할 수 있었던 그 유일한 이유가 존재한다!! 

그는 바로 <비밀정보요원>이었고, 그의 실질 임무는 미국과 하나의 치명적인 '특수관계'(Special Relationship)를 정립하는 것이었다!

◆[이미지/1945년 8월 9일 일본 나가사키 원폭현장] [미국의 '섬뜩한' 민간인 핵공격 시나리오 기밀해제] 미국의 '섬뜩한' 민간인 핵공격 시나리오 기밀해제 ㅡ 1950년대 기밀문서 공개로 냉전기 핵전쟁 시나리오 드러나 ㅡ '핵은 믿을 수 없는 파괴력을 지닌 비범한 무기'요 '표적이 담긴 문건은 과거역사이겠지만 핵무기의 존재는 아직 역사가 아닌 현실' ㅡ 스티븐 슈워츠(핵무기 정책전문가) <2015.12.23>.

한편, 필자는 본글 <제3부> 마지막 부분에서 일반적인 역사상으로 알려져 있고 배워왔던(학교교육을 통해서)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에 관해서, 세상 밖으로 잘 공개되지 않았던 그의 생애를 약술함으로써 <역사적진실>을 밝히는데 작으나마 보탬이 되고자 한 것이다!! 샬롬!!

<2015.12.24/미세먼지세상><2015.12.25/보완하다>

 
 
<Created/20151223> <Updated/2015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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