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타전-핵위협] 떠나가는 2015년...다가오는 2016년...예호바의 사랑받는 '우리'는 그 믿음의 굳건한 반석 위에서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기다림이 유일한 그 소망이로다!! <제2부>

1:14The great day of the LORD is near, it is near, and hasteth greatly,eventhe voice of the day of the LORD: the mighty man shall cry there bitterly. <ZEPHANIAH 1:14-18, King James Version>

1:14예호바의 그 큰 날이 가깝도다. 그날이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예호바의 그 날의 그 음성이 그토록 비통하겠으니, 용사들도 울부짖겠도다. <스파냐經 1:14-18, 예호바의말씀>

    [미니풀이] 'the mighty man shall cry there bitterly'='용사가 거기서 비통하게 부르짖으리라'(킹제임스직역) ㅡ 참고하세요!!

본 주제글을 읽는 독자 제위에게 일면 고권(高勸)의 말씀을 드린다!! 필자가 지금 이 시각이면 <12별자리>를 올려야 할 때이다. 그렇지만, 지금 세계가 돌아가고 있는 <꼴>이 무관심하게 혹은 방관하다간...어느 새...깜짝 사이에...<대환난>을 당하기에...대비할 겨를이 없이...그냥 무익하게 당하고만 말 것임을...'각별히 대비하시라'(??)는 권고인 것이다!! <나>라는 하나의 개체의 생명은 <나의 부모>로부터 생성받은 유일한 독보적인 존재이지...제3자가 절대로 관리해 줄 수 없음이다!! 특히 2013년 후반부터 오늘에 이르기까지...지금의 한반도를 '컨트롤'하고 있는 <배후세력>이 서서히 그 정체를 드러내고 있음을 간파해야 할 때가 이른 것임을 감히 본 <필적>(筆跡)을 통하여 호소하는 것이다!! 세상이 점점 화려해지고 편리함을 보여주는 갖가지 <쇼>(??)가 장엄하고 화려하게 보여지고 있는데...특히 그것들이 디지털전파와 영상으로 비쳐지고 있음은...그 어느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 시점에서 우리는 잠시 발걸음을 멈추고 <되새김질>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몇 십리를 더 가야 한다/ 그리고 잠들기 전에 몇 십리를 더 가야 한다' ('눈 내리는 밤 숲가에 멈춰서서'/로버트 프로스트)

20세기 미국 뉴잉글랜드의 눈오는 농촌을 배경으로, '다시 가야하는 길'을 주제로 펼쳐지는 프로스트의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 이 명시는 필자가 대학 재학중에 배웠던 애송시이다!! <대한국(大桓國)의 <신세계질서>의 전진기지화를 막아야/자세히보기>.

우리가 잠들기 전에 더 가야 할 길이 남아 있기 때문인 것이다. 인생길에서의 <멈춤>이란 존재하지 않는다는 '로버트 프로스트'(Robert Frost) 작가 자신의 소감을 표출시킨 귀한 시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인류의 절멸음모의 진상을 밝힌다!!] ㅡ 아래 그림에서 보듯이, 오늘의 세계는 <바티칸 ㅡ영국 ㅡ 미국> 이 삼각관계가 지배중임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2009년 11월 '세계기후 온난화'가 미국 어느 대학의 기후온난화 관련 교수의 정보가 '허구임'이 누출되자,  본 핵심인물이었던 전 미국 부통령 '앨 고어'가 수그러들었고, 그해 12월부터는 UN이 본격적으로 앞에 나서서 오늘에 이르기까지 속칭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대전제의 슬로건을 내세우고 <기후온난화ㅡ아젠다21ㅡ아젠다2030>을 통해서 '한반도정복에 올인'(??) 중인 것이다. 따라서 본 UN의 수장을 차기(2017) 대통령선거에서 당선시켜야 할 '자기들 나름대의 책무'(??) 때문에, 앞으로의 한반도에는 엄청난 갈등의 소용돌이 속으로 휘몰아치고 말 것이다. 이미 우리는 2차례(2015.11.14/2015.12.4)에 걸친 '시위'를 보아 왔다. 아울러서 그 UN수장에게 차기 대권을 '물려주기 위한'(아니 물려줘야 하는) 그 전초작업중 하나가 최근에 일고 있는 <역사의 국정화>임을 간파한 것이다!! <UN2030의 내막/자세히보기>


단, 일본은 본 삼각관계의 '행동대'(선발대)에 불과한 것임을 필자는 본 홈페이지에서 수 차례 밝혀 놓은바 있다. 이 '행동대'를 통해서 저들은 허울좋은 '한일병합/한일합방/한일병탄'이란 슬로건을 내걸고서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36년간(1910-1945) 강제로 지배통치했었지만, 결국은 실패작으로 막을 내렸던 것이다!!

◆[이미지/대한(大桓)의 민족적 거물들(영웅들)께서 제 소명을 못 이루시고, 대적(친일파)의 총탄으로 사라지셨다!!] ㅡ 조지 F. 케넌.의 <봉쇄> 곧 <케넌 설계도>가 한반도 위에 존재하는 한, 참다운 <대한민족(大桓民族)의 하나됨>은 절대 불가능하니, 이제는 예호바의 직접 간섭하심(암미=호세아 2:1 참조) 만이 이 <70년 사로잡힘의 굴레>를 벗어날 수 있는 것이라고 판단되었다. (2013.6.7).


그렇지만 1945년에 <해방/광복>이 찾아 왔건만, 민족주의자들은 <찬밥신세>(??)로 전락되어, '암살'(??)이라는 비운을 맞았던 것이니, '김구' 선생 및 '송진우' 선생, '장덕수' 선생 그리고 '여운형' 선생 등 민족주의자들이 비극을 맞아 우리 곁을 떠나가 버리신 것이다!! 훗날에 밝혀졌듯이, 이러한 암살공작은 그 배후(주한주둔 미군측)의 지령을 받은 친일파 잔재들(후손들)의 공략이었음이 백일하에 드러났는데도...아직도 그들이 정치의 실세를 휘두르고 있지 않은가 말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최근 5년여 동안, 우리가 한반도 안에서 겪어야만 했던 <기후조작>을 망각해서는 본글의 주제가 희석될 수밖에 없음이니, 이것을 먼저 살펴보는 것이다!! 우리가 가장 혹독한 여름철을 지냈던 것은 <2013-2015>년이었음을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이다!! 특히 <2014년과 2015년>에는 '태풍'다운 태풍이 단 한번도 한반도 내륙으로 지나갔는지(??)...기억이 아물거린다. 제주도와 남해쪽은 스쳐 지니갔어도...한반도 내륙에로의 관통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기억중인데...

[이미지/사탄의 비밀결사의 최대 걸작품 ㅡ 하프와 그 유사 시설물의 정체 드러나다. 우리 한반도 주변의 기후조작은 <중국하프기지/지하설치??>와 <일본하프기지> 이 두 개의 하프시설에서 비롯된 것임을 밝혀두는 바이다!!] <자세히보기>.


이러한 현상은 한반도 쪽으로 올라오는 계절풍을 여름에는 일본쪽에서 <하프>로 차단한 것이요, 겨울에는 중국에서 <하프>로 차단한 것임이...이제는 확증되고 있음을 전하는 것이다!!

따라서 한반도 안에는 차기 정권을 장악할려고 하는 <신세계질서>의 '허수아비들'에게 주어진 마지막 임무이기 때문에(??)...이들은 겉으로는 아주 '한반도와 대한민족'을 애착하는 것 같은 '가짜 제스쳐'를 던져가면서...속으로는 한반도장악에 전력을 쏟고 있음을 깨달아야 할 것이다!! 특히 아래 이미지에서 보듯이, 우리는 2013년 8월 8일 중국이 조작하였던 <폭염기후 40도>를 잊지 말아야 할 것이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예호바시여, 삼파람으로 이 대환난 곧 폭염(뉴월드오더의 실체 세계정부의 살인음모)을 막아주소서!!> <The Great Grid Of China Through Electromagnetism/중국 안에서의 하프 진행??/자세히보기>.

◆[BGM/찬송가341장] 곡목/너 하나님께 이끌리어 ㅡ 노래/ 국립합창단

따라서 본글은 그 절정이요 막바지에 이르게 되었기에...우선적으로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의 정체를 밝혀내야 할 책무를 절감한 것이다!! 그가 1960년대 중반까지 살아있으면서, 우리 세계역사를 '주무른' 실체임을 깨닫게 된 것이니, <제3부>에 이어질 <윈스턴 처칠>에 관련된 자료들을 읽게 될 독자 제위는 새로운 시각에서 읽어주시기 부탁드린다!! 특히 오늘의 대한민국 안에서 벌어지고 있는 <역사국정화>는 이같이 범세계적으로 막바지에 이르고 있는 <신세계질서>(뉴월드오더>의 '허수아비들'(Gansters) 곧 <윈스턴 처칠>의 후진들이 <역사외곡고정화>(歷史歪曲固定化)에 '올인'(All-In)임을 잊지 말자는 것이다!!

만일 윈스턴 처칠의 '광기어린 계략'(Mad Scheme)대로 소련(Soviet Union)이 핵공격을 받았더라면, 세게 인류는 노아시대의 대홍수 이래 가장 끔찍스런 운명에 직면하였을 것이다!! 그렇지만, 이런 극단적인 위기 때마다 살아 역사하시는 예호바의 <인류사랑>(人類四海同胞主義)을 절감해야 할 것이다!!


[부록1][하프의 역습/안연숙] 테스라(Tesla)의 기술을 빼앗아 쓴 하프 전파를 쏜 나라는 그 자국이 상당한 피해를 입는 것을 여러해 뉴스로 관찰하면서 보아왔다.

미국이 자국의 영토 알레스카에서 '하프'를 다른 나라를 향해 쏘았을 때, 다른 나라들도 괴로웠지만, 자국 역시 기후변화와 땅의 요동침을 면치 못하였다. 왜냐하면 그 땅 자체가 엄청난 전기의 자기장(磁氣場)으로 인해 몸살을 하였을 것이라 추측해 본다. <알래스카>에서 되살아나고 있는 인류 최대의 적 <하프>를 막아야!!/자세히보기>

근래에 중국은 엄청난 스모그로 베이징 시민들이 심각하게 타국으로 이민을 갈 것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그런데 중국의 하프시설은 땅 속 지하에 있는 것으로 안다. 그 땅이 그 많은 전기자기장으로 인해 괴로움을 받음이고 달구어 짐이니, 이 추운 겨울에 땅이 달구어 짐으로 일어난 현상이라 추측한다.

일본도 하프시설을 가지고 있는데, 하프를 가동하는 그 나라도 지진과 천재가 끊임없이 발생함을 뉴스를 통해 관찰할 수 있었다.

남을 해치기 위해서 힘을 쓰면 악한 마음과 독기가 자신을 더 아프게 만들듯이, 다른 나라를 괴롭히기 위해서 전파를 쏘아데지만, 결국 자국을 테러하고 있는 꼴이 되어버리는 것이다.

지금 알래스카에서는 하프가동을 멈췄다지 않은가?? 어찌하여 아직까지 자국을 괴롭히는 하프시설 가동을 하고 있는지 참으로 어리석다 생각이 든다. <2015.12.12/오후>


[부록2]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주범 '하프'의 정체 드러나다!!] 무슨 죄를 받을려고 이렇게 엄연히 세상을 미치게 만드는 기구들이 존재하는데도...어느 누구 하나 양심선언하는 자가 없구나...당신들은 누구의 명령을 받고서 세계 인구를 죽여가고 있는가?? 당신들은 어디서 온 자들인가??...하늘에서 내려온 자들인가...아니면 땅 위로 솟은 자들인가??...아니면 외계에서 온 자들인가?? 분명 당신들이 이 땅 위에서 난자들이면....그리하지 못할진데...당신들에게도 조상들이 있을 테고...부모들이 있읋테고...자식들도 있을턴데...그리하면...어찌 당신들은 그러한 '사탄의 비밀결사'의 앞잡이 노릇을 한단 말인가!! 하루가 멀다 않고 공중에다 살포하는 '죽음의 독소'를 뿌려댄다 하여서...온 세계 인구들이 말살당하지는 않을터...사계절을 없애가면서 '제트기류'를 조종한다고 하자, 조작된 인공 기후변화로 곡식이 제대로 영글지 못하고...채소가 제때에 자라지 못하니 '품귀'는 물론 '질'도 떨어져 버리고...공급이 달리니 값만 치솟아 놓았다...수출 호조라하지만...민초들에게 와 닿는 것은 온통 '값만 오르고' 있도다...그런데도 무슨 '국격'이 향상되었다고 '칭찬'의 말이 나온단 말인가...어허라...허풍이로다...이렇게 엘로힘 창조자의 창조질서를 파괴하면서까지...천체의 기류를 장악했다 하자...그것으로부터 얻어내는 것은 무엇이더냐...이제는 접어라...'지구 온난화'니...'녹색혁명'이니...'복지정책'이니...하는 용어들은 접어두어라...'모든 것이 헛되고 헛되니 헛되더구나' (전도서 1:2)...솔로몬 왕이 이 보다 못해서 이런 탄식을 하였겠는가!! (2012.5.28/아침의탄식)

[성경이 전하지 않은 분명한 메시지] 성경(Holy Scriptures)은 마지막 때 <참십일조>(예호슈아와신비적연합을이룬)를 향한 <구원의 보증서>이다!! <대환란>의 때일수록 성경을 읽지 않으면...점점 <영적수렁> 속으로 빠져들어 갈 수 밖에...성경이 전하지 않은 분명한 메시지:

    1. 마지막 때에는 <물>(홍수)로서 심판하지 않는다!!
    2. <대환난> 때는 요란하게(가시적으로) 심판이 임하지 않는다!!


이런 주제만이라도 단단히 그리고 깊이 마음 속에 새겨두자!! 따라서 예호슈아의 경고성 예언을 되새김 해야 할 때가 이르렀다고 판단되었기에 본글을 올린 것이다!! 샬롬!! <2015.12.12/이른저녁>


<제3부에서 계속됩니다...>

 
 
<Created/20151212> <Updated/201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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