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타전-핵위협] 떠나가는 2015년...다가오는 2016년...예호바의 사랑받는 '우리'는 그 믿음의 굳건한 반석 위에서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다시오심'을 기다림이 유일한 그 소망이로다!! <제1부>

오늘날 인류가 마지막으로 당할 최대의 위기는 <핵무기>임에 이견을 제시할 이유가 존재하지 않는다. 20세기 중반부터 오늘에 이르도록 <핵>이 우리 생활 속에서 차지하고 있는 그 분량은 엄청난 비중으로 다가온 것이다. 무엇보다도 산업의 동력화의 근간이 되고 있는 '전력'은 <핵>으로부터 생산되기 때문에...<핵>의 비중이 그 만큼 증대된 것임을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필자의 경우처럼, 1950년대부터 살아온 세대는 어렸을 때, 전력공급이 얼마나 빈약하였는지 '잊지 못할 것이다!!' 한 일례로서, 밤12시만 되면 가정용 일반선 전기는 단전(斷電) 곧 '꺼지기' 마련이다. 그래서 집집마다 '남포'(석유등잔/일명 '호롱불')를 갖추어야 함이 필수적인 생활용품이었던 것을 잘들 기억하실 것이다. 그 시대에 비하면...오늘날 우리 가정에로의 전력공급은 엄청난 것이요, 전력이 뒷받침 해주는 생활속의 위치는 실로 대단한 필수품으로 그 비중 또한 상당한 것임을 그 누가 부정하겠는가?? 그렇지만, 이 전력의 공급은...소량의 '태양력/화력/수력'을 제외하고는 태반이 '원자력발전소'로부터 공급되고 있는 것이 오늘의 현실인 것이다.

그렇지만, 이렇게 물질의 '이기'(利機)인 <원자력발전소> 배후에는 일반인 우리 민초들로서는 전혀 알지도 못하는 <엄청난 음모가 도사리고 있다는데>(??)...진실로 경악을 금할 수 없는 것이다!!

우선 가장 최근의 대형사건이 있었음을 들어본다. 바로 우리 한반도와 이웃하고 있는 일본열도로 돌아가 본다.

◆<2011.3.15/중국 신화사 제공> 일본의 한 여자가 후쿠시마 원자력 발전소 제1호기에서 방사능이 유출되었다는 '호외신문'을 읽고 있다 ㅡ A woman reads an extra of a newspaper about radiation released by the damaged reactors at Fukushima No. 1 nuclear power plant in Osaka, Japan, March 15, 2011. (Xinhua/Kyodo) <Xinhuanet/자세히보기>.


'어쩔 수 없다'( しかたがない)는, 불합리한 곤란이나 비극에 휩쓸리거나 피할 수 없는 사태에 직면하거나 한 때에, 조용하게 그 상황을 받아 들이면서 나오는 일본어의 관용구이다. 거의 동의의 표현으로서 '방법이 없다!!' 그러니 '어쩔 수 없다!!'는 것이다. 옛날에는 '是非も無し'(ぜひもなし) ㅡ '반드시도 없음', '是非も及ばず'(ぜひもおよばず) ㅡ '반드시도 미치지 않음' 등이라고도 하였다. 이것이 지난 2011년 3월 11일, 일본이 당했던 '후쿠시마 원전 대참사의 교훈'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저 일본인들과는 다르다고 판단된다!! 우리 대한민족은 '9년마다' 외침을 당했다고 어느 역사학자가 분석한 글을 필자는 읽은 기억이 떠오른다. 지금와서 되새겨 보니, 이는 허술하게 넘겨 버릴 그러한 역사관이 아닌 것이다!! 예전이야 물리적 내지 가시적으로 표출되어진 재난이었다면, 오늘날에는 고도의 기술을 이용하여 겉보기와 속보기가 전혀 다른 정치패턴(국내 말고 정치의 세계집단화)으로 흘러가고 있음을 실감하곤 한다.

특히 2015년에는 그러한 세계정치집단의 모임들이 자주 있었음을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아울러 이는 최근에 우리 주변에서 벌어졌던 <시위현장>이 잘 반영해주고 있는 것이 아닐런지...??!! 이제는 정치적 술수인 그 본체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는 <70년총체적갈등>(1945-2015)로서 받아드려져야 함이요, 아울러 어떤 역사적인 흐름 속으로 그 방향이 바뀌어 가고 있는 오늘의 현실을 직시해야 한다는 <역사적진실>을 전하고자 함인 것이다!!

이러한 <역사적진실> 그 배후에는 상세하게 밝혀지지 않는 어떤 사악한 <대량살생음모>(??)가 숨겨져 있다고 판단되면, 과연 편안히 잠을 잘 수 있겠는가 말이다. 그렇기에 이처럼 필적(筆跡)을 통해서라도 서로 공감하고 나아가서는 우리 조상으로부터 물려받은 이 강토를 후손들에게도 '떳떳하게' 물려줘야 할 <민족적사명>이 우리들의 마음의 밑바닥에 잔잔히 흐르고 있음을 다시 한번 깨닫고자 함인 것이다. 이는 겉보기에는 고도의 변화에 따른 정신적 수준이 빈약해짐으로 인한 민족적 갈등 내지는 세대간 갈등이 갈수록 심화되고 있고, 빈부의 격차는 갈수록 깊어지고 있는데...이에 대한 <각성의물결>이 조만간 기필코 일기 시작함을 깨닫자는 것이다!! 옛말의 <물이 고이면 섞는다!!>는 이 주어에 ,그러니 <물꼬를 틀어서 새물이 흘러들어 오도록 하자!!>는 수식어가 절실하다는 논지에서 본글을 올리게 된 것이다. <2015.12.10/늦은오후>


[마지막 때에 깊이 상고해야 할 성경구절 ㅡ 예호바의 다가오는 미래 그 날의 모형]

1:14The great day of the LORD is near, it is near, and hasteth greatly,eventhe voice of the day of the LORD: the mighty man shall cry there bitterly. 1:15That day is a day of wrath, a day of trouble and distress, a day of wasteness and desolation, a day of darkness and gloominess, a day of clouds and thick darkness, 1:16A day of the trumpet and alarm against the fenced cities, and against the high towers. 1:17And I will bring distress upon men, that they shall walk like blind men, because they have sinned against the LORD: and their blood shall be poured out as dust, and their flesh as the dung. 1:18Neither their silver nor their gold shall be able to deliver them in the day of the LORD'S wrath; but the whole land shall be devoured by the fire of his jealousy: for he shall make even a speedy riddance of all them that dwell in the land. <ZEPHANIAH 1:14-18, King James Version>

1:14예호바의 그 큰 날이 가깝도다. 그날이 가깝고도 심히 빠르도다. 예호바의 그 날의 그 음성이 그토록 비통하겠으니, 용사들도 울부짖겠도다. 1:15그날은 진노의 한 날이요, 고난과 고통의 한 날이요, 폐허와 황폐함의 한 날이요, 어둠과 음울(陰鬱)의 한 날이요, 구름들과 짙은 흑암의 한 날이요, 1:16견고한 성읍들을 대적하고, 높은 망대들을 대적하는 쇼파르(뿔나팔)의 한 날이도다. 1:17그리고 내가 사람들 위에 고통을 내려, 그들로 눈먼 자들처럼 걷게 하겠으니, 이는 그들이 예호바를 가슬러 죄를 지었음이도다. 그리고 그들의 피(血)는 티끌처럼  (땅 바닥으로) 쏟아질 것이요, 그들의 살(肉)은 똥처럼 쏟아질 것이다. 1:18예호바의 진노의 그 날에는 그들의 은으로나 그들의 금으로도 그들을 구해내지 못할 것이요, 다만 온 땅이 그분의 질투의 그 불 속에 삼켜질 것이니, 이는 그분이 그 땅 안에 살고 있는 모두에게 하나의 완전하고 무시무시한 종말을 가져 올 것임이도다. <스파냐經 1:14-18, 예호바의말씀>

 
<제2부에서 계속됩니다...>
 
 
<Created/20151210> <Updated/201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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