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일세계지도자, 단일세계정부, 단일세계화페, 단일세계종교...이 모두가 다가오는 9월에 발표된다는데 (One World Leader, Government, Currency, Religion...All Coming With September Announcement)

당신의 생활을 영구히 바꿔놓을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 곧 <UN 2030>의 내막이다!!

글/ Susan Duclos ㅡ 번역/ 정재선


◆뉴월드오더의 목표 ㅡ 단일세계지도자/단일세게정부/단일세계화폐/단일세계종교 (오늘의 미국이란 나라는 영국을 대행하면서 이 뉴월드오더 공작에 따라서 동양의 한국과 일본을 장악해 버렸다!! 2016년에는 8월 15일 <광복절> 대신에 <성모승천기념일>이 열릴 가능성(??)이 짙기 때문에...이를 온 국민이 막아내야 할 대한민족적(大桓民族的) 위기에 처해 있음을 명심하시기를 부탁드린다!! 이런 밑구멍 공작도 모른채 '주여!'만 부르짖는 오늘의 한국의 종교교회가 얼마나 참담한가 말이다!!) <2015.8.16/깊은밤>

Many of us have seen the headlines referring to September 2015, with everything from dreams and visions of the apocalypse, to an asteroid hit to total financial collapse, but predictions that specify dates, when circumstances are not within the human realm of control, rarely play out as predicted, which is why date setting is a non-starter all around.

종말의 꿈들과 환상들로부터 시작해서 우주 소행성의 지구 충돌과 전반적인 금융붕괴에 이르기까지, 우리 가운데 많은 사람들이 2015년 9월과 연관된 헤드라인들을 보아왔다. 그런데도 환경들이 인류 통제영역 안에 있지 않은 날짜들을 특징지우는 예언들은 예언된 바 그대로 적중되는 예가 거의 드물기 때문에, 날짜 지정은 하나의 재고할 가치가 없는 것이다.

With that said, there are very real events happening in September 2015, from the pope speaking to the US Congress for the first time, to the fourth blood moon slated for September 28, the Shemitah cycle and the scheduled ending of the controversial military exercise dubbed Jade Helm 15, just to name a few.

그럴지라도, 2015년 9월에는 교황이 최초로 UN에서의 연설을 하는 것으로부터, 9월 28일로 예정된 네 번째 '블러드문'(월식)과, 안식년 주기와 '제이드 헬름 15'라고 불리는 논쟁의 군사훈련의 종식 등 몇 가지 행사가 있다.

With all the hype surrounding the September 2015 date, there is one specific item that seems to have fallen through the cracks and it is a scheduled event that has the potential to change all of our lives, forever.

2015년 9월에 둘러쌓인 과대 광고를 보노라면, 이미 금이 가서 깨진 것처럼 보이는 한 가지 특정 항목이 있는데, 그것은 우리의 생활들을 영구히 바꿔놓을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하나의 게획되어진 사건인 것이다.

From September 25 through September 27, 2015, at a major conference in New York, The UN is launching "The 2030 Agenda," hailed as the "new universal agenda" for humanity.

2015년 9월 25일부터 9월 27일까지, 뉴욕에 있을 하나의 중대 회의에서 UN이 인류를 위한다는 '뉴 유니버설 아젠다'로서 불리는 <The 2030 Agenda>를 출범시킨다는 것이다.

The United Nations is now in the process of defining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s part a new sustainable development agenda that must finish the job and leave no one behind. This agenda, to be launched at the Sustainable Development Summit in September 2015, is currently being discussed at the UN General Assembly, where Member States and civil society are making contributions to the agenda.

지금 UN은 '지속가능한 개발 목적들'을 임무를 끝내고 아무것도 남겨두지 않아야 한다는 한 가지 새로운 개발 아젠다로서 정의하는 과정을 밟고 있다. 2015년 9월에 '지속가능한 개발정상회의'에서 출범하게 될 이 새로운 아젠다는 회원국들과 민간단체가 본 아젠다 정립에 기여해가면서 지금 UN총회에서 논의중에 있다.

Via the UN website under the "sustainable development" heading, we see the following "2015 is the year when countries will shape and adopt a new development agenda that will build on the Millennium Development Goals (MDGs)."

'지속가능한 개발'(sustainable development)이라는 UN 웹사이트를 통해서, 다음과 같은 문구를 만나게 된다: '2015년은 국가들이 형성되어서 <새천년개발목표들> 위에 세워질 하나의 새로운 개발 아젠다를 받아들이는 해입니다.'

Via the Sustainable Development PDF we see the title of the documented listed as "Transforming our world: the 2030 Agenda for Sustainable Development." They have 17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and 169 targets, all of which sounds good on paper but Michael Snyder of End Of The American Dream succinctly gets to the heart of the matter when he states the following:

'지속가능한 개발'를 다룬 PDF 문서를 통해서, 우리는 '우리 세계의 변형: 지속가능한 개발을 위한 2030 아젠다'라고 하는 문서를 만나게 된다. 본 문서 속에는 '17가지의 지속가능한 개발목적들'과 '169가지의 목표들'이 있는데, 문서상으로는 좋게 보일지 모르지만, '미국 꿈의 종말'의 마이클 스나이더 씨는 다음과 같이 언급함으로써 문제의 핵심을 간결하게 표출시켜준다:

    Many of those sound very good.

    그러한 내용물 중 많은 것은 무척 좋은 것 같다.

    After all, who wouldn’t want to "end poverty" or "halt biodiversity loss"?

    결국에는, 누가 '빈곤을 종식시키고' 혹은 '생물다양성 손실을 정지시키기'를 원치 않겠는가?

    But as you read through that list, ask yourself what forms of human activity would be excluded from it.

    그러나 당신은 그 리스트를 읽으면서, 어떤 형태의 인류 활동이 그 리스트로부터 빠져 버릴 것인지를 자문해보시라.

    Personally, I have a hard time coming up with much of anything.


    개인적으로, 필자는 어떤 것을 따라잡는 데는 힘든 시간을 보낸다.

    As I discussed earlier this week, the globalists want to use "sustainable development" as an excuse to micromanage the lives of every man, woman and child on the entire globe.

    필자가 금주 초에 논의하였듯이, 글로벌주의자들은 지구 전체의 모든 남자, 여자, 그리고 아이들의 생활들까지 세세하게 관리한다는 하나의 변명으로서 '지속가능한 발달'을 사용하기를 원한다.

    We are told that individual liberty and freedom are "dangerous" because when everyone just runs around doing whatever they want it is "bad for the planet".

    모든 사람이 원하는 바대로 행하고자 하면 그것이 지구(위성)에 나쁘기 때문에, 개인의 해방과 자유가 '위태롭다' 함을 우리는 들어오고 있다.

    For example, one of the goals of the sustainable development crowd is to push the human population into giant "megacities" and to allow nature to recapture much of what has already been settled by humanity.

    예를 들어, 지속가능한 개발 군중의 목표들 중 하나는 인구를 '거대도시들' 속으로 몰아붙여서, 자연으로 하여금 이미 인류에 의해 정착된 것의 태반을 되찾도록 허용한다는 것이다.


Welcome to the New World Order, that phrase that the MSM still considers a "conspiracy theory" despite dozens of high profile world leaders and politicians openly talking about it.

십 여명의 시선을 그는 세계 지도자들과 정치인들이 공개적으로 거론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웰검 뉴월드오더'의 구문을 MSM은 아직도 하나의 '음모론'으로 간주하고 있다.

See some of those leaders talk about the UN's New World Order below:

그들 지도자들 중에 일부는 'UN의 뉴월드오더'를 이렇게 이야기 한다:

    The New World Order is not a conspiracy theory, it is very real, an agenda that has been acknowledged openly for decades, yet still people wave it away as if it is a "fringe" belief, yet if you listen to the statements made above, we see this is an agenda that is hitting the final stages as they prepare to unveil "The 2030 Agenda," meant to control the world and implement their "One World Government."

    뉴월드오더는 하나의 음모론이 아니요, 그것은 수 십년 동안 공개적으로 알려져 온 실질적인 하나의 아젠다이다. 그런데도 아직도 사람들은 그것을 하나의 '장식용' 신념인 것처럼 떨쳐 버리는데, 만일 당신이 상단에 인용된 진술을 듣는다면, 이것이 바로 '더 2030 아젠다'의 베일을 벗기려고 예비해 온 마지막 단계들로서, 곧 세계를 통제하고 그들의 '단일세계정부'를 이식시킴을 의미하는 것임을 우리는 보게 된다.


KJ from TheScariestMovieEver YouTube channel delves into The 2030 Agenda in the video below, breaking it down and showing how this NWO acceleration will change all of our lives, forever.

다음은 <The 2030 Agenda>를 비디오로 보여주는데, <뉴월드오더>(NWO) 촉진이 모든 우리의 삶을 영원토록 바꿔 놓을 것이다.

◆거짓선지자 프란시스 교황 ㅡ '예슈아(예수)와 개인적인 관계를 갖는 것은 위태롭다'(Having A Personal Relationship With Jesus Is Dangerous!!) (2015.6.23). [네필림의 등장]  2015년 9월 22일-28일 ㅡ 제이드 헬름/욤 키푸르 위장전술(교황의 미국방문) <2015.5.17/자세히보기>.


Here's What Happens Sept 2015 That WILL Change Our Lives FOREVER!

아무튼 다가오는 9월 우리의 삶을 바꿔놓을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부지런히 이웃에게도 알려주세요!! 샬롬!!
<동영상/자세히보기>

[Source ㅡ All News PipeLine]

지금의 <아픈 시간은 가고>(듣기) 해맑고 경건한 시간이 기필코 다시 찾아올 것입니다!! 태양은 기필코 다시 떠오르듯 말입니다!! 샬롬!! <2015.8.17/깊은밤>

 
 
<Created/20150816>  <Updated/2015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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