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긴급특집][역사는 살아 숨쉰다 2] [놓치지 말아야 할 순간들] <히틀러 총독이 모스크바를 방문하다!!> ㅡ <I'M SICK OF THESE DAMN LIES ABOUT HISTORY AND CURRENT EVENTS ㅡ Mike S. King/'The Bad War' 저자>

<제4제국>의 악몽은 언제 종식되려나??

정리/ 정재선 목회자

[앞으로 사우디 아라비의 정세를 주시해야 할 것이다!!] 극렬했던 <세계2차대전>을 주도하였던 <아돌프 히틀러>(Adolf Hitler)의 <제3제국>(1933-1945) 시대가 종식된 이후로는 오늘날까지 냉전의 흐름 속에서 <겨루기> 곧 <6.25전쟁/월남전쟁/중동전쟁>에 올인해 오고 있었음이 오늘의 세계정세일 것이다!! 이제는 마지막 세계전쟁이 불가피해졌다는 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음을 간파할 수 있다!! 최근에 사우디 국왕이 죽고 난후, 중동의 이슬람 수니파 주도의 <ISIS>의 정체가 본격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그동안 암약해오던 테러집단인 <ISIS>의 정체를 눈여겨 보아야 할 것이다!! 겉으로 보기에는 이슬람의 종파(수니파/시아파) 간의 갈등인 것 처럼, 보이고 있지만(??)...미국 주도의 <국제동맹군>의 대대적인 지상작전이 초읽기에 들어갔다고 외신은 전한다. 이처럼 긴박하게 돌아가고 있는 즈음에, 지난 2월 6일(현지시간) 필자의 시선을 집중시킨 보도가 외신을 탔다.

그것은 독일 총리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이었다. 물론 프랑스 올랑드 대통령도 함께 참석하였지만...<푸틴 ㅡ 메르켈(히틀러) ㅡ 올란드> 3자 회의로 보이지만...실질적인 내막은 <히틀러가 모스크바를 방문한 것이다!!>.

1940년 6월에, 아돌프 히틀러는 정복한 프랑스를 방문해서 정복현황과 산하를 둘러보려고 방문하였다. 그의 불타는 야심은 파리 방문에만 국한된 것이 아니었다. 모스크바를 방문해서 모스크바 전역의 완전폐허를 직접 목격하고픈 것이었다!!

1941년 6월 22일 시작하여 1941년의 겨울이 오기전에 소련(소비에트연방국)을 이길 수 있을 것으로 본
<바바롯사작전>(Operation Barbarossa)이 완전히 성공을 거두면, 히틀러는 만사를 제치두고 모스크바를 방문하여 초토화된 모스크바 모습을 직접 목격할려고 열망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렇지만 예호바의 <암미>(간섭하심/호세아 2장 참조)가 임하사, 혹독한 겨울 곧 '동장군'(冬將軍/General Winter)으로 인하여, 그리고 러시아 국민의 용감성으로 인하여, 히틀러의 방문 열망은 무산되고 말았다. 만일 히틀러의 원자폭탄이 제때에 예비되었더라면, 그가 모스크바를 지도상에서 싹쓸어버리고도 남았을 것은 자명한 <역사적진실>이다.

히틀러의 야망이 무산되고 난지 74년후, 2015년 2월 6일(현지시간), 히틀러의 딸 앙겔라(
Angela)가 모스크바를 방문하였다. <하단사진>.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아돌프 히틀러는 연합군에 의해서 베를린이 함락되자, 베를린 벙커 안에서 자결하지 않았다. 1945년 4월 27일, 그의 아내 에바 브라운과 함께 스페인을 거쳐서(비행기) 거기에서 잠수함으로 아르헨티나로 피신하였다. 그리고 아르헨티나에서 두 딸을 낳았다고 전한다. 두 딸 중 하나가 바로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임을 <역사적진실>이 입증해주는 자료들이 자주 밝혀지고 있다!! 다만 주요 언론과 미디어가 함구하고 있을 뿐이다...저들에게도 인간적인 양심이 살아있다면...언젠가는 이 <역사적진실>을 실토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샬롬!! <2015.2.11/깊은밤>


[부록]

1. The Bad War: The Truth NEVER Taught About World War II
<YouTube/자세히보기> (심약하신 분은 본 동영상 시청을 삼가하시기 바란다!!>

2. 히틀러에게는 두 딸이 있었다!! ㅡ The Girls From Argentina!!
<자세히보기>.

3. 앙겔라 메르켈은 히틀러의 딸이요 로스차일드 가족이다 ㅡ Angela Merkel is Hitlers Daughter and a Rothschild
<자세히보기>.


2014년 3월로 돌아가서서, 히틀러가 푸틴 대통령에게 <크리미아와 우크라이나>(Cremea And Ukraine)에 대한 러시아의 간섭으로 인한 '비참한 결과'(dire consequences)를 경고한 바 있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제4제국>은 2005년을 시발점으로 해서 오늘에 이르고 있다는 정세인 것이다. 이것은 독일 총리 <메르켈>의 집권시작을 의미한다. 왜 <제4제국>인가?? 메르켈 총리가 바로 <아돌프 히틀러>의 딸임이 밝혀졌기 때문인 것이다!! <사바티안 마피아團> 종속의 언론 미디어는 절대로 이를 다루지 않는다!! 오히려 감추어 주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따라서 가만히 세계정세를 펼쳐놓고 보면, 과거 권력자들의 2세(딸) 내지 3세(외손자)가 오늘날 집권자가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본(외손자)이 그렇다. 독일(딸)이 그렇다. 그리고 한국(딸)이 그렇다.


한국에서는 <흠집투성이>(전과/위장전입/부동산투기/병역비리/신체결함/논문표절 등등)의 인물을 내세워 <청문회>를 통해서 민초들의 온 눈과 귀를 앗아가고 있다. 거짓말들도 한 두번이지...얼룩져 버린 오늘의 정치세계...과연 누구를 위하여 청문회는 열리는가?? 그렇게도 이 땅 안에는 청빈하고 강직하고 애국적인 인물들은 어디로 사라졌단 말인가?? 제발 그러한 '에너지 낭비성'(??)의 <청문회>는 내려놓을 수는 없을까??!!

나는 역사와 현정세에 대한 '빌어먹을' 거짓말들에 신물이 난다!! (마이크 S. 킹/'The Bad War' 저자) ㅡ  I'M SICK OF THESE DAMN LIES ABOUT HISTORY AND CURRENT EVENTS!!> (Mike S. King)


<제4제국>과 이 모든 속임수(사기질)은 언제 끝나겠나?? 그 해답은 오로지 미래를 지향해주는 무오한 인도함 곧 <성경> 속에서 찾아진다. 아무튼 <교황시국>(敎皇市國)의 마지막 운명은 '샤를메뉴'의 '非神性'(unholy) 로마제국의 흥망과 직결된다. 그들은 거의 동일한 시간에 시작되었고, 그리고 거의 동시에 무너져 버렸던 것이다.

주후 606년에, 신로마(New Rome) 곧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을 다스린 로마황제 포카스(Phocas)는 교황 보니파스 3세(Boniface III)에게 다음과 같이 직함을 내렸다: 세계적 주교(Universal Bishop). 이로써 교황권이 공식적으로 세계를 지배하는 초석이 된 것이었다.

1866년 이전에 쓰여진 모든 성경주석서들은 1866년이 교황권 로마가 패망하는 하나의 이정표가 될 것으로 예측하였던 것이다. 따라서 많은 주석서들이 유럽과 미국 전역에 베스트셀러가 되었던 것이다. 스코틀랜드의 대가 <알렉산더 히슬롭>(Alexander Hislop)은 자신의 대표작인 <두 개의 바빌론>(THE TWO BABYLONS)에서, 주후 606년이
<교황의 지상권>의 시발의 적기였다고 기록하였다:

    It is from this period (606) only that the well-known 1260 days can begin to be counted; for not before did the Pope appear as Head of the ten-horned beast, and head of the Universal Church. The reader will observe that though the beast above referred to has passed through the sea, it still retains its primitive characteristic. The head of the apostacy at first was Kronos, " The Horned One." The head of the apostacy is Kronos still, for he is the beast " with seven heads and ten horns." (Hislop, The Two Babylons, p. 255).

    지금까지 잘 알려져 온 1260일 착수되는 것은 유일하게 이 기간(주후 606년)이다. 이는 열뿔지닌 짐승의 머리요 세계적 교회의 머리로서 교황이 그 이전에는 등장하지 않았음이다. 비록 그 짐승이 바다를 통과하였음에도 아직도 그 원초적인 특성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독자는 그를 준행하겠도다. 처음에 배도의 그 머리는 '크로노스' 곧 '뿔달린자'(The Horned One)였다. 배도의 그 머리는 아직도 '크로노스'이니, 이는 그가 일곱 머리와 열 뿔을 지닌 자이기 때문인 것이다. (Hislop, The Two Babylons,
    p. 255).


    [역자주] '크로노스'를 '뿔달린자'(The Horned One)로서 적용함으로써, 이 책이 기록되던 그 시대와 그 이전에도 예호바의 절대 주권적인 시간개념으로서 인식되지 못한 것이다. 아직도 역자는 별도의 주제에서 <하나님의 시간 세 가지>를 소개하였는데...아직도 좀 보충할려고 관련 자료를 섭렵해 보아도 찾아지지 않고 있다. 따라서 본 필자 <히슬롭>이 소개한 '크로노스'와 본 역자가 소개한 '크로노스'와는 혼돈이 없으시길 부탁드린다!! 사탄이 얼마든지 예호바의 구속하심의 계획을 혼돈시킬 개연성은 충분한 자료들이 드러나고 있기 때문에...이 또한 그러한 부류로서 분변하면 가히 성경적인 판별이라고 보는 것이다!! <2013.11.23/깊은밤>.


주후 755년은 교황권이 발흥되었던 또 하나의 이정표였다. 그 해에 프랑코족의 왕 '페핀'(Pepin)이 교황 '스테판 2세'( Stephen II)에게 로마와 이탈리아의 모든 중심지를 다스릴 권한을 부여하였다. 페핀 왕은  '非神性'(unholy) 로마제국 곧 <제1제국>의 창건자인 샤를마뉴의 아비였다.

755년 이 해는 로마 교황들의 일시적(한시적)인 권력이 공식적으로 발휘되었던 해였다.

시발년도

기간(주기)

종식년도

실제 성취년도

313
1260
1573
1588
606
1260
1866
1870
755
1260
2015
20??

<교황권 로마제국의 흥망의 이정표>

주후 800년은 샤를마뉴의 '非神性'(unholy) 로마제국이 공식적으로 시작된 해였다.

제국

시발년도

종식년도

제1제국
800
1806

제2제국

1871
1918
제3제국
1933
1945
제4제국
2005
????


<제2제국>이 시발(始發)된 것은 <프랑코-프러시아전쟁>( Franco-Prussian War ) 전쟁 직후였다. 고맙게도 그리스, 유고슬라비아, 그리고 러시아로 인하여, <제3제국>은 패배하고 말았고, 지금 우리는 마지막 제국인 <제4제국>이라고 하는 위기의 날 속에서 살아가고 있음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Created/20150210> <Updated/2015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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