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찬송가산책]

我一生要美你
(복음성가) 내 일생 주를 찬양하리


글/ 디모데 박 전도사




◆ 작사작곡/游智婷  노래/純音樂


[我一生要讚美你]

[女] 高唱主 我愛你
高舉我雙手 來讚美你
我的心 充滿歡喜
我要歌唱 來頌揚你 高唱

[合唱] 哈利路亞
我的心 充滿歡欣
高唱主 我愛你
我一生要讚美你
Hallelujah....

[合唱] 高唱主 我愛你
高舉我雙手 來讚美你
我的心 充滿歡喜
我要歌唱 來頌揚你
高唱哈利路亞
我的心 充滿歡欣
高唱主 我愛你
我一生要讚美你
高唱哈利路亞
我的心 充滿歡欣
高唱主 我愛你
我一生要讚美你

[女] 我一生要讚美你
Hallelujah...... hm..... Hallelujah..... Hallelujah.....


[홍콩선교여행록] '화중광야'의 길은 순교자의 길이고 주님의 '그 나무'의 길입니다. 아픔과 슬픔도 있는 길입니다. 처처에 도사리고 있는 대적의 검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길이 은혜요 생명의 길이기에 갑니다. 변함없는 하나님을 향한 사랑의 길이기에 갑니다. 그 길이 이젠 스코틀랜드로 이어지길 원합니다. 홍콩을 향한 비행기 안에서 간구했던 것처럼, 그 간구가 지금도 이루어지고 있음을 확신합니다. 하나님의 복주심을 마음껏 누렸던 홍콩 선교사역이 필린핀 사역까지 이루어졌고, 이제는 스코틀랜드에서도 누리길 원하며, 지금까지의 복받음 보다 더 많이 누려지길 기대하며 간구합니다.

◆모리슨 선교사가 머물던 마카오 연안 마을 (화중광야소장)

[마카오 중앙박물관 방문] 1층은 마카오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는 곳이었는데, 특히 종교에 중점을 둔 것 같았다. 그런데 아쉽게도 개신교는 없었다. 갑자기 화가 났다. 억누르고 싶었지만 감정이 쉽게 삭히지 않았다. 거룩한 분노가 계속 솟아올랐다. 혹시나 했는데 답은 역시였다.

마카오의 토속신앙과 불교, 카톨릭은 있었는데, 개신교는 있지 않았다. 사실 그 시대는 이 곳 뿐만 아니라 중국까지 카톨릭이 정치나 경제의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었다. 한국도 마찬가지이다. 한국도 조선시대 임진왜란 때 카톨릭신부가 왔다는 사실을 아마도 아는 이가 드물 것이다. 이것은 카톨릭 선교현황에 나와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놀라지 않을 수 없다. 이것 때문에 모리슨 선교사도 선교사역을 감당하기나 너무나 힘들었음을 그의 전기를 보면 알수 있다. 그렇지만 모리슨 선교사는 중국을 향한 뜨거운 사랑과 열정으로 중국을 품었는데도 불구하고, 마카오 이곳은 모리슨의 사랑을 저버렸다. 음탕한 고멜처럼...

2층은 마카오의 생활형태를 볼 수 있었고, 특히 폭죽이 발달했음을 알 수 있었다.

3층은 마카오의 유명한 인물과 특히 서체(書體)가 눈에 뛰었고, 마카오의 시대변천사를 한눈에 볼 수 있었고 간단하게 마카오를 영상으로 볼 수 있었다.

옥상에 올라가보니 마카오를 한눈에 볼 수 있었다. 옥상에는 수 백년 된 나무들이 있는 것이었다. 그런데 나중에 황사장님께 들은 것이지만, 옥상이 아니고 성이였다. 옥상에는 수 백년 된 나무들이 있는 것이었다(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박물관 옥상이 아니고 성채였다)

1860년대 포대가 박물관을 지키고 있었다. 이 곳은 포르투갈 총독이 살고 있었던 성이다.이 성을 짓기 위해서 70년의 세월이 걸렸다고 한다. 아직도 그 시대의 웅장함이 그대로 간직하고 있었다. 지금은 마카오의 중앙박물관이 성채 중앙에 땅을 파서 3층 짜리 건물로 그 웅장함을 대신하고 있다. 옥상에 수백 년 된 나무가 있기에 황사장님에게 물어보니 박물관 옥상에 나무가 있는 것이 아니라, 박물관 건물 자체를 땅속에다 만들어 놓았다는 것이다. (2001.6.27/'마카오 중앙박물관'에서)


[후기] 모리슨은 동인도회사의 통역으로 1834년까지 근무하면서, 1818년 말라카에 외국인에 의한 최초의 신학문 학교인 영화학당을 세우는 일을 해내기도 했으며 인쇄소를 설립하여 정기간행물을 발행하였다. 1827년의 재직기간 동안 광둥 ?말라카 ?마카오를 왕래하면서 중국인들에게 세례를 베풀며, 하나님의 일꾼으로서의 삶을 가지기 시작했으며 그 외에도 '중국어사전'(3권,1815-23), 한역 신구약성서 '신천성서'(밀른과 공동번역, 1813) 등을 남겼다.

<Created/20030619> <Updated/2010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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