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60] '산으로 도피하라'(escape to the mountain)...이 성읍은 도피하기 가깝고, 작은 성읍이오니, 오, 나로 그 쪽으로 도피하게 하소서, (그 쪽은 작은 성읍이 아닙니까?), 그리하면 내 자신이 살 것입니다.(his city is near to flee unto, and it is a little one: Oh, let me escape thither, (is it not a little one?) and my soul shall live.) (창세기 19:17,20) ㅡ <산>은 신언약에 이르러 '예슈아'를 지칭하노니(마태오복음 24:16) 곧 <예슈아님과의 신비적연합> 만이 살아남음을 예표한 것이다!!

나는 <소돔> 안에서 살아가고, 당신은 <고모라> 안에서 살아간다!!

글/ 정재선 목회자


본 <킹제임스성경 창세기한글번역>의 <창세기 19장>을 다시한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본 성경번역본을 무료로 드리고 있습니다. <자세히보기>.


19:1And there came two angels to Sodom at even; and Lot sat in the gate of Sodom: and Lot seeing them rose up to meet them; and he bowed himself with his face toward the ground; 19:2And he said, Behold now, my lords, turn in, I pray you, into your servant's house, and tarry all night, and wash your feet, and ye shall rise up early, and go on your ways. And they said, Nay; but we will abide in the street all night. 19:3And he pressed upon them greatly; and they turned in unto him, and entered into his house; and he made them a feast, and did bake unleavened bread, and they did eat.

19:1그리하여 저녁에 두 천사들이 소돔에 오셨고. 그리고 롯이 소돔의 성문에 앉았다. 그리고 롯이 그 분들을 보자, 일어나 그 분들을 맞아들였고, 그리고 그가 자기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였고, 19:2그리고 그가 말씀드리되, "이제 보소서, 나의 주인들이시여, 원컨대, 돌이켜, 당신들의 종의 집 안으로 들어오시어, 밤을 묵으시고, 당신들의 발들을 씻으시고, 당신들께선 일찍 일어나셔서, 당신들의 길들을 가소서." 하였다, 그러자 그 분들이 말씀하시되, "아니다, 다만 우리는 거리 안에서 밤을 지내겠다." 하셨다. 19:3그리고 롯이 그 분들에게 심히 간청하였고, 그리하여 그 분들이 그를 향하여 돌이키셨고, 그의 집 안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그가 그 분들을 위하여 한 잔치를 베풀었고, 누룩없는 빵을 구웠고, 그리고 그 분들이 드셨다.

19:4But before they lay down, the men of the city, even the men of Sodom, compassed the house round, both old and young, all the people from every quarter: 19:5And they called unto Lot, and said unto him, Where are the men which came in to thee this night? bring them out unto us, that we may know them. 19:6And Lot went out at the door unto them, and shut the door after him, 19:7And said, I pray you, brethren, do not so wickedly. 19:8Behold now, I have two daughters which have not known man; let me, I pray you, bring them out unto you, and do ye to them as is good in your eyes: only unto these men do nothing; for therefore came they under the shadow of my roof. 19:9And they said, Stand back. And they said again, This one fellow came in to sojourn, and he will needs be a judge: now will we deal worse with thee, than with them. And they pressed sore upon the man, even Lot, and came near to break the door. 19:10But the men put forth their hand, and pulled Lot into the house to them, and shut to the door. 19:11And they smote the men that were at the door of the house with blindness, both small and great: so that they wearied themselves to find the door.

19:4그러나 그 분들이 누우시기 전에, 그 성읍의 사람들, 곧 소돔의 사람들이 늙고 젊고 간에, 사방으로부터 온 모든 사람들이 그 집을 둘러쌌다. 19:5그리고 그들이 롯을 향하여 불렀고, 그를 향하여 말하되, "오늘 밤 네게로 들어온 사람들이 어디 있느냐? 그들을 우리를 향하여 데려오라. 우리가 그들을 알고자 함이다." 하였다. 19:6그러자 롯이 그들을 향하여 문 밖으로 나갔고, 자기 뒤로 그 문을 닫았다. 19:7그리고 말하되, "형제들이여, 제발 이런 악을 행치 말라. 19:8이제 보라, 내게는 남자를 안 적이 없는 딸 둘이 있으니, 원컨대, 너희들에게로 데려가서, 너희들의 눈에 좋을대로 내 딸들에게 행하되, 다만 이 분들에게만은 아무 일도 행치 말지니, 이렇게 함은 그 분들이 내 지붕의 그림자 밑에 들어오셨음이다." 하였다. 19:9그리고 그들이 말하되, "물러서라."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다시 말하되, "이 자가 들어와 기거하면서, 한 재판관이 되려 하는도다. 이제 우리가 너를 그들 보다 악하게 다루겠다." 하였다. 그리고 그들이 그 사람, 곧 롯을 밀치며, 가까이 와서 그 문을 부수려 하는 것이었다. 19:10그러나 그 분들이 자기들의 손을 내밀었고, 롯을 집 안 자기들에게 끌어들였고, 그 문을 닫았다. 19:11그리고 그 분들이 그 집 문에 있는 사람들을 크든 작든 모두 때려서 눈이 멀도록 하니, 그들이 그 문을 찾으려고 애를 쓰는 것이었다.

19:12And the men said unto Lot, Hast thou here any besides? son in law, and thy sons, and thy daughters, and whatsoever thou hast in the city, bring them out of this place: 19:13For we will destroy this place, because the cry of them is waxen great before the face of the LORD; and the LORD hath sent us to destroy it. 19:14And Lot went out, and spake unto his sons in law, which married his daughters, and said, Up, get you out of this place; for the LORD will destroy this city. But he seemed as one that mocked unto his sons in law.

19:12그리고 그 분들이 롯을 향하여 말씀하시되, "여기에 너 외에 다른 사람이 있느냐? 사위와, 네 아들들과, 네 딸들과, 누구든지 이 성읍 안에 네게 속한 자는, 곧 그들을 이 곳으로부터 데리고 나가라. 19:13따라서 우리가 이 곳을 파멸하려고 하니, 이는 그들의 아우성이 주님의 얼굴 앞에 심히 커졌고, 주가 이 곳을 파멸하시려고 우리를 보내셨음이다. 19:14그리고 롯이 밖으로 나갔고, 그의 딸들과 혼인한 사위들을 향하여 전하여, 말하되, "일어나, 이 곳을 빠져나가라. 이는 주님이 이 곳을 파멸하시고자 함이다." 하였다. 그러나 그는 그의 사위들을 향하여 농담하는 사람같이 보였다.

19:15And when the morning arose, then the angels hastened Lot, saying, Arise, take thy wife, and thy two daughters, which are here; lest thou be consumed in the iniquity of the city. 19:16And while he lingered, the men laid hold upon his hand, and upon the hand of his wife, and upon the hand of his two daughters; the LORD being merciful unto him: and they brought him forth, and set him without the city.

19:15그리고 아침이 밝아오자, 그 때 두 천사들이 롯을 재촉하셨고, 말씀하시기를, "일어나서, 네 아내와, 여기 있는 네 딸 둘을 데리고 가라. 이 성읍의 죄악 속에 네가 소멸되지 않도록 하려 함이다." 하셨다. 19:16그런데 롯이 머뭇거리자, 그 분들이 그의 손과, 그의 아내의 손과, 그의 딸 둘들의 손을 잡으셨고, 주님이 그에게 자비를 베푸셨다. 그리하여 그 분들이 그를 이끌어 내셨고, 그를 그 성읍 밖에 두셨다.

19:17And it came to pass, when they had brought them forth abroad, that he said, Escape for thy life; look not behind thee, neither stay thou in all the plain; escape to the mountain, lest thou be consumed. 19:18And Lot said unto them, Oh, not so, my Lord: 19:19Behold now, thy servant hath found grace in thy sight, and thou hast magnified thy mercy, which thou hast shewed unto me in saving my life; and I cannot escape to the mountain, lest some evil take me, and I die: 19:20Behold now, this city is near to flee unto, and it is a little one: Oh, let me escape thither, (is it not a little one?) and my soul shall live.19:21And he said unto him, See, I have accepted thee concerning this thing also, that I will not overthrow this city, for the which thou hast spoken. 19:22Haste thee, escape thither; for I cannot do any thing till thou be come thither. Therefore the name of the city was called Zoar.

19:17그리고 그 분들이 그들을 성읍 밖으로 이끌어 내심에 이르자, 그 분이 말씀하시되, "네 목숨을 위하여 도피하라. 네 뒤를 돌아보지도 말고, 어떤 평원 안에도 머물지 말라. 혹 네가 소멸되지 않으려면, 산으로 도피하라(산=예슈아님 예표)." 하셨다. 19:18그러자 롯이 그 분들을 향하여 말씀드리되, "오, 그리하지 마소서, 내 주님이시여, 19:19이제 보소서, 주님의 종이 주님의 목전에 은혜를 얻었고, 주님께서 주님의 자비를 크게 베푸사, 곧 주님이 내 목숨을 구해주심을 내게 보여주셨으니, 혹 어떤 재앙이 나를 붙들면, 내가 죽게 되므로, 내가 산으로 도피할 수 없습니다. 19:20이제 보소서, 이 성읍은 도피하기 가깝고, 작은 성읍이오니, 오, 나로 그 쪽으로 도피하게 하소서, (그 쪽은 작은 성읍이 아닙니까?), 그리하면 내 자신이 살 것입니다." 하였다. 19:21그러자 그 분이 그를 향하여 말씀하시되, "보라, 내가 이 일에도 역시 네 청을 받아들였으니, 네가 전해 준 이 성읍을 뒤엎지는 않겠다. 19:22너는 서둘러, 그 쪽으로 도피하라. 이는 네가 그 쪽에 도착하기 전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할 수 없음이다." 하셨다. 그러므로 그 성읍의 이름이 소알이라 불리웠다.

19:23The sun was risen upon the earth when Lot entered into Zoar. 19:24Then the LORD rained upon Sodom and upon Gomorrah brimstone and fire from the LORD out of heaven; 19:25And he overthrew those cities, and all the plain, and all the inhabitants of the cities, and that which grew upon the ground.

19:23롯이 소알 안으로 들어갔을 때, 해가 그 땅 위에 솟았다. 19:24그 때에 주님이, 곧 하늘에서 주님으로부터 소돔 위에와 고모라 위에 불타는 유황을 퍼부으셨다. 19:25그리고 그 분이 그 성읍들과, 그 모든 평원과, 그 성읍들의 그 모든 거주민들과, 그 흙 위에 자란 것을 뒤엎으셨다.

19:26But his wife looked back from behind him, and she became a pillar of salt.

19:26그러나 그의 아내가 그의 뒤로부터 뒤돌아 보았고, 그 여자가 한 소금의 기둥이 되었다.

19:27And Abraham gat up early in the morning to the place where he stood before the LORD: 19:28And he looked toward Sodom and Gomorrah, and toward all the land of the plain, and beheld, and, lo, the smoke of the country went up as the smoke of a furnace.

19:27그리고 한편,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자기가 주님 면전에 섰던 그 곳에 이르렀다. 19:28그리고 그가 소돔과 고모라 쪽을 향하여, 그 평원의 그 모든 땅 쪽을 향하여 웅크렸고, 바라보았다. 그런데 보라. 그 지역의 연기가 마치 한 용광로의 연기처럼 올라갔다.

19:29And it came to pass, when God destroyed the cities of the plain, that God remembered Abraham, and sent Lot out of the midst of the overthrow, when he overthrew the cities in the which Lot dwelt.

19:29그리고 하나님이 그 평원의 성읍들을 파멸하심에 이르렀을 때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기억하셨고, 그 분이 롯이 거주했던 그 성읍들을 뒤엎으실 때, 그 뒤엎으심 중에서 롯을 내보내셨다.

19:30And Lot went up out of Zoar, and dwelt in the mountain, and his two daughters with him; for he feared to dwell in Zoar: and he dwelt in a cave, he and his two daughters. 19:31And the firstborn said unto the younger, Our father is old, and there is not a man in the earth to come in unto us after the manner of all the earth: 19:32Come, let us make our father drink wine, and we will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seed of our father. 19:33And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nd the firstborn went in, and lay with her father; and he perceived not when she lay down, nor when she arose. 19:34And it came to pass on the morrow, that the firstborn said unto the younger, Behold, I lay yesternight with my father: let us make him drink wine this night also; and go thou in, and lie with him, that we may preserve seed of our father. 19:35And they made their father drink wine that night also: and the younger arose, and lay with him; and he perceived not when she lay down, nor when she arose. 19:36Thus were both the daughters of Lot with child by their father. 19:37And the firstborn bare a son, and called his name Moab: the same is the father of the Moabites unto this day. 19:38And the younger, she also bare a son, and called his name Benammi: the same is the father of the children of Ammon unto this day.

19:30그리고는 롯이 소알에서 올라왔고, 그 산 안에 거주하였고(그 산 안에=예슈아님과의 신비적연합 예표), 그의 딸 둘도 그와 함께 거주하였으니, 이는 그가 소알 안에 거주하기 두려웠음이다. 그리하여 그가, 곧 그와 그의 딸 둘은 한 동굴 속에 거주하였다. 19:31그리고 첫 딸이 작은 딸을 향하여 말하되, "우리 아버지는 늙으셨고, 모든 땅의 방식대로라면, 이 땅 안에는 우리를 향하여 들어올 남자가 하나도 없다. 19:32자, 우리가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우고, 우리가 아버지와 함께 누우면, 우리가 우리 아버지의 씨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였다. 19:33그리하여 그 날밤 그들이 자기들의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웠다. 그리고 첫 딸이 안으로 들어와서, 자기 아버지와 함께 누웠고, 그런데 그는 첫 딸이 누운 때나, 그 여자가 일어난 때를 깨닫지 못하였다. 19:34그리고 그 다음 날이 이르자, 첫 딸이 작은 딸을 향하여 말하되, "보라, 어젯 밤에 내가 내 아버지와 함께 누웠다. 오늘 밤도 우리가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우자. 그리고 네가 안으로 들어가, 아버지와 함께 누우면, 우리가 우리 아버지의 씨를 보존할 수 있을 것이다." 하였다. 19:35그리고 그들이 그 날 밤에도 자기들의 아버지에게 포도주를 마시웠다. 그리고 작은 딸이 일어났고, 자기 아버지와 함께 누웠고, 그런데도 그는 작은 딸이 누운 때나, 그 여자가 일어난 때를 깨닫지 못하였다. 19:36그리하여 롯의 두 딸들이 그들의 아버지로 인하여 아이를 가졌다. 19:37그리고 첫 딸이 한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모압이라 불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모압인들의 그 조상이다. 19:38그리고 작은 딸, 그 여자도 한 아들을 낳았고, 그의 이름을 벤-암미라 불렀으니, 그가 바로 오늘날에 이르기까지 암몬인들의 그 조상이다.


지금까지 읽어본 바와 같이, <창세기 19장>은 <부정함> <배도함> 그리고 <악함>에 대한 예호바의 심판을 전한다. <역사>란 위대한 스승이다. 우리는 역사의 교훈을 배움으로써 많은 것을 얻어낸다. 그런데 <성경>은 가장 위대한 역사인 것이다!!

위 본문 <창세기 19장>에서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는 오늘을  살아가는  <때>와 <장소>에 대하여 특별한 연관성을 지니고 있다.

합법적인 뇌물을 이용해서 우리의 정부를 납치해 놓은 은행가들(Banker)은 골드만 삭스(Goldman Sachs), 웰스 파르고 와코비아(Goldman Sachs) 및 HSBC 은행들 같은 조직들의 사람들로 구성되어 있다.

골드만 삭스는 아이들 인신매매, 마약거래, 마약돈 세탁, 투자자 돈 훔치기 등의 일들을 범하여 왔고, 9/11, 주택시장 거품, 걸프오일 조작 등 사건들에 선견(foreknowledge)의 증거로서 돈을 이동시켜 온 것이다.

그런데도 저 은행가들은 어느 누구도 감옥에 간 적이 없으며, 단지 사업상의 과오로서 소액의 벌금만 물 뿐이었으니, 그리하여 지금도 저들은 계속해서 인륜(Humanity)을 향하여 독소를 살포하고 있는 것이다.

앞서 언급한 조직들은 순악인(純惡人)인 개인들에 의해서 운영되고 있다. 그들은 자신들의 목적들을 달성하는데 뇌물, 부패 그리고 살인을 이용한다. 그들은 어떠한 권위있는 상대(조직/정부)에게 답변을 하지 않는다. 그러기에 그들의 가치관들이 바로 성경에서 말씀하는 최악의 사탄적인 본성을 지니고 있는 것이다!!

만일 예슈아님이 뉴욕의 <월스트리트>(Wall Street) 길을 걸으신다면, 2천년전에 성전돈을 훔쳐냈던 이런 사탄의 환전상들을 추적해 내치실 것이다.

나는 <소돔> 안에서 살아가고, 당신은 <고모라> 안에서 살아간다!!


아브라함이 만일 <소돔>과 <고모라> 안에 의인 오십이 거주한다면 이 두 성읍을 멸망시키지 않으시겠냐고 예호바에게 물었다. 예호바는 그 두 성읍들을 파멸시키지 않겠다고 대답하셨다. 담대하게 아브라함은 예호바를 향하여 의인 열만 있어도 그 두 성읍들 곧 <소돔>과 <고모라>를 파멸시키지 않으시겠다는 약속을 받아낸다. 그리고 예호바는 떠나가셨다.
(창세기 18:23-33 참조). 결국 의인 열도 없어서 예호바는 소돔 위에와 고모라 위에 불타는 유황을 퍼부으셨고, 그 성읍들과, 그 모든 평원과, 그 성읍들의 그 모든 거주민들과, 그 흙 위에 자란 것을 뒤엎으셨다.

만일 우리가 회개하지 아니하고 우라의 참다운 크리스투의 유산을 재발견하지 못한다면, 이것은 우리에게 다가오고 있는 <미래적 실재>(未來的實在)로서의 <심판>을 보여주신 것이다. 죄의 삯은 죽음이요 파멸인 것이다. 분명한 것은, 우리는 <역사>로부터 배운 것이 거의 없다는 증거인 것이다.

만일 예호바가 워싱턴 DC를 방문하신다면, 거기에는 의인 오십도 없음이요, 의인 사십도 없음이요, 의인 삼십도, 이십도, 결국에는 의인 열도 없음을 발견하실 것이다.

지금 미국 정부는 매번 전쟁을 일으켜서 노년부터 어린 아기에 이르기까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죄없는 사람들을 죽이고 있다.

미국 정부는 대부분이 <루시퍼>(Lucifer)를 숭배하는 <뉴월드오더>(신세계질서/NWO) 하수인들에 의해서 통제받고 있다. 미국의 정부와 군대는 더 이상 미국인들을 섬기는 것이 아니다.

2008년 1차 구제 전에, 전직 골드만 삭스 이사요 재무장관이었던 자가, 만일 우리가 <월스트리트>를 구제하지 않으면, 우리 시가지에 탱크들과 군대들이 들어오는 것을 보게 될 판이었다고, 정부 관리로서 가장 배반적인 진술을 토로하였다.

리비아 침공 전에, 미군은 이미 <나토>(NATO)와 <UN>의 통제하에 들어갔기 때문에, 리비아전에 참가 여부를 논할 거리도 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이제 미국과 그 정부는 완전히 장악되어 있으며, <뉴월드오더>
하수인들은 사탄의 지배를 받는다. 이 말은 절대 과장이 아니다. 다음의 UN 관리의 말에 경청하시기 바란다: '루시퍼에게 숭배하지 않는 자는 결코 '뉴월드오더'에 들지 못한다. 루시퍼 의식을 행하지 않는 자는 결코 '뉴에이지'에 들지 못한다.' (데이비드 스팽글러/UN 지구계획국장).

그런데 이러한 독점시대의 종말을 알리는 신호탄이 세계 곳곳에서 일고 있다.
일례로, 지난 5월 28일부터 일고 있는 터기(이스탄불) 항거이다!!

◆겉으론 '쇼핑몰 건설' 반대시위지만, 내면적으로는 '유럽 중앙은행의 진출을 봉쇄'하는 대규모 시위단이 터키 수도 이스탄불 소재 한 다리 위를 지나고 있다. 금융전쟁의 신호탄인 것이다!! <What is Happenning in Istanbul?/자세히보기>


본 시위사건은 터키 정부와 언론미디어가 전혀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No newspaper or TV channel was there to report the events), SNS를 통해서 전 세계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한다. 시위 발단은 최대 도시 이스탄불의 중심 <탁심광장>(Taksim Square) 안에 자리한 <게지공원>(Gezi Park)을 폐쇄하고, 그 자리에 쇼핑몰을 지으려는데 대한 시민들의 자발적인 반대시위가 지금은 엄청난 규모로 확산중이라는 것이다:

    In the evening the number of protesters multiplied. So did the number of police forces around the park. Meanwhile local government of Istanbul shut down all the ways leading up to Taksim square where the Gezi Park is located. The metro was shut down, ferries were cancelled, roads were blocked.

    저녁이 되자, 많은 시위자들의 수가 증가하였다. 그리하여 경찰병력이 공원 주변에 대치하였다. 한편, 이스탄불 지방정부는 게지공원이 자리한 탁심광장으로 향하는 모든 도로를 차단하였다. 도심지도 차단되었고, 페리호들도 취소되었고, 도로들은 봉쇄되었다. (By TARIHINDE YAYIMLANDI)


특히 경찰의 강압 진압으로 수 백명의 부상들과 소수의 사망자설도 돌고 있어...앞으로 어떻게 전개될지...<이집트 꼴>로 전환될 것 같다!! 왜 이처럼 오늘의 세계는 하루 한 날도 조용할 날이 없는가!!


[필독관련자료]

1. 지금 세계는 속고 있다 ㅡ 전세계 시민들에게 보내는 '단일세계정부'의 경고장!!
<자세히보기>


<Created/20130527> <Updated/2013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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