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眞理把持] 예수님이 이 땅에 다시오시기 직전에는 '대배도' 곧 '영적 네필림'이 범람한다고 성경은 분명히 가르치고 있다!!

'성경 속에 묻혀진 비밀들'(Bible's Buried Secrets)

정리/ 정재선 목회자


2008년은 국내외 불문 '예수님과 성경을 모독'하는 방송이 범람하다!!
SBS의 4부작 '신의 길 인간의 길'은 저질 작품!!

왜 유독 매스미디어가 '예수님과 성경'에만 '모독'을 퍼붓는지 당신은 아는가?

불법자(적그리스도)가
마지막으로 발악하는 필연적인 과정!!

2:7For the mystery of iniquity doth already work: only he who now letteth will let, until he be taken out of the way.
2:7따라서 불법의 그 신비가 이미 활동하고 있나니, 지금은 막는 자가 있어, 그가 그 길에서 취해질 때까지 막을 것이라.

2:8And then shall that Wicked be revealed, whom the Lord shall consume with the spirit of his mouth, and shall destroy with the brightness of his coming:
2:8그리고 나면 그 불법자가 나타날 것이니, 주님이 자기 입으로 나오는 그 영(숨)으로 그를 소멸하실 것이고, 그 분의 오심의 그 빛남으로 (그를) 파멸시킬 것이니,

2:9Even him, whose coming is after the working of Satan with all power and signs and lying wonders,
2:9그가 곧 그의 오는 것은(적그리스도/불법자의 나타남) 사탄의 그 역사함에 따라서 모든 능력(能力)과 이적(異蹟)들과 거짓 기사(奇事)들과,

2:10And with all deceivableness of unrighteousness in them that perish; because they received not the love of the truth, that they might be saved.
2:10멸망하는 자들 안에 있는 모든 불의의 속임수로 인함이니, 이는 그들이 그 진리의 그 사랑을 받아들이지 아니하여, 그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였음이라.

2:11And for this cause God shall send them strong delusion, that they should believe a lie:
2:11그러니 이로 인하여 하나님이 그들에게 강한 미혹을 보내실 것인데, 이는 그들로 하나의 거짓말을 믿도록 함이니,

2:12That they all might be damned who believed not the truth, but had pleasure in unrighteousness. (2Thessalonians 2:7-12/ KJV)
2:12곧 그 진리를 믿지 아니하고, 오히려 불의를 즐기는 그들 모두가 심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데살로니카후서 2:7-12/ KJV화중광야역)

지난 7월 13일에 PBS(Public Broadcasting System) 프로그램 'The Bible’s Buried Secrets'(성경 속에 묻혀진 비밀들)에 관한 뉴스가 발표된 지 수 주가 지난 8월 중순에, 두 시간 짜리 텔리비전 스페셜용 트레일러가 'YouTube'를 달구고 있었다.

'1896년에, 이집트 남부 나일강 둑 부근에서, 성경적 고고학에서 가장 중요한 발견 중 하나가 발견되었다.'고, 동영상은 시작된다.

본 프로그램은 '고대인들의 특별하고도 새로운 이야기, 곧 성경 속의 새로운 이야기를 알리기 위하여' 과학과 역사를 동시에 다루고 있다고 강조한다.

본 프로그램 'The Bible’s Buried Secrets'(성경 속에 묻혀진 비밀들)에 관한 토론 중에, 패널리스트요 성경학자인 윌리암 G. 데버(William G. Dever)는 '만일 성경 읽기를 강조한다면...문자적으로...25년이 지나면  성경을 읽을 자는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라고 강조하였다.

본 PBS 프로그램은 '여러 면에서 하나의 충격을 가져다 준 필름이지만, 그것은 진리로서, 가히 혁신적이요, 어제 처럼 신선한 것입니다.'라고 데버는 말했다.

PBS의 과학시리즈 제작진 노바(NOVA)는 본 필름은 '성경적 고고학의 기초를 흔들어놓은 새로운 발견들입니다.'라고, 작년에 '디스커버리채널'을 통해 방영되었던 '예수의 잃어버린 무덤'(The Lost Tomb of Jesus) 같은 다른 다큐멘터리들에 도전한다고 말한다.

2시간 짜리 PBS 스페셜은 이스라엘인들의 기원을 파고들어가, 그들이 점진적으로 하나님을 믿는 백성들로 변화해가는 과정을 다룬다. 그리고 본 필름은 히브리어성경을 기록한 자를 밝혀내며, 과연 그 성경이 역사인가 아니면 비유인가를 공개한다.

지난 7월 13일, 본 프로그램 방영일정이 11월 18일로 발표되자, 미국의 보수적인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는 의회에다 PBS기금 중지를 요구하는 청원서를 제출하였다.

'PBS는 성경은 진실이 아니요, 전혀 근거없는 이야기 꾸러미라는 프로그램을 방영함으로써, 그리스도교를 모독하고 공격하였다' 라는 것이 청원서의 골자였다.

그러나 2시간짜리 본 프로그램 시사에 참여했던 고고학자 데버는 '필름의 대부분이 두려웠습니다. 앞으로 이와 같은 필름이 나오겠습니까' 할 정도라고 예측하였다.

'근본주의자들과 논쟁하는 것은 시간 낭비입니다. 이 필름은 그렇지 않습니다. 지식인들로 하여금 고질적인 마음을 바꾸도록 기획된 필름입니다.'라고 데버 씨는 말했다.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가 주장하는 'The Bible’s Buried Secrets'(성경의 묻혀진 비밀들)의 하이라이트는 다음과 같다:

  • 구약성경은 BC 6세기에 기록되었고, 기록자들이 수 백명에 이른다(The Old Testament was written in the sixth century BC and hundreds of authors contributed).
  • 아브라함, 사라 그리고 그들의 후손은 존재하지 않았다(Abraham, Sarah and their offspring didn't exist.
  • 출애굽에 대한 고고학적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There is no archaeological evidence of the Exodus).
  • 유신론의 역사는 불과 수 백년에 불과하다(Monotheism was a process that took hundreds of years).
  • 이스라엘인들의 원조는 카나안인들이었다(The Israelites were actually Canaanites).
  • 이스라엘인들은 하나님에게 아내가 있었다고 믿었다(The Israelites believed that God had a wife).

본 필름 'The Bible’s Buried Secrets'(성경 속에 묻혀진 비밀들)은 오는 11월 18일 미국 방송 PBS를 통해 방영된다.

1. NOVA - 'The Bible’s Buried Secrets' - PBS 트레일러




2. '미국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 청원서보기 (AFA.net).

<Created/20080814><Updated/2008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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