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15] 할로윈(HALLOWEEN)의 독살 - 중국산 초콜렛 캔디와 분유 속에 첨가된 멜라민과 다른 독소로 오염되어 있다!!

글/ 정재선 목회자

매년 10월 31일은 '할로윈데이'이다. 해마다 진행되는데, 우리나라는 해가 갈수록 그 행사의 빈도가 고조됨에 안타까움을 느낀다. 이에 할로윈의 정체를 간략하게 올리니, 많은 참조하시기 바란다. 한 마디로 요약해서, 오늘날 세상 안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모든 종교적 행사 및 풍습들은 바빌론(바빌로니아) 종교 및 전통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믿으면 거의 정확하다. 할로윈데이도 예외는 아니다. 10월 31일은 마틴 루터의 '종교개혁일'이 아닌가!! 우연의 일치인가? 아니다!!


그 분(하나님)은 죽은 자들의 그 하나님이 아니요.
오히려 산 자들의 그 하나님이시니라!!
<마가복음 12:27/ KJV화중광야역>


He is not the God of the dead,

but the God of the living:
<Mark 12:27/ KJV)


할로윈 캔디 속에 멜라민 첨가 - 멜라민은 당신과 당신의 자녀를 서서히 독살시킨다!! (Halloween Candy? Melamine + Toxins? Mike Mozart of JeepersMedia)

Jeepers Media의 마이크 모차르트의 경고!!



['할로윈' 말을 들으면, 당신은 어떤 이미지들이 떠오르는가?]

'할로윈'은 '죽음과 지옥의 한 언약'이다!!

'We have made a covenant with DEATH,
and with HELL are we at agreement;. . .'
<Isaiah 28:15/ KJV>

'우리가 죽음과 더불어 한 언약을 맺었고,'
우리가 지옥과 더불어 맹세하였도다...'
<이사야 28:15/ KJV화중광야역>


[할로윈은 바알숭배의 극치]

본래 할로윈은 바알(Baal) 숭배와 어린이 희생제물(인신제)을 위한 하나의 지옥의 밤이었다. 따라서 현행의 할로윈 풍습들은 바알 의식들에서 직접 유래된 것이다. 바알은 마귀와 동의어이다. (Baal is also a synonym for the devil. (Burns, Cathy. Masonic and Occult Symbols Illustrated, p. 327).


할로윈: 죽은 자의 주인을 숭배하는 것!!

우리 문화의 그림자들 안에 잠재해 있는 것이, 천박과 놀이들을 즐기는 때로서 위장한 하나의 휴일이라고 하는 마귀의 역사이다. 물론 초자연적으로 악의적인 행사가 즐겨진 때가 언제부터였는가? 언제부터 미신들 곧 우상숭배들이 유행되었는가? 언제부터 우리 각자가 즐기는 시트콤(시츄에이션코미디/sitcoms)들의 특별한 에피소드가 하나의 유사심리공포로 바뀌었는가?

'할로윈'(Halloween)
혹은 '거룩한 저녁'(hallowed evening)에는 크리스마스처럼 단순히 '성스럽다'(sacred)는 한 가지 이름이 포함되나, 실제로는 우상과 마귀를 숭배하는 것이다.

할로윈은 단순히 '죽은 자의 주인'인 사탄을 기념하는 '온 성도의 날'인 11월 1일을 '큰 날'(the great day)로 대망하는 저녁 축제였다.

그렇지만 현대 기독교는 우리로 하여금 11월 1일이 죽어서 소천(召天)한 그 성도들을 기리는 날이라고 믿도록 한다. 삼하인(Samhain) 곧 사탄(Satan)을 기리는 이교들 가운데서 벌여왔던 11월 1일이 카톨릭백과사전의 말을 빌리면, '알던 모르던 모든 성도들을 기리고자' 오늘날 많은 교회들 안에서 행하여지고 있는 것이다. 주후 3세기까지 카톨릭교는 순교한 성도들을 매일 같이 한 사람씩 숭모(崇慕)해 왔던 것이다.

그런데 그처럼 많은 순교한 성도들을 교회가 한 날에 숭모하자고 결정하였던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은 어느 날로 정했는가? 11월 1일이다. 그런데 편의상 이 날은 '죽은 자의 주인'(the lord of the dead)이 숭배받는 바로 그 날과 일치한다. 이 날은 순교한 성도들을 위한 날이 아니라, 모든 죽은 자를 기리는 한 날이었다. 그런데 왜 그런 날을 순교한 성도들을 기리는 날로 택하였을까? 왜냐하면 이교들은 보편적으로 11월 1일을 죽은 자를 기리는 날로 사용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이교도들에게 비위를 맞췄는가? 카톨릭교는 많은 이교도 개종자들을 얻어낼 수 있다고 판단한 것이다.

하늘 안에서 살아있다는 가능하에서 성도들을 숭모하는 것을 마귀를 기념하는 한 날에 행하게 된 것이었다. 그 이유는 해를 끼치지 않는 이교의 민속사상들을 카톨릭교 정책에다 구체화시키는 선상에서 행하여졌기 때문이었다.

이러한 노골적인 이교적인 행사들이 기독교 속으로 침투하여서, 오늘날에도 엄연히 진행되고 있다. 그 한 예로 미국의 'Guts Youth Church'(GYC)를 들 수 있다.



위 장면은 'GUTS Youth Church'의 2006년 할로윈행사 악몽주제(Nightmare)의 '헬리베이터'(Hellevator)의 한 장면이다!! 공포(악몽)으로 깜짝 놀라게 해서 구원을 받게한다는 것인데...2005년에는 약 3,500명이 방문했는데, 12세이하 어린이는 참석할 수 없다. 문제는 구원에 이르게 하는 이와 같은 행위가 매우 반성경적이라는 점이다. 이 행사를 보도한 'tulsaworld.com'의 영어원문기사가 현존하지 않아서, 필자가 저장해 둔 기사를 하단에다 '부록'으로 실었으니, 참조바란다.

아래 장면은 지금 진행중인 'GUTS Youth Church'의 2008년 행사의 한 장면이다.




성경적인 구원은 다음과 같이 권하고 있다:

16:31Believe on the Lord Jesus Christ, and thou shalt be saved, and thy house. (Acts 16:31/ KJV)

16:31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의지하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안이 구원을 받을 것이다. (사도행전 16:31/ KJV화중광야역)

하나님과 참다운 기독교는 죽음과 어둠을 거역하고, 그대신 빛과 생명을 받아들인다:

1:4In him was life; and the life was the light of men1:5And the light shineth in darkness; and the darkness comprehended it not. (John 1:4-5)

1:4그 분(그 말씀) 안에 생명이 계셨고, 그 생명은 (그) 사람들의 그 빛이셨느니라. 1:5그리고 그 빛이 어둠 안에서 비추고, 그런데 그 어둠은 그것을(그 빛을) 이겨내지 못하더라. (요한복음 1:4-5/ KJV화중광야역)

아무리 이 글이 조롱거리라고 비웃음 받아도, 할로윈은 단순히 사탄숭배임에 틀림없는 것이다.

그렇지만 그 크신 하나님 예배하는 날들, 곧 오늘의 우리 사회 속에서 계속 지켜지고 있는 고대 이스라엘 안에서 그 분이 세우신 날들이 있다. 우리는 그 날을 지키면 된다. 샬롬.


[할로윈에 대비한 성경말씀]

진실로 추수할 것은 넘쳐흐르나 일꾼들은 거의 없도다...
<마태복음 9:37>

그리고 다른 사람들은 그 불 속에서 끌어내어 두려움으로 구원하라...
<유다서 1:23>


[부록 - 영어원문] The Nightmare tries to scare you into salvation

For 14 years, GUTS Church has been on the move -- on the move to bring Tulsa youths to Jesus, that is.

Every October, teenagers come from all over to go through the Nightmare, a gruesome haunted house of sorts put on by GUTS Youth Church. The Nightmare is geared to show kids what a life without Jesus is like, thus persuading them to . . . perhaps join their church.

Teens (no one under 12 is allowed) will stand in line for anywhere from 30 minutes to four hours, depending on the time of day and month -- more and more teens come to Nightmare as October draws to a close.

GUTS plays videos and music for the kids to keep them entertained as they wait. There's also a game where the object is to throw a tennis ball into a basket -- winners thus get to skip the entire line and go right to the front.

The Nightmare itself is set up tour-style, with a series of rooms, each depicting a nightmarish scene.

Some issues that are illustrated (rather bloodily) are drunken driving, drug addiction, rape and murder. The Nightmare features many in-your-face-type scares to keep your heart beating fast and your mind wondering what could jump out at you next.

The heavy-breathing
demonic men could use some equally heavy-duty mints, but regardless, many of the actors had quite intense roles to play and they did a fantastic job.

One memorable room was called the "Hellevator." Near the end of the Nightmare, the Hellevator (which looks like a strobe-lit elevator of death and despair) presents an exceedingly creepy picture of what hell may be like. Live rats are shoved into the faces of squirming teenagers by black-robed demons.

After the Hellevator, Nightmare turns suddenly poignant in a room centered around Jesus, who is being whipped and tortured on the ground.

A crowd of teenagers yells, "Crucify him!" Then we are herded through to a scene of the death of Jesus.

When people walk out of the Nightmare into a white tent, they are surrounded by many passionate GUTS churchgoers who proselytize to the students. They ask that the teens say a salvation prayer with them and fill out an information card. (You can check the "salvation" box.)

GUTS put on a great show this year, and they will continue in the future in their mission to bring people to Jesus.

The Nightmare makes for a truly entertaining evening. And before I forget, Mr. Scary Demon, please feel free to take a Breathsaver!



<Created/2005101> <Modified/20061027><Updated/2008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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