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제공 - 가정예배가이드 7] 안식일의 진리(1)

일요일 안식일 준수는 반유태교(Anti-Judaism)에 그 뿌리를 둔다!!
4세기 모임(교회)에서는 파문(제명) 위협 때문에 토요일 안식일 준수를 금지켰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평생동안 일요일을 준수해오는 전통 때문에, 안식일 예배는 개신교나 카톨릭교가 해석하기에 가장 난감한 개념이다. (The Sabbath Day of worship is the most difficult concept for Protestants and Catholics to comprehend because of their lifelong tradition of keeping Sunday.)

그렇지만 만일 당신이 당신의 일생에 하나님의 의지를 구하고,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지식 안에서 성장하기를 원한다면, 사도 베드로가 신약의 모임이 세워진 오순절 그 날에 행한 것 처럼, 우리는 당신에게 '회개하고'(하나님의 율법들을 파기함으로부터 그것들을 지킴으로 돌아옴), 당신의 죄들이 용서함을 받도록, 당신 각자가 예수 그리스도의 그 이름으로 밥팀레를 받도록 권면한다. (However, if you are seeking God’s will in your life and desiring to GROW in GRACE and KNOWLEDGE of Jesus Christ, we admonish you, as the Apostle Peter did on the day of Pentecost when the New Testament Church was founded, to “Repent (change from breaking God’s commandments to keeping them) and be baptized, every one of you, IN THE NAME OF JESUS CHRIST, SO THAT YOUR SINS MAY BE FORGIVEN.)

그리하면 당신은 성령님의 그 선물을 받게 될 것이다(사도행전 2:38). 죄는 하나님의 율법들을 어기는 것이니, 안식일도 그 중에 하나이다. 그리스도는 당신이 회개하고 그 분의 신성한 은혜로 나와서 죄들의 그 용서함을 받기를 원하신다. (And you will receive the gift of the Holy Spirit.” (Acts 2:38) Sin is TRANSGRESSING God’s laws, of which the Sabbath is one. Christ wants you to repent and come under His divine GRACE and receive the forgiveness of sins.)

(자료/드와이트 L. 무디의 저서 '저울에 달았더니 부족하더이다(십계명)' 중에서)
http://www.newswatchmagazine.org/restknowledge/sab/ch6.h


안식교인 사무엘리 바치오치(Samuele Bacchiocchi)가 성경적인 안식일이 어떻게 해서 토요일로부터 일요일로 옮겨졌는지를 연구에 몰두하였을 때, 그는 비카톨릭교인으로서 로마 소재 '그레고리안 교황청 대학교'(Pontifical Gregorian University)라고 하는 비상한 환경 속에서 연구하게 되었다.

그는 오랜 기간 잊혀진 역사적 기록들을 공개적으로 접근하게 됨은 물론, 그는 자신의 클래스에서 교황 바울 6세가 하사한 금메달이 포함된 최우등으로 졸업하는 영예를 안았다.

그렇지만 그가 조사를 통해서 발견한 것은 그 주제를 전혀 연구하지 못하였거나, 넷째 계명이 어찌되었는지 전혀 깊이 생각해보지 못한 대부분의 크리스천들에게 충격을 줄 것이다.

무슨 연유로 토요일 예배가 일요일 예배로 바뀌게 되었는가? 초기 모임(교회)에서의 주요 동기들 중 한 가지는 '반유태교'(anti-Judaism)였다는 사실을 바치오치는 발견한다.

주후 325년에 기록된 콘스탄틴으로부터 전해진 다음의 네게아 협의회 편지이다:

    '그렇다면 미움받는 유태인 군중과 공통점이 있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우리는 우리의 구원자로부터 한 가지 다른 방법을 받았다...당신들의 혼들의 순수성이 이러한 사악한 사람들의 관습들과 교제를 통해서 더럽혀질 수 없도록 싸워가면서 계속 기도하라...모두가 참다운 이유가 드러나도록 하는 바램으로, 그리고 유태인들의 위증적인 행동에 모두가 참여함을 피하도록 단결해야 한다.'


놀랍지 않게, 반안식일 율법들이 로마 안에서 일어났는데, 누구든지 토요일에 일하기를 거절한다거나 혹은 주일의 그 날에 예배드리기를 허락하는 자에게는 끔찍한 형벌들이 부과되었다.

바치오치는 교황 실베스터 1세(314-337)를 인용한다:

    '만일 일요일 마다 부활로 인하여 크리스천들에 의해서 즐거이 준수되어야 한다면, 장사지냄으로 인하여 안식일 마다 유태인들에 대한 증오(저주)가 이루어져야 한다.'


안식일의 준수는 주후 363년과 '라오디게 공의회'(Council of Laodicea)에서 처럼, 파문(제명)을 의미하였다:

    '크리스천들은 안식일을 지킴으로써 유태교로 개종해서는 안되며, 주의 날을 영화롭게 하면서, 그 날에는 일을 해야 한다. 그리고  할 수 있으면, 그들은 크리스천들로서 쉬어야 한다. 그러나 만일 유태교 개종자들로 발견되면, 그들은 그리스도로부터 저주받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바치오치는 공식적인 억압에도 불구하고, 독자들에게 토요일 안식일이 결코 완전히 폐지된 것은 아님을 상기시킨다. 아울러, 시간이 지나면서, 일부 저명한 목소리들이 결코 안식일을 잊은 것이 아니었다.

진실로, 로마 카톨릭의 결정이 1세기와 사도들의 죽음 후에 이루어진 것인가? 그것에 관한 역사적 기록을 내세우기는 힘들다.


사실상, 일부 카톨릭교인들은 로마가 안식일을 바꿔어 놓은 역할을 즐긴다.

'무로한 권위를 지닌 카톨릭교회가 구약의 율법의 안식일을 승계하는 한 거룩한 날로서 일요일을 만들었다.'라고 1893년 2월 9일, 'the Kansas City Catholic'가 썼다.


다른 카톨릭 당국은 신념상실이 전무함에 동의한다.


'일요일은 하나의 카톨릭 제도요, 준행의 주장은 오로지 카톨릭 원리들에 따라서 방어될 수 있다'고 1900년 8월 25일, 호주 시드니 소재 'Catholic Press'가 썼다.'


제임스 카디널 깁슨스(James Cardinal Gibbons)는 1876년에 발행된 자신의 저명한 책 'The Faith of Our Fathers'에서 그러한 움직임을 변경시켜 버린다: '당신은 성경 창세기로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더라도, 당신은 일요일을 성별하라고 인정하는 단 한 구절도 발견하지 못할 것이다. 성경기록들은 우리가 결코 성별하지 못하는 한 날, 곧 토요일의 종교적 준수를 강조한다.'



드와이트 L. 무디
(
Dwight L. Moody)

미국의 위대한 개신교 복음전도자의 한 사람인 드와이트 L. 무디(Dwight L. Moody)는 자신의 책 'Weighed and Wanting'(저울에 달았더니 부족하더이다/다니엘 5:28)에서 다음과 같은 생략을 주지시켰다:

'
안식일은 에덴 안에 묶여 있었고, 그 후로부터 안식일은 효력을 유지해 왔다. 본 네 번째 계명은 '기억하라' 라는 말씀으로 시작된다. 이것은 안식일이 이미 하나님이 시내산 돌판 위에 기록하셨을 때 존재함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런데 어찌하여 사람들이 아직도 다른 9가지 계명들이 결부되고 있음을 시인하는데, 유독 이 한 가지 계명만은 소멸되었다고 주장할 수 있는가?...바울은 말하기를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라고 했는데, 이것은 사랑이 율법을 폐한다는 의미가 아니다.'

어찌하여 오늘날 상위 그리스도교 목회자들이 안식일은 여전히 효력이 존재한다고 주장하는가?


미국 남부 캘리포니아에 소재한 많은 회중을 지닌 한 '갈보리채플'의 목회자인 그레그 로리(Greg Laurie)가 크리스천들이 안식일을 준수하지 않는 세 가지 이유들이 존재한다고 말한다:

  • 안식일은 신약성경 안에서 반복되지 않는 유일한 계명이다.(It is the only commandment not repeated in the New Testament.)

  • 예수님은 어느 누구에게도 안식일을 지키도록 가르치지 않았다.(Jesus never taught anyone to keep the Sabbath.)

  • 사도들은 어느 누구에게도 안식일을 지키도록 가르치지 않았다.(The apostles never taught anyone to keep the Sabbath.)


안식일(율법)은 '다가올 것들의 그 그림자였고, 그러나 그 실체는 그리스도 안에서 찾아집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2:16Let no man therefore judge you in meat, or in drink, or in respect of an holyday, or of the new moon, or of the sabbath days. 2:17Which are a shadow of things to come; but the body is of Christ. (Colossians 2:16-17, KJV)

2:16그러므로 음식으로나, 혹은 마시는 것으로나, 한 명절이나, 혹은 새 달이나, 혹은 안식일들에 관해서는 아무도 너희를 판단하지 못하게 하라. 2:17이런 것들은 다가올 것들의 한 그림자요, 오직 그 몸은 그리스도에게 속한 것이니라. (골로래서 2:16-17, KJV화중광야역)


'그것은 마치 아내와 자식들로부터 떨어진 오랜 여행으로부터 돌아오는 것과 같습니다. 나는 집에 도착하면 기다릴 여유도 없이 그들과 다시 연합될 것입니다. 내가 비행기에서 내리는 순간, 나는 등 뒤에 긴 그림자들을 드리운 태양과 함께 하는 가족들을 봅니다. 그리하여 비행기에서 내리자 마자, 나는 달려가 엎어져서 그 그림자를 껴안습니다.'라고 그는 말한다. <자료/20080316/WND>.


<Created/20080316> <Updated/20080319><2010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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