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제공 가정예배 가이드 3] 크리스마스 묵상 - 에수님은 다른 베들레헴 안에서 나셨는가?

새로운 발견 - 예수님은 갈릴리의 다른 고을 베들레헴 안에서 나셨다?

수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나심(the birth)을 경축하지만, 하나님의 그 아들이 이 세상 속으로 오신 '실제 지역'(the actual location)에 관한 질문이 있어 왔다.

예수님의 '나신 곳'(The Birth Place)의 지역이 현행 예루살렘 근교인 베들레헴이 아니라, 갈릴리 소재의 또 '다른 베들레헴'이었다는 고고학적 주장에 관해서는 별도 주제에서 상세하게 다룰 것임.

성경에서는 <마태복음>과 <누가복음> 두 복음서에서 베들레헴을 언급한다. 그런데 한 이스라엘 고고학자는 다른 베들레헴, 곧 유대가 아니라 갈릴리 지역 안에 위치한 한 곳을 그리스도가 나신 곳 같은 베들레헴으로 믿는다.

'예수님 때에 유태인들이 이곳에서 살았던 사실이 존재합니다. 그 사실이 다른 베들레헴에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라고 고고학자 아비람 오쉬리가 영국의 '스카이뉴스'에 알려 왔다.

구약 <여호수아서> 안에는 스불론 족속의 고을들 가운데 위치한 베들레헴이 거의 언급이 되어 있지 않다.

'여기에서 살면서 그 지역이 매우 중요한지라, 한 요새를 축성하여 방어하던 한 대규모의 크리스천 공동체가 있습니다. 다른 베들레헴과 정확한 하나의 동굴 지하가 딸린 한 커다란 모임자리가 있습니다.' 라고 오쉬리는 말했다.

오쉬리는 갈릴리 지역의 베들레헴 고을 변방의 올리브나무들 가운데서 강한 요새의 유적을 발견하였다고 전한다.

그는 이렇게 전한다: '이 때에 크리스천들을 향한 유태인들의 적대로 인하여, 갈릴리의 베들레헴 거주민들이 크리스천 메시야의 '나신곳'(The Birth Place) 그 지역을 요새화하였던 것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나 역사의 어떤 관점에서 볼 때, '예수님의 나신 곳'(the Nativity)으로서 갈릴리 지역과 연계되는 모든 발자취들이 사라져버렸다.

'그 발자취들이 소멸된 것이 아닙니다. 그것들이 정교하게 절멸되었습니다.' 라고 오쉬리는 말했다.

구약의 선지자들은 '그 구원자'(the Savio)가 유대 땅의 베들레헴 안에서 날 것임을 예언하였다.

그것은 '그 메시야'가 갈릴리 안에서 나실 것임을 방해한 것이었다. 오쉬리는 증거가 되는 주요 유물이 파괴가 되었기 때문에 확신한 장소를 발견하는데 애로가 많았다고 전한다.

1960년대에, 갈릴리 소재 베들레헴의 심장부에다 초기 크리스천 '모임'의 유적을 관통하여 한 도로가 건설되었다.

'
그 모임'이 있었던 그 지하 동굴은 부분만이 파괴되었을 뿐이었다. 그러나 오쉬리는 그 지역을 발굴하는데 필요한 허가와 자금을 구할 수 없었던 것이다.

한편, 현행 크리스마스 행사는 과연 성경적일까?
사도 바울은 갈라디아 '모임'이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게 하기 위하여, 자신의 모두 수고함이 헛되지 않기를 바란다. 갈라디아 '모임'이 자신들은 하나님을 섬긴다고 생각하였으나, 본질적으로 그들이 섬기던 대상은 하나님이 아니었다. 이와 같은 행동은 하나님을 알지 못하는 행동에서 비롯된 것이었다. 사도 바울은 그들이 '초등학문' 곧 '율법'을 지켜 의롭게 되려는 행위를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돌아가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4:8Howbeit then, when ye knew not God, ye did service unto them which by nature are no gods.
4:8그러나 그 때에는 너희가 하나님을 알지 못하였고, 너희가 본질적으로 신들이 아닌 것들을 위하여 종노릇 하였도다.

4:9But now, after that ye have known God, or rather are known of God, how turn ye again to the weak and beggarly elements, whereunto ye desire again to be in bondage?
4:9그러나 지금은 너희가 하나님을 알고 났으니, 오히려 하나님께 알려졌으니, 어찌하여 너희는 그 약하고 천한 초등학문으로 다시 돌아가, 거기서 너희는 다시 종노릇 할려 하느냐?

4:10Ye observe days, and months, and times, and years.
4:10너희는 날들을, 달들을, 때들을, 년한들을 지키는도다.

4:11I am afraid of you, lest I have bestowed upon you labour in vain. (Galatians 4:8-11/ KJV)
4:11내가 너희를 위하여 수고를 베푼 것이 헛됨이 될까봐, 내가 너희를 두려워하노라. (갈라디아서 4:8-11/ KJV화중광야역)

크리스마스는 하나의 이교도 축제이다. 이것은 절대적인 사실이다. 크리스마스 관습을 연구해보면, 그것이 이교의 기원을 발견하게 된다. 그러나 일부 사람들은 이런 사실들을 지적받으면 크리스마스를 방어한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 분의 신실한 '모임'(회중)에게 이렇게 명하셨다:

58:1Cry aloud, spare not, lift up thy voice like a trumpet, and shew my people their transgression, and the house of Jacob their sins. (Isaiah 58:1/ KJV)
58:1아끼지 말고, 크게 외치고, 한 나팔처럼 네 목소리를 높이고, 내 백성에게 그들의 허물을, 야콥의 그 집에 그들의 죄들을 보이라. (이사야 58:1/ KJV화중광야역)

그러나 이런 이교적 기원들을 아는 크리스천들은 '그러나 우리는 오늘날 모든 이교의 태양신을 숭배하지 않아요! 우리는 그냥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을 기념하는 것 뿐입니다.' 라고 반응을 보인다.

자, 하나님은 이러한 합리화에 어떻게 대답하실까? 하나님이 크리스마스를 명령하지 않으셨다는 사실은 별도로, 그리스도는 12월 25일에 나시지 않았고(그것은 이교도에 뿌리박힌 관습이라는 사실을 별도로, 과연 우리가 '올바른' 이유를 내세워 크리스마스를 지켜도 문제가 되는가?):

12:30Take heed to thyself that thou be not snared by following them, after that they be destroyed from before thee; and that thou enquire not after their gods, saying, How did these nations serve their gods? even so will I do likewise.
12:30너는 네 앞에서 그들이 멸망한 뒤에, 그들을 따름으로 네가 올무에 걸리지 않도록 스스로 주의하고, 그리고 그들의 신들을 따라 묻지 말고, '이 민족들이 자기들의 신들을 어떻게 섬기겠는가? 나도 그 같이 행하겠다.'고 말하지 말라.

12:31Thou shalt not do so unto the LORD thy God: for every abomination to the LORD, which he hateth, have they done unto their gods; for even their sons and their daughters they have burnt in the fire to their gods. (Deuteronomy 12:30-31/ KJV)
12:31너는 주 너의 하나님을 위하여 그렇게 행하지 말지니, 이는 주님이 미워하시는 그 분에게 모든 가증함을, 그들이 자기들 신들을 위하여 행하였으니, 심지어 자기들의 아들들과 자기들의 딸들을 자기들의 신들을 위해 불살랐느니라. (신명기 12:30-31/ KJV화중광야역)

여론은 이교도에 빠진 하나의 축제행사로부터 벗어나는 진리를 아는 개인들을 방해해서는 안 된다. 예수님은 자신의 제자들이 되려면, 우리가 우리의 가족과 친구들의 '바램들'(기대감)을 버리고, 그 분을 따르드록 말씀하셨다:

14:26If any man come to me, and hate not his father, and mother, and wife, and children, and brethren, and sisters, yea, and his own life also, he cannot be my disciple.
14:26만일 누구든지 내게 오려거든, 자기 아버지와, 자기 어머니와, 아내와, 자녀들과, 형제들과, 자매들과, 실로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은 채, 그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14:27And whosoever doth not bear his cross, and come after me, cannot be my disciple. (Luke 14:26-27/ KJV)
14:27그리고 누구든지 자기의 고난의 나무를 지지 아니하고, 나를 따라오는 자는, 나의 제자가 될 수 없느니라. (누가복음 14:26-27/ KJV화중광야역)

하나님은 우리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도록 당부하신다. 그 분은 우리에게 그리스도의 죽으심의 그 날을 준수토록 명하신다. 그 분의 탄생(birth)을 준수하도록 하신 것이 아니다:

11:24And when he had given thanks, he brake it, and said, Take, eat: this is my body, which is broken for you: this do in remembrance of me.
11:24그리고 그 분이 하나님에게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후, 그 분이 그 빵을 떼셨고, 말씀하시기를, '취하여 먹으라. 이것은 너희를 위해 쪼개진 나의 몸이라. 나를 기억하여 이 일을 행하라.' 하셨도다.

11:25After the same manner also he took the cup, when he had supped, saying, This cup is the new testament in my blood: this do ye, as oft as ye drink it, in remembrance of me.
11:25그 분이 식사를 하신 후에, 그 분은 이와 같이 그 잔을 취하셨고, 말씀하시기를, '이 잔은 나의 피로 된 그 새 언약이라. 너희가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 일을 행하라'.

11:26For as often as ye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ye do shew the Lord's death till he come.
11:26따라서 너희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너희는 주님이 (다시) 오실 때까지 그 분의 죽으심을 선포하라.

 
11:27Wherefore whosoever shall eat this bread, and drink this cup of the Lord, unworthily, shall be guilty of the body and blood of the Lord. (1Corinthians 11:24-27/ KJV)
11:27그러므로 주님에게 합당치 아니한 자가 이 빵을 먹고, 주님의 이 잔을 마시는 자마다, 주님의 그 몸과 피에 대해 죄를 짓는 것이라. (고린도전서 11:24-27/ KJV화중광야역)
 

[2007년 크리스마스 묵상] 죽음으로 인해 '하나님의 것'  곧 '십일조'가 못쓰게 되고 사라지지 않게 예수님이 살을 입고 이 땅에 오셨도다!!

그리스도가 죽은 자들의 그 첫 열매들이 되심이다. 그리고 그 분이 다시오실 때에(재림), 그 분께 속한 사람들(구름들, 증인들=히브리서 12:1, 요한계시록 1:7)이 하나님이 찾고 계시는 그 첫 열매들이다. 이것이 참십일조이다.

이 사실을 구약에서는 레위인들의 제사들을 통해서 가시적으로, 물질적으로 표출시켰더니(첫 태생, 첫 열매), 그들은 오직 물질에만 집착하고, 성전제사를 한낱 생계 수단으로 변질시킴으로, 겉으로는 제사임이 분명하지만 속으로 들어가 보면 예호바가 명하시고 원하시는 '참제사'를 찾아 볼 수 없기에, 마지막으로 선지자 말라키(나의 사자=my messenger 라는 의미)의 그 손을 통하여 경고하고 있는 것이 구약의 마지막 성경인 <말라키서>이다.

아무리 말라키 선지자를 통하여 책망하고 경고하여도 이스라엘의 백성, 특히 제사장들은 시종일관 잘못을 받아들이기는 커녕, 변명과 자기 주장만 내세우니, 이것이 주권자이신 만군의 주님(말라키서에서만 무려 24회 인용될 정도)은 아무런 의미가 없고, 변질되어버린 성전의 제사임을 경고하면서 구약의 시대를 닫아버리시는 것이다.

변질(Corruption)은 외형을 보아서는 전혀 분별할 수 없고, 반드시 속으로 들어가서 실제로 그 맛을 보아야 알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세상적인 어떤 지식이나 학력이나 권력이나 재물이나 신학적 교리나, 교단의 규례들이 좌우하는 것이 아니라, 오로지 하나님으로부터 '그 신비'(The Mystery)를 깨닫도록 허락받은 자들만이(마태복음 13:11, 베드로전서 1:8-12) 누릴 수 있는 그 분의 주권적 은혜를 입은 자들 만, 즉 주님이 찾고 계시는 '참십일조' 만이 깨달을 수 있는 것이다.

2:15Love not the world, neither the things that are in the world. If any man love the world, the love of the Father is not in him.
2:15그 세상도(악한 것으로 되돌려 받을 자), 그 세상 안에 있는 것들도(자들도) 사랑하지 말라. 만일 누구든지 그 세상을 사랑하면, 그 아버지의 그 사랑이 그 세상 속에 있지 아니하니라.

2:16For all that is in the world, the lust of the flesh, and the lust of the eyes, and the pride of life, is not of the Father, but is of the world.
2:16따라서 그 세상 안에 있는 모든 것, 곧 그 살의 그 정욕, 그 눈들의 그 정욕, 삶의 그 자랑은 그 아버지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그 세상에서 난 것이라.

2:17And the world passeth away, and the lust thereof: but he that doeth the will of God abideth for ever.
2:17그리고 그 세상과, 그 세상의 그 정욕도 사라지나, 하나님의 그 뜻을 행하는 자는 영원히 거주하니라.

12월 25일이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것은 그 분의 탄생의 정확한 일자가 아님이 성경적으로 풀어진다. 예수 그리스도가 나셨을 때 계절은 어떠했는가?:

2:8그리고 그 고을 안에 목자들이 있어 그 들판 안에 머물면서, 밤새 그들의 양떼를 지키더라. (누가복음 2:8/ KJV화중광야역).
2:8And there were in the same country shepherds abiding in the field, keeping watch over their flock by night. (Luke 2:8/ KJV)

유대 지방에서 12월은 추운 우기(雨期)의 한 중간 계절이다. 그래서 목자들은 10월 중순까지는 자기들 양들의 보호를 위해서 들판으로부터 집으로 데려왔던 것이다.  <솔로몬의 노래 2:11>과 <에스라 10:9,13>에 보면, 겨울철은 우기라서, 12월 25일에는 목자들이 들판 안에 머물 수 없음을 확인시켜 준다. 예수님의 '오심'에 관하여 하나님이 그 날을 준수토록 우리에게 분부하지 않으셨다...그 대신 성경은 예수님의 '죽으심'을 기억하라고 전한다. 왜 그랬을까? 예수님의 우리의 죄를 대속코저 '죽으심'으로 인해 '하나님의 것' 곧 '참다운 십일조'가 못쓰게 되고 사라지지 않게 하시려고, 살(flesh)을 입고 이 땅에 오셨기 때문이리라!!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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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24 이브/ Beth-dian>

<Updated/2007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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