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제공 - 가정예배 가이드2]

'최적의 한글성경번역'(The Best Translation Of The Korean Bible)이 발행되는 그 날을 대망한다!


드디어 때가 이르렀다. 한국의 개신교 122년 역사를 자랑할 것이 아니라, 참다운 한글성경 하나도 제대로 발행하지 못한 수치에 머리 숙여 하나님 앞에 회개해야 할 때가 이르렀다. 아무리 수 만번을 개정한다 해도, 성경번역의 저본인 원문이 '변질된 계열'의 것이라면, 무익하지 않는가!

개역개정판을 공식 사용하고 있는 예장통합의 제92차 총회에서 '개역개정 성경의 보급 및 사용을 중지하도록 허락해 달라'는 헌의안이 제출되는 등 '개역개정판'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고 <뉴스미션>이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예장통합 포항노회는 개역개정을 원본인 개역판과 대조해 볼 때 상상을 초월한 수많은 오류가 있음을 발견하고 경악을 금할 수 없었다며, 개역개정을 사용하는 교회들은 그것을 바로 폐기하고 대한성서공회는 보급을 중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한성서공회 전무용 부장은 성경 번역은 번역자의 신학적 배경이 보수주의냐 자유주의냐, 그가 젊은 세대냐 나이든 세대냐, 또 원문에 충실할 것이냐 수려한 언어로 번역할 것이냐 등에 따라 달라진다면서 그러한 주장을 일일이 받아들일 수는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신문은 보도했다. <자세히보기>

2:17For we are not as many, which corrupt the word of God: but as of sincerity, but as of God, in the sight of God speak we in Christ. (2Corinthians 2:17/KJV)

2:17따라서 우리는 하나님의 그 말씀을 변질시키는 많은 사람들이 아니요, 오로지 순수한 동기들에서 난 자들이요, 아울러 하나님으로부터 보냄을 받은 자들로서, 우리는 하나님이 보시는 앞에서, 그리스도 안에 (하나님의 그 말씀)을 전하노라. (고린도후서 2:17/ KJV화중광야역) 

사도 바울이 <고린도후서>를 기록하던 AD 60년경에 이미 성경을 자기 취향에 맞게 변질시켜서 그것으로 이익을 취했던 무리들이 있었다. 사도 바울께서는 그 일이 '몇 안 되는 소수'가 아닌 '여러 사람들'에 의해 자행되고 있었다고 말한다. 멀게는 AD 55년부터 벌써 바울의 편지를 제멋대로 고쳐 놓는 자들이 있었던 것이다.

대한성서공회는 먼 옛날부터 이익을 위해 변질되었던 '이집트 알렉산드리아 성경들'을 한글로 번역해 출판시장에 내놓았다. 그들은 원문에서 3만군데 이상 변질시키고, 신약에서 13구절이나 삭제시켜 버린 변질된 '한글개역판'을 내놓고 그것을 '하나님의 그 말씀'이라고 광고했다. 그리고 '10년 이상의 작업과 5년 이상의 감수 및 토론'을 거쳐 1998년에 '개역개정판'을 내놓았다. 신문은 '16개 교단에서 파견한 성서학자ㆍ신학자ㆍ목회자ㆍ국어학자 18명으로 구성된 '성경전서 개역한글판 개정감수위원회'가 4년 동안 157회의 독회와 토론을 거쳐 개정 원고를 감수한 끝에 개역개정판을 발간했다'고 했다. 그러나 개정판은 원래부터 잘못된 '한글개역판'을 72,712군데 이상 '변질'(?)시켜 놓은 졸작이었다. 비록 포항노회가 바른 성경을 분별할 줄 모른다 할지라도, 그들이 '오류된 단어나 문장이 1만여 곳,' '이중 시급히 고쳐야 할 부분만도 4천여곳'이라며, 그들 자체 내에서 '폐기'의 목소리를 높인 '오류투성이 개역개정판'은 바로 대한성서공회의 작품인 것이다.

제임스 게일(奇一)

사무엘 모펫(馬布三悅)

존 로스(羅約翰)

킹제임스성경창세기/화중광야역

오늘날 한국 교회들의 교단들은 120여년전 서양 선교사들(특히 미국 출신)이 속하였던 교단이 주를 이루어 이식된 채 그대로 이어오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그토록 교단에는 지대한 관심이 있으면서도, '어찌하여 122년전에 자기네 교단의 선교사들이 가지고 온 성경'에 대해서는 한낱 역사적 증거의 자료로서만 드러나고 있을까! 아무리 생각해봐도 희한한 나라다. 자기네 선교사들이 가지고 온 그 당시 성경이 어떤 성경이었는가?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Bible)이 아니었단 말인가? 이 성경을 중심으로 일부 선교사들이 개인으로 번역해 놓은 번역본들이 존재하고 있다.

예를 들어, 제임스 게일(James Scrath Gale/한국명/기일/奇一/1863-1937) 선교사님이 번역하신 '게일역'(Gale Translation), 사무엘 모펫(Samuel Austin Moffet/한국명/마포삼열/馬布三悅/) 선교사님이 번역하신 '모펫역'(Moffett Translation) 등이 있다.

게다가 1887년에는 스코틀랜드 '연합장로회' 소속 존 로스(John Ross) 선교사님이 만주 성경(盛京/봉천)에서 이미 한글로 번역해 놓으신 '예수셩교젼셔'가 발행되었다. 이것을 '로스역'(Ross Version)이라고 부른다.

이러한 번역본들을 기초로 해서 열심히 연구하고, 번역해 놓았더라면, 오늘날 같이, 이렇게 혼비백산이 되질 않았을 것이다. 이미 번역, 발행된 변질된 중국어역본(문리역본이 아님)을 저본으로 삼은데서부터, 한글성경번역은 이토록 진통을 겪고 있는 것이다. 이런 나라는 한국 밖에 없다. 겉으로는 세계 10대 교회 가운데 3개 교회가 한국 교회요, 인구의 20%가 기독교인이라고 자랑할 때는 이미 지나가 버렸다.

사탄이 주도하고 있는 프리메이슨의 세력이 이미 한반도에 그 검은 손을 뻗쳤고, 어떻게 해서든지, 19세기말에 조선을 찬탈한것처럼, 이 한반도를 다시 찬탈해서, 중국의 21세기 국명인 '중국연방공화국' 혹은 '중화연방국'에로 속국을 만들어, '대한민국'을 이 지구상으로부터 영멸시키려고 '음모'를 진행중이다. 아울러 미국의 현정부를 절대 믿어서는 안된다. 모두가 한 통속이다. 미국도 심심치 않게 '쿠테타설'이 나돌고 있다고 전한다. 미국 사람들이라고 해서 지금처럼 당하고만 있을 리 없을 것이다.

사탄은 그러한 음모를 가지고 '남북연합제'를 꾀하고 있다. 그렇지만, 여기에서 필자는 오묘하신 하나님의 계획을 깨닫게 된 것이다. 비록 타의에 의해서 남북 군사분계선 일부가 허물어졌지만, 이 통로를 통해서 남한의 복음이 자연스럽게 북한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을 느껴야 할 것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북한에로의 복음의 길을 이미 열어 놓으신 것이다. 그 전에는 중국을 거쳐서 동북3성에 거주하고 있는 우리 동포 조선족들을 통해서 압록강 및 두만강 근교에까지 이르러서 북한에로 성경을 반입시켰던 것을 우리는 기억할 것이다!

앞으로 이 나라 운명의 방향을 가늠할 수 없는 대혼돈과 격동의 물결이 밀려올 것이다, 아니 지금도 밀려오고 있다. 이로 인하여 일반 '신초'(信草)들만 당황하게 될 것이다. 이러한 혼란을 잠재울 수 있는 유일한 길은 주님이 이 땅에 주신 변질되지 않은 '킹제임스성경'(King James Version)이 제대로 한글로 번역되어 출판되어야 할 것이다. 그러나 1994년 이후 지금까지 번역 발행된 '한글킹제임스역본들'이 이직도 미흡함이 발견되기에, 차원이 다른 '성경번역선교'인 '화중광야'(花中曠野)는 2001년부터 본격적으로 '최적의 한글 킹제임스성경번역'에 매진하고 있다.

<Updated/2007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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