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가정예배 가이드 54][속임의 씨 ㅡ Seed of Deception][2]

연막(煙幕) ㅡ 달착륙선 '아폴로 11'의 '생방송' 허위판명되다!!

글/ 테드 트위트메여   편역정리/ 정재선

[달착륙 '속임자'(Moon Landing Hoaxer)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 별세하다!!] 류 최초로 달에 착륙한 미국의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Neil Armstrong)이 8월 25일 향년 82세를 일기로 타계하였다. 유가족들은 성명에서 암스트롱이 이달초 심혈관 수술을 받았으나, 8월 25일, 고향 오하이오주 신시네티 근교에서 사망했다고 밝혔다. 암스트롱은 미국 우주선 <아폴로 11호>(Apollo 11)의 선장으로1969년 7월 20일 인류 최초로 달착륙에 성공하였다. 당시 '암스트롱'은 '한 인간에게는 작은 발걸음이지만 인류에게는 거인의 도약이 될 것'(one small step for man, one giant step for mankind)이라는 역사적인 소감을 밝힌 바 있다.

[문페이커(moonfaker/달착륙 위조자) '닐 암스트롱'이 '자신은 달에 간다는 꿈을 꾸어본 적이 전혀 없었다'(he never even dreamed of going to the moon)고 말했다 ㅡ 니알 킬케니(저자로부터 번역허락 받음) <별도주제에서 자세하게 다룰 것임>.

◆'달착륙 위조자' 닐 암스트롱(1930-2012). 1969년 7월 20일, 달 표면을 걸은 최초 인간으로 추정되는 자.

우주비행사 닐 암스트롱ㅡ달표면을 밟은 최초 인간으로 추정되는ㅡ이 인격상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과는 완전히 정반대였다. 닐이 자신의 경력을 아주 낮게(비천하게) 유지한 것이 그의 목숨을 유지할 수 있었던 것이다. 다음은 닐 암스트롱의 신뢰할 수 있는 경력에서 인용한 것이다:

'When Neil started as a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Cincinnati in 1970, news executives from the area's radio, TV, and print media were summoned to a downtown restaurant to hear an ultimatum:

1970년에 닐이 신시내티대학교에서 교수로 출발하였을 때, 그 지역의 라디오, TV, 그리고 인쇄 미디어 뉴스 담당자들이 최후통첩을 듣기 위하여 시내 한 레스토랑에 소집되었다:

They were not to request interviews with the space hero who would be living in their midst, because none would be granted; they were to totally ignore his presence and not consider it legitimate news.

그들에게는 자신들의 중심 속에서 살아가게 될 그 우주의 영웅과의 인터뷰 요청들이 허락되지 않았으니, 이는 그 어느 누구에게도 인터뷰가 허락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들은 그의 출현을 완전히 무시하였고, 그것을 적법한 뉴스로 간주하지 않았다.

Amazingly, the group agreed—with one exception. Lawrence H. Rogers, then head of Taft Broadcasting Corporation, owners of a chain of television and radio stations in the region, howled in protest. "The reason they gave was that Neil had no secretary and would be overwhelmed with requests. I raised my hand and said, 'That's the most preposterous thing I have ever heard.' I told them Armstrong was the most famous explorer since Christopher Columbus; it would have been criminal journalistically to not write about him and praise what he had accomplished." (Wagener, One Giant Leap.' pp.298-299).

놀랍게도, 그 뉴스담당자 단체는 한 가지 예만 제외하고는 동의하였다. 그러자 당시 그 지역의 텔리비전 체인과 라디오방송 소유자인 '태프트방송국'의 사장인 로렌스 H. 로저스가 걍렬하게 항의하였다. '그들이 항의한 이유는 닐은 비서가 없었기에, 질문들로 넘쳐 날 것이기 때문이었다. 내가 손을 들어 말했다. '이건 내가 처음 들어 본 황당한 일이다.' 나는 그들에게 암스트롱은 크리스토퍼 콜럼버스 이래 가장 유명한 개척가라고 알렸다. 그에 관한 것을 기록하지 않고 그의 업적을 칭송하지 않으면 언론적으로 죄를 범하는 것이 될 것이다.

달착륙자 닐 암스트롱의 또 하나의 인용문이다:

'As for walking on the moon, sometimes I wonder if that really happened. I can honestly say—and it's a great surprise to me that I have never had a dream about being on the moon. It's a great disappointment to me.' (Wagener, One Giant Leap, p.303).

'달표면을 걸은 것에 관하여, 나는 가끔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났는지 의혹을 품는다. 내가 정직하게 말 할 수 있고ㅡ나에게 하나의 큰 놀라움은 나는 달에 있으리라 관하여 전혀 꿈을 지녀 본 적이 없다는 것이다. 그것이 나에겐 하나의 큰 실망이다.'


연막(煙幕) ㅡ 달착륙선 '아폴로 11'의 '생방송' 허위판명되다!! ㅡ 테드 트위트메여(저자로부터 번역허락을 받음)


◆밴 알렌 반사능 벨트 (Van Allen Radiation Belt)

1958년 우주선 '익스플로러'(Explorer)에 의해서 발견된 방사능선. 약 400마일(640킬로미터)에서 시작하여 수 천 마일까지 뻗치는 이 방사선은 문자 그대로 사람이나 짐승을 '후라이'로 만들어 버리는 치명적인 달 통로이다.

우주 비행사가 사다리에서 달 표면 위로 뛰어내리는 장면에서 그것이 달에서 생성된 것이 아니라는 증거를 입증해주는 생방송된 사진들을 입수하였다. 돌 그림자들과 그림자 각도는 잊어 버리라. 결국은 '연막'(煙幕/Smoking Gun)이었다. 이 진실을 입증하기 위해서 우리는 NASA의 영상들을 사용할 것이다.

'허위' 방송에 대한 증거는 일반 사이트 속에서 숨겨져 왔다. 바로
'달 착륙선'(Lunar Lander)의 그 사다리이다. 이 사다리를 조사하다보면, 다른 이미지들이 드러남을 알 수 있다.

우선, 달 위에 착륙했다는 '달 착륙선'의 이미지 몇 장을 들여다 보자. 이 영상들은 우주 비행사들이 고품질의 '핫셀블리드'(Hasselblad) 칼러필름 카메라로 찍은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 1> 언패킹 실험에 보여진 우주 비행사 버즈 올드린(Buzz Aldrin/1969년 당시 40세). 충격이 흡수하는 장면(붉은 화살들)이 금박지 속에 반응이 보이지 않고, 한 검은 물체로 감싸져 있다. (사진자료/5927 NASA.jpg).

<사진 2> 사다리 측면이 보이지 않는 다른 사진. 이 사진은 하나의 장난감 모델같이 보인다. 어찌하여 금박지가 이렇게 많이 널려 있는가? 달 표면 위의 조각들이 달착륙선으로부터 떨어져나간 금박지의 양과 분명히 일치하지 않고 있다.

달 착륙선의 다리들을 덮고 있는 금박지를(하얀 화살표)
<사진 1>의 이미지와 비교하라. 양자가 일치하지 않는다. 붉은 화살표 - 각 착륙선의 충격 흡수기에 금박지가 묻어 있지 않는 대신, 일종의 단열재 같은 것이 덮여있다. (사진자료/ http://history.nasa.gov/alsj/a15/AS15-87-11839.jpg)

1953년부터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과 '코넬리우스 라이언'(Cornelius Ryan)의 공동저서 '달정복'(Conquest Of The Moon) 공상과학책에 수록된 달착륙선

1969년 7월에 달에 미키 마우스(Mickey Mouse)와 도널드 덕(Donald Duck)을 실은 NASA 달착륙선 모델 LM.

'콜리어(Collier)의 잡지 공상과학을 근거로 저술한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의 저서 '최초의 달 정복자들'(First Men To The Moon)

<사진 2a> 달표면의 받침대를 확대시킨 것이다. 이 사진 속에서는 충격흡수기(붉은 화살표)에 금박지가 씌워져 있다. 그런데 이 금박지는 앞의 <사진 2>에서 보이는 검은 색 포장물질이 아니다. 이 사진도 우주 비행사가 달표면에서 촬영했다는 것이다. (사진자료/http://www.hq.nasa.gov/office/pao/History/ap11ann/ kippsphotos/5920.jpg>

<사진 3> 본 공식적인 이미지도 NASA 웹사이트에 있는 것이다. 사다리 두께가 무척 얇아 보인다. 이 사다리가 <사진1>에서는 보이지 않는다. (사진자료/http://www.hq.nasa.gov/office/pao/History/ap11ann/ kippsphotos/5863.jpg).

이 사진 사다리에 나타난 두터운 금박지를
<사진2>의 얇은 금박지와 비교하라.

<사진 4> 이 사진은 우주 비행사가 사다리에서 달표면 위로 내리는 장면이다.  이 사다리는 달표면에 닿지 않았다. 그 당시 NASA는 우주 비행사가 사다리의 맨밑 가로대에서 달표면 위로 점프해서 내려야 했다고 진술하였다. 그런데 NASA는 비행사들이 뒤로 점프해서 달표면에 내려야 할 필요성에 관한 이 어리석은 사다리 설계에 대한 해명이 전혀 없었다. 만일 착륙선 받침대가 착륙 순간 그 받침대를 짧게 할 수 있는 하나의 충격 흡수기를 포함한다면, 설계사들이 비행사로 하여금 발로 차면 뻗히는 하나의 간단한 여닫이 사다리를 제공해야 했던 것이다. 붉은 화살 - 사다리 세로대가 너무 가늘다. <사진자료/ http://www.hq.nasa.gov/office/pao/History/ap11ann/ kippsphotos/5869.jpg>.

<사진 5> 텔리비전 중계된 달착륙 첫 발 디딤 장면이다. 이것은 연막이다. 이 사진에서 보여진 사다리 세로대(붉은 화살들)와 <사진 4>의 사다리 세로대를 비교하라. 세로대가 일치하지 않는다. 이 사진은 텔리비전 중계하던 그 날에 촬영한 것으로 추정된다. <사진자료/ http://history.sandiego.edu/GEN/recording/ images5/1969apollo11tstep.jpg>

지구상에서 1G 중력 환경의 경우, 비행사의 복장, 들짐 무게를 지탱하려면 두터운 사다리 세로대가 필요하다. 그래서 본 이미지에서는 보다 무거운 사다리가 보여진다. 본 이미지에서는 우주 비행사/배우가 NASA스튜디오(파란 화살표)에서 무대 위를 밟아 내리려는 순간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달에는 전혀 가지 못했다는 의미인가? 반드시 그렇지는 않다. 다만 1969년의 아폴로 11(Apollo 11) 착륙 '생방송'이 하나의 '가짜'였음이 분명히 입증해주는 것이다. 달에서 찍었다는 일부 사진들도 분명 가짜일 가능성이 있다는 말이다.

[미스테리 사다리]

1969년에 역사적 달착륙 실황에 보여진 스틸사진. 이 사진 하단에는 NASA 비디오 텍스트가 전혀 보이지 않았다. 이대로 실황 중계되었다.

<하얀 화살> 이 사진이 사용된 텔리비전 수신기에 의해서 나탄난 일반 비디오 소거 전단기(blanking bar) (NTSC video).

<파란화살> 이 사진을 촬영시, 비디오 카메라를 부착한 탈착륙선의 옆에 드러난 플립형 패널(Flip-down panel). 비행사가 달 위를 걷는 동안 이 감추어진 위치로부터 후에 이 카메라를 제거해버렸다.

<붉은 화살> 리허설 현장에서 무대의 끝자리 가능성 아니면 실제로 달에 착륙한 착륙선의 그림자 끝자락인가?

<오렌지 화살> 역사적인 최초 달걷기 동안 보여진 사다리로서, 리허설 중에 보여진 것과는 모양이 다르다.


생방송 비디오(왼쪽)와 리허설 비디오(오른쪽)을 비교한 것이다. 오른쪽 사진에 텍스트 'LIVE FROM SPACE...'가 리허설 원본의 일부분이지, 생방송 자료가 아니다. 실제 생방송 원본(왼쪽)에서는 이 모습이 아니다.

더욱 중요한 것은 달표면 무대가 사다리 각도와 정확하게 동일하다는 점이다. 양측의 우주복에서는 약간의 차이가 있음이 보이지만...과연 이것은 연막(煙幕)이 아니겠는가?


[관련자료]

[1] http://www.youtube.com/watch?v=BDs23G2zQMo.

[2] 우리는 달에 간 적이 없다(We Never Went To The Moon)(2005) ㅡ 많은 질문들을 보냈지만, 단 한 마디의 대답도 없다!!

본 동영상 <00:23:00>에 나오는 성경구절 <요안계시록 9:11>에 주목하시기 바람: '히브리원어 '아바돈'(Abaddon)과, 헬라원어 '아폴리온'(Appollyon) 두 용어는 '파괴자'(Destroyer)를 의미!!

2005년 Los Angeles Music Awards 최우수 뮤직비디오 수상 및 2006년 L.A. Indies 최우수 영화음악상.

감독: John Lee
제작사: Pirate News Productions <
자세히보기>.


[Editor's Note ㅡ 편집자주]

만일 '베르너 폰 브라운'(Wernher von Braun) 박사가 마틴 루터 박사가 번역하신 <독일어성경>을 읽었더라면, 그는 우주 비행이 불가능함을 두고서 놀라지 않았을 것이다...우주비행, 진화, 다른 위성에서의 생명은 완전한 광기인 것이다. 예호바가 6천년전에 우주를 창조하셨으니, 이 우주는 생명 유지를 할 수 있는 유일한 위성인 것이다. 성경은 이렇게 말씀하신다:

    The heaven, even the heavens, are the LORD's: but the earth hath he given to the children of men. (Psalm 115:16, King James Version).

    그 하늘, 곧 그 하늘들까지도 주님의 것이나, 그분이 그 땅을 사람들의 자손들에게 주셨도다. (시편 115:16, 킹제임스 화중광야역)

 

<Created/20071227> <Modified/20071228> <Updated/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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