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眞理把持] 더 이상 감추지 말라!! ㅡ 캐나다의 과거 현재 '대학살'(지노사이드)에 대한 진상을 밝힌, 21세기 복음선교시대의 사명자 '케빈 아네트'(Kevin Annett)가 드디어 공개하였다!!

캐나다 국가-교회가 범죄한 인간 '대학살'을 공개 소환한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국가-교회가 범한 인간 대학살 죄악상들을 공개적으로 소환!!]

첫째는, 19세기의 '천연두'(곰보병=박박곰보-살짝곰보-앞세기)가 자연발생이 아니라 '인공적'이었다는 진실이다. 필자는 직접 체험자였다. 이 질병으로 필자의 어린 시절 친구들이 많이 죽었다. 건너 마을 여아(女兒) 하나와 필자 만이 살아남았다고 조부님이 들려주셨다.

둘째는 19세기에 캐나다의 원주민 인디언들이 특히 어린 아이들이 5만여명이 죽어나갔다. 주로 '천연두'였다. 전 세계가 전염병 공포 속으로 휘말리고 있었다. 이런 치명적인 전염병은 우리 나라 '조선'(대한제국)에도 예외는 아니었다. 이토록 '인종말살'은 지금 이 순간에도 중단되지 않고 있다는 현실에..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우선필독자료][화중광야 2011] '대량 인구살생 실험'에 대비하자!! ㅡ '케빈 아네트' 목회자의 인간성 범죄들과의 외로운 싸움 <자세히보기>

위 글을 올린지 꼭 1년만에 이 이야기는 캐나다의 목회자 '케빈 아네트'의 두 눈을 통해서 보여지기 전까지는 지금까지 역사 속에 숨겨져 왔다. 그는 수 천명의 인디언들이 '인디언 레지덴셜 스쿨'(Indian Residential Schools) 안에서 살해된 사실을 알고 난 후, 자신이 시무하던 '교회'에다 폭로한 장본이었다!! 교회를 떠난 그는 현재 '휴매니스트'로서 혼자 활동하고 있다!! 그러나 예호바 하나님이 함께 하사, 드디어 오늘 9월18일(캐나다 현지시간/9월 17일) <국가-교회 범죄행위를 소환한다>는 공식 발표를 하였다!!

아래 이미지는 목회자 '케빈 아네트'가 제공(무료로) [캐나다에서의 인디언 어린이 대학살의 전모]를 밝힌 자료의 표지이다!!

'어메이징 그레이스'는 인디안들의 애국가이다!! 노래/ Walela.


◆하단 문단을 보면, '대학살'(Genocide) 교황의 교서에 따라 정복한 유럽의 크리스천들에게 좋은 것이었으니, 이는 선교사를 동원시켜 가면서 '땅, 금, 권력'에 굶주림 뿐 아니라, 그리스 철학에까지 거슬러 그 근거가 찾아진다'는 풀이다. 특히 16세기 이후로 자행된 <십자군침략> 때부터 구체화 되었음을 알 수 있다. <Kevin D. Annett, Hidden No Longer: Genocide in Canada, Past and Present, 2010, p.27>. (화중광야소장)


[영문 시놉시스]
The stories, documentation and other evidence in this book are based in part on the living testimonies of nearly three hundred survivors of thirty eight separate Indian residential or hospitals across Canada. These accounts were offered freely and unconditionally in open public forums, or in private interviews, between December 1995 and July 2010.

Full permission to quote and re-print these accounts was obtained from every contributor, in either writing or on video. This evidence isheld in trust by The International Tribunal into Crimes of Church and State, through the common consent of the survivors themselves. All documents, letters, photos and other evidence were obtained from public records of the Department of Indian Affairs (the RG 10series) held in the microfilm section of the Koerner Library, 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from newspaper archives, and from the public internet or private collections.

I wish to thank and honor all of the survivors of Indian residential schools for their courage and willingness to speak out, by which theworld has learned about the genocide inflicted upon them, their nations, and the land. And may we equally honor and acknowledge the untold tens ofthousands of children who suffered and died in the Christian deathcamps, and who still await recognition - so that their memory may never fade, and their murderers may one day face justice.

Filmed at Freedom Central HQ

www.hiddennolonger.com
www.itccs.org
www.freedomcentral.info

다음 동영상은 2012년 9월 17일(한국시간/9월 18일)에 목회자 '케빈 아네트'는 무자비하게 죽어간 인디언 어린이들의 '대학살'(지노사이드)를 공개적으로 고발한다. 정부와 교회(카톨릭교와 연합교회)의 이 범죄행위를 만천하에 폭로한 것이다!!

 

 

<Created/20120918> <Updated/20120918>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