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眞理把持] 한 때는 경제호황으로 GDP 성장률 9%를 자랑하고...세계 경제 제2국 일본을 제친 중국이 2012년에는 심상치 않다. 미국을 제치고 우리의 수출대국인 중국이...내부의 심각한 부패와...외자 투자의 급감과...특히 정치 지도층 간의 암투가 현실로 드러나고 있다. 마치 '삼국시대의 통일'(공천당-후진타오/태자당-시진핑/상하이방-장쩌민)이 다시 분열되는 듯한 그런 양상으로 흐르고고 있는 느낌을 배제할 수 없다!!

중국이 요동치고 있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양쯔강이 붉게 물들었다!!] <DailyMail/자세히보기>
◆인재인가 전재인가?? 미스테리의 종주국 '중국'이 엄청난 내홍에다 '요동'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광경이다. <이미지제공/DailyMail/자세히보기>.
[차기 주석 '시진핑'에게 무슨 일이 있어났는가??] <외신종합정리>

중국의 '시진핑'(習近平) 국가부주석의 외부인사 접견 일정이 잇따라 취소돼 관심을 끈다. 시 부주석은 9월 5일 오전 11시(현지시간)로 예정됐던 '힐러리'(希拉里) 미국 국무장관과의 면담을 전격 취소했다. 이 때문에 클린턴 장관은 이번 가을 <제18차 전국대표대회>(당 대회)에서 당 서기 겸 국가주석 자리에 오를 '시진핑' 부주석과 대면하지 못한 채 중국을 떠나야 했다.

그리고 '시진핑' 부주석은 8월 6일로 예정된 '리셴룽'(李顯龍) 싱가포르 총리, 러시아 의회 고위 관계자와의 면담 일정도 모두 취소하고, '리커창'(李克强) 상무부총리에게 '대참'(代參)을 맡긴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내외 사회 각계각층은 수주일 내에 열리게 될 <제18차 전국대표대회>를 주목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후진타오'와 '원자바오'의 개혁정책이 이번 제18차 대회 이후에는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내부투쟁을 겪은 새 지도부가 중국을 어느 방향으로 이끌 것인가에 관심을 집중하고 있다. 중국은 지금 과거보다 훨씬 심각한 국내외 상황을 맞고 있다. 경제문제, 국내문제 그리고 외교문제까지 모든 분야에서 빨간 불이 켜진 상태라고 전한다.

'후진타오'가 원래 예정대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톡'에서 열리는 <APEC 정상회의>에 참가하자, 어떤 이들은 '후진타오'가 정상적으로 출국한 것으로 보아 '시진핑'에게 큰 문제가 없음을 설명한다고 말한다.

◆2012년 9월 4일, 중국을 방문한 힐러리 미 국무장관(왼쪽에서 세 번째)이 근래 중국의 남중국해 영토권 확장문제에 대하여 중국 관리들과 회담하고 있다. 9월 5일은 중국의 차기 지도자 '시진핑' 국가부주석과의 면담이 돌연 취소, 지금까지 갖가지 '루머'를 낳고 있다. 과연 중국 정권 내부에 변란(부상.암살)이 벌어진 것일까?? 한반도에 미칠 영향을 묵과할 수 없는 것이다. <이미지제공/大紀元/자세히보기>.

그런데 아직까지도 중국 당 매체는 '시진핑'이 왜 '힐러리'와의 회담약속을 취소했는지 일언반구 언급이 없다. 오히려 해외매체들의 보도가 뜨겁게 달아오르게 되었다. '시진핑'은 대체 어떻게 된 것인가? 대체 무슨 일이 난 것일까? 정말로 총에 맞은 것은 아닌가? 대체 누가 시진핑을 해치려 했을까? 이 일련의 의문들(??)은 많은 이들의 흥미를 끌기에 충분하다. 지금 '시진핑'이 직접 나타나 해명한다면 이 모든 의혹이 저절로 풀리겠지만, '시진핑'이 나타나지 못한다면, 그에게 정말 사건이 발생했다고 단정할 수 있을 것이라고 외신들을 전망하고 있다.

'시진핑' 교통사고 배후는 '보시라이'
<한국경제/자세히보기>.

지난 9월 5일 시진핑은 부상을 이유로 일체 외교활동을 취소한 바 있다. 또 이날 저녁 관방 매체에는 반 년간 끌어오던 왕리쥔 사건에 대해 갑자기 공소가 제기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인터넷에 널리 퍼진 소문에 따르면 시진핑이 암살위기에 직면한 시간은 대략 당교(黨校) 행사를 치른 직후로 보이며 현재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한다.

한편 장쩌민 파 해외매체 및 ‘우마오당(장쩌민 파가 고용한 인터넷 댓글 아르바이트)’들은 이번 암살행동은 저우융캉(周永康)이나 쩡칭훙(曾慶紅)이 한 것이 아니며 보시라이(薄熙來)와도 무관하다는 소문을 퍼뜨리고 있다. 즉 후진타오(胡錦濤)측에 책임을 뒤집어씌우고 시진핑과 후진타오를 이간질 시키려는 의도라고도 전한다. 중국의 정국이 순탄하지 않을 것 같은 흐름이 지속되고 있는 것이다.

 
 
<Created/20120909> <Updated/2012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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