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소리없는 기근]

글/ 정재선 목회자

1987년 6월 29일의 <직접대선선언>은 '정치민주화'의 전환점이였다고 전한다!!

2012년 12월 19일(대선일)에 '경제민주화'가 성공하게 될 것인가??

'경제민주화'의 골격은 재벌들이 민초들에 대한 노예화 잠식을 법으로 막아내는 취지이다.

이 모두가 미국/유럽으로부터 '전수받은'(?) 비굴한 '한민족말살'(桓民族末殺) 아젠다의 일환으로 밖에는

판단이 가질 않는다...

만일 이 '경제민주화' 슬로건이 성공을 거둔다면...한반도의 통일은 그만큼 가속이 붙을 것임을

필자는 판단하기에 이르렀다!!...

이는 재벌이 '한민족통일'(桓民族統一)의 걸림돌이 되어 왔음을 입증하기도 하는 것이다!!

<요안계시록 17-19장> 마무리 번역하게 되면...

성경적인 견지에서 '재벌의 종말'을 심도있게 다루게 될 것이다
.

정치인들이여, 지금은 '대선올인' 할 때가 아니로다!!
정신들 바짝 차리고 '민생'을 살피시라!!...'민생'을!!


'1%'는 <직업 파괴자>(job-destroyer) <자세히보기>
ㅡ 대기업이 투자하고 고용을 늘려야 '일자리'가 늘어난다는 '논리'는 어디에서 나온 것인가?? 그러면 국가는 왜 존재하는가?? 국가의 소유권/독점권이 점차적으로 '민영화'로 넘어가는 현상은 <뉴월드오더='글로벌화' 용어로 둔갑>의 기본 골격인 '전체 통제'(Total Control)를 위한 본격 작업이 아니겠는가?? 설령 <세계정부>가 완성되었다고 하자!! 68억 세계인구를 '1%'가 통제하겠다는 '망상'은 접어라. 성경기록 특히 <구언약>에는 오늘의 '1%'를 '목자들'(Shepherds)이라고 언급하고 있다. <신언약>에 이르러서야 예슈아님이 '그 유태인들'을 향하여 <비유>를 통해서 그들의 조상들이 바로 '도둑들이요 강도들'이었으며, 바로 '너희 유태인들'도 '도둑들이요 강도들'임을 증거해주신다:

10:7그런고로 예수님이 그 유태인들을 향하여 다시 말씀하시기를, '진실로, 진실로 내가 너희를 향하여 말하노니, '내가 그 양들의 그 문이라. 10:8지금까지 내 앞에 온 자는 모두 도둑들이요, 강도들이라. 그리하여 그 양들이 그들을 듣지 아니하였느니라. 10:9나는 그 문이라. 나를 통하여 누구든지 안으로 들어가면, 그는 구원받을 것이니, 곧 안으로 들어가고 밖으로 나오면서, 풀밭을 찾아낼 것이라. 10:10도둑이 오는 것은, 훔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함이라. 내가 온 것은 그 양들로 생명을 얻게 하고, 그 양들로 그 생명을 더 풍성하게 얻게 하려 함이라. 10:11나는 그 선한 목자라. 그 선한 목자는 그 양들을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니라. 10:12그러나 그 목자가 아닌 한 삯꾼은, 그 양들도 자기의 것이 아니므로, 이리가 오는 것을 보고는, 그 양들을 버려두고, 도망가느니라. 그리하면 그 이리가 그 양들을 물어가고, 그 양들을 흩어 버리니라. 10:13그 삯꾼이 도망감은 그가 한 삯꾼이기에, 그 양들을 돌보지 아니함이라. 10:14나는 그 선한 목자라, 나의 양들을 알고, 나의 양들에게 알려지느니라.  10:15이는 그 아버지가 나를 아시고, 나도 그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라. 그리하여 나는 그 양들을 위하여 나의 목숨을 내어 놓느니라. 10:16그리고 이 우리에 들지 않은 다른 양들이 내게 있는 지라, 내가 그들도 데려와야 하리니, 그들이 나의 음성을 들을 것이요, 그리하면 한 떼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게 되리라. 10:17이로 인하여 나의 아버지가 나를 사랑하심은, 내가 다시 나의 목숨을 얻기 위하여, 그 목숨을 내어 놓았기 때문이라. 누가 나로부터 그 목숨을 취해감이 아니요, 오로지 내가 스스로 그 목숨을 내어 놓는 것이라. 10:18나는 그 목숨을 내어 놓은 권세도 있고, 나는 그 목숨을 다시 얻을 권세도 있느니라. 이 명(命)을 나는 나의 아버지로부터 받아놓았느니라.' 하시니라.
<요안복음 10:7-18, 킹제임스성경 화중광야역>


참고로, <구언약>에서의 '목자'는 백성의 '통치자/지도자'를 통칭하였다. 오늘의 자칭 '엘리트'라고 하는 <1%>에 해당된다. 이들의 종말이 다가옴은 <요안계시록 17-18장> 마무리 번역에서 심도있게 다룰 것이다.

정권 말기/정권 초기에 반복되는 정체성 죽이기 ㅡ 유난히 대통령의 혈육과 공신의 '죄과들'을 들고 나와 줄줄이 사탕식으로 '국립호텔'로 모시는 작태는 세계 어느 나라에서도 볼 수 없는 대한민국 만의 진풍경...이제는 '역사의식'을 각성하고 제자리로 돌아가야 할 '정신혁명'이 일어나고야 말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 이러한 비참한 '보복성' 작태는 차기 정부에서는 차단시켜 주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


겉으로는 국가브랜드 지상주의 <한류...K-Pop> 쫓다가 화려해 보이자만...이를 주도한 <기획사들>은 직간접으로 <UN21아젠다>와 <비밀결사>에 결탁되지 않고서는 지탱해 나갈 수 없게 된 것이라고 판단된다. 이들의 화려함 속에서...기울어져 가는 <대중가요>의 현주소가 있다. 수 개월 전에 필자는 KBS의 장수프로 <가요무대>의 세팅을 보는 순간...명목만 유지시키려는 '졸속' 방영에 커다란 실망을 느끼고..아예 그 프로를 닫아 버렸다.

오늘 이 기사를 읽으면서 한민족의 <대중가요의 기틀>이시던 분들이 이토록 생활고에 시달려...<저작권> 이용해서 <1%>만 배부르고...<99%>는 '고려장' 같은 생활고에 시달리고 있다는 고백에 필자는 눈물을 머금고 이 글을 올리게 된 것이다. <자세히보기>.


이러한 현상은 '한민족'의 자생력...자조력...등한시하고 외세지향...곧 '원숭이식' 정책지향에서 나타나는 결말의 한 부분이다. 오늘의 기득권층의 '인륜적 부정부패'를 낳은 것은 '역사의 준엄한 심판'를 받을 것이다!! 이제는 막다른 <이념논쟁현장의 정치판>에서 대기업(재벌)의 대수술()의 신호탄이 '경제 민주주의'의 실현인 것 처럼...'종북'(從北)에만 공격하지 말고...'친미'(親美) 용어를 '종미'(從美)라는 용어로 바꾸어 대수술하는 것도 병행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한 때는 세계경제의 정상에서 좌지우지하였던 미국인데...2007년부터 '네오콘'의 앞잡이들(부시 행정부)의 경제 죽이기를 시작으로...지금 미국은 경제대국으로부터 사향길에 접어 든 증거들이 여기 저기서 터져 나오고 있다.

<이미지제공자는 미상> 2011년 기준 미국의 '재량지출'(Discretionary Spending) 중에서 52%가 군비예산으로 드러나 있다. 이러니 생산력은 저하되고 취업률이 떨어지고 실업률은 상승한다...오바마 행정부 들어서고부터 심각한 실업률에 고통받는 미국이나...우리 한국이나...전세계가 동일한 흐름이다...그 <세계단일정부> 아젠다 때문에 세계 민초들(99%)만 멍들어가고 있다.


지금은 '한민족 정기'를 회복해야 할 때이다!!

왜 필자는 귀한 성경번역 시간을 빼앗겨 가면서...이토록 간구하는 것일까?? 여기에는 필자 개인의 어떠한 '이득권'이 100%도 없음을 알려드리는 바이다. 성경을 마무리 번역하다 보니...어쩌면 성경 속에 예언된 그 구절구절 마다 우리 '한민족자화상'(桓民族自畵像)이 훤하게 보이길래...이를 혼자만 간직하고 두기엔 너무 '양심'이 허락치 않아...이 삼복 더위에...이리도 <호소함>이니...부디 귀담아 들으시길 부탁드린다. 샬롬. <2012.7.10/깊은 밤>

 
 
<Created/20120710> <Updated/2012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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