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제4의물결] '글로벌교육'을 내세우면서 국내로 진출해오는 '국제학교'의 허상(虛償)!!

한국에 진출한 '국제학교'에 대한 개인적인 소감!!

정리/ 정재선 목회자

국내로 진출해 들어오는 외국(미국/영국/캐나다)의 '국제학교'가 있다. 현지 유학으로 인한 고비용과 가족과의 떨어짐(기러기 가족 방지)을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글로벌 교육을 모토로 내세운다.

그러나 자세히 알고 보면 '국내에서의 교육비'도 저렴한 것이 아닐터...수 개월 전에 우연히 제주도에 있는 국제학교에 관해서 보도하는 방송을 들었다.

문제는 고액을 들여가면서 교육과정을 수료한 국내 졸업자가 외국 본교에로의 직접 입학이 허용됨이 아니요...또 다시 일정한 시험을 치뤄야 하는 절차를 밟아야 한다는데서...아연 실색해 버리고...방송을 듣다가 꺼버린 기억이 있다.

조기 해외유학...과연 얼마마한 결과를 얻고 있는지...?? 이제는 국내로 파고들어오고 있는 글로벌교육의 현장이다!!

'한민족 정기의 고취'를 목적으로 출발했던 우리네 '민족사관고등학교'는 어찌되었는가?? 국내에서 세계를 향하여 다가오는 미래를 대처해 갈 수 있는 인재교육은 절실하다!!

그 역으로 외국 교육기관, 곧 '글로벌 아젠다 실행목적'을 숨겨가지고 들어오는 이른바 '국제학교'가 국내에 들어와서 진행하는 교육은 부정적이다...교육은 '돈'(?)과 '환경'(?)으로 되는 것이 아니다!! 필자의 소견이다!!

마침 작금의 '영어교육열풍'에 휘청거리는 우리네 부모들이 깨달아야 할 자료를 입수하였다. 불과 10여년전만 하여도 전혀 생소하였던 용어가 오늘날 전 세계를 휘집고 있다. 바로 <UN Agenda 21>이다. 문제는 이 용어를 알고 있는 세계인들이 드물다는 현실이다. 직접 삶 속에서 '피부로 느끼고 있으면서도' 이 용어의 출처를 밝혀내거나 알려고 하질 않는다. TV프르를 통해서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이라고 하는 '아젠다'로 마인드컨트롤 해가면서 '서바이벌게임'에 올인당하면서도...그 용어에 대한 출처를 밝혀내지 않고(못하고?) 있다. 그래서 그 배후에는 '통제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것을 깨닫아야 하는 것이다!!

어제 마침 이러한 '궁금증'을 시원하게 밝혀주는 인터뷰(진행 '렌스' ㅡ 게스트 '코리')를 듣게 되었다. 영어해석 가능한 분의 도움으로 꼬옥 청취하시기 부탁드린다:

◆<UN 아젠다 21>은 세계를 통제하기 위한 UN행동의
선전용 청사진이다.
<홈페이지바로가기>

◆<UN 아젠다 21>는 '지속가능한 녹색성장' 미명하에
세계 정치/경제/교육/문화/환경제도를 바꾸어 인구를
줄이는데 목적이 있다!!

 
<Created/20120530> <Updated/20120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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