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ㅡ 제4물결] 미국의 팝문화 ㅡ 충격적인 '보라색 가발 드레스' 입고 출현한 '가가'

'레이디 가가'의 정체!! ㅡ 일루미나티 메신저 겸 도구!!

정리/ 정재선 목회자

월드투어 후에 자신도 모르게 시들어져 버리며...결국에는 '의문사'(?)
끝나 버리는 엔터테이너들의 비극적 종말을 간과해서는 안돼!!

이용해 먹을 대로 이용해 먹고 난 '비밀단체'는 결국 오래 살려두지 않는다!!
여기에는 '대통령/수상/재벌가/학자/정치가/문예인'
어느 누구이든 예외가 될 수 없다!!

아직도 수수께끼로 남아 있는 '마릴린 몬로'의 죽음이 그 '대표적인 예'일 것이다!!

몇 년전에는 '패리스 힐튼, 린제이 로한, 크리스티나 아길레라'가 이 땅을 밟고 다녀갔다!! 다시는 이러한 '괴물'(섹스노예산업 전시회)이 이 땅에 발을 부치지 못해야...4월 27일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망칙스런 퍼포먼스...의상에서부터 퍼포먼스에 이르기까지 '인륜'(人倫)을 벗어난 해괴한(괴물적인) 콘텐츠에 우리 청소년들 '흡입'되어서는 절대 안 돼!! <자세히보기>.

'110일간 투어'(계산해보니, 7월 27일 런던올림픽 개최까지 추정)에 그 두 번째 콘서트인 홍콩에 도착하는 '가가'의 '보라색 가발 의상'에 혐오감을 느껴...예전에는 '고기로 만든 의상'을 입고 나오더니...이 모든 것이 누구의 아이디어에서 나온 것인가!! <DailyMail/자세히보기>.

마치 남유다를 무너뜨리기 위해 북이스라엘 '아합' 왕과 '정략/위장' 혼인한 '투로/시돈' 출신의 '이세벨'을 기억하시는가?? (역대하 18-22장 참조). <제임스 왕의 가족 뿌리 [1] /자세히보기>. 이러한 오늘날의 '퍼포먼스'의 행위자들'은 '이세벨의 후예들'(바알신 숭배자들)임을 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이러한 비성경적인 퍼포먼스의 최종지는 바로 사탄의 별동대인 '일루미나티'의 '프로퍼갠더'용인 것이다!! 일반 청소년들은 전혀 이같은 배후 세력의 정체에 관해서 듣고 배워보질 못하기 때문에, 현장에서 밤을 지새며...현란한 '팬노릇'을 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 후에는 온가지 '정신적/영적 혼돈'(마인드 컨트롤) 속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결국에는 극단적인 비극인 '자살'(?)로 결말짓는 사건들을 심심치 않게 접하게 된다. 한 마디로 인간을 잡아먹는 흡혈귀가 '가장한'(위장한) 이러한 퍼포먼스에는 참여치 말도록 계도(啓導)해야 할 턴데...과연 그 계도의 주체가 누구란 말인가!! 오리무중이다...이것이 마지막 때가 이르고 있는(창세기 6:5-6/아담의 변질 참조) 오늘의 현장인 것이다...(2012.4.30/깊은밤)

 
 
<Created/20120429> <Updated/2012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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