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소리없는 기근] 불과 2-3년전부터는 매일같이 정해진 시간(오전 11시-오후 4시)에 어김없이 하늘에서는 '켐트레일'(?)을 뿌려대는 '비행기 소리'(우~~웅~~쿠웅~~)가 들려옵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필자는 가슴이 덜커덩 내려앉으면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일반 여객기 소리가 아닙니다. 무슨 큰 물체가 무너져 내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네가 그 하늘들(창세기 1:1)의 그 율법들을 알고 있느냐? (욥기 38:33, 엘로힘의 말씀, 화중광야역)


이것이 '켐트레일' 분무 비행기 내부인가요??


우선, 이 글부터 읽으세요 <하늘의 위협자 '켐트레일'을 막아라/자세히보기>

[이미지제공/DDees.com] 불과 2-3년전부터는 매일같이 정해진 시간(오전 11시-오후 4시)에 어김없이 하늘에서는 '켐트레일'(?)을 분사하는 '비행기 소리'(우~~웅~~쿠웅~~)가 들려옵니다. 그 소리를 들을 때마다, 필자는 가슴이 덜커덩 내려앉으면서 억장이 무너집니다. 일반 여객기 소리가 아닙니다. 무슨 큰 물체가 무너져 내리는 듯한 느낌입니다. 필자가 너무 과잉반응한다구요?? 그것이 하루 이틀이 아닙니다. 수 년간 들어오는 소리인데요...위 이미지에서 보듯이, 드디어 그 비행기의 내부가 드러나고 만 것입니다. 저 살포기 표면에 미국 특허 'US PATENT ㅡ US 7413145'라고 적혀 있습니다. 이 특허가 바로 미국 CIA의 'EVERGREEN AIR' 특허번호랍니다. <자세히보기>.


이런 현상이 비단 우리 한반도 상공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니란다, 지구 전체가 이렇게 몸살을 앓고 있단다. 주요 언론미디어/포털이 이러한 현상을 밝혀내지 못하고 있으니, 참으로 비굴하고 야비한 행태이리라!!

이 글을 읽는 당신은 한번 주변을 살펴보시라. 봄날이다. 예전 같으면, 한참 봄의 곤충들이 날아다녀야 할턴데...요즈음은 과연 벌들이...나비들이 훨훨 날아다니던가?? 어제 배추 한포기에 4,000원하는 현장을 보고는 아연 실색하였다.

믿고 뽑아준 위정자들은 곪을대로 곪았고, 썩을대로 썪어가고 있다. 오고가는 거래액도 엄청난 액수이다. 필자의 경우, 상상도 못하는 거액이다. 이것이 바로 '자본주의'가 낳은 비리의 극치이니라. 그런 자들이 백번 처벌받으면, 뭣하는고?? '사면' 받으면 도루묵인걸...밖에서 밤을 지새며 기다리는 기자들에게는 '묵묵부답' 아니면 단 '사실 그대로 밝혔습니다' 단 한마디 내뱉고는 자가용 타고는 어둠 침침한 길거리 속으로 사라져 버린다. 밝은 대낮에 들어왔다가 새벽녘에 돌아가는 군상들이다!! 더 이상 그러한 군상들이 정치분야에 발을 들여놓지 못하도록 민초들이 감시해야 할 것이다!!

앞으로는 '민간자본 유치한다' 해서 결국은 '위장해서'(?) 들어온 '다국적기업'(예/외환은행의 론스타/통행료 받아 챙기는 맥쿼리)에다 퍼다주는 이러한 행태는 막아내야 한다. <'맥쿼리 민자사업' 지자체들 허리 휜다/자세히보기>. 이런 집단들은 '로스차일드家/록펠러家' 등 금융권을 장악하고 있는 '가증스럼'(마태오복음 24;15)의 첨단 집단의 분파로서 보면, 거의 무난하다고 판단된다. 저들은 워낙 '위장술'이 탁월한지라...쉽사리 그 정체들이 드러나질 않는다. 다만, 주변의 상황으로 미루워 보아서, 저런 집단(家)과의 라인업이 형성되지 못하면, 절대 사업시행이 불가능한 것이 오늘의 전세계 금융경제권의 조직이라 보면 무난히 이해가 될 것이다. 이러한 기본적인 백그라운드 지식을 갖추고서...뉴스를 보고 듣던지...관련 책을 사서 읽던지...그래야지...그리 안하던지 못한 채로 '뉴스를 보고 듣던지...경제금융관련 책들을 읽어봐야'..겉다리 짚기식이 되어 버리고 만다. 이는 '지식의 축적'에 불과하다고 판단되기 때문인 것이다.

너무 속상하다!! 민초들이 피땀흘려 모아둔 돈이 저 '가증스럼의 집단들'에게 먹힘이 너무 속상하다!! 얼마든지 우리 능력과 자생으로 건설할 수 있는 도로이다. 1970년 개통한 경부고속도로도 그렇게 건설하였다. 그 경부고속도로 건설에는 필자의 '월남전 생명수당'이 들어갔다!! 그런데 10여년전부터 아니 1990년대 들어오고부터는 이상한 '무리단체'('OO정부/OO정당'이란 표현은 너무 아까워 표기하지 않음)가 이 민초들을 속이고서...'민영화'를 앞세워가면서...이 나라 기간산업을 좀먹어 들어오고 있다. 깨어서 기도하셔야 한다!!...

예전엔 'OO연대'라고하는 시민단체들이 한마음으로 그러한 행태들을 저지한 것을 기억하실 것이다. 그런데 지금은 그러한 행태가 전혀 보이질 않잖는가?? 이른바 <UN 21아젠다> 실행에 가교로서 물밑에서 활동(올인)하고 있는 것 같다는 것이 필자의 사견인 것이다. 여론몰이식으로(주요 언론미디어/포털 장악)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이용한 가상의/허상의/허구의 '여론조작'(프레미어)으로 기득권을 쟁취하려는 마지막 때의 디지털 곧 '영적 네필림'(요안계시록의 중심 주제인 '큰 바빌론')이 통제하는 현실에서...민초들만 속임을 당하고...고통을 당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각성하자고 제언하는 것이 본 필자의 생각인 것이다. 과거 정부가 착수하였기에, 그것을 계승한 정책이라고 하는 식의 야비한 '발뺌만 하지 말고'...저렇게 독소를 뿌려대는 '비행기의 정체'를 밝혀주시라는 제언이다...저렇게 뿌려댄다고 해서...지금 제주도를 거쳐 현해탄 건너 일본에는 '검은 태양'의 여명이 밝아오기 시작하였다고 앞글에 올린 바 있다.

그런데 지금 제주도의 까마귀들이 울고 있다고 전한다. 배가 고파서 울고 있단다. 그 까마귀들을 위하여 그 먹이들을 누가 마련해 주겠는가!!

여기에서 말하는 '까마귀들'은 제주도의 '구럼비'를 비유한 표현이다!! 예호바의 창조물이 완전히 정복당할까?? 어림도 없는 수작들(꼼수들)이다!!

[헌법을 개정해서러도...정보와 지식이 폭발하는 시대에 역할을 분담하는 정치제도로 개편해야 할 때가 온 것이다!! 어찌 보면 너무 늦은감도 있다. 정치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닐턴데...대한민국 64년 헌정사상 제대로 해나갈 '한민족'(桓民族)이 겪은 '역사적 진실' 바탕 위에 자신을 역사와 민족 위에 바칠 수 있는 '솔직한' 지도자가 나타날 때가 온 것이다!!

특히 정치 지도자가 되실려면, 미국을 잘 알아두어야 할 것이다. 이에 관한 자료 하나를 소개한다: Alexis (Charles-Henri-Maurice Clérel) de Tocqueville'이 저술한 <미국의 민주주의>(Democracy In America/4권,1835-40)를 필독하시기 당부드린다. 저자 '토크빌'은 프랑스의 정치가요 역사가이다. 그의 본 저서 중에서도 특히, '미국의 패러독스'(American Paradox)를 독파하시기를 권한다. 이 자료를 읽으면, 왜 미국을 맹신해서는 안되는 그 이유를 깨닫게 될 것이다!!.

38:33네가 그 하늘들(창세기 1:1)의 그 율법들을 알고 있느냐? 네가 그 땅(창세기 1:1) 위에다 그 다스림을 세울 수 있겠느냐? 8:34네가 그 구름들(그 증인들/요안계시록 1:7)에다 너의 목소리를 높이 올려, 물(참십일조인 성도들)의 풍부함이 너를 덮도록 할 수 있겠느냐? (욥기 38:33-34, 엘로힘의 말씀, 화중광야역)


그리고 이 기구(공중분무기)를 싣고 하늘에다 독소(서서히 인간과 곤충과 식물을 죽여가는)를 분무하는 비행기가 추락하여서, 그 진상이 낱낱히 밝혀지는 때가 반드시 올 것이다!! 샬롬!! (2012.4.27/오후)

 
 
<Created/20120427> <Updated/20120427><20110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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