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 - 소리없는 기근]

기후 앞잡이들 지구 온난화 사기 때문에 공청회를 잃어가고 있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지금 전 세계가 기후조작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녹색 운동가들과 기후 과학자들이 지구 온난화에 대한 공청회를 잃어가고 있다. 1980년대에 기후변화에 관하여 최초로 경고하였던 '나사 고다드우주연구소'(Nasa Goddard Institute for Space Studies)의 소장 제임스 한센(James Hansen) 박사는 지구 온난화의 과학적인 합의에도 불구하고, 인공적인 기후조작 변화에 대한 대중의 회의적인 태도가 증가하였다고 시인하였다. <Telegraph 영문기사/자세히보기>

[관련자료]

1. 알래스카 앵커리지 기록적인 폭설 ㅡ 2012년 강설량은 평년 강설량의 2배 넘어 <자세히보기>

 
<Created/20120409> <Updated/20112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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