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주] <김동기>님의 본 글은 <제3부>에 이어서 <제4부>로 종결진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 안에 기록된 <별과 일식 현상들>을 고서에다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은 천손(天孫) 아들들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 하늘 안에는 숨겨진 비밀계시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계시들은 앞으로 <정재선 목회자님의 옥고> 성경풀이를 통해서 상세하게 펼쳐질 것이다.' (본문중에서) 샬롬!! <2015.12.22/오후>

<왜>(倭)의 일식현상의 진실과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제4부) <終>

글/ 김동기

앞글 <제3부>의 <삼국사기>에서는 고구려, 신라, 그리고 백제가 중국 대륙지방으로 나타난 일식이 사실로 드러났다!! 이제 마지막 본글 <제4부>에서는  <왜>(倭)에게는 일식현상(日飾現像)이 어떻게 나타났는지 알아보고자 한다. 샬롬!! <2015.12.22>


일본의 고대 일식기록(日飾記錄)은 사실인가??

앞글 <제3부>에서 설명한 대로, <박창범> 교수는 삼국의 일식 관측지가 중국 동부라고 나온 결과를 이해하기 위해 그 근거를 찾던 중, 큰물 기록이 역시 같은 관측지를 가리킨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이것은 그 자체로도 흥미로울 뿐만 아니라, 박창범 교수의 일식 관측지 연구 결과에도 무게를 실어 주는 내용이었다. 하지만 이것으로도 박창범 교수는 만족할 수 없었다. 그래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삼국과 빈번히 접촉했던 <왜>(倭)의 위치를 찾아보기로 하였다. 아울러 우리 사서(史書)의 천문기록이 외부에서 분석되고 평가받았던 것과 같이, 이번엔 우리의 손으로 일본 사서(史書)의 신빙성을 객관적으로 평가, 비교해 볼 필요성을 느꼈다는 것이다.

역사와 전통문화 가꾸기에 대한 일본의 지대한 관심은 이미 한 세기를 걸쳐 왔으며, 막대한 경제력과 인력에 힘입어 그 결과가 전세계에 전파되고 있다. 일본문화는 서양 박물관, 공원이나 정원 등을 통해 세계 곳곳에 심어지고 있으며, 수많은 일본어 논문들이 세계의 학자들에게 직접 읽혀지고 있다. 간혹 한국에 관심을 보이는 서양학자들도 있지만, 진정으로 한국을 알고자 하는 경우는 드물다. 대개 일본을 이해하기 위한 하나의 단계로서, 중국문화의 유입시기와 그 경로를 살피는 참고대상으로서 대한국사(大桓國史)는 가치가 있을 뿐이다!! 대다수 외국인들은 한국을 고대로부터 중국과 일본의 문화를 이식받아 자라난 속국으로 알고 있거나, 아예 중국의 일부분이었던 지역으로 인식하고 있는 것이다!!

<왜>(倭)의 위치를 찾아서

일본의 일식기록을 살펴본 원래의 의도는 삼국의 최적 일식관측지가 중국 동부로 나온 결과를 이해하기 위해서였다는 것이다. <삼국사기>의 일식 관측지와 결부하여 주목할 만한 시기는 <나라시대 이전>(628-709)이다. 이 시기의 일식기록들은 <일본서기>와 <속일본기>에 나오는데 그 실현율이 <45%>이다. 여전히 실현율이 낮지만, 다른 시기와는 전혀 다른 특징이 하나 있다. 이 때에 일어났던 일식들이 한곳에 집중된다는 사실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 집중지가 일본열도의 어느 곳이 아니라, 양자강 아래 남중국에서 필리핀에 이르는 남지나 해상지역이라는 점에 있다. (아래 그림참조).

◆[이미지] <박창범,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 김영사, 2014, p.75>.


혹시 우연일까?? <박창범> 교수는 모의실험을 통해 일본에서 관측한 일식들의 관측지가 우연히 남중국 해상으로 나올 가능성을 알아보았다. 그러나 실험결과, 그럴 확률은 극히 낮게 나타났다. 일본 영토에서 관측한 일식들이라면 그 대부분이 야모토시대의 일식들처럼 우연히 필리핀과 중국대륙 남부연안 사이로 지나갈 가능성은 거의 없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나라시대 이전에 관측되었다고 쓰여있는 일본 고대사서의 일식기록들은 그 결집도가 높다는 점에서 실측 자료로 판단되지만, 그것이 일본에서가 아닌 남지나해 근처에서 관측된 것이라 결론지을 수 있다. 그런데 이 자료가 어떻게 <일본서기> 등에 수록될 수 있었는지 '의문'(??)이다.

한편, 이와 같이 일본, 즉 <왜>(倭)가 관측한 일식이 관측위치도 정설화된 역사의 내용과는 다르지만, <삼국사기>를 통해 알 수 있는 백제와 신라의 일식 관측지와 일맥상통한다는 점이다!!

요컨대 백제와 신라와 왜가 일식 관측지에 있이서 그 종축이 나란히 중국 대륙 동부로 옮겨가 있는 것이다!!

이 문제에 관하여 <박창범> 교수는 몇몇 사람들로부터 질문을 받았다:

    '삼국과 왜의 최적 일식 관측지가 한반도나 일본열도가 아닌 중국 대륙 동부로 나타나는 까닭은 지구 자전 속도의 변화 등을 잘못 고려했기 때문이 아닌가? 그러한 계산오류 때문에 일식 관측지가 서쪽으로 이동되어 나타나는 것은 아닌가??'

라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것은 명확히 아니라고 할 수 있다. 만약 그렇다면 삼국과 왜 뿐만 아니라 같은 시기의 다른 나라 일식에서도 최적 관측지가 역시 서쪽으로 이동되어 나타나야 할 것이다. 그러나 같은 시기의 <하대신라>(下代新羅)나 중국 왕조들의 일식 관측지를 계산해 보면, 그 위치는 기존 역사에서 알려진 위치와 그대로 일치한다. 따라서 우리나라의 삼국과 일본서기의 <왜>의 관측지만 이동되어 나타나는 이 결과는 계산상의 잘못일 수는 없다는 것이다.

<삼국사기>와 <일본서기>가 편찬한 국가와 사람과 시기가 전혀 다른데도, 그 안에 실린 자연 현상들끼리는 내용이 서로 부합한다는 사실은 매우 고무적인 결과이다.
서로 무관한 사서들이 이렇게 일치된 내용을 보이는 까닭이 무엇일까?? 고대 사서에서 정치적ㆍ사회적인 내용은 그 외곡(歪曲)을 파악하기 힘들지만, 자연현상 기록은 개관적 사실을 알려주기 때문에, 사서의 신빙성을 판별해 낼 수 있다. 따라서 우리나라와 일본 사서(史書)에 기록된 자연현상 기록은 우리가 동북아시아의 과거 역사 중에 무언가를 아직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을 대변해 준다는 것이다!!

<삼국사기>의 <큰물 기록>으로 추정한 관측자의 위치와 <왜>(倭)의 일식 관측지까지 구해 봄으로써, <박창범> 교수는 삼국의 일식관측지에 대해 강한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 그래서 마침내 삼국시대의 천문현상기록과 일본 일식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학계에 발표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일본의 일식기록을 분석하기 시작할 때, 먼저 서울대 동양사학과 <김용덕> 교수에게 일본사 자료에 대한 자문을 구하였다. 연구를 마친 뒤에는 일본사를 전공한 국내 학자들의 모임인 일본역사연구회에서 <박창범> 교수가 연구한 일본 일식기록 실현율과 최적 관측지에 대한 시대별 분석결과를 발표하였다. 이에 대해 연세대 <박영재> 교수, 서강대 <윤병남> 교수 등 여러분이 긍정적인 해석을 해주었다. 하지만 기존 역사와의 상층 문제는 여전히 '흥미로운 미스터리'(??)로 남아 있는 것이다!!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를 마치면서...

이상과 같이 <왜>(倭)가 나타난 일식현상을 살펴보았다. <박창범> 교수께서 일식현상이 사실적으로 지나(중국) 남부 해상지방과 필리핀 쪽으로 나타난 것을 발견하였다. 이 '미스테리'(??)를 어떻게 보아야 할 것인가?? <일본서기>는 열도 일본 안에서 일어난 역사기록인가?? <일본사서>는 베낀 것이 아닌가??

<왜>(倭)는 <삼국사기>에 기록된 나라이다. 일식에 관해서 남부 지나와 필리핀으로 나오는데, 이 부분을 자기 나라 일본의 역사 속에 포함시켰으며, 일본은 치밀하게 역사를 꾸며놓은 것이다!!

일본은 누가 만든 나라인가?? <예수회>(Jesuits)가 만든 하나의 용병국이다. 그리고 그 뒤에는 미국과 영국이 있다(비밀결사대). 예수회는 역사를 외곡(歪曲)시켜 실증(實證)이라는 사학(史學)을 만들어 세계사를 하나의 '거짓'(FALSE)으로 만든 것이다. 다시 말해서, 진화론과 세계사를 '거짓'으로 도배해 온 것이다. 따라서 열도에 있는 섬 <일본>이라는 나라는 근세기에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카자리아>(하자리아)는 8세기에 들어서 <가짜 유태인>으로 변모하였고, 바이킹으로 해상무역을 통해서 세계정복을 시작했을 것이다. 따라서 정복하는 나라마다 <유태자본>을 끌어들어 그 땅을 침략과 노예로 삼았던 것이다. 그런 가운데 예수회도 선교사를 앞세워 교육차원에서 세계를 정복하기 시작했던 것이다. 일본은 나라도 실체도 없었다가, 근세기에 들어와서 인구이동과 역사를 치밀하게 작업을 했을 가능성이 크다. 따라서 엄격히 말해서 <왜>(倭)는 일본이 아니다!!

<삼국사기>를 통해서 일식현상이 나타난 중국 대륙은 역사를 다시 기록해야 할 것이다.그리고 중국에 나온 <위ㆍ촉ㆍ오>의 <삼국지>(三國誌)는 '거짓'이다!! 또한 중국의 동북공정(東北工程)은 근세기에 만들어진 '가짜' 역사기록이다. 중국에 공산주의가 들어서면서 문화대혁명(文化大革命)이 일어난다.

1945년으로 부터 시작해서 중국이 개방하기 전까지 일어났던 엄청난 문화혁명은 <역사 지우기>에 나선 것이다. 그것은 도시ㆍ농어촌에 있는 고대문화를 없애는 것이었고, 아우러 많은 살상(殺傷)이 있었던 것이다.
이로써 <대한민족역사>(大桓民族歷史)는 깜쪽 같이 없어진 것이다!!

그렇기에, 이제라도 우리는 <고려시대>(高麗時代)와 <조선시대>(朝鮮時代) 말기까지 일식에 기록된 사서를 찾아내어, 그 강역까지 알아내는 <역사적진실>(歷史的眞實)을 전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오랜된 사서(史書)는 도서관과 박물관에 보관만 하지 말고, 살펴보고 연구하고 정리해서(페트로前經 1:10 참조), 우리 국민들에게 공개해서 계속 후대로 전해야 될 것이다. 그렇지 않으면,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은 버림받는 민족이 되고야 말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 <대한민족>은 잘못된 <국사>(國史)로 인하여 정신적 노예가 되어버렸다 하여도 지나친 표현이 아닐지니...이 어찌 통탄할 일이 아니겠는가!! 지금 한국사 국정교과서 작업이 진행 중인데...역사란 절대로 국유화될 수 없음이요, 이를 범할시에는 국란이 일어났음을 '타산지석'(他山之石)으로 삼아서 <대한민국정사>(大桓民國正史)를 바로 잡아야 할 때가 이르지 않았는가!!??

역사(HISTORY)는 예호슈아(YEHOSHUA) 그분으로부터 온 이야기이다. 그러니 성경으로 돌아가 보자!! 노아(NOAH)로 부터 낳은 셈(SHEM)야펫(JAPHETH)함(HAM)이다. 이 세 형제로 부터 '떨어져나간'(네피림=Nephilim 그 민족을 찾고자 함이다. 그런즉 '그 역사'는 <그분에 관한 이야기>(HIS+STORY)요, 그 언약적 관계인 것이다.

그리고 엘로힘(ELOHIM)이 노아와 그와 함께 한 아들들에게 전하여,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리고 내가, 보라, 내가 내 언약을 너희와, 너희 뒤에 오는 너희 씨와 함께 세우고....그리고 내가 너희와 함께 내 언약을 세우겠으니...그리고 엘로힘이 말씀하시되, 이것이 내가 영원한 세대들을 위하여, 나와 너희와, 함께 한 모든 살아있는 창조물 사이에 세우는 그 언약의 표적이니, 곧 내가 구름 안에 내 활을 주었음으로, 그것은 나와 그 땅 사이에 한 언약의 표적을 위하여 있을 것이다. (창세錄 9:8-13,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리고 마지막 때이니 <예호슈아묵시록>을 상고하시기 바란다!!

 

    '내가 너의 행위들과 너의 고통들과, 너의 가난을 알고 있도다. 그렇지만 자기들이 유태인들이라 말하나, 그렇지 않은 자들로부터 전해지는 그 모독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너는 부유하도다. 그들은 사탄의 그 비밀결사 출신들이도다.' (예호슈아묵시록 2:9,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이상으로 <박창범> 교수님의 저서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를 읽고 공감되고 느낀점은 모두 <4부>로서 마무리 한 것이다. 우리 선조들이 하늘 안에 기록된 <별과 일식 현상들>을 고서에다 기록으로 남겼다는 것은 천손(天孫) 아들들이기 때문이다. 아울러 <그 하늘 안에는 숨겨진 비밀계시들>이 있기 때문이다. 이 계시들은 앞으로 <정재선 목회자님의 옥고> 성경풀이를 통해서 상세하게 펼쳐질 것이니, 많은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부족한 필자의 글을 읽어주신 독자 제위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 샬롬!! (2015.12.21).


'성경을 읽는 민족을 정신적으로 사회적으로 사로잡는 것은 불가능하다. 성경의 원리들이 인간 자유의 기반이기 때문이다.' <호레이스 그릴리/1811-1872/ 미국 신문편집가>

'It is impossible to enslave mentally or socially a Bible- reading people. The principles of The Bible are the groundwork of human freedom' <Horace Greeley (1811-1872), American Newspaper Editor>

[화중광야 3대 역사관 주제풀이]
1. 성경 속에 담겨있는 <12별자리> 풀이 ㅡ 정재선(작업중)
2.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와 별자리 ㅡ 김동기(완료)
3. <가림다한글>(加臨土文字) 속에 담겨진 삼태극과 별자리 ㅡ 안연숙(작업중)

 
 
<Created/20151222> <Updated/20151222>


이 게시물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