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기의 구국기도] 기근이로다 예호바의 그 말씀을 듣지 못함이여 ㅡ 한반도는 샘솟는 물들이 남북의 장벽으로 가로 막혀 흘러가지 못하고, 생명의 물들이 메말라가고 있습니다.

<물이 고이면 썩습니다. 역사도 고이면 썩습니다. 이 강토가 남북으로 갈라져 샘 솟는 물이 막혀 있기에 썩어가고 있습니다.>

네...맞습니다...그렇잖아도 한반도가 샘솟는 물이 흘러야 되는데 너무 마르고 남북이 가로 막혀 있기에, 예호바가 그 때에 한 기근이 올 것이요, 특히 <그 말씀>을 듣지 못하는 기근이 온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기에 역사의 흐름과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얼을 기억하여 주체성을 확립하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전통문화와 민족의 정신을 잊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2014.10,7)

8:11Behold, ①the days come, saith the Lord GOD, that I will send a famine ②in the land, not a famine of bread, nor a thirst for water, but of hearing the words of the LORD: 8:12And they shall wander from sea to sea, and from the north even to the east, they shall run to and fro to seek the word of the LORD, and shall not find it. 8:13In that day shall the fair virgins and young men faint for thirst. (Amos 8:11-13, King James Version).

8:11주권자 예호바가 말씀하시기를, '①그 때(그 날들)이 이르겠고, 내가 ②그 땅 안에 한 기근을 보내겠으니, 빵(떡)의 한 기근이 아니요 물에 대한 한 목마름도 아니요, 오직 예호바의 그 말씀들을 들을 수 없는 기근이도다. 8:12사람들이 바다로부터 바다에까지, 북쪽으로부터 동쪽 끝까지 떠돌을 것이요, 사람들이 예호바의 그 말씀을 부지런히 이리저리 찾아나서겠지만, 그들은 그 말씀을 찾지 못할 것이도다. 8:13그 날이 이르면, 아름다운 ③젊은 여자들과 젊은 남자들이 목마름으로 기진하겠도다.' 하셨도다. (아모스 8:11-13, 엘로힘말씀, 정재선역).

[미니풀이]
①그 때(그 날들)=히브리원어 <욤>(H3117)이다. (자세히보기). 엘로힘이 흘러보내시는(다시는 되돌아 올수 없는) <카이로스시간> 속에서 곧 엘로힘이 허용하시는 역사시간인 <사탄의 지배기간> 동안에...곧
<한 때, 여러 때, 반 때>가 지속되는 동안
(자세히보기)...구언약에서는 이 시간이 <70년사로잡힘기간>의 세 가지 유형 곧 <①노역기ㅡ②포로기ㅡ③황폐기>로 예표된다. (자세히보기). 그렇기에 이 역사시간은 '진실기록' 보다는 '가짜/허위기록'이 지배적이다.

②그 땅=인간(무리들)의 <마음>(땅에 속한 자) 속에 <그 복음의 문>을 닫혀버리게 만드신다는 예언적
<그 말씀의 기근>인 것이다. 1953년 한반도는 지금까지 분단상태에 놓여 있다. 따라서 <아모스 8:11>의 예언의 말씀은 예슈아님이 제자들(너희들=하늘들)에게 직접 비유로 풀어 주신 것이다. 이것이 <마태오복음 13:1-17>에서 <씨뿌리는 자의 비유>로서...바로 지금 이 시대를 예언한 것이니...세상은 점점 어두워져만 가고...특히 젊은 세대들이 <교중>(교회)로부터 멀리하고 있는 현상이 그대로 성취되어 가고 있는 것이다!!


③젊은 여자들=히브리원어상 <베툴라>(bethulah/H1330)이다. 이 <베툴라>의 근원은 목마름을 채워주는 물긷는 처녀 곧 <알마>(almah/H5959)임을 깨달아야 한다. 다시 말해서, 목마름은 <알마>에로 돌아서야 <예호바의 그 말씀>이 찾아진다는 말씀이다. 자기 혼자서 이리 뛰고 저리 뛰고 달려도 <그 목마름>은 해결받지 못함인 것이다!! 여기에서 우리는 구언약에서의 <이츠하크>(이삭)과 리브가와의 만남을 통한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의 예표로서 가능해진 것이다!! (창세기 24:42-48 참조). [필독관련자료] [킹제임스성경강해설교] '젊은 처녀' 인가?? '젊은 여자'인가?? [2]/'그 숨겨진 자'(The Hidden One) <자세히보기>.

◆<곡목/목마른 사슴(정동윤의연주이야기 중에서) ㅡ 편곡연주/정동윤(1999)

[관련자료] <로암미>로부터 <암미>와 <루하마>에로의 전환은 오로지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복받음'이로다!! <자세히보기>.

예호바가 그날이 이르면, 이 땅 안에 기근을 보낸다고 하셨고, 바다에서 동서남북으로 <예호바의 그 말씀>을 찾으려 해도 얻지 못하며, 그리고 그날이 이르면 젊은 남녀가 갈증으로 쓰러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왜 <예호바의 그 말씀>을 듣지도 못하고 찾지도 못한다고 하셨을까요?? 예호슈아는 '하늘 그 왕국의 비밀을 너희들(참십일조)에게만 허락하셨고, 그들(무리들)에게는 허락하지 아니하였도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마태오복음 13:11 참조).

얼마 전에 이슈가 되었던 일들을 살펴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방한 그리고 대통령 유엔 방문 그리고 북한의 3인방 고위급 출현입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은 아시아 청년대회, 광화문 124위 시복미사 등등으로 방문하였고, 낮은자세?? 성인?? 평화자?? 추켜세웠다고 합니다. 하지만 이들의 행위는 알지 못하고 있는 것은 한국교회이며, 심지어 언론인, 문화인, 일반인, 종교인들도 잘 모르고 있습니다.

8월 15일은 성모가 하늘로 승천하였다는 승천대축일입니다. 그리고 이 날은 <제우스와 미네르바의 민병대>(예수회)의 창립 기념일이기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로마의 전쟁여신 미네르바의 축제일이요, 피비린내 나는 대살육이 오래전 부터 있어 왔고, 그러므로 철의 제국(바티칸+예수회)인 신성로마제국의 상징하며, 바티칸시국의 부활입니다(대륙간 연합+유라시아정복).

[편집자] 예수회의 정체는 '종교집단'(Religious Order)이 아니라, '절대권력'(absolute power)과 '만유권력'(universal power)과 그리고 '세계통제권력'(power to control world)을 지닌 '군사조직'(Military Organization)이라는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되었기에 소개합니다!! 과연 이런 진실을 아는 자 얼마나 되겠습니까?? 동영상 앞부분을 잘 시청해 보세요. 따라서 예수회의 최대 하부조직인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가 2013년 10월에 한국(부산)에서 열렸다는 그 자체만으로도 한반도는 군사장악이 되었음을 알 수 있겠습니다. 바로 그 총회 1년후 최근의 <한반도군사동향>이 예사롭지 않습니까?? (YouTube/자세히보기).


대한민국 대통령께서 유엔 연설이 있었습니다. 북한 인권문제, 일본군 위안부문제, 인권 인도주의에 반하는 행위는 어
떠한 목적을 가지고 정하는 정책입니다.

뭔가 느낌이 오는 것은 <70년 한반도 통일>입니다.

그런데 통일은 우리 민족끼리 해결해야지, 제삼자(유엔/마국/일본/영국/러시아/예수회 등등)는 나서지 말고, 화해와 화합으로 맞대고 해결해야 한다는 것이 필자의 작은 견해입니다.

인천 아시아게임 폐막식에 북한의 고위급 3인방이 출현했습니다. 이들이 무슨 목적이 있는 것 처럼 왔지만, '보여주기 위한 쇼'(??)였다고도 볼 수 있습니다.

방해하는 자들(청마의 기수)이 있어 전쟁만은 필히 막아야만 합니다. <대한민족>(大桓民族)의 <민족적회개>(NATIONAL REPENTANCE)에 전념해야 할 것입니다.

한국교회가 '외적우상숭배'와 '내적우상숭배'로 인하여, 신초(信草)들을 철로된 멍에를 목에 다 씌워 놓았기에, 이것 때문에 '밖으로'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날(오늘) 이르러 점점 메말라가고 기근이 오고 있음을 부인하지 못 할 것입니다. 시간이 많이 없습니다. 바로 세계정부가 주도하고 있고, 종교통합이 이루어 질 것입니다. 그들의 정책으로 의료민영화가 시행될 것이며, 종교통합으로 마지막 종교재판이 있을 것입니다. 아울러 한국교회와 세계 모든 교회에는 엄청난 배도의 물결이 일어날 것입니다.

부디 '나의 영'(나의 숨)이 깨어나서 '그 산들 속으로 피하시기'(마태오복음 24:15-16 참조)를 바랍니다. 전쟁만은 피해 달라고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을 위해 예호바를 향하여 부르짖으면서 기도해야 할 때입니다. 본문 <아모스 8:11-13>의 예언처럼 바로 <그날이 우리에게 이르렀기> 때문입니다!! 샬롬!! <2014.10.10>

[부록] ['옛길로 돌아가라' ㅡ 정재선 목회자의 설교(1995.7.20)] <자세히보기>.

<Created/20141011> <Updated/201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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