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물폭탄과 해남의 황충(메꾸기) 출현...다음은 어떤 재앙이??] 황충(메뚜기)은 예호바가 많이 사용하시는 상징성있는 특수한 재앙입니다!! 여타 곤충과는 달리 성경에 여러번 나타난 일정한 징조를 함의(含意)한 자연재앙의 도구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분명 앞으로 닥칠 어떤 상징성이 내표되어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부산에
<물폭탄>이 내렸습니다. 이번 주에는 해남에 <수십억마리의 메뚜기떼>가 출현하였습니다!! 이제 한반도도 집중적인 재앙의 한복판에 놓이게 되었습니다. 이는 지금 우리가 보이지 않는 어둠의 세력과 전쟁중임을 선포한다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이 전쟁의 사령관은 <전사왕>(戰士王)이신 예호바이십니다!! 예호바의 명령(성경기록)에 귀기울시고 기도로서 이 민족 구원을 기원해야 할 때가 이른 것입니다. 아울러 2013년 12월에 올렸던 <김동기> 님의 글이 이에 적합타 판단하였기에 오늘 다시 올립니다. 샬롬!! <2014.8.30/목회자 정재선>


◆[이미지/해남 메뚜기떼] <MBC영상캡쳐/2014.8.30 방영>


[김동기의 구국기도] <대륙횡단철도 한국만 희생당한
다>는 글을 읽고 올립니다!! <자세히보기>

글/ 김동기

['드디어 철마(鐵馬)가 경적을 울렸네요!!' ㅡ 글을 읽고 느낀 키포인트]

1. 철(鐵)의 키포인트로 마지막때 철의 제국인 <신성로마제국>을 상징하고 있다. 이 제국은(바티칸+예수회)가 주도해오고 있으며, 그 하수들로서(영국+미국+일본)이 속한다!! 이들은 대륙정복에 있어서 지정학적으로 가장 요지인(한반도)를 긁어 부스럼으로 만들어 오고 있는 것이다!!

2. 한국에서 개최 되었던 <WCC부산총회>의 최종목적는 <시베리아 횡단철도+한국 종단철도= 한일 해저터널>이다!!

3. 예언자 다니엘의 마지막 꿈풀이는(다니엘 2:33-35)...'카이로스시간' 속에서 바티칸 시국의 부활인 것이다!! 예수회가 영국을 장악였고, 영국은 미국과 일본을 조종했다. 대륙간 연합(유럽연합/북미연합/남미연합/아프리카연합)은 거의 완성되어 왔다. 유라시아연합만 남아있다!! ㅡ 발+발가락=철(철도)+진흙(대륙간연합)

위 글에 있는 <진흙/CLAY>에 대해 연관되는 성경구절을 찾아 보았습니다. <이사야 64:8>입니다:

    64:8그런데요 예호바시여, 이제부터 당신은 우리의 아버지시나이다. 우리는 그 진흙이요, 그리고 당신은 우리의 토기장이시나이다. 그리하여 우리가 모두 당신의 손으로 지음받았나이다. (이사야 64:8, 예호바말씀 정재선역)


잘 알다시피 <토기장이>신 우리의 주님이시요, 다 주님의 손으로 지음받은 바 된 우리는 그분을 인정하고, <그 말씀>에 순종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그리고 <예례미야 18:5-6>입니다:

    18:5그때에 예호바의 그 말씀이 나에게 임하셨고, 그분이 말씀하시기를, 18:6'예호바가 묻노니, 이스라엘의 민족아, 내가 이 토기장이처럼 너희에게 행할 수 없겠더냐? 보거라, 그 진흙이 그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 처럼, 너희도 바로 나의 손 안에 있는 것이도다, 이스라엘의 집아.' 하셨도다. (예레미야 18:5-7, 예호바말씀 정재선역)


선지자 <예레미야>를  통하여, 이스라엘의 민족(집)이 '그 진흙이 그 토기장이의 손 안에 있는 것 처럼, 너희도 바로 나의 손 안에 있는 것이도다.'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예호바의 경고의 말씀이 있는데, 죄악의 우상숭배와 불법으로 인한 제단을 헐겠고, 이 예루살라임 성읍 안에 머무는 자는 검과 기근과 역병으로 죽으며 돌아보지 않는다고 하셨습니다. '네부카드넷차르' 왕 때에 <사로잡혀감>으로 예루살라임 성읍이 산산조각이 나고, 역병과 기근을 통해 그들의 생명을 불쌍히 여기지 않고, 검으로 죽임을 당합니다. (예레미야 21:8-10 참조).

이에 반하여, <철>(鐵/IRON)은 정복하고 정복하며, 서로잡아 죽이며, 그 사탄의 비밀결사대의 모임으로 통해 대륙을 정복합니다. 한반도의 <38선>이 분단된 것이 미국과 유엔(일루미나티)입니다. 이 분단의 음모를 아시는 분도 계십니다. <정경모> 통일운동가 이시자 한때는 판문점에서 통역장교로 근무할 때 산증인로서 <38선. 분단의 음모 그 내용을 알았기 때문에 국외로 추방까지 당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일본에 거주하십니다.

지금 한반도는 하늘을 통해 '켐트레일'과 '하프'로 정복당하고 있으며, 한반도의 주변 바다는 원자력발전소가 파괴되어 점점 오염될 것이며, 한반도의 땅은 <新실크로드>의 <대륙종단철도>로 정복당하고 야 말 것입니다. 북한은 이 철도공사를 위해 힘쓸 것이며, 일본은 해저터널을 요구한다면서...한반도는 점점 '황폐화'되어 갈 것입니다.

한반도정세는 <혼란과 혼동>으로 불법이 난무하는 세상을 만들어 오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30일-11월 8일까지는 <WCC부산총회>가 열렸고, <11월 13일.에는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왔다 갔습니다. 저들은 '평화'를 가장한 채로 <한반도통일>을 외칠 것이고, 북한이 공사를 마무리해주면, <한반도종단철도>로 한반도를 넘나들 것입니다.

'철과진흙은 섞을 터이나 섞이지 아니하고, 그들은 서로 달라붙지 아니한다'고 다니엘이 꿈이야기를 풀어줍니다(다니엘 2:43). 다니엘의 꿈풀이 처럼, '네부카드넷차르'의 신상(神像)이 산산조각난 뒤에 예호슈님이 '다시오실' 것입니다. 이처럼 <예례미야서>와 <다니엘서>는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우리는 <진흙>이요, 예호바는 <토기장이>이십니다.. 예호슈아님을 믿는 자들은 변질되지 않는 <그 진리의 그 말씀>(THE WORD OF THE TRUTH) 안에서 예호슈아님 한 몸을 이룬 <신비적연합>(MYSTICAL UNION)입니다...잠에서 깨어서 <그 음녀>로 부터 재앙을 받지말고 나와서(요안계시록 18:4), 복음적인 그 말씀인 성경을 상고하는 것입니다(페트로전서 1:8-12 참조). 샬롬!! <2013.12.15>


[후기] 대신 예호바 앞으로 나와 <이 백성>의 무지함으로 예호바의 그 의지를 깨닫지 못하여 왔음을 통회자복하고 (호세아 4:6 참조)...속히 심판주이신 <예호슈아 그 메시야>의 속히 오심을 놓고 기도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누누이 밝혀드렸듯이...<요안계시록>은 <대한민족>(大桓民族)을 구원하시려고 내리신 예호바의 마지막 메시지인 것이다!! 사탄은 이미 <꼭두각시들>을 내세워 <한반도장악>에 올인하였고...<첫째 화>(요안계시록 9:1-12)가 진행중임을 느끼게 되었다!! 그러나 아직도 두 가지 화(禍)가 남아 있음을 명심해야 한다!! <둘째 화>(요안계시록 9:13-11:13)가 곧 일어날 것이니, 바로 <2014년 한반도 전쟁>을 예견하게 된 것이다!! 그래서 <요안계시록 제10장>을 마무리 번역시작하면서, 타이틀을 <2014년은 청마(靑馬) 한반도 전쟁의 해>라고 올린 것이다!!>.  한편에서는 <민영화> 반대 물결이 일고 있는 반면...안방으로 밀려들고 있는 온가지 <엔터테인먼트/오락프로>는 들어내놓고 <프리메이슨 선전>에 올인 중이다!! 이제 어찌하겠는가!! <에로스>(삶)와 <다나토스>(죽음)의 <대충동>은 피할 수 없게 되어 가고 있잖은가?? <악마숭배의 대충동 - 이 망국적인 망령(亡靈)이 언제 종식되려나??>. 그런데도 2천년전 오늘의 이 사태를 알고 계셨던 예호슈아님은 이 대환난 기간 중에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도피처>를 알려 주셨다!! 이것은 깨달을 수 있는 자만 깨닫도록 된다고 분명히 말씀하셨다(마태오복음 24:15-16). <2013.12.15>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대륙횡단철도프로젝트[2]> <新실크로드 철마>를 이용한 일본과 영국 연결에 한국만 회생당한다!!>(자세히보기). 지난 10월 24일자 이 글에서, <요안계시록 9:2-7>에 합당한 삽화 즉 <그 연기> 속으로부터 황충이(메뚜기) 머리 모양의 말들이 기어올라오는 이미지를 입수해서 저장만 해두었더라면...아울러 <요안계시록 9장>의 성경풀이는 벌써 마쳐졌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남겼었다. 그런데 어제 그 이미지를 입수하게 될 줄이랴!!...그런데 문제는 그것에 합당한 글을 정리해야 하는데...<틴데일 성경은 영어의 건축사이다!!>라는 글을 진행 중이라서...미뤄질 수 밖에 없는 상황이었다. 너무도 노구에 수면이 부족하였던 터라...좀 쉬어야겠다고 하면서 잠시 필을 놓았다!! 오랜 만에 쉼을 가졌던 것이다!! 그런데 그 쉼도 잠시 뿐이련가...필자의 글을 읽고 보내온 <김동기>님의 글에 감동을 받고는...이렇게 부랴부랴 <그 삽화> 이미지를 가지고 작성하였고...글도 함께 싣게 된 것이다!!

 

 
<Created/20131215> <Updated/20131215> <2014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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