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마지막 통첩 1] 예호바가 <바빌론 대음부>로 부터 '빠져나오거라'고 자기 백성을 부르시는그분의 음성!! ㅡ 당신은 지금 어디에 서 있는가?? 엘로힘의 그 말씀을 두려워하며, 그 말씀을 믿고 의지하며 순중하는 자들 가운데 서 있는가?? 아니면 엘로힘의 그 말씀을 함부로 첨가, 삭제, 수정해 버린 '알렉산드리아 비평계열'의 배도 노선 가운데 서 있는가?? (성경의 두 뿌리/자세히보기). 성경에 관한 한 누구든지 두려워하며 떨지 않을 수 없는 것은, 단 한 말씀을 소홀리 해도 <요안계시록 22:18-19>의 성경의 마지막 경고가 유효하기 때문이로다!!

바빌론(바뷜론) 대음부(大淫婦)를 향한 종교적 일치와 우상숭배

글/ 김동기

<바빌론의 그 음부> 혹은 <대바빌론>는 <요안계시록> 속에 기록 언급된 악의 한 인물이다. 그 여자의 '칭호': <신비, 대바빌론, 음부(淫婦)와 그 세상 안의 가증함의 그 어미>

17:5And upon her forehead wasa name written, MYSTERY, BABYLON THE GREAT, THE MOTHER OF HARLOTS AND ABOMINATIONS OF THE EARTH. (Revelation 17:5, King James Version)

17:5και επι το μετωπον αυτης ονομα γεγραμμενον ①μυστηριον ②βαβυλων η μεγαλη ③η μητηρ ④των πορνων και ⑤των βδελυγματων ⑥της γης (ΑΠΟΚΑΛΥΨΙΣ ΙΩΑΝΝΟΥ 17:5, 1550 TR)

17:5그리고 그 여자의 이마 기록된 것은 이런 칭호였도다: '신비, 대바빌론, 음부(淫婦)그 세상(결실맺지 못하는 땅) 안의 가증함의 그 어미'. (요안계시록 17: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미니풀이] 바빌론-Babylon-βαβυλων=헬라원어 '바뷜론'(βαβυλων/G897)은 히브리원어 '바벨'(babel/H894) '혼란'이란 의미에서 유래되다. 바빌론어의 'babilu'(바빌루)나 'Babili'(바빌리)에서 온 것으로 '신들린 문'이란 뜻이다. 아시아 고대국가로서 '바빌로니아'와 '바빌론'을 통칭한다. [우선필독관련자료] <바벨의 참뜻[1] - 하나님이 왜 흩으셨나?/자세히보기>.


엘로힘의 <카이로스> 시간들 안에 엘로힘으로 부터 떨어져 나간 그들(네필림)이 바빌론으로 달려가고 있다:

    6:1And it came to pass, when men began to multiply on the face of the earth, and daughters were born unto them, 6:2That the sons of God saw the daughters of men that they were fair; and they took them wives of all which they chose. 6:3And the LORD said, My spirit shall not always strive with man, for that he also is flesh: yet his days shall be an hundred and twenty years. 6:4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and also after that, when the sons of God came in unto the daughters of men, and they bare children to them, the same became mighty men which were of old, men of renown. 6:5And GOD saw that the wickedness of man was great in the earth, and that every imagination of the thoughts of his heart was only evil continually. (Genesis 6:1-5, King James Version)

    6:1그리고 아담 그 사람이 그 대지의 얼굴 위에 많아지고, 자기들을 위하여 딸들을 낳기 시작하게 되자, 6:2하나님(엘로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 곧 그들이 선함을 보았고, 그리고 그 아들들이 택한 모두를 자기들을 위하여 아내들로 취하였다. 6:3그러자 주님(예호바)이 말씀하시되, '내 영이 영원을 향하여 아담 그 사람 안에 남아있지 않을 것이니, 이는 그도 역시 살임이다. 그러나 그의 날들은 일백 십년이 될 것이다.' 하였다. 6:4노아의 그 날들에 그 땅 안에 네필림(giants=거인들 번역은 부족함)이 있었고, 그리고 그 날들 후로도 그 하나님(엘로힘)의 아들들이 아담 그 사람의 딸들을 향하여 들어갔고, 그들이 자기들을 위하여 자식들을 낳았으니, 바로 그들의 자식들은 예전에 있었던 그 명인(名人)들인 용사들이 되었다. 6:5그리고 하나님(예호바)이 아담 그 사람의 사악함이 그 땅 안에 수 없이 많아졌고, 그의 마음의 생각들의 모든 틀이 매일같이 악한 뿐임을 보셨다. (창세기 6:1-5, 킹제임스 정재선역)


그 바빌론으로 향한 종교적 일치와 정치적 일치, 경제적 일치, 문화적 일치 이 모든 것들을 하나로 통합하기 위해 공모하고 있다.

종교적 일치로, 평화를 빌미로 인해 국가를 조정하기도 하며, 국민들은 국가를 따를수 밖에 없는 것이다.

모든 종교인들은 혼돈으로 부터 우왕좌왕하고 있다...'아전인수격'으로 종교교회들 중에 아무탈없이 잘 되어지고 회복되어 지면, 그만이라고 '착각에 빠져 있지 않나??' 자문해야 할 것이다.

중세기의 로마교회의 교황권으로 부터 이교도적 가르침에 이르기까지 '개신교인들'이 그대로 따르고 있다.

특히나 종교적 행위탯줄들을 끊지 못하고(자세히보기), 자기행위에 대해선 열심을 내기도 한다. 목자나 양들이 그 방향을 잃어버려 어둠에 갇혀있는 종교인이 되어 있다. 안타까운 현실이다.

작년 2013년 10월에 <세계교회협의회>(WCC) 총회가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었다. 반대하는 교회도 있지만,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와 마찰과 갈등이 있다고 한다.

또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한 일정이 <8월 14일-8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있을 것이다.

    7:15Beware of false prophets, which come to you in sheep's clothing, but inwardly they are ravening wolves. (Matthew 7:15, King James Version)

    7:15양으로 위장하고 너희에게 나오는 거짓 선지자들을 조심하라. 속을 들여다 보면 그들은 영감받는 선지자로 행세하는 이리들이로다. (마태오복음 7:15,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종교적 일치와 종교연합하는 것이 정의와 공의를 내세우는 것 같으나, <그 말씀>으로 비추어 보면, 이것은 절대로 어긋난 것이다.

우상숭배와 이교도의 가르침읯 중심에는 적크리스투가 있다. 이것은 예호바에 대한 모독이요 대적이다.

바빌론은 화려한 악의 도시요, 즉 탐욕과 보물(재물)이 가득한 상업도시요, 종교연합의 중심지이다.

시날땅 안에 그의 왕국이 시작되었고 (창세기 10:10), 그 집을 지어 굳게 세워진 곳이라고 한다. (스카라 5:11). 그러므로 그 음녀는 땅의 왕들 위에 군림하는 저 큰 일곱언덕 위에 세워진 도시가 바티칸이다. (요안계시록 17:18).

가증함들을 통하여 이 땅에 황폐함과 경악과 경멸과 한 저주 당함이 무관하지 않으리라 본다. 큰 바빌론이 무너지는 그 날이 이르면 절규하고 통곡할 때가 이른다.

거짓 종교인들이 그 음부(淫婦)와 이교도 종교적 일치로 인하여 배도의 길을 걷고 있다. 바빌론의 그 길을 빠져 나와야 한다.

[편집자주] <그 음부> 대신에 <그 음녀>로 번역되어 있기에, 우선 먼저 4회에 걸쳐서 [<음녀>(淫女)인가?? <음부>(淫婦)인가??]를 풀어놓은 후에 <자세히보기>, 이제서 본 글을 올림을 알려드립니다!!


<그 음부>로 부터 나와서 죄들에 동참하지 말고, 그 재앙을 받지 말라는 최후의 통첩이다.

그러므로 예호바는 일찌기 아브라함을 그곳에서 불러 내셨고, <마틴 루터>(Martin Luther)를 그곳에서 불러 내셨고, 지금도 수많은 <물들> 곧 자기 백성들을 거기에서 <나오거라>고 외치며, 불러내신다. 왜 일까??

바빌론 음부가 멸망할 때에 함께 멸망하면 안되기 때문이다. 예루살라임의 왕이신 예호바는 언제나 바빌론과 싸우시는 분이요, 마침내 바빌론을 멸망시키는 분이시기 때문이다:

    18:21And a mighty angel took up a stone like a great millstone, and cast it into the sea, saying, Thus with violence shall that great city Babylon be thrown down, and shall be found no more at all. (Revelation 18:21, King James Version)

    18:21한 영적 사자가 한 큰 맷돌 같은 돌 한 개를 들어 올리셨고, 그것을 그 바다 속으로 던져 버리셨고, 말씀하시기를, '이처럼 대성(大城) 바빌론(바뷜론)이 세차게 던져지겠고, 그것이 결코 다시는 보여지지 않겠도다.' 하셨도디. (요안계시록 18:21,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성경은 '교리'만 맞으면 상관없는 교리문답서가 아니다. 예호바에 관한 정보를 제공하는 교과서나 참고서도 아니다. 성경은 <기록으로 보존된 엘로힘의 그 말씀>이다. 이 밀씀으로 인류를 구원하시려고 예호슈아와의 신비적연합을 이루어 엘로힘의 그 왕국에로 향하는 <그 길의 안내서>이다!! 샬롬!! <2014.7.30><2014.9.9/보정>.


◆[BGM/03:41] <곡목/주님 고대가ㅡ작사/손양원ㅡ편곡연주/안연숙] (2014) <화중광야제작>.

1. 낮에나 밤에나 눈물 머금고/ 내 주님 오시기만 고대합니다/ 가실 때 다시오마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2. 고적하고 쓸쓸한 빈 들판에서/ 희미한 등불만 밝히어 놓고/ 오실줄만 고대하고 기다리오니/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3. 먼 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내 주님 오시는가 해/ 머리들고 멀리 멀리 바라보는 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4. 내 주님 자비한 손을 붙잡고/ 면류관 벗어들고 찬송 부르면/ 주님 계신 그 곳에 가고 싶어요/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5. 신부되는 교회가 흰옷을 입고/ 기름준비 다 해놓고 기다리오니/ 도적같이 오시마고 하신 예수님/ 오 주여 언제나 오시렵니까

6. 천년을 하루 같이 기다린 주님/ 내 영혼 당하는것 볼수 없어서/ 이 시간도 기다리고 계신 예수님/ 오 주여 이시간에 오시옵소서


[관련자료/'죽으면 살리라' ㅡ 안이숙 선구자의 신앙간증 영화(1984) <자세히보기>.

1977

사랑의 원자탄

김독/ 유현목
출연/

일제의 신사참배 문제로 6년간의 옥고를 치러야 했고 또 여수의 애양원에서 한센병 환자들을 돌보았으며, 여순 반란사건에서 자신의 두 아들을 죽인 좌익 청년을 오히려 양아들로 삼아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사랑을 몸소 실천한 손양원 목회자의 일대기를 조명하였다.

 
 
<Created/20140730> <Modified/20140901> <Updated/2014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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