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來일'은 난 몰라요!!

글/ 다니엘 정




◆연주/ 다니엘 정


카이로스 시간 안에서 未來는 예호바 하나님께서 주관하시는 것입니다. 점쟁이나 무당이 과거지사는 잘 맞춰도 미래를 잘 맞추지 못하는 이유도 바로 그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來일'을 염려한다는 것은 그것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염려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낱 창조물에 불과한 우리가 다가올 일들을 주관하시는 창조주의 주권을 감히 염려하는 것이지요.

우리가 '來일'을 염려하는 것은 예호바 하나님에 대한 엄청난 불경(不敬)입니다. 염려는 주님을 100%신뢰하지 못하는데서 나오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염려는 이방인들(야콥, 주님과 상관없는 자들)이나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6:32(이 모든 것들(31절)은 이방인들(이교도들)이 애써 노력하는 것이니), 이는 너희 하늘 안에 계신 아버지가 너희에게도 그것들이 모두 필요한 것인 줄 아심이라. (마태복음 6:32, KJV화중광야역)

    6:32(For after all these things do the Gentiles seek:) for your heavenly Father knoweth that ye have need of all these things. (Matthew 6;32, KJV)


당신이 진정 주님 안에서 회복된 영의 '참십일조'이며, '왕같은 이스라엘'이라면 염려 따위는 개에게나 주고, 당신이 숨쉬는 그 순간, 어디에 있던지 주님께 순종하십시오!!

'그 선한 목자'(The Good Shepherd)이신 그 분이 당신을 어떻게 인도하시던지 잠잠히 요동치지 말고 순종하십시오!! 그것만이 '來일'에 대한 염려로부터 자유함을 얻는 길입니다.



당신이 완전히 주님을 신뢰하고 순종할 때 비로소 세상이 줄 수없는 '샬루 샬롬 예루샬라임'(Shaloo Shalom Yerushalayim/예루살라임이여, 영원하라) 처럼 '참평안'이 당신을 찾아올 것입니다:

    6:34그러므로 내일에 대하여 염려하지 말라. 이는 내일은 그 자체의 일들을 염려할 것이라. 그 날(하루)의 그 악(괴로움)은 그 날로 충분하니라. (마태복음 6:34, KJV화중광야역)

    6:34Take therefore no thought for the morrow: for the morrow shall take thought for the things of itself. Sufficient unto the day is the evil thereof. (Matthew 6;34, KJV)



<Created/20100522> <Updated/2010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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