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중광야스페셜] '아들아, 우리 화중광야(花中曠野) 앞에 펼쳐질 내일과 미래의 지평선을 일으켜 세우면서...열심히 펼져 나가기를 노력하자!! 주 예호바님의 그 보호하심 속에서 너의 그 비상(飛翔)의 나래를 펼치려므나...이제는 그 무엇이 두려우랴...' <2016.6.13/깊은밤/아빠의기도>

주님, 이제는 주저치 마시고 <다니엘의 열 손가락>을 쓰시옵소서!!

'예호바시여!! 오늘은 저희 <화중광야>(花中曠野)에 중대한 날입니다!! 당신의 사랑받는 아들 '정동윤'이 지난 세월 동안 무거웠던 그 짐을, 서슴치 아니하고 과감하게 내려놓는 날입니다. 이제는 천군천신(天群天身) 보내시어, 그 아들을 보호하소서!! 그리고 그 아들이 타고난 '그 열손가락'을 만방(萬邦)에 펼쳐낼 수 있도록 그 길을 열어주소서!! 우리 주 예호슈아 크리스투의 그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민!!' (2016.6.14/깊은밤/화중광야가족일동)

◆[이미지] [생명시내가에살겠네-1955.10.17 추수감사절 발행악보] ㅡ [구찬송가221장-나가난귀한복지성에] ㅡ 연주/정동윤(찬송가558곡전집DVDTech) <하단이미지>
 
 
<Created/20160613> <Updated/2016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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