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현대 영어성경은 계속 개정하는가?] 성경기록을 개정(수정)하면서, 그 속에 '세계단일정부의 아젠다'가 포함되며(기회가 주어지면 밝힐 것이다), 그 배후에는 '예수회'의 지원이 있단다!! 이런 숨겨진 '비밀'도 모른채 <킹제임스성경>을 비난하는 세계에서 유일하고 특이한 나라 '한국의 크리스투교/그리스도교'는 깊이 반성해야 할 때가 이른 것이다!! 자기들 교단의 창시자 서양 선교사들이 <킹제임스성경>을 가지고 들어와서 이 땅의 복음의 불모지를 일구었던 '역사적 진실'을 아는지 모르는지..참으로 한심한 '무리들'이 아닐런가...오늘의 성경들은 이리도 변질되어 가는데...필자가 10년만에 지난 3월 28일 서울모임의 '1차 성경세미나'를 다녀와서 세미나를 중지한 것은, 바로 저들이 '개판으로 번역된 성경'을 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다. 성경을 푸는데는 냉정해야 한다. 타협이란 있을 수 없다. 그것이 성경의 비밀이기도 하다!! 이제는 건물 속 안에서 '일요일/수요일/금요일/새벽' 어쩌구 하는 식의 '예배형식'부터 과감하게 무너뜨리고 나와야 할 것이다!!(요한계시록 18:4 필독요망!!). 이 시간에도 하나님은 주무시지 않으신다. '떨어져 나갔던'(네필림) 자녀가 다시 본래의 모습(의인)으로 돌아오기만을 손꼽아 기다리신다:

    And he arose, and came to his father. But when he was yet a great way off, his father saw him, and had compassion, and ran, and fell on his neck, and kissed him. (Luke 15:20, King James Version)

    그리고 그가(작은 아들/야코브 참조) 일어섰고 자기 아버지에게 이르렀다. 그런데 그가 아직도 멀리 있었는데(창세기 22:4,13 참조), 그의 아버지가 그를 보았고, 불쌍히 여긴지라, 달려갔고, 작은 아들의 목을 안고, 그 아들에게 입을 맞추었다. (누가복음 15:20, 킹제임스 화중광야역)


NIV 2011년 개정판은 TNIV 2005년판이 성(性) 관련 용어 75%가 문제있음을 입증하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2005년 2월 5일 발행 - 'TNIV'(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2011년 3월 15일 발행 -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개정판

복음주의 교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영어 성경인 NIV(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이 남성 명사와 관련해 이뤄진 최근의 개정(수정)으로 논란을 낳고 있다고 '크리스천포스트'(Christian Post/CP)가 보도했다.

이번에 가해진 개정(수정)은 지난 2005년 나온 TNIV(Today"s New International Version) 성경이 성 포용적(gender-inclusive) 단어로 논란을 불러 일으킨 가운데 비판자들이 제기하는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이뤄진 것이다.

TNIV 성경에 대한 비판을 이끌어 왔던 미국 성경적남성성과여성성협의회(Committee on Biblical Manhood and Womanhood /CBMW)측에 따르면, TNIV 성경은 23페이지 보고서를 통해서, 지난 3월에 발행된 NIV 개정판은 TNIV로부터  2,766 군데나 성 관련(gender-related) '부정확성'을 포용하였다고 지적하였다. TNIV의 3,699 군데에서 특정 인물이 아닌 일반적 사람을 지칭하는 데 쓰인 'he, him'이나 'man' 등을 'they, them'과 'human beings' 등과 같은 중성적 용어로 바꿔서 썼는데, 막상 그 중에서 25% 만이 히브리어나 그리스어로 된 성경 원문 상의 의미에 보다 가까운 번역이 된 경우도 있지만, 나머지 75%는 남성 대명사를 피하기 위한 중성적 복수 대명사의 사용으로 성경구절의 풀이시 혼돈을 일으킬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해 왔다.

2011년 3월에 출판된 NIV 개정판은 출판사측인 존더반사(Zondervan)와 바이블리카 사이트에 먼저 공개된 수정 사항들은 TNIV 성경에서 모호성이 지적됐던 중성적 복수 대명사들을 다시 남성 단수 대명사들로 바꾼 것이다.

이에 대해 CBMW는 이러한 재수정이 1984년판 NIV를 따른 것이 아니라, 2005년판 TNIV를 따른 것이어서, 전체적으로 이뤄진 것이 아닌 일부에 한해 이뤄졌다는 점에서 완벽한 개선이 아니라고 여전한 비판 입장을 밝혔다.


[NIV 성경 남성 대명사 대체의 예]

<요한계시록 3:20>

NIV(1984):
Here I am!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and eat with him, and he with me.

TNIV(2005):
Here I am!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and eat with them, and they with me.

NIV(2011):
Here I am! I stand at the door and knock. If anyone hears my voice and opens the door, I will come in and eat with that person, and they with me.):

<CBMW 분석평가>:

    The CBT has obviously taken seriously the criticism that the TNIV’s use of generic plurals (them/they) in place of singular pronouns (him/he) in the interest of deploying gender-neutral language potentially obscured an important aspect of biblical thought—that of the personal relationship between an individual and God expressed ubiquitously in the Bible by generic singulars (him/he).

    NIV 성경번역위원회(Committee on Bible Translation/CBT)가 단수 대명사(him/he)의 자리에, 성경적인 사고력에 하나의 중요한 면, 곧 성 단수(him/he)로 성경 속에 편재해서 표현되어 있는 한 개인과 하나님 간의 개인적인 관계를 잠재적으로 모호시키는 성 중성 언어의 활용을 위하여, TNIV가 중성 복수형(them/they)을 사용한데 대한 비판을 신중하게 처리한 것이 분명하다.
    <CBMW Responds to New NIV(2011)/자세히보기>


<창세기 1:26>

NIV(1984):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TNIV(2005):
Then God said, "Let us make human beings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NIV(2011):
Then God said, "Let us make mankind in our image, in our likeness ..."


[관련자료]

1. 75 Percent of TNIV Gender-Related Problems in Updated NIV Bible <ChristianPost/자세히보기>

<Created/20110513. <Updated/2011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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