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배도 ㅡ 성경변개] 지금 한반도는 제5공화국이후부터 진행되어 오고 있는 한반도장악의 마지막 단계에 접어들고 있다. 특히 2014년 4월부터 가시화되기 시작하여 오는 8월이 지나가고 나면, 한반도에는 '대변혁의 회오리'(??)가 일 것 같다는 예견이 강하게 밀려옴이로다!!...이는 1895년 <명성태황후의 암살> 130년 만이요, 1910년 한일병탄 후 105년만이요 1945년 광복후 <사로잡힘 70년>만에 이루어지는 엘로힘의 <카이로스시간>의 완성의 마지막 시기이기 때문인 것이다!!

마지막 대배도 ㅡ 성경 다시 쓴다!!

정리/ 정재선 목회자

 

성경 대변개가 착수되었단다!! - 정경 <66권> 그대로 무너지는구나??!!

엘로힘이 왜 인류(언어들=물들)를 흩어버리셨는가?? 인류가 엘로힘을 떠나 버렸기 때문이니, 이를 가리켜 <배도>(APOSTASY)라고 칭한다. 성경에는 다음과 같이 세 가지의 배도를 가르친다. <바벨의 참뜻[1] - 하나님이 왜 흩으셨나?/자세히보기>:

    (1) 기질상 배도(氣質上 背道)
    (2) 말씀의 배도(背道)
    (3) 행위상 배도(行爲上 背道)

본절에서 분명히 짚고 넘어가야 할 용이가 있으니, 바로 <물들>(WATERS)인 것이다. 성경 구언약 <창세기>의 초반부터 등장하는 이 용어 <물들>을 엘로힘의 구속사적 견지에서 제대로 이해해야지...그렇지 못하면...<신언약> 마지막 <요안계시록 22장>의 <살아있는 물들> 곧 <생명수>가 풀리지 못하고...혼돈 속에서 방황하게 되는 것이다. 이 용어<물들>은 성경전체 속에서 '소리없이 흐르고 있어' <창세기>부터 <요안계시록>을 이어주는 가교(架橋)이니, '영적인 물' 곧 <그 말씀>인 것이다. (요안복음 3:5/성화). 이것은 가시적인 만상(萬像)이 아니요, 오로지 영적으로만 예호바와 교통하게 되는 <참십일조>(썩지 않을 씨)의 특권인 것이다. (페트로전서 1:23), 여기에서 예호바와의 교통은 오로지 <예호슈아 크리스투>와의 <신비적연합>(THE MYSTICAL UNION)을 이룰 때만이 가능해짐이니, 이것이 바로 사탄이 절대 범접(犯接)할 수 없는 엘로힘의 유일한 구속적 시간표인 <크로노스>인 것이다!! <살아있는 물과 항아리 1/자세히보기>.

다시 한번 본 자료를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누가 '참 활쏘는 자'인가?-무지개인가 활인가?/자세히보기>.


지금 이 시대가 <마지막 때>임을 보여주는 가장 결정적인 단서가 바로 <(2) 말씀의 배도(背道)>인 것이다.

그렇다면 이 <말씀의 배도>는 어떻게 된 것인가??

첫째는 <행위의 탯줄을 끊지 못하고> 있는 종교행위의 극치인 것이다. <행위의 탯줄을 끊어라/자세히보기>.

그럴싸한 '유사복음'을 이용해서 '카도쉬'(성도)를 미혹시키고 있고, 갖은 수단과 방법('블루빔' 등 IT첨단기술 동원해서) 인류를 속이고 <인류 역사상 최대 사기극 ㅡ 블루빔 프로젝트로 예호슈아의 '다시오심' 나타낸다!!/자세히보기>, 한 손 안에 통제하려고 특정 재벌들(보안상 본글에서는 언급 안함)을 장악해서 '마이크칩化'(RFID)를 위한 물밑 작업들이 상당수준 진행중에 있다고 한다. 그 중에서 <의료민영화>는 배도행위의 극치일 것이니...깨어있는 <참십일조>는 죽기까지 '여신'(미네르바/부엉이)에게 숭배하지 않고 '순교'하기를 서원해 놓은 자들인 것이다!! 성경에서는 이 <순교자들>을 <구름들>로 비유하고 있다!! 따라서 우리의 유일한 구원자이신 <예호슈아 그 메시야>는 이 <구름들>(순교자들) 위로 임하시기 때문에, <구름타고 오신다>는 엉터리 성경번역에 미혹당하지 마시길 부탁드린다!!:

    24:30And then shall appear the sign of the Son of man in heaven: and then shall all the tribes of the earth mourn, and they shall see the Son of man coming in the clouds of heaven with power and great glory. (Matthew 24:30, King James Version)

    24:30그리고는 인류의 그 아들에 대한 기묘한 징조가 그 하늘(우주) 안에 보여지겠고, 그리하여 그 땅 위의 모든 민족들이 인류의 그 아들이 그 하늘(우주) 안에 (기다리고 있는) 그 구름들(증인들/순교자들) 위로 큰 권세와 기쁨으로 오고 계심을 보고는 슬피 울겠도다. (마태오복음 24:30, 예호슈아유언 정재선역)


둘째는 '성경변질'이 아닌 '성경변개'인 것이다!! 다시 말해서 '성경개조'인 것이다!!

사탄이 성경을 변개시킨 주 원인은 두 가지 용어 때문이다. 하나는 <적크리스투>요, 다른 하나는 <부활과 다시오심>인 것이다. 여기에서 <대리자>라고 하는 인간중심의 종교가 바로 <교황의 출현>인 것이다.

특히 2014년 들어서고부터 한반도에는 기상천외한 사건들이 쉬지 않고 터지고 있다. 하늘로부터 땅 위에 물속까지 별이별 변혁들이 일어나고 있다. 집권층들은 <개조>라는 용어를 들이대면서...마치 대변혁을 이룰 것 같은 '청깃발'을 내보이지만...결국에 가서는 민초들을 장악하기 위한 '적깃발'로 바뀌고 말 것이다. 좀 쉽게 풀이하자면, <통일대박>(민초 여론과는 전혀 언질이 없이 어느 날 지정시기, 지정장소에서 담화형식으로 한 마디 툭 던져내 놓고>을 내세워 진행 중에 있으며, 이에 필연적인 국체(國體)의 변화를 위해서는 <헌법개정>이 필연적인 것이다. 그렇지만 필자가 유념하는 것은 <개조>니 <관피아/해피아/학피아> 등 <마피아집단>의 용어들이 서슴없이 발설되는 것을 보니, 이것은 헌법개조를 통한 <국가개조>에로 진행중임을 얼마든지 간파하게 된 것이다. 그런데 문제는 그러한 <개조성향>이 우리 <대한민족>(大桓民族)의 원류(환사상/桓思想)와는 전혀 동떨어진 <로마化=미국化>에로 변질되어, 다시 말해서 <파시스트化>에로 회귀되어 가는 것이 퍽이나 통탄할 일임을 깨달은 것이다!! 여기에는 <소통>이 전무하며 오직 '위에서' 하달하는 일방주의 <불통> 만이 존재함이 그 특징이니...지금의 동향이 이를 잘 대변해주고 있는 것이 아니겠는가!!??

<신언약>의 가르침에 위배되는 <가짜 성경>이 곧 번역되어 세상에 나온다!!

지난 주에 영지주의(GNOTICISM)를 지향하는 비밀집단 <일루미나티>가 성경의 한 장(章)을 다시 쓰기로 결정하였다는 것이다.

이것이 무슨 말인가?? 우선 필자가 정리해 놓은 이 글을 필독하시라!! <바나바스복음> 성경 발견으로 '크리스투교'는 무너질 것이다!!/자세히보기>.

위 링크 글에서 보았듯이, 2000년에 터키 정부가 지중해에서 밀수업자 소탕작전 중에 그들로부터 압수해 놓은 성경 한 권이 주제이다. 그런데 1500년이나 된 이 성경 속에는 이미 <위경>으로 판명된 <바나바스복음>(바르나경서)이 포함되어 있으며, 이 성경은 지금 <Ethnography Museum of Ankara>(앙카라민족박물관) 안에 소장되어 있다고 전한다. <YASAK INCILE VATIKAN/동영상/자세히보기>.

그런데 이 성경을 바티칸이 직접 나서서 접촉하였고, 터키 정부로부터 이 성경의 번역을 착수하기로 협약받아냈다는 전언이다. 2012년 2월에 터키 정부로부터 이 성경 입수과정을 알아낸 바티칸이 접촉을 요구하였다는데...2년 후에 2014년에 들어와서 최근에 본격적으로 접촉하였고...재필(다시기록)함을 약속받았다 하니, 이는 머지 않아서 이 성경이 카톨릭교의 성경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확실해진 것이다!! 카톨릭교가 <바나바스복음>에 관해서 이미 인정해 오고 있는 것이다.

문제는 이 성경이 1500여년 전에 기록되었다는 오랜 '역사성'과 다음과 같이 <새로운 진실??> 때문일 것이다:

    ①예호슈아님은 '그 나무' 위에 달리지 않으셨다.

    ②예호슈아님이 이슬람의 무함마드의 재림을 예언하셨다.

    ③크리스투교는 무너질 것이고, 이슬람교가 마지막 때에 '의로운' 종교가 될 것이다.


이 얼마나 <교황>이 <적크리스투>가 아님을 내세울 교묘한 성경이 아니겠는가??
비록 <위경>(僞經)이지만...<일루미나티>에서 이 성경을 속히 번역해서 세상에 내 놓으면, 일반 카톨릭교 신자들이야...프로퍼갠더(홍보)하는 대로 따를 테니 말이다. 이를 이용해서 <개신교> 안으로 침투하기에 아주 적합한 '영적무기'인 <누룩>이 아니겠는가 말이다!! 여기에서 필자가 <개신교>라 함은 <종교교회>를 의미함이니...종교와 구별시키기 위해서 <개혁크리스투교>라고 부르고 있음을 수 개월 전에 언급드린 바 있다!! 곡해 없으시길 부탁드린다!!

초기교회시대의 사도로서 전통적으로 <키프로人교회>(Cypriot Church)의 설립자로 알려진 <세인트 바르나바스>(St. Barnabas)는 예호슈아는 <엘로힘의 그 아들>이 아니요, 다만 엘로힘의 그 말씀을 전하는 한낱 '선지자'(Prophet)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카도쉬' 파울로를 한낱 '사기꾼'(Imposter)로 비하시키고 있단다. 이 얼마나 가증스럼의 극치련가!!

◆[이미지/화중광야제작] 본 <바르나바스복음>은 이탈리아 비엔나 소재 <제국도서관> 소장의 <비엔나 필사본> 전사이다.



[성경이 무엇이라 가르치느뇨??] [정재선 목회자의 시편한글번역] <시편 제1권 ㅡ 시편 제2부> (9-15편)] <자세히보기>.

    12:6The words of the LORD are pure words: as silver tried in a furnace of earth, purified seven times.

    12:6주님의 그 말씀들은 순수한 말씀들입니다. 흙도가니 속에 일곱 번(여러 번, 완전히) 정련된(정화된, 승화된=사라지는 금 보다 더 귀한 믿음의 시련=베드로전서 1:7) 은(銀) 같습니다.

    [미니풀이] 그 말씀들=그 약속들(the spoken words, sayings)이다. 따라서 새언약의 그 말씀은 구언약의 <돌판>이 아닌 <마음판>에 새겨져 양날이 있고 골수를 찌르는 <로고스> 그 말씀이다(히브리서 4:12 참조).

이 성경이 입수과정 발표 당시에는 <2-3백만불>(20-30억원)로 추정하였는데...지금은 <280만불>(290억원)이라고 전한다. <위경> 한 권 값이 이 정도인데...'정련된 순수한 그 말씀'인 <참성경>은 어찌 인간의 값으로 정할 수 있겠느뇨??!! 샬롬!!

 
 
<Created/20140719> <Updated/2014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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