깊은 밤 강가를 지나면서

그 어두운 물들이 하나님을 만나다.
빛이신 하나님을 만나 원래의 푸르름을 찾다.
어둠을 벗고 하나님이 그 물들의 얼굴을 감싸셨다.

<좌수영교에서 수영강을 바라보면서 적다>




곡목/ 哀傷의 골고다언덕 (정재선 작시작곡/ 편곡연주/ 루디아 안)

'다시금 새로운 시작을 우리에게 허락하시고 다시 정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2005.10.16/디안)

<Created/20091214> <Updated/2009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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