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조용히 걸을 거라오!!

어제 조금 피곤한 탓으로 저녁을 먹고 곧 잠들었다. 그런데 꿈에 목회자님이 글을 쓰라고 하시는 거였다. 무슨 글인지는 모르겠으나 뭔가 중요한 글을 쓰라고 하셨는데 자세히는 생각이 안난다.

그런데 눈이 떠져서 <화중광야 홈페이지>를 보려하니 새벽 6시이다. 홈페이지에 2시간 뒤면 WCC 총회가 개최된다하니, 눈 떠진 것도 참 예비하라는 것인가!

부산 벡스코의 출입문을 통제해버려서 못하게 할 수도 없고...여러가지로 기분이 착잡해서 어제 집까지 걸어왔다가 기운 빠져서 빨리 잔 것이다.

    10:2드라빔은 흉악한 말을 하며 점쟁이들은 거짓된 계시를 보고 헛된 꿈을 전파하며 허황하게 위로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양 떼같이 유리하며 고난을 겪으니 목자가 없기 때문이다.

    10:3나는 목자들에게 노하며 숫염소들을 벌할 것이다. 실로 만유의 여호와는 자기의 가축 떼인 유다 집을 권고하실 것이며 그들을 전쟁에 쓸 자기의 준마로 삼으실 것이다. (스카랴 10:2-3, 새즈믄 하나님의 말씀, 최의원역)


목자가 아닌 사람들이 하나님의 백성들을 선동하려 하고 있다. 스스로 어마어마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그리고 자신들의 괴상한 논리로 이 땅을 날로 먹으려 하고 있다. 사람은 정신적인 지배를 받으며 또한 그것으로 얼마든 정신적으로 지배하는 자의 노예가 될 수 있다.

위 본문에서 <10:3>은 목자들을 숫염소로 비유하시는 것 같다. 숫염소는 양과 비슷하게 생겼지만 양이 아니다. 그 말인즉, 양은 하나님의 백성이고, 숫염소는 아니라는 말이다.

로마카톨릭교는 '러시아정교회'를 정복하기에 앞서 그들의 종교형식을 이 땅에 뿌리내린 한국 개신교에 침투시킬 모양이다. 양과 비슷하나 양이 아닌 그들이 개신교 속에 융화되서 결국 한국 개신교도 양도 아니고 염소도 아닌 혼합이 될 것이다.

그것은 무슨 말인가? 영적인 혼음이요, 간음인 것이다.

나자렛의 예호슈아님께서 오셔서, 우리의 목자이신 그분이 오셨을 때, 그 분의 것인 양의 모습이 아니라 염소의 모습이라면, 우리는 과연 그분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까??

    10:4And when he putteth forth his own sheep, he goeth before them, and the sheep follow him: for they know his voice. (John 10:4, King James Version)

    10:4그리고 그 목자가 자기 자신의 양들을 이끌어낸 후, 그 목자는 그 양들 앞에서 가고, 그 양들은 그 목자를 따라가나니, 이는 그 양들이 그 목자의 음성을 알기 때문이라. (요안복음 10:4, 킹제임스 정재선역)


위 본문 <요안복음 10:4>에서는 양들이 나자렛 예호슈아님의 음성을 알아듣는다고 했는데, 만약 로마카톨릭교의 누룩을 받아들여서 양도 아니고 염소도 아닌 상태가 된다면' 과연 마지막 날, 주 예호슈아 크리스투님께서 오셔서 그분의 양들인 우리를 저 유리바다 흐르는 <하나님의 그 왕국>으로 데려가실 때, 과연 그분의 선택을 받을 수 있을 것인지 의문이다.

우리나라는 로마카톨릭교와 개신교와의 혼합을 허용할 수 없으니, 그런 허황된 작당들을 그만들 두시라는 것이다!!

우리는 예호바를 믿고 의지하며, 그분의 독자이신 예호슈아 메시야 그분의 거룩하신 '숨'이신 성숨님을 믿소이다!!

우리는 하늘의 여신 '세미라미스'를 믿지 않으며, 그 여자의 다른 많은 이름들도 믿지 않소이다!!

그렇지만 당신들은 나자렛의 예호슈아님의 어머님 '미리암'의 이름을 '메리'로 고쳐서 하늘의 여신 '세미라미스'를 '마리아'로 만들었고, 나자렛의 예호슈아님을 그 '세미라미스'의 품에 안긴 '니므롯'으로 변질시켰소이다!!

그것은 당신들이 믿는 '바빌론 신앙'에 예호바의 <그 거룩하신 말씀>(THE KADOSH WORD)을 혼합시킨 결과이로소이다!!

그리하여 종교개혁가 <마틴 루터>님은 그 바빌론 신앙에서 탈피하고, 오직 예호바의 말씀과 그분의 영광을 위해서 목숨바쳐 헬라원어와 히브리원어를 연구하였고, 독일어로 성경을 번역하였고 반포한 것이로소이다!!

그 성경은 바로 로마카톨릭교에서 금지한 것이니, 사제들만이 어려운 라틴어로 된 성경을 읽었고, '평신도들'(로마카톨릭교전문용어)은 성경내용을 모르고, 오직 사제들의 말이 성경인 줄 알았으니, 얼마나 못된 목자들이란 말이오이다.

이제 47분 남았소이다!! 2013년 10월 30일(수요일) 오전 8시,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제10차 WCC 부산총회>!!

[BGM] <일반 연주가 아닌 특별제작된 음원으로 21년만에 최초로 공개하는 화중광야 소장품입니다. 나라가 이리도 심히 어려워 '멜랑코리'에 빠져있는 이 나라의 위기를 이겨낼 수 있는 정신적 에너지를 재충전하시고...보편적으로 일반인 누구나 함께 들을 수 있는 우리의 대중가요입니다.> [이미지/화중광야제작 제공] 어제부터 시작된 <WCC부산총회>의 프로그램을 보니까 로마카톨릭교의 냄새가 물씬 풍긴다!! 이 <영적 굿거리>는 2013년으로 끝남이 아니다. 2014년에는 <세계복음연맹>(하단 이미지 가장 오른쪽)이 몰려온다!! 그런데 이들이 무서워함은 1907년 <평양대부흥회>에서 보여주신 예호바의 신(바람)이신 성숨님의 놀라우신 기적이었다!! 그리고 1950년대 후반부터 1970년대 초반까지 눈부신 교회성장을 막을려고 <예수회 앞잡이> '빌리 그래햄' 목사를 데려다가 1974년 그 당시 여의도 광장에서 <74엑스포>를 열었는데도 실효가 없자...급기야는 '이장림'(다미 교회)을 매수해서 <1992 열풍> 시나리오를 진행시킨 것이었다고 한다!! 그래도 한국 교회성장이 예전보다는 성장 속도가 느려졌지만...쇠퇴하지 않자...급기야 예수회는 2008년 <촛불집회>를 구심점으로 꼭두각시들을 휘둘리도록해서 조종하고 있음이니...한 예를 들어서 <기독교방송>(CBS)은 수 년전에 '국제유태자본'(예수회자본)에 의해서 운영권이 넘어간 후로는(??) 프로그램 자체가 세속화되어 변질되어 버렸고(한번 라디오방송 들어보시라!!)...급기야는 이 <황폐함의 가증함>(마태오복음 24:15-16)의 극치인 <WCC부산총회> 개회예배실황을 중계하기에 이른 것이다!! 이 얼마나 참담스러운 현실인가!! 이제는 <무리들>로부터 떠나야 살아 남을 수 있다. 그리고는 <그 복음의 그 진리>로서 입맞춤할 수 있는 <작은모임>으로 돌아가야 할 것이다!! 샬롬!! (2013.10.31/새벽/편집자)


예호바께서 바벨탑에서 혼돈을 일으키신 것과 마찬가지로 당신들의 악한 모의를 흩으시도록...그리하여 이 땅에 그 더러운 발을 붙이지 못하도록 기도하고 있소이다!!

그렇지만 당신네들은 벌써 와있고, 이제 총회도 시작되려 하고 있소이다. 그렇기에 당신네들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않겠소이다. 다만 예호바를 믿는 우리 '카도쉬'(성도)들은 오직 예호슈아님의 뒤를 좇을 것이요 그분의 말씀만 따르겠소이다!!

우리는 조용히 걸을 거라오!! 엘로힘이 계신 그 유리바다 곧 그분의 그 왕국으로 말이오다!!

<2013.10.30/오전/디안>

<Created/20131030> <Updated/2013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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